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교육 제안요청서(RFP)에 반드시 들어가야 할 10항목과 제안 평가표(100점 기준) — 항목을 채우면 초안이 완성되는 작성기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 교육 제안요청서(RFP) 작성 가이드
필수 항목만 채우면 제안요청서 초안이 완성됩니다 — 작성기·평가표 무료
교육 담당자가 강의를 의뢰할 때 가장 많이 듣는 되물음은 “대상이 누구인가요, 몇 시간인가요, 예산은 어느 정도인가요”입니다. 이 세 가지가 처음부터 적혀 있으면 제안서의 질이 달라지고, 비교할 수 없는 제안서를 다시 받는 일이 없어집니다. 이 페이지는 기업교육 제안요청서(RFP)에 무엇을 적어야 하는지를 필수 10항목으로 정리하고, 그 항목을 채우면 초안이 바로 만들어지는 작성기와 제안 평가표를 함께 제공합니다.
실제 제안 요청 글에서는 무엇이 빠져 있었나
교육담당자들이 공개 게시판에 올린 실제 제안·견적 요청 글 35건을 항목별로 세어 봤습니다. 아래 비율은 그 글에 해당 항목이 적혀 있던 비율입니다.
가장 자주 빠지는 셋은 제안서 제출 기한(80% 누락) · 진행 방식(80% 누락) · 예산 범위(57% 누락)였습니다. 이 셋이 없으면 제안사는 언제까지 보내야 하는지 모르고, 온라인인지 출강인지 모른 채 견적을 쓰고, 예산과 동떨어진 구성을 제안합니다. 담당자는 비교 불가능한 제안서를 받아 다시 요청하게 됩니다.
제안요청서 필수 10항목
체크하며 확인해 보세요. 10개를 다 채우면 어느 교육회사에 보내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할 수 있는 제안서가 돌아옵니다.
제안요청서 작성기
항목을 채우면 아래에 그대로 복사해 쓸 수 있는 제안요청서 초안이 만들어집니다. 입력값은 이 브라우저를 벗어나지 않으며, 메일로 받기를 누르실 때만 전송됩니다.
제안요청서 샘플 양식을 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위에 입력하신 내용으로 만든 제안요청서 초안과 빈 표준 양식, 제안 평가표를 PDF 한 부로 묶어 바로 보내드립니다. 연락처는 받지 않습니다.
제안 평가표 — 무엇을 보고 고를 것인가
제안서를 받고 나서 기준을 만들면 이미 늦습니다. 제안요청서에 평가 기준을 함께 적어 보내면 제안사가 그 항목에 맞춰 쓰기 때문에, 비교가 쉬워지고 심사도 빨라집니다. 아래는 기업교육에 흔히 쓰는 배점 예시입니다 — 조직 상황에 맞게 조정해 쓰시면 됩니다.
| 평가 항목 | 배점 | 무엇을 보는가 |
|---|---|---|
| 커리큘럼 적합성 | 30 | 우리 대상·수준·시간에 맞게 설계됐는가. 일반 과정을 그대로 붙여 넣지 않았는가. |
| 강사 역량·검증 | 25 | 해당 주제의 실제 강의 이력과 동종 업계 경험. 강사가 특정되어 있는가(배정 미정은 위험). |
| 실행·운영 능력 | 20 | 사전 진단·교재·실습 운영·강사 대체 계획 등 당일이 굴러가게 하는 준비. |
| 비용의 타당성 | 15 | 총액만이 아니라 무엇이 포함·별도인지가 명확한가(교재비·출장비·맞춤화). |
| 사후관리 | 10 | 만족도 조사·결과 리포트·후속 과정 연계 등 교육 후에 남는 것. |
| 합계 | 100 | 동점이면 사후관리와 강사 검증에 가중치를 주는 것을 권합니다. |
보내기 전 마지막 점검
다음 세 가지는 제안요청서를 받는 쪽에서 가장 자주 되묻는 것들입니다.
같은 조건으로 제안서를 받아 보시겠습니까
위에서 작성하신 조건 그대로 나눔경영컨설팅의 제안서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강사명·커리큘럼·비용 구성을 명시해 24시간 이내에 회신드립니다.
※ 본 가이드의 항목·배점은 기업교육 제안 실무에서 흔히 쓰이는 기준을 정리한 것으로, 조직의 구매 규정·입찰 절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공공기관 입찰은 소관 기관의 제안요청서 서식과 평가 기준이 우선합니다. 실측 비율은 공개 게시글 35건을 집계한 참고 수치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핵심 요약
교육 제안요청서(RFP)에는 무엇을 적어야 하나요?
교육 배경·목적, 교육 대상, 인원, 교육 시간·회차, 희망 일정, 진행 방식, 다뤄야 할 주제와 기대 산출물, 예산 범위, 제안서 제출 기한, 제출 방법·담당자 열 가지가 필수입니다. 이 열 항목이 채워져 있으면 어느 교육회사에 보내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할 수 있는 제안서가 돌아옵니다.
예산을 밝히지 않고 제안을 받아도 되나요?
권하지 않습니다. 예산이 없으면 제안사는 안전하게 크게 쓰거나 반대로 얇게 써서 비교 자체가 어려워집니다. 총액 공개가 어렵다면 범위(예: 400~600만 원)나 시간당 기준 단가로 제안해 달라고 적어 주시면 됩니다.
제안서는 무엇을 기준으로 평가하나요?
커리큘럼 적합성 30점, 강사 역량·검증 25점, 실행·운영 능력 20점, 비용의 타당성 15점, 사후관리 10점의 100점 기준을 흔히 씁니다. 평가 기준을 제안요청서에 함께 적어 보내면 제안사가 그 항목에 맞춰 작성하기 때문에 비교와 심사가 빨라집니다.
제안요청서 샘플 양식을 받을 수 있나요?
네. 페이지의 작성기에서 항목을 채우면 초안이 바로 만들어지고, 이름과 이메일만 남기시면 작성하신 초안과 빈 표준 양식, 제안 평가표를 PDF 한 부로 묶어 보내드립니다. 연락처는 받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