AI GUIDE

📖 AI 입문 가이드

기업교육 강사가 직접 써 보고 매긴 솔직 평입니다. 좋은 점과 아쉬운 점을 그대로, 무료 여부·한국어·요금·회사에서 써도 되는지까지 적었습니다.

–업무용 AI 도구
–분야
매일AI 뉴스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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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별 AI 도구 95개

AI 챗봇 추천·비교

  • OpenClaw — 설치형 AI에이전트
    OpenClaw는 내 컴퓨터에 직접 설치해 쓰는 오픈소스 AI 에이전트로, 텔레그램이나 슬랙으로 말을 걸면 파일·터미널·브라우저를 대신 다루며 시킨 일을 처리합니다.
  • Claude — 가장 주목받는 AI
    Claude는 미국 Anthropic이 만든 대화형 AI로, 긴 문서를 통째로 읽고 맥락을 잃지 않는 글쓰기·분석에 강해 보고서·제안서·규정 검토처럼 '읽고 쓰는 업무'의 기본 도구로 쓰입니다.
  • Gemini — 구글의 만능 AI
    Gemini는 구글이 만든 대화형 AI로, 검색·지메일·드라이브·유튜브 같은 구글 서비스와 한 몸으로 움직여 '찾아서 정리하는 업무'에 강합니다.
  • ChatGPT — 아스트라로 반등
    ChatGPT는 OpenAI가 만든 대화형 AI로, 글쓰기·이미지·데이터 분석·음성을 한 창에서 다루는 가장 널리 알려진 도구이며, 2026년 9월 공개된 GPT-6 아스트라부터는 컴퓨터와 브라우저를 직접 다루는 일까지 맡깁니다.
  • Microsoft Copilot — 오피스 안에서 쓰는 AI
    Microsoft Copilot은 마이크로소프트가 만든 AI로, 워드·엑셀·파워포인트·아웃룩 안에서 문서와 메일을 직접 읽고 쓰도록 만들어져 이미 오피스를 쓰는 조직에 가장 자연스럽게 붙는 도구입니다.
  • Grok — 실시간 검색에 강한 챗봇
    Grok은 xAI가 만든 대화형 AI로, X(옛 트위터)와 웹을 직접 훑어 방금 올라온 소식과 반응까지 답에 끌어옵니다. 같은 앱 안에서 이미지와 영상을 만드는 기능도 함께 제공합니다.
  • 뤼튼 — 로그인 없이도 쓰는 국산 AI
    뤼튼은 뤼튼테크놀로지스가 만든 한국어 AI 서비스로, 회원가입을 하지 않아도 채팅을 쓸 수 있고 유튜브 요약·실시간 녹음 같은 도구를 한 화면에 모아 무료로 제공합니다.
  • GLM — 코딩에 강한 중국산 AI
    GLM은 중국 즈푸 AI가 만든 모델 묶음으로, Z.ai 라는 이름의 대화 화면과 개발자용 API로 제공되며 코딩 도구에 붙여 쓰는 월정액 요금제를 따로 두고 있는 점이 특징입니다.
  • Kimi — 긴 문서를 통째로 읽는 AI
    Kimi는 중국 베이징의 문샷 AI가 만든 대화형 AI로, 아주 긴 글을 한 번에 읽어 내는 것과 여러 단계를 스스로 밟는 에이전트 기능을 앞세운 서비스입니다.
  • Qwen — 알리바바의 다국어 AI
    Qwen(통이첸원)은 알리바바 클라우드가 만든 대화형 AI로, 여러 언어를 오가며 글·이미지·음성을 함께 다루고 개발자용 API가 알리바바 클라우드 싱가포르 지역에서도 제공되는 점이 특징입니다.
  • DeepSeek — 싸고 빠른 중국 대표 AI
    DeepSeek은 중국 항저우의 딥시크가 만든 대화형 AI로, 모델을 공개하고 개발자용 API 값을 크게 낮추며 이름을 알린 서비스입니다. 웹과 앱에서 한국어로 바로 쓸 수 있습니다.

AI 앱(모바일) 추천·비교

  • Gemini(iPhone) — 아이폰에서 쓰는 구글 AI
    Gemini 아이폰 앱은 구글의 AI 비서를 홈 화면에 올려 두고, 지메일·캘린더·구글 포토를 연결해 이동 중에 찾고 정리하는 일을 손안에서 끝내는 앱입니다.
  • Gemini(Galaxy) — 갤럭시에서 쓰는 구글 AI
    Gemini 갤럭시 앱은 구글의 AI 비서를 안드로이드 폰에 올리는 앱으로, 설치에 동의하면 폰의 기본 어시스턴트 자리를 이어받아 홈 버튼을 누르는 순간부터 대화가 시작됩니다.
  • Claude(iPhone) — 아이폰에서 쓰는 Claude
    Claude 아이폰 앱은 데스크톱에서 쓰던 그 계정 그대로, 읽고 쓰고 생각하는 일을 이동 중에 이어 가게 해 주는 앱입니다. 말로 불러 주면 받아쓰고 정리합니다.
  • Claude(Galaxy) — 갤럭시에서 쓰는 Claude
    Claude 갤럭시 앱은 데스크톱에서 쓰던 계정 그대로 읽고 쓰는 일을 폰에서 잇는 앱으로, 플레이스토어 고지에 필수 접근권한이 없다고 밝힌 점이 눈에 띕니다.
  • ChatGPT(iPhone) — 아이폰에서 쓰는 ChatGPT
    ChatGPT 아이폰 앱은 사진을 찍어 묻고 음성으로 대화하는 기능을 한 앱에 담아, 책상 밖에서 눈앞의 것을 그대로 물어보는 데 가장 익숙한 앱입니다.
  • ChatGPT(Galaxy) — 갤럭시에서 쓰는 ChatGPT
    ChatGPT 갤럭시 앱은 사진과 음성으로 묻는 기능을 한 앱에 담은 가장 널리 깔린 AI 앱이지만, 플레이스토어 목록에 광고 포함 표시가 함께 붙어 있습니다.
  • 카나나 — 카카오톡 안에서 거드는 AI
    카나나는 카카오가 카카오톡 안에서 제공하는 AI로, 묻지 않아도 대화 속 일정을 챙겨 주고 필요한 순간 먼저 말을 걸며, 대화 원문은 기기 안에서 처리한다고 안내합니다.

국산 AI 모델 추천·비교

  • 삼성 가우스 — 이름은 유명한데 밖에선 못 쓴다
    삼성 가우스(Samsung Gauss)는 삼성전자가 자체 개발한 생성형 AI 모델로, 2세대인 삼성 가우스2(Samsung Gauss2)는 언어와 코드와 이미지를 함께 다루며 사내 업무와 제품에 단계적으로 적용되고 있습니다.
  • 엑사원 — 받아서 돌려 볼 수 있는 국산 모델
    엑사원(EXAONE)은 LG AI연구원이 자체 개발한 생성형 AI 모델로, 허깅페이스에 모델 가중치를 공개해 연구자와 기업이 직접 내려받아 돌려 볼 수 있게 한 국내 대표 공개 모델입니다.
  • 에이닷 엑스 — 통째로 공개한 국산 초거대 모델
    에이닷 엑스(A.X)는 SK텔레콤이 자체 개발한 생성형 AI 모델로, 6,880억 개 매개변수 규모의 A.X K2를 비롯한 여러 모델을 허깅페이스에 공개해 누구나 내려받을 수 있게 했습니다.
  • 믿:음 — 한국을 아는 작은 모델
    믿:음(Mi:dm)은 KT가 자체 개발한 생성형 AI 모델로, 한국 사회의 맥락을 반영하도록 만든 한국형 모델이며 115억 개 파라미터 규모의 베이스 모델을 MIT 라이선스로 공개했습니다.
  • 하이퍼클로바X — 네이버 서비스 속으로 들어갔다
    하이퍼클로바X(HyperCLOVA X)는 네이버가 자체 개발한 생성형 AI 모델로, 지금은 별도 대화 서비스 대신 네이버 검색과 기업용 클로바 스튜디오, 그리고 공개된 시드(SEED) 모델로 만나게 됩니다.

이미지 생성 AI 추천·비교

  • NanoBanana — 이미지 최강
    NanoBanana는 구글 딥마인드가 만든 이미지 생성·편집 모델의 별명으로, 정식 이름은 Gemini 3 Pro Image이며 Gemini 앱과 Google AI Studio에서 포스터·도표처럼 글자가 들어간 이미지를 만드는 데 강합니다.
  • ChatGPT — 무난한 이미지 생성
    ChatGPT는 OpenAI가 만든 대화형 AI로, 글쓰기·이미지·데이터 분석·음성을 한 창에서 다루는 가장 널리 알려진 도구이며, 2026년 9월 공개된 GPT-6 아스트라부터는 컴퓨터와 브라우저를 직접 다루는 일까지 맡깁니다.
  • Flux — 인물, 손표현 최고
    Flux는 독일 Black Forest Labs가 만든 이미지 생성 모델군으로, 사람의 얼굴과 손처럼 어색해지기 쉬운 부분을 자연스럽게 그려 내 인물이 들어간 사진 같은 이미지에 특히 많이 쓰입니다.
  • Midjourney — 고품질 이미지 (디자이너용)
    Midjourney는 미국 Midjourney가 만든 이미지 생성 서비스로, 같은 문장을 넣어도 화보에 가까운 결과가 나오는 화풍으로 알려져 디자이너와 제작 실무자가 많이 쓰는 구독형 도구입니다.
  • 미리캔버스 — 카드뉴스 썸네일용
    미리캔버스는 국내 기업 미리디가 만든 웹 디자인 도구로, 카드뉴스·썸네일·제안서 표지 같은 한국 실무 서식을 템플릿으로 갖춰 두고 브라우저에서 바로 고쳐 쓰도록 만든 서비스입니다.
  • Bing Creator — 무료, 최악 품질
    Bing Creator는 마이크로소프트가 bing.com/create에서 무료로 여는 AI 이미지 생성기로, 결제도 설치도 없이 문장만 적으면 그림이 나오지만 완성도는 요즘 유료 도구에 못 미칩니다.
  • Ideogram — 타이포그래피, 쉬움
    Ideogram은 Ideogram AI가 만든 이미지 생성 AI로, 그림 안에 들어가는 글자를 비교적 정확하게 그려 내 포스터·간판·카드뉴스처럼 문구가 중요한 이미지에 먼저 손이 가는 도구입니다.
  • Novel — 캐릭터, 만화, 서브컬쳐용
    Novel(NovelAI)은 Anlatan이 운영하는 구독형 AI 서비스로, 애니메이션풍 캐릭터 일러스트 생성과 소설 이어쓰기에 특화되어 서브컬처 창작자들 사이에서 쓰이는 도구입니다.
  • Stable Diffusion — 고난이도
    Stable Diffusion은 Stability AI가 공개한 이미지 생성 모델군으로, 남의 서버가 아니라 내 컴퓨터나 회사 장비에 직접 설치해 돌릴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인 설치형 AI입니다.
  • Topaz — 업스케일링 특화
    Topaz는 미국 Topaz Labs가 만든 설치형 화질 개선 프로그램으로, 작고 흐릿한 사진과 영상을 크게 키우면서 노이즈와 흔들림을 걷어내는 업스케일링에 특화된 도구입니다.
  • Adobe Firefly — 상업적 이용이 안전한 생성
    Adobe Firefly는 어도비가 만든 생성 AI로, 사용 허가를 받은 Adobe Stock 콘텐츠와 저작권이 만료된 공용 도메인 자료로 학습했다고 공식적으로 밝힌 모델을 써서 이미지·벡터·영상·오디오를 만듭니다.

업무용 AI 도구 추천·비교

  • 갤럭시 AI — 통화녹음, 회의록 작성
    갤럭시 AI는 삼성전자가 갤럭시 스마트폰·태블릿·워치에 내장한 AI 기능 묶음으로, 따로 설치하거나 가입하지 않아도 녹음 요약·통역·글쓰기 다듬기를 기기 안에서 바로 처리합니다.
  • Claude in Chrome — 브라우저용
    Claude in Chrome은 크롬에 설치하는 Anthropic 공식 확장 프로그램으로, 내가 로그인해 둔 화면을 Claude가 함께 보며 클릭·입력·양식 작성을 대신하고 위험한 단계에서는 사람의 확인을 받습니다.
  • Claude in Excel — 엑셀 내 AI 연동
    Claude in Excel은 엑셀 안에 설치해 쓰는 Anthropic 공식 애드인으로, 열어 둔 통합 문서를 읽고 셀 번호를 근거로 답하며 수식 관계를 지킨 채 값을 바꿔 줍니다. 공식 명칭은 Claude for Excel입니다.
  • NotebookLM — 스마트 폴더
    NotebookLM은 구글이 만든 자료 기반 AI로, 내가 올린 문서·영상·링크만 근거로 답하고 문장마다 출처를 달아 줍니다. 2026년 7월부터 '제미나이 노트북'이라는 새 이름을 쓰고 있습니다.
  • Perplexity — 정보요약, 출처표시
    Perplexity는 질문을 받으면 웹을 직접 찾아 읽고, 문장마다 어느 출처에서 왔는지 각주를 달아 답하는 AI 검색 서비스입니다. 조사하고 확인하는 일이 잦은 업무에서 먼저 씁니다.
  • NanoBanana — 업무용 이미지 생성
    NanoBanana는 구글 딥마인드가 만든 이미지 생성·편집 모델의 별명으로, 정식 이름은 Gemini 3 Pro Image이며 Gemini 앱과 Google AI Studio에서 포스터·도표처럼 글자가 들어간 이미지를 만드는 데 강합니다.
  • inline AI — 공문서 HWP 전용
    inline AI는 국내 기업 엘리먼츠가 만든 윈도우용 AI 비서로, 한/글·엑셀·워드·PPT 파일을 내 컴퓨터 안에서 직접 열고 고칩니다. 공문서와 보고서가 한/글로 오가는 자리에서 씁니다.
  • Lilys AI — 동영상, 오디오, 문서 요약
    Lilys AI는 한국 기업 릴리스에이아이가 만든 요약 도구로, 유튜브 링크·녹음 파일·PDF·웹페이지를 넣으면 타임스탬프가 붙은 리포트로 바꿔 주고 그 내용으로 대화까지 이어 갑니다.
  • 클로바노트 — 회의 녹음을 글로 바꾼다
    클로바노트는 네이버가 만든 음성 기록 서비스로, 회의를 녹음하거나 음성 파일을 올리면 한국어를 글로 바꾸고 누가 말했는지 나눠 정리해 주는 도구입니다.
  • DeepL — 문서를 통째로 번역한다
    DeepL은 독일 DeepL SE가 만든 번역 도구로, 문장뿐 아니라 워드·PDF·파워포인트 파일을 서식 그대로 번역하고 회사 용어집을 적용할 수 있어 해외 업무 문서에 자주 쓰입니다.
  • 에이닷 — 통화와 회의를 자동으로 기록한다
    에이닷은 SK텔레콤이 만든 AI 개인비서 앱으로, 통화와 회의를 녹음해 받아 적고 요약해 주며 일정 정리와 여러 AI 모델 비교까지 한 앱 안에서 하게 해 줍니다.
  • Notion AI — 문서와 회의록을 한곳에
    Notion AI는 문서·회의록·데이터베이스를 한곳에 모아 쓰는 협업 도구 Notion 안에 들어 있는 AI로, 우리 팀이 쌓아 둔 페이지를 근거로 찾고 쓰고 정리해 주는 기능입니다.

PPT 만드는 AI 추천·비교

  • Claude in PPT — PPT 직접 제어
    Claude in PPT는 파워포인트 안에 설치해 쓰는 Anthropic 공식 애드인으로, 슬라이드 마스터와 서체·색을 지킨 채 장표를 만들고 고치며 글머리표를 편집 가능한 도형과 차트로 바꿔 줍니다. 공식 명칭은 Claude for PowerPoint입니다.
  • Genspark — PPT 기능 최강
    Genspark는 주제 한 줄이나 자료 묶음을 넣으면 슬라이드 한 벌을 통째로 만들어 주는 AI 작업공간으로, 표지 이미지와 도표까지 함께 뽑아 발표 자료를 가장 빨리 세워 줍니다.
  • NotebookLM — 기능강화중
    NotebookLM은 구글이 만든 자료 기반 AI로, 내가 올린 문서·영상·링크만 근거로 답하고 문장마다 출처를 달아 줍니다. 2026년 7월부터 '제미나이 노트북'이라는 새 이름을 쓰고 있습니다.
  • Gamma — 별로임
    Gamma는 문장 몇 줄이나 PDF·PPTX 파일을 넣으면 웹 문서 형태의 슬라이드를 만들어 주는 도구로, 프레젠테이션·문서·웹페이지·소셜 게시물을 한 화면에서 뽑습니다.

영상 생성 AI 추천·비교

  • Seedance — 놀라운 성능
    Seedance는 바이트댄스가 만든 영상 생성 AI로, 한 번의 요청으로 30초 길이의 이어지는 장면과 소리까지 만들어 내며, 지금 나와 있는 도구 가운데 결과물의 완성도로 가장 앞서 있다고 평가받는 쪽입니다.
  • Kling — 여러 기능의 조합
    Kling은 중국 콰이쇼우가 만든 영상 생성 AI로, 글과 이미지로 영상을 만드는 것은 물론 입 모양 맞춘 대사·소리·여러 컷 구성까지 한 화면 안에서 처리하는 종합 도구입니다.
  • Hailuo — 짧은 영상에 강한 중국 AI
    Hailuo는 중국 미니맥스의 영상 생성 서비스로, 글이나 사진 한 장에서 몇 초짜리 영상 컷을 빠르게 뽑아 내며 요금제가 크레딧 단위로 공개돼 있는 점이 특징입니다.
  • Luma — 사물공간 변환 최고
    Luma는 미국 Luma AI가 만든 영상·3D 도구로, 휴대폰으로 찍은 사물이나 공간을 돌려 볼 수 있는 3차원 장면으로 바꾸고 Ray 모델로 영상까지 만들어 냅니다.
  • Veo 2, 3 — 대사, 배경음 생성
    Veo는 구글 딥마인드가 만든 영상 생성 모델로, 화면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인물의 대사와 주변 소리·배경음을 한 번에 함께 만들어 내는 것이 가장 큰 차이입니다.
  • Sora 2 — 폐기
    Sora는 OpenAI가 만들었던 영상 생성 서비스로, 2026년 3월 종료가 공지된 뒤 4월 26일 앱과 웹이 문을 닫았고 개발자용 API도 9월 24일 종료가 예고돼 지금은 새로 시작할 수 없는 도구입니다.
  • Runway — 이미지→영상 특화 AI 도구
    Runway는 미국 Runway AI가 만든 영상 제작 도구로, 이미 가지고 있는 사진이나 시안 이미지를 출발점으로 삼아 움직이는 영상으로 바꾸는 작업에 특히 강합니다.

AI 영상 편집 도구 추천·비교

  • CapCut — 압도적인 편의성
    CapCut은 바이트댄스가 만든 영상 편집 도구로, 자동 자막과 템플릿과 AI 편집 기능을 한 화면에 모아 편집을 배운 적 없는 사람도 오늘 찍은 영상을 오늘 내보낼 수 있게 해 줍니다.
  • Canva — 영상, 이미지 편집 (요소 풍부)
    Canva는 호주 Canva가 만든 온라인 디자인 도구로, 템플릿과 사진·도형·서체 같은 요소를 방대하게 갖추고 여기에 AI 생성·편집 기능을 얹어 발표 자료부터 카드뉴스, 짧은 영상까지 한 화면에서 만들게 해 줍니다.
  • Vrew — 음성 자막 자동추출 변환
    Vrew는 한국 보이저엑스가 만든 영상 편집 프로그램으로, 음성을 인식해 자막을 자동으로 만들고 그 글을 지우면 영상도 함께 잘려 나가는 방식이라 문서 편집하듯 영상을 다룰 수 있습니다.
  • Premiere — 파이널 플라이어 (영상생성, 연장)
    Premiere는 Adobe가 만든 전문 영상 편집 프로그램으로, 수십 년 쌓인 정밀 편집 기능 위에 Firefly 기반 생성형 기능과 촬영본을 자연어로 찾아 주는 AI 검색을 얹어 쓰는 도구입니다.
  • Flow — 아이디어 구성, 최종편집
    Google Flow는 구글이 만든 AI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로, 영상 모델 Veo와 이미지 모델을 한 작업판에 모아 아이디어를 짜는 단계부터 장면을 만들고 말로 고쳐 다듬는 단계까지 한곳에서 이어 가게 해 줍니다.

AI 작곡·음악 생성 추천·비교

  • Suno AI — 세계 1위 AI음악 생성 도구
    Suno AI는 만들고 싶은 분위기를 글로 적으면 가사·보컬·연주가 모두 들어간 완성곡을 몇 분 만에 만들어 주는 AI 음악 서비스로, 사내 행사 영상이나 교육 콘텐츠의 배경음악을 직접 만들 때 쓰입니다.
  • Soundful — BGM 생성 전문
    Soundful은 장르별 템플릿을 고르면 보컬 없는 배경음악을 만들어 주는 AI 음악 서비스로, 영상·광고·매장 음악처럼 말소리를 가리지 않는 음악이 필요한 자리에 쓰입니다.
  • AIVA — MIDI 에디터, AI 작곡 특화
    AIVA는 250가지가 넘는 스타일로 곡을 만들고 결과를 MIDI로 받아 직접 고칠 수 있는 AI 작곡 도구로, 음악을 조금이라도 다룰 줄 아는 담당자가 원하는 대로 편곡해 쓰기에 맞습니다.
  • Lyria — 구글 딥마인드 AI음악 생성모델
    Lyria는 구글 딥마인드가 만든 음악 생성 모델로, 따로 가입하는 서비스가 아니라 Gemini 앱·Google Vids·유튜브 쇼츠 같은 구글 제품 안에 곡 만들기 기능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 Udio AI — Suno의 최대 경쟁자
    Udio AI는 Suno와 나란히 AI 작곡 시장을 끌어온 서비스이지만, 대형 음반사와 합의한 뒤로 만든 곡을 내려받을 수 없게 바뀌어 지금은 사이트 안에서만 듣고 다듬는 형태로 운영됩니다.

AI 더빙·음성 생성 추천·비교

  • Typecast — 한국어 더빙특화
    Typecast는 네오사피엔스가 만든 AI 음성 합성 도구로, 대본을 붙여넣고 목소리를 고르면 한국어 내레이션이 바로 나와 사내 교육 영상·안내 방송 더빙에 쓰입니다.
  • Perso AI — 자동번역 더빙
    Perso AI는 이스트소프트가 만든 영상 더빙 도구로, 영상을 올리면 말을 알아듣고 번역해 원래 화자의 목소리 결로 외국어 더빙과 입모양 맞춤까지 한 번에 처리합니다.
  • ElevenLabs — 영어 딕션 최고
    ElevenLabs는 미국 ElevenLabs가 만든 음성 생성 도구로, 영어 발음과 감정 연기가 사람과 구분하기 어려울 만큼 정교해 해외용 영상·오디오 콘텐츠 제작에 널리 쓰입니다.
  • 클로바더빙 — 네이버 음성 더빙
    클로바더빙은 네이버가 만든 음성 더빙 서비스로, 영상이나 문서에 텍스트를 넣으면 한국어 합성 음성을 얹어 주며 2026년 7월 20일 모바일 앱은 종료되고 PC·모바일 웹으로만 운영됩니다.
  • VoxBox — 음성 복제
    VoxBox는 iMyFone이 만든 음성 생성 프로그램으로, 글을 음성으로 바꾸는 기능에 목소리 복제·녹음·음성 변환·영상 더빙을 한 프로그램 안에 모아 놓은 설치형 도구입니다.

AI 디자인·시각화 도구 추천·비교

  • Stitch — 디자인 운영도구
    Stitch는 구글 랩스가 내놓은 AI 디자인 도구로, 만들고 싶은 앱·웹 화면을 말로 설명하면 완성도 있는 화면 시안을 그려 주고 눌러 볼 수 있는 시제품까지 만들어 주는 작업판입니다.
  • Figma — 협업 디자인 툴 UX/UI
    Figma는 웹 브라우저에서 바로 여는 협업 디자인 도구로, 앱·웹 화면 설계와 시제품 제작을 여러 사람이 같은 파일에서 동시에 하고 개발자에게 그대로 넘길 수 있게 해 줍니다.
  • Whimsical — 마인드 매핑 시각화 전문
    Whimsical은 미국 Whimsical이 만든 온라인 화이트보드로, 마인드맵과 순서도, 화면 설계도를 반듯한 모양으로 빠르게 그리게 해 주고 여기에 AI 생성 기능과 다른 AI 도구 연결을 얹은 시각화 도구입니다.
  • Mapify — 소소입력 → 마인드 매핑
    Mapify는 싱가포르 Supermind가 만든 AI 요약 도구로, PDF와 유튜브 영상, 웹페이지, 녹음 파일을 넣으면 핵심을 추려 마인드맵 한 장으로 펼쳐 주고 그 지도에서 바로 슬라이드까지 만들어 줍니다.
  • Napkin AI — 글을 도식으로 바꿔준다
    Napkin AI는 써 놓은 글을 붙여넣으면 그 내용을 순서도·개념도·인포그래픽 같은 그림으로 바꿔 주는 도구로, 보고서와 교육 자료의 도식을 만들 때 씁니다.

AI 아바타·통역 영상 추천·비교

  • Heygen — 아바타, 175개 이상 언어로 더빙
    HeyGen은 사람이 카메라 앞에 서지 않아도 대본만 넣으면 아바타가 말하는 영상을 만들어 주는 도구로, 만든 영상을 여러 언어로 더빙해 해외 지사·고객용 버전까지 한 번에 뽑을 때 쓰입니다.
  • Synthesia — 기업교육 특화, 아바타, 더빙
    Synthesia는 대본을 넣으면 아바타 강사가 말하는 영상을 만들어 주는 도구로, 법정의무교육이나 신입 온보딩처럼 같은 내용을 반복해 틀어야 하는 사내 교육 영상 제작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 Studio D-iD — 사진으로 아바타 생성
    Studio D-iD는 인물 사진 한 장과 대본만 있으면 그 얼굴이 말하는 영상을 만들어 주는 도구로, 촬영 없이 짧은 안내 영상이나 인사말을 만들어야 할 때 가장 적은 준비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마케팅·영업 AI 도구 추천·비교

  • Stibee — 이메일 뉴스레터 제작 발송 플랫폼
    Stibee(스티비)는 한국에서 만든 이메일 뉴스레터 서비스로, 구독자 명단 관리부터 메일 제작·발송·성과 확인까지 한 화면에서 하고 수신 동의와 (광고) 표기 같은 국내 규정을 지키는 장치를 기본으로 갖췄습니다.
  • Mailchimp — 이메일 마케팅 자동화, 분석툴
    Mailchimp는 미국 Intuit이 운영하는 이메일 마케팅 서비스로, 메일을 보내는 데서 끝나지 않고 고객의 행동에 따라 다음 메일이 저절로 나가는 '여정'을 짜고 그 결과를 숫자로 보여 줍니다.
  • Re:catch — B2B 세일즈 CRM
    Re:catch(리캐치)는 국내에서 만든 B2B CRM으로, 웹사이트로 들어온 문의를 담당자에게 넘겨 미팅으로 잇고 그 뒤의 딜 단계·미팅록·고객 히스토리를 한 자리에서 관리합니다.
  • Sales Map — B2B 세일즈 CRM
    Sales Map(세일즈맵)은 국내에서 만든 B2B CRM으로, 고객·회사·딜을 한 지도처럼 펼쳐 놓고 이메일·문자·카카오 알림톡 발송과 견적서 발행까지 영업 흐름을 한 곳에서 처리합니다.
  • Hubspot — CRM, 마케팅 자동화, 영업 자동화
    HubSpot은 미국에서 만든 고객관리 플랫폼으로, 마케팅·영업·고객지원이 같은 고객 데이터 위에서 움직이도록 묶어 두고 각 단계를 자동화하는 기능을 한 계정 안에 모아 놓았습니다.

업무 자동화 AI 추천·비교

  • Zapier — 세계 최대 워크플로우 자동화 도구
    Zapier는 미국 Zapier가 만든 업무 자동화 서비스로, 구글 폼·지메일·슬랙·노션처럼 서로 다른 앱을 코딩 없이 '이 일이 생기면 저 일을 한다'는 규칙 하나로 이어 줍니다.
  • Make — 자동화 / 마인드맵 방식
    Make는 업무 자동화 서비스로, 앱과 앱 사이의 일 흐름을 목록이 아니라 동그라미와 선으로 이어진 지도처럼 그려 놓고 조건과 갈래까지 한눈에 보며 만듭니다.
  • Opal — AI 앱빌더, 자동화에 강점
    Opal은 구글 랩스가 만든 실험 도구로, 코딩 없이 말로 설명하면 여러 단계를 거치는 작은 AI 앱을 만들어 주고 그 앱을 동료에게 링크로 건네 쓰게 할 수 있습니다.
  • n8n — 자동화 / AI 연계기능
    n8n은 독일 n8n GmbH가 만든 업무 자동화 도구로, 흐름도를 그려 앱을 잇는 것은 물론 회사 서버에 직접 설치해 자료를 밖으로 내보내지 않고 AI 에이전트까지 얹을 수 있습니다.
  • Solapi — 문자, 카카오 API로 연동
    Solapi는 국내 업체가 만든 문자·카카오 알림톡 발송 서비스로, 월 기본료 없이 건당 요금만 내고 우리 시스템이나 자동화 도구에서 직접 메시지를 내보내게 이어 줍니다.
  • 업스테이지 Solar — 회사 문서를 읽히는 국산 엔진
    업스테이지 Solar는 국내 회사가 만든 AI 모델과 문서 처리 기능을 묶은 서비스로, 계약서·견적서 같은 서류를 기계가 읽을 수 있는 형태로 바꿔 사내 시스템에 붙이도록 해 줍니다.
  • Manus — 시키면 끝까지 해내는 에이전트
    Manus는 클라우드에 띄운 가상 컴퓨터에서 스스로 검색하고 자료를 모아 슬라이드·보고서·웹페이지 같은 결과물까지 만들어 내는 범용 AI 에이전트입니다. 한 번 시키면 여러 단계를 알아서 이어 갑니다.

AI 코딩(바이브코딩) 도구 추천·비교

  • Replit — 웹 브라우저 AI 코딩 도우미
    Replit은 브라우저만 열면 되는 AI 코딩 도구로, 만들고 싶은 것을 말로 설명하면 AI가 앱을 짜고 인터넷 주소까지 만들어 주어 코딩을 모르는 직장인도 사내 도구나 랜딩페이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 Cursor — 개발자용 AI 페어 프로그래밍 도구
    Cursor는 AI를 붙여 다시 만든 코드 편집기로, 폴더를 통째로 맡기면 여러 파일을 한꺼번에 읽고 고치는 에이전트가 붙어 있어 만들다 만 프로젝트를 이어서 키울 때 쓰입니다.
  • Lovable — 쉬운 바이브 코딩 도우미
    Lovable은 만들고 싶은 화면을 문장으로 설명하면 그대로 웹앱을 만들어 주는 도구로, 코딩 용어를 한 번도 배운 적 없는 직장인이 사내 도구나 소개 페이지를 직접 만들어 볼 때 문턱이 가장 낮습니다.
  • Jev — 글 대신 판단만 내주는 AI
    Jev는 미국 TypeSafe AI가 2026년 9월에 공개한 새로운 종류의 모델로, 글을 써 주는 대신 '무엇으로 분류할지, 어디로 보낼지' 같은 판단을 확률과 함께 돌려주어 소프트웨어가 그대로 받아 쓰게 합니다.
  • Claude Code — 터미널에서 일하는 코딩 AI
    Claude Code는 Anthropic이 만든 에이전트형 AI로, 대화창에서 답만 내놓는 대신 내 컴퓨터의 폴더를 직접 열어 파일을 읽고 고치고 실행까지 해냅니다. 코딩을 몰라도 문서·엑셀 정리를 맡길 수 있습니다.
  • Codex — 챗GPT 요금제에 딸린 코딩 AI
    Codex는 OpenAI가 만든 코딩 에이전트로, 이미 쓰고 있는 ChatGPT 계정 그대로 웹·앱·터미널에서 코드를 읽고 고치고 돌려 봅니다. 따로 구독할 필요 없이 요금제에 포함돼 있는 점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도구 비교

  • ChatGPT vs Claude vs Gemini 비교 — 업무용 AI를 처음 정할 때 가장 많이 비교하는 세 가지입니다. 셋 다 무료로 시작할 수 있어, 차이는 잘하는 일과 회사 자료를 다루는 조건에서 납니다.
  • Claude vs ChatGPT 비교 — 문서 작업이 많은 조직에서 가장 자주 받는 질문입니다. 같은 자료를 넣어도 두 도구가 잘하는 일은 꽤 다릅니다.
  • Gemini vs ChatGPT 비교 — 구글 계정을 쓰는 조직이라면 먼저 떠올리는 비교입니다. 구글 서비스와의 연결, 이미지·영상 기능에서 차이가 납니다.
  • Suno AI vs Udio AI 비교 — AI 작곡을 찾는 분이 가장 먼저 만나는 두 도구입니다. 곡 품질만큼 중요한 것이 만든 곡을 내려받고 회사 콘텐츠에 쓸 수 있는 조건입니다.
  • Gamma vs Genspark 비교 — 주제만 넣으면 발표 자료를 만들어 주는 대표 도구 둘입니다. 한국어 슬라이드 품질과 파워포인트로 받아 고치는 과정에서 차이가 납니다.
  • Midjourney vs NanoBanana 비교 — 이미지 생성에서 품질의 기준처럼 불리는 도구와 무료로 바로 쓰는 도구의 비교입니다. 결과물의 결이 다르고 비용 구조가 완전히 다릅니다.
  • Canva vs 미리캔버스 비교 — 카드뉴스·썸네일·홍보물을 직접 만드는 담당자가 가장 많이 고민하는 두 도구입니다. 한국어 글꼴과 국내 양식의 폭에서 차이가 납니다.
  • 클로바노트 vs 에이닷 비교 — 회의와 통화를 글로 바꿔 주는 국산 도구 둘입니다. 무엇을 녹음하는지(회의냐 통화냐)에 따라 맞는 쪽이 갈립니다.
  • Zapier vs Make vs n8n 비교 — 코딩 없이 업무를 자동으로 잇는 대표 도구 셋입니다. 만들기 쉬운 정도, 실행 횟수에 따른 비용, 직접 설치할 수 있는지가 다릅니다.
  • Claude Code vs Codex 비교 — 말로 시키면 파일을 고치고 명령을 실행하는 코딩 에이전트 둘입니다. 쓰는 조건(요금제)과 설치 방식이 다릅니다.
  • Kling vs Veo 2, 3 비교 — 짧은 영상을 만드는 대표 도구 둘입니다. 움직임의 자연스러움과 소리·대사를 함께 만드는지에서 차이가 납니다.

무료 대안

직무별 AI 도구

  • 인사 담당자를 위한 AI 도구 — 규정 문의 응대, 채용·온보딩 자료, 면담 기록처럼 같은 설명을 반복하고 기록을 남기는 일이 많은 직무입니다. 반복 답변과 기록 정리부터 AI에 넘기면 체감이 가장 큽니다.
  • 영업 담당자를 위한 AI 도구 — 고객사 조사, 미팅·통화 기록, 제안 발표 자료가 하루 일의 대부분입니다. 기록을 남기는 시간을 줄여 고객을 만나는 시간을 늘리는 것이 목표입니다.
  • 마케팅·홍보 담당자를 위한 AI 도구 — 카드뉴스·썸네일·숏폼 같은 콘텐츠를 매주 만들고, 반응과 시장 흐름을 계속 살펴야 하는 직무입니다. 시안을 빨리 여러 개 뽑는 도구가 쓸모가 큽니다.
  • 총무 담당자를 위한 AI 도구 — 공문·양식, 안내 포스터, 파일 정리처럼 형식은 정해져 있는데 양이 많은 일을 맡는 직무입니다. 손으로 옮기고 맞추는 일을 줄이는 도구부터 보십시오.
  • 교육 담당자를 위한 AI 도구 — 교안·교육 영상·안내 메일을 만들고, 들은 강의를 정리해 조직에 퍼뜨리는 직무입니다. 자료를 만드는 도구와 영상을 다루는 도구를 함께 갖추면 좋습니다.
  • 기획 담당자를 위한 AI 도구 — 많은 자료를 읽고, 근거를 모으고, 보고서와 장표로 정리하는 직무입니다. 읽기·근거·도식·장표를 나눠 맡기면 보고 준비 시간이 크게 줄어듭니다.
  • 재무·회계 담당자를 위한 AI 도구 — 엑셀 파일을 물려받고, 여러 파일을 합치고, 숫자의 이상을 찾는 일이 많은 직무입니다. 표를 직접 다루는 도구가 챗봇보다 훨씬 빠릅니다.
  • 임원을 위한 AI 도구 — 직접 만들기보다 빨리 읽고, 판단하고, 조직에 AI를 들일지 정하는 자리입니다. 긴 보고를 줄여 읽고 근거를 확인하는 도구, 그리고 도입 판단에 필요한 사례부터 보십시오.
  • 팀장을 위한 AI 도구 — 회의와 보고, 팀원 일의 흐름을 챙기는 시간이 가장 긴 자리입니다. 회의에서 할 일을 뽑고, 보고서를 다듬고, 반복되는 일정 관리를 넘기는 도구부터 쓰면 팀 전체의 시간이 줄어듭니다.
  • 신입사원을 위한 AI 도구 — 처음 받는 자료와 양식, 낯선 용어가 한꺼번에 쏟아지는 시기입니다. 무료로 바로 시작할 수 있고, 물려받은 파일과 긴 자료를 빨리 이해하게 돕는 도구부터 익히십시오.

업무 상황별 AI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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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핵심 요약

  • 업무에 바로 쓰는 AI 도구를 분야별로 정리한 입문 가이드 — AI 뉴스는 매일 갱신됩니다.

함께 보기: AI툴 · AI 웹앱 · 업종별 임직원 AI 교육 · AI 준비도 진단 · 용어사전 · 클로드·Git 사전 준비 가이드

AI 입문 가이드는 누구를 위한 것인가요?

AI를 업무에 처음 적용하는 실무자와 교육담당자를 위한 안내입니다. 업무용 AI 도구를 분야별로 정리해 어디서 시작할지 고르실 수 있게 했습니다.

가이드 열람은 무료인가요?

가이드와 AI 뉴스 열람은 무료입니다. 사이트에서 AI 도구를 직접 실행할 때만 로그인과 포인트가 필요합니다.

같은 내용을 사내 교육으로 받을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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