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별 임직원 AI 교육 · 공공

🏛️ 공공기관·교직원 AI 활용 교육

전직원 트랙 · 임원 트랙 · 2~8시간 편성 · 예상 강의료와 고용보험 환급 여부까지 이 페이지에 적어 두었습니다.

공공기관과 학교의 업무 문서는 형식이 정해져 있고 근거를 요구합니다. 공문, 사업계획서, 정산보고서, 의회·감사 대응 자료, 보도자료, 민원 회신은 모두 '틀이 있는 글'이라 AI가 초안을 잘 만드는 영역입니다.

동시에 제약도 분명합니다. 업무망에서 외부 서비스 접속이 막혀 있는 곳이 많고, 개인정보와 비공개 사업 정보는 입력할 수 없으며, 기관마다 AI 이용 지침이 다릅니다. 이 과정은 그 제약을 먼저 확인하고 그 안에서 되는 일로 커리큘럼을 채웁니다.

공공기관·교육기관에서 AI로 실제 하는 일

교육에서 실습하는 업무입니다. 남의 회사 예제가 아니라 귀사에서 실제로 도는 문서를 미리 받아 그것으로 진행합니다.

업무AI로 무엇을 하는가
공문·기안문 초안요지와 근거 규정을 넣으면 공문 형식에 맞는 초안이 나옵니다. 기관 표준 서식과 표현을 지키도록 지시하는 법을 실습합니다.
사업계획서·정산보고서사업 목적·추진 체계·성과 지표의 골격을 만들고, 전년 실적 자료로 성과 서술을 정리합니다.
민원 회신·안내문민원 요지를 정리하고 근거 조항을 붙인 회신 초안을 만듭니다. 어려운 행정 용어를 쉬운 말로 바꾸는 실습을 함께 합니다.
보도자료·홍보 콘텐츠사업 자료에서 보도자료 형식의 초안과 카드뉴스 문안을 만들고, 과장 표현을 걸러내는 점검을 붙입니다.
회의록·의회 답변 자료회의 메모를 결정사항과 후속조치로 나눠 정리하고, 예상 질의와 답변 초안을 목록으로 만듭니다.
교직원용 수업·행정 자료학교의 경우 수업 자료, 가정통신문, 학생부 기재 문구 참고안, 연수 자료 제작을 다룹니다. 학생 개인정보는 입력하지 않습니다.

공공기관·교육기관 교육을 설계할 때 반드시 고려하는 것

일반 사무직 커리큘럼을 그대로 가져오면 겉도는 지점들입니다.

업무망에서 접속이 막혀 있다 — 많은 기관이 외부 AI 서비스 접속을 차단합니다. 강사 시연 + 개인 기기 실습, 또는 기관이 도입한 도구 기준으로 설계합니다.

기관마다 이용 지침이 다르다 — 이미 내부 지침이 있으면 그 지침을 교재에 반영합니다. 지침이 없으면 교육 말미에 초안 만드는 시간을 넣을 수 있습니다.

발주 절차가 따로 있다 — 수의계약·나라장터 발주 등 기관 절차에 맞는 서류가 필요합니다. 문의 시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서류를 맞춰 준비합니다.

커리큘럼 ① 전직원·실무자 트랙

4시간 반일 기준 구성

대상 사무·관리직 전 직원, 팀원부터 팀장까지. AI를 한 번도 안 써 본 사람이 절반 이상이어도 됩니다.
목표 교육이 끝난 날 자기 책상의 일 하나를 실제로 AI에 맡겨 보고 돌아가는 것.

#모듈내용시간
1지금 무엇이 되고 무엇이 안 되나ChatGPT·Gemini·Claude가 실무에서 어떻게 다른지, 무료와 유료가 무엇이 갈리는지를 한 번에 정리합니다. 도구 자랑이 아니라 '우리 회사 계정으로 무엇을 켤 것인가'의 판단 재료입니다.30분
2일을 시키는 법 — 프롬프트 4요소역할·맥락·형식·검증. 잘 쓰는 사람과 못 쓰는 사람의 차이는 재능이 아니라 이 네 가지를 빠뜨리느냐입니다. 같은 업무를 나쁜 지시와 좋은 지시로 각각 시켜 결과를 눈으로 비교합니다.45분
3공공기관·교육기관 실무에 바로 쓰는 여섯 가지이 자리가 이 과정의 핵심입니다. 귀사에서 실제로 도는 문서를 미리 받아 그것으로 실습합니다. 남의 회사 예제로는 배운 것이 책상까지 따라오지 않습니다.
  • 공문·기안문 초안 — 요지와 근거 규정을 넣으면 공문 형식에 맞는 초안이 나옵니다. 기관 표준 서식과 표현을 지키도록 지시하는 법을 실습합니다.
  • 사업계획서·정산보고서 — 사업 목적·추진 체계·성과 지표의 골격을 만들고, 전년 실적 자료로 성과 서술을 정리합니다.
  • 민원 회신·안내문 — 민원 요지를 정리하고 근거 조항을 붙인 회신 초안을 만듭니다. 어려운 행정 용어를 쉬운 말로 바꾸는 실습을 함께 합니다.
  • 보도자료·홍보 콘텐츠 — 사업 자료에서 보도자료 형식의 초안과 카드뉴스 문안을 만들고, 과장 표현을 걸러내는 점검을 붙입니다.
  • 회의록·의회 답변 자료 — 회의 메모를 결정사항과 후속조치로 나눠 정리하고, 예상 질의와 답변 초안을 목록으로 만듭니다.
  • 교직원용 수업·행정 자료 — 학교의 경우 수업 자료, 가정통신문, 학생부 기재 문구 참고안, 연수 자료 제작을 다룹니다. 학생 개인정보는 입력하지 않습니다.
55분
4문서 만들기 — 초안에서 결재까지보고서·기안·메일을 초안부터 완성까지 밀어 보되, AI가 쓴 티를 지우고 사내 표현으로 바꾸는 마무리를 반드시 함께 합니다.40분
5자료 다루기 — 표·회의록·긴 문서엑셀 표 정리, 회의 녹취 요약, 긴 규정 문서에서 필요한 조항만 찾기. 사람이 가장 오래 붙잡고 있던 일이 여기서 줄어듭니다.35분
6하면 안 되는 것 — 정보·환각·저작권무엇을 넣으면 안 되는지, AI가 지어낸 사실을 어떻게 잡아내는지, 만든 결과물을 어디까지 회사 이름으로 쓸 수 있는지. 이 시간이 없으면 교육이 사고의 시작이 됩니다.
  • 업무망에서 접속이 막혀 있다 — 많은 기관이 외부 AI 서비스 접속을 차단합니다. 강사 시연 + 개인 기기 실습, 또는 기관이 도입한 도구 기준으로 설계합니다.
  • 기관마다 이용 지침이 다르다 — 이미 내부 지침이 있으면 그 지침을 교재에 반영합니다. 지침이 없으면 교육 말미에 초안 만드는 시간을 넣을 수 있습니다.
  • 발주 절차가 따로 있다 — 수의계약·나라장터 발주 등 기관 절차에 맞는 서류가 필요합니다. 문의 시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서류를 맞춰 준비합니다.
35분

커리큘럼 ② 임원·직책자 트랙

2시간 특강 기준 구성

대상 임원, 본부장, 팀장·직책자. 직접 도구를 쓰기보다 '무엇을 결정해야 하는가'가 필요한 자리.
목표 조직에 AI를 들일 때 무엇을 먼저 하고 무엇을 금지할지, 회의실을 나가며 정할 수 있게 하는 것.

#모듈내용시간
1지금 어디까지 와 있나지난 1년 사이 실제로 달라진 것만 추립니다. 기술 전망이 아니라 이미 회사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 — 직원들이 이미 쓰고 있다는 사실에서 출발합니다.30분
2공공기관·교육기관에서 먼저 바뀌는 자리같은 기술도 산업마다 먼저 닿는 곳이 다릅니다. 이 업종에서 어느 업무가 먼저 흔들리는지를 짚습니다.
  • 기관 차원의 이용 지침 만들기 — 직원 개개인의 판단에 맡기면 사고가 납니다. 어떤 업무에 허용하고 무엇을 금지할지 지침 문장으로 정리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 성과로 보고할 수 있는 형태 — AI 도입을 사업 성과로 보고하려면 무엇을 세어야 하는지, 과장 없이 쓸 수 있는 표현은 무엇인지 정리합니다.
35분
3도입의 순서 — 도구가 아니라 업무계정을 사 주는 것으로 시작하면 대부분 3개월 뒤 아무도 안 씁니다. 업무를 골라내고 성과를 세는 순서로 뒤집습니다.30분
4리더가 결정해야 할 네 가지허용 범위, 금지 사항, 도구와 예산, 성과 측정. 그날 안에 초안 문장까지 만들어 나갑니다.25분

교육 시간과 비용

공개 기준 단가로 산출한 예상 강의료입니다(한국어 진행·한 반 30명 이내 기준). 2026년 공개 기준 단가(만 원). 부가세·교재비·출장비·맞춤화 비용은 별도입니다.

편성구성예상 강의료
2시간 특강앞 세 모듈(도구 지형 · 프롬프트 4요소 · 업종별 활용)로 압축합니다. '한 가지는 반드시 해 보고 돌아간다'가 목표입니다.약 120만 원
4시간 반일 워크숍여섯 모듈 전체. 실습 비중 절반. 가장 많이 선택하시는 편성입니다.약 240만 원
8시간 종일 과정여섯 모듈(240분)에 팀별 실습·발표 240분을 더합니다. 각 팀이 자기 업무 하나를 골라 그날 안에 완성해 갑니다.약 400만 원

영어 진행은 시간당 80만 원입니다. 다회차 과정과 공공기관·입찰 사업은 별도 기준으로 상담해 드립니다.

고용보험 환급이 되나요

나눔경영컨설팅의 사내 출강 교육은 고용보험 환급(사업주 위탁훈련) 과정이 아닙니다.

고용보험 환급을 받으려면 고용노동부의 훈련과정 인정을 받은 과정을 위탁훈련으로 진행해야 합니다. 나눔경영컨설팅은 훈련과정 인정을 받지 않고 있어, 저희 출강 교육은 환급 대상이 아닙니다.

환급이 예산 승인의 필수 조건이라면 문의 단계에서 먼저 말씀해 주십시오. 그 조건에 맞는 경로를 안내드리고, 저희가 맞지 않으면 그렇다고 말씀드립니다. 진행한 뒤에 환급이 안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편이 서로에게 훨씬 나쁩니다.

환급 없이도 예산이 서는 경우가 많습니다. 2시간 특강 120만 원은 30명이 들으면 1인당 4만 원이고, 교육훈련비 계정으로 전액 손금 처리됩니다. 환급 과정은 정해진 표준 커리큘럼을 그대로 따라야 하지만, 환급을 걷어내면 우리 회사 업무와 실제 문서로 커리큘럼을 짤 수 있습니다.

이 구성 그대로 제안서를 받아보세요

커리큘럼과 예상 견적을 PDF 한 부로 묶어 바로 보내드립니다. 연락처는 받지 않고 이름·이메일만 남기시면 됩니다. 조건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어도 상담드리며, 24시간 이내에 회신합니다.

공공기관·교육기관 담당자가 자주 묻는 것

공공기관도 이 교육을 수의계약으로 진행할 수 있나요?

기관의 계약 규정에 따릅니다. 소액 수의계약 범위에 드는 경우가 많고, 필요하시면 제안서·견적서·사업자등록증·강사 이력 등 제출 서류를 맞춰 드립니다. 나라장터 발주 건도 참여 가능하며, 공공기관·입찰 사업은 공개 기준 단가와 별도 기준이 적용됩니다.

업무망에서 AI 사이트 접속이 안 됩니다.

사전에 환경을 확인해 설계를 바꿉니다. 강사 시연 중심으로 진행하고 실습은 개인 기기로 하거나, 기관이 도입한 도구가 있으면 그 도구 기준으로 커리큘럼을 다시 짭니다. 접속이 되는 교육장이 따로 있으면 그곳을 쓰는 것이 가장 낫습니다.

교직원 대상으로도 진행하나요?

진행합니다. 학교는 수업 자료 제작, 가정통신문, 연수 자료, 행정 업무 문서가 중심이 됩니다. 학생 개인정보와 생활기록 관련 자료는 입력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교육하며, 교육청 지침이 있으면 그 지침에 맞춰 내용을 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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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의 커리큘럼은 표준 구성이며, 실제 진행 시 귀사의 업무 문서와 사전 진단 결과를 반영해 조정합니다. 표시 금액은 공개 기준 단가에 따른 예상 강의료로 부가세·교재비·출장비·맞춤화 비용은 별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