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별 임직원 AI 교육 · 제조

🏭 제조업 임직원 AI 활용 교육

전직원 트랙 · 임원 트랙 · 2~8시간 편성 · 예상 강의료와 고용보험 환급 여부까지 이 페이지에 적어 두었습니다.

제조 기업의 AI 교육은 사무직 대상 일반 교육을 그대로 가져오면 반드시 절반이 겉돕니다. 생산·품질·설비·구매·안전이 각각 다른 문서를 쓰고, 현장 인력 상당수는 근무 중에 PC 앞에 앉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과정은 대상을 먼저 나눕니다. 사무·관리직(생산관리·품질·구매·기술·경영지원)은 문서와 데이터를 다루는 실습 중심으로, 현장 반장·직장·조장은 스마트폰에서 되는 것 위주로 짧게 다룹니다. 실습 파일은 귀사에서 실제로 쓰는 양식을 미리 받아 그대로 씁니다.

제조업에서 AI로 실제 하는 일

교육에서 실습하는 업무입니다. 남의 회사 예제가 아니라 귀사에서 실제로 도는 문서를 미리 받아 그것으로 진행합니다.

업무AI로 무엇을 하는가
작업표준서·SOP 초안기존 표준서와 변경점을 넣으면 개정 초안과 변경 이력 요약까지 한 번에 나옵니다. 사람은 검토와 승인만 합니다.
품질 이상·부적합 보고현장 메모와 측정값을 넣어 8D·5Why 형식의 보고서 초안을 만들고, 유사 사례를 묶어 재발 원인을 정리합니다.
설비 점검·보전 이력 정리흩어진 점검 기록을 표로 정리하고, 반복되는 고장 항목과 주기를 뽑아 예방보전 계획의 근거로 씁니다.
협력사 견적·사양 비교표형식이 제각각인 견적서 여러 부를 같은 기준의 비교표로 바꿉니다. 빠진 항목과 단위 차이를 먼저 짚어 줍니다.
안전·법정 교육 자료 제작사내 안전수칙과 사고 사례로 교육용 슬라이드·퀴즈·게시물 초안을 만듭니다. 현장 게시용 요약본까지 같이 만듭니다.
해외 고객사·기술문서 대응기술 사양서와 클레임 회신을 영문으로 옮기되, 업계 용어와 사내 표기를 지키도록 지시하는 법을 다룹니다.

제조업 교육을 설계할 때 반드시 고려하는 것

일반 사무직 커리큘럼을 그대로 가져오면 겉도는 지점들입니다.

현장은 PC가 없다 — 생산 라인 인력에게 노트북 실습을 시키는 커리큘럼은 현장에서 죽습니다. 반장·조장 대상은 스마트폰 앱 기준으로 설계합니다.

도면·사양은 사외로 못 나간다 — 설계 도면, 원가, 고객사 사양은 외부 AI 서비스에 올릴 수 없습니다. 무엇을 넣어도 되고 무엇은 안 되는지 선을 먼저 긋고 시작합니다.

교대 근무라 한 번에 모이지 않는다 — 같은 내용을 2회·3회로 나눠 진행하는 편성이 일반적입니다. 회차를 나눠도 단가는 시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커리큘럼 ① 전직원·실무자 트랙

4시간 반일 기준 구성

대상 사무·관리직 전 직원, 팀원부터 팀장까지. AI를 한 번도 안 써 본 사람이 절반 이상이어도 됩니다.
목표 교육이 끝난 날 자기 책상의 일 하나를 실제로 AI에 맡겨 보고 돌아가는 것.

#모듈내용시간
1지금 무엇이 되고 무엇이 안 되나ChatGPT·Gemini·Claude가 실무에서 어떻게 다른지, 무료와 유료가 무엇이 갈리는지를 한 번에 정리합니다. 도구 자랑이 아니라 '우리 회사 계정으로 무엇을 켤 것인가'의 판단 재료입니다.30분
2일을 시키는 법 — 프롬프트 4요소역할·맥락·형식·검증. 잘 쓰는 사람과 못 쓰는 사람의 차이는 재능이 아니라 이 네 가지를 빠뜨리느냐입니다. 같은 업무를 나쁜 지시와 좋은 지시로 각각 시켜 결과를 눈으로 비교합니다.45분
3제조업 실무에 바로 쓰는 여섯 가지이 자리가 이 과정의 핵심입니다. 귀사에서 실제로 도는 문서를 미리 받아 그것으로 실습합니다. 남의 회사 예제로는 배운 것이 책상까지 따라오지 않습니다.
  • 작업표준서·SOP 초안 — 기존 표준서와 변경점을 넣으면 개정 초안과 변경 이력 요약까지 한 번에 나옵니다. 사람은 검토와 승인만 합니다.
  • 품질 이상·부적합 보고 — 현장 메모와 측정값을 넣어 8D·5Why 형식의 보고서 초안을 만들고, 유사 사례를 묶어 재발 원인을 정리합니다.
  • 설비 점검·보전 이력 정리 — 흩어진 점검 기록을 표로 정리하고, 반복되는 고장 항목과 주기를 뽑아 예방보전 계획의 근거로 씁니다.
  • 협력사 견적·사양 비교표 — 형식이 제각각인 견적서 여러 부를 같은 기준의 비교표로 바꿉니다. 빠진 항목과 단위 차이를 먼저 짚어 줍니다.
  • 안전·법정 교육 자료 제작 — 사내 안전수칙과 사고 사례로 교육용 슬라이드·퀴즈·게시물 초안을 만듭니다. 현장 게시용 요약본까지 같이 만듭니다.
  • 해외 고객사·기술문서 대응 — 기술 사양서와 클레임 회신을 영문으로 옮기되, 업계 용어와 사내 표기를 지키도록 지시하는 법을 다룹니다.
55분
4문서 만들기 — 초안에서 결재까지보고서·기안·메일을 초안부터 완성까지 밀어 보되, AI가 쓴 티를 지우고 사내 표현으로 바꾸는 마무리를 반드시 함께 합니다.40분
5자료 다루기 — 표·회의록·긴 문서엑셀 표 정리, 회의 녹취 요약, 긴 규정 문서에서 필요한 조항만 찾기. 사람이 가장 오래 붙잡고 있던 일이 여기서 줄어듭니다.35분
6하면 안 되는 것 — 정보·환각·저작권무엇을 넣으면 안 되는지, AI가 지어낸 사실을 어떻게 잡아내는지, 만든 결과물을 어디까지 회사 이름으로 쓸 수 있는지. 이 시간이 없으면 교육이 사고의 시작이 됩니다.
  • 현장은 PC가 없다 — 생산 라인 인력에게 노트북 실습을 시키는 커리큘럼은 현장에서 죽습니다. 반장·조장 대상은 스마트폰 앱 기준으로 설계합니다.
  • 도면·사양은 사외로 못 나간다 — 설계 도면, 원가, 고객사 사양은 외부 AI 서비스에 올릴 수 없습니다. 무엇을 넣어도 되고 무엇은 안 되는지 선을 먼저 긋고 시작합니다.
  • 교대 근무라 한 번에 모이지 않는다 — 같은 내용을 2회·3회로 나눠 진행하는 편성이 일반적입니다. 회차를 나눠도 단가는 시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35분

커리큘럼 ② 임원·직책자 트랙

2시간 특강 기준 구성

대상 임원, 본부장, 팀장·직책자. 직접 도구를 쓰기보다 '무엇을 결정해야 하는가'가 필요한 자리.
목표 조직에 AI를 들일 때 무엇을 먼저 하고 무엇을 금지할지, 회의실을 나가며 정할 수 있게 하는 것.

#모듈내용시간
1지금 어디까지 와 있나지난 1년 사이 실제로 달라진 것만 추립니다. 기술 전망이 아니라 이미 회사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 — 직원들이 이미 쓰고 있다는 사실에서 출발합니다.30분
2제조업에서 먼저 바뀌는 자리같은 기술도 산업마다 먼저 닿는 곳이 다릅니다. 이 업종에서 어느 업무가 먼저 흔들리는지를 짚습니다.
  • 제조에서 실제로 먼저 바뀌는 자리 — AI가 라인을 바꾸기 전에 바뀌는 곳은 문서와 보고입니다. 품질 보고, 표준서 개정, 협력사 관리처럼 사람 손이 많이 가는 자리부터 짚습니다.
  • 스마트팩토리 이야기와 구분하기 — 설비 데이터 기반 예지보전과 생성형 AI 활용은 투자 규모도 준비물도 다릅니다. 둘을 섞어 보고받으면 판단이 어긋납니다.
35분
3도입의 순서 — 도구가 아니라 업무계정을 사 주는 것으로 시작하면 대부분 3개월 뒤 아무도 안 씁니다. 업무를 골라내고 성과를 세는 순서로 뒤집습니다.30분
4리더가 결정해야 할 네 가지허용 범위, 금지 사항, 도구와 예산, 성과 측정. 그날 안에 초안 문장까지 만들어 나갑니다.25분

교육 시간과 비용

공개 기준 단가로 산출한 예상 강의료입니다(한국어 진행·한 반 30명 이내 기준). 2026년 공개 기준 단가(만 원). 부가세·교재비·출장비·맞춤화 비용은 별도입니다.

편성구성예상 강의료
2시간 특강앞 세 모듈(도구 지형 · 프롬프트 4요소 · 업종별 활용)로 압축합니다. '한 가지는 반드시 해 보고 돌아간다'가 목표입니다.약 120만 원
4시간 반일 워크숍여섯 모듈 전체. 실습 비중 절반. 가장 많이 선택하시는 편성입니다.약 240만 원
8시간 종일 과정여섯 모듈(240분)에 팀별 실습·발표 240분을 더합니다. 각 팀이 자기 업무 하나를 골라 그날 안에 완성해 갑니다.약 400만 원

영어 진행은 시간당 80만 원입니다. 다회차 과정과 공공기관·입찰 사업은 별도 기준으로 상담해 드립니다.

고용보험 환급이 되나요

나눔경영컨설팅의 사내 출강 교육은 고용보험 환급(사업주 위탁훈련) 과정이 아닙니다.

고용보험 환급을 받으려면 고용노동부의 훈련과정 인정을 받은 과정을 위탁훈련으로 진행해야 합니다. 나눔경영컨설팅은 훈련과정 인정을 받지 않고 있어, 저희 출강 교육은 환급 대상이 아닙니다.

환급이 예산 승인의 필수 조건이라면 문의 단계에서 먼저 말씀해 주십시오. 그 조건에 맞는 경로를 안내드리고, 저희가 맞지 않으면 그렇다고 말씀드립니다. 진행한 뒤에 환급이 안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편이 서로에게 훨씬 나쁩니다.

환급 없이도 예산이 서는 경우가 많습니다. 2시간 특강 120만 원은 30명이 들으면 1인당 4만 원이고, 교육훈련비 계정으로 전액 손금 처리됩니다. 환급 과정은 정해진 표준 커리큘럼을 그대로 따라야 하지만, 환급을 걷어내면 우리 회사 업무와 실제 문서로 커리큘럼을 짤 수 있습니다.

이 구성 그대로 제안서를 받아보세요

커리큘럼과 예상 견적을 PDF 한 부로 묶어 바로 보내드립니다. 연락처는 받지 않고 이름·이메일만 남기시면 됩니다. 조건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어도 상담드리며, 24시간 이내에 회신합니다.

제조업 담당자가 자주 묻는 것

제조 현장 근로자도 AI 교육을 들을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커리큘럼을 나눕니다. 사무·관리직은 노트북 실습으로 문서와 데이터를 다루고, 생산 현장 인력은 스마트폰에서 되는 것(사진으로 찍은 문서 정리, 음성 메모 정리, 안전 게시물 만들기) 위주로 짧게 구성합니다. 한 반에 섞으면 양쪽 다 만족도가 떨어집니다.

도면이나 원가 자료를 AI에 넣어도 되나요?

넣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교육합니다. 설계 도면, 원가 산출 근거, 고객사 사양서는 외부 생성형 AI 서비스에 입력하지 않도록 하고, 대신 수치를 지우거나 구조만 남겨 묻는 방법을 실습합니다. 회사에 이미 AI 이용 지침이 있으면 그 지침을 교육 자료에 반영합니다.

교대 근무라 한 번에 다 모을 수 없습니다.

같은 과정을 2회·3회로 나눠 진행하는 방식이 제조 기업에서 가장 일반적입니다. 회차를 나눠도 강의료는 총 시간 기준으로 계산하며, 같은 날 오전·오후로 나누면 출장비가 한 번만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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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의 커리큘럼은 표준 구성이며, 실제 진행 시 귀사의 업무 문서와 사전 진단 결과를 반영해 조정합니다. 표시 금액은 공개 기준 단가에 따른 예상 강의료로 부가세·교재비·출장비·맞춤화 비용은 별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