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진·임원 AI 특강 — AI가 우리 업을 어떻게 바꾸는가
임원이 AI를 모를 때 회사에서 벌어지는 일
기술을 몰라서 생기는 문제가 아니라, 정해 주지 않아서 생기는 문제들입니다. 이 특강은 다섯 장면을 막는 결정에서 끝납니다.
- 계정을 사 줬는데 석 달 뒤 아무도 안 쓴다도구부터 들이고 업무를 고르지 않으면 생깁니다. 특강은 순서를 업무 → 도구로 뒤집는 데서 시작합니다.
- 금지했더니 직원들이 개인 계정으로 쓴다막을수록 보이지 않는 곳으로 숨어듭니다. 무엇을 열어 주고 무엇을 기록할지 정해야 통제가 됩니다.
- AI가 쓴 보고서를 모르고 결재한다그럴듯한 오류(환각)를 거르는 질문을 결재자가 갖고 있지 않으면 위험은 맨 위에서 커집니다.
- 사내에서 직접 만들다가 환각에 막혀 멈춘다무엇을 사내에서 만들고 무엇을 검증된 도구로 풀지, 기대 수준을 먼저 맞추지 않으면 비용만 남습니다.
- 성과를 물으면 '써 보고 있다'로 끝난다시작할 때 무엇을 셀지 정하지 않으면 1년 뒤 예산 심의에서 말할 숫자가 없습니다.
커리큘럼 — 120분 브리핑
대상 — 임원, 본부장, 팀장·직책자. 직접 도구를 쓰기보다 '무엇을 결정해야 하는가'가 필요한 자리.
목표 — 조직에 AI를 들일 때 무엇을 먼저 하고 무엇을 금지할지, 회의실을 나가며 정할 수 있게 하는 것.
🏭 제조업
제조에서 실제로 먼저 바뀌는 자리 — AI가 라인을 바꾸기 전에 바뀌는 곳은 문서와 보고입니다. 품질 보고, 표준서 개정, 협력사 관리처럼 사람 손이 많이 가는 자리부터 짚습니다.
스마트팩토리 이야기와 구분하기 — 설비 데이터 기반 예지보전과 생성형 AI 활용은 투자 규모도 준비물도 다릅니다. 둘을 섞어 보고받으면 판단이 어긋납니다.
🏦 금융권
규제 환경에서 무엇이 허용되는가 — 금융 분야 AI 활용을 둘러싼 감독 방향과 설명가능성 요구를 정리해, 어디까지가 검토 대상이고 어디부터가 금지인지 감을 잡습니다.
직원이 몰래 쓰는 것을 막는 법 — 금지만 하면 개인 계정으로 숨어 들어갑니다. 승인 도구를 열어 주고 기록을 남기는 쪽이 통제에 유리한 이유를 다룹니다.
🏗️ 건설·설계
문서 부담이 큰 산업의 이점 — 건설은 문서량이 많고 형식이 굳어 있어 AI 효과가 빨리 보이는 산업입니다. 어느 문서부터 손대야 효과가 큰지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책임 소재를 흐리지 않기 — 중대재해·품질 책임이 걸린 문서에 AI를 어디까지 쓸지 선을 그어 두지 않으면 나중에 문제가 됩니다. 사내 지침에 넣을 문장을 함께 만듭니다.
🏛️ 공공기관·교육기관
기관 차원의 이용 지침 만들기 — 직원 개개인의 판단에 맡기면 사고가 납니다. 어떤 업무에 허용하고 무엇을 금지할지 지침 문장으로 정리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성과로 보고할 수 있는 형태 — AI 도입을 사업 성과로 보고하려면 무엇을 세어야 하는지, 과장 없이 쓸 수 있는 표현은 무엇인지 정리합니다.
🏥 병원·의료기관
행정 부담부터 줄이는 순서 — 임상 영역보다 행정·문서 영역이 먼저입니다. 어느 부서의 어떤 문서부터 손대야 부담이 실제로 줄어드는지 정리합니다.
환자 정보 보호와 병원 지침 — 직원이 개인 계정으로 쓰기 시작하면 통제가 불가능해집니다. 병원 차원의 이용 지침에 들어갈 문장을 함께 정리합니다.
🏨 호텔·외식
인력난 속에서 무엇을 자동화할까 — 사람이 남아야 하는 접객과, 없어도 되는 준비 작업을 갈라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브랜드 경험을 지키는 선 — 효율을 위해 AI를 넣었다가 브랜드 경험이 싸구려가 되는 지점을 미리 짚습니다.
편성
- 1~2시간 특강네 모듈 전체가 2시간 기준입니다. 조찬·워크숍 세션으로 가장 많이 진행합니다.
- 4시간 반일네 모듈(120분)에 토의·작성 120분을 더합니다. 사내 AI 이용 지침 초안을 실제로 써서 나가는 편성입니다.
리더가 결정해야 할 네 가지
예시 문장은 출발점입니다. 특강에서는 귀사 업종과 현재 사용 현황을 놓고 이 네 문장을 직접 고쳐 쓰고, 4시간 편성에서는 사내 AI 이용 지침의 초안 형태까지 만듭니다.
임원 특강 다음에 이어지는 순서
원칙이 먼저 서 있어야 직원 교육이 끝난 뒤 바로 쓰기 시작합니다. 권하는 순서입니다.
- ① 임원 — 결정
허용·금지·예산·성과 네 가지를 정합니다. 이것 없이 전사 교육을 하면 교육이 끝난 뒤 '그래서 써도 되나요?'가 남습니다.
이 페이지의 특강 → - ② 전 직원 — 기초 활용
정해진 원칙 안에서 직원 각자가 자기 업무 하나를 AI에 맡겨 보고 돌아가는 교육입니다. 업종별로 사례가 달라집니다.
업종별 임직원 AI 교육 → - ③ 실무 핵심 인력 — 자동화
반복 업무를 참가자가 직접 자동화하고 절감 시간을 계산합니다. 성과 측정 항목이 여기서 숫자로 나옵니다.
AI 에이전트·업무 자동화 교육 → - ④ 경영혁신 과제 — AX 워크숍
경영진과 핵심 인력이 함께 우리 회사의 AI 전환 과제를 고르고 실행 계획을 세웁니다.
AX 워크숍 →
왜 이 특강인가 — 인사·교육 담당자 커뮤니티 공개 게시글 제목에서 임원·경영진·대표이사를 대상으로 한 교육 글 20건(오래된 글 포함)을 읽었습니다. 대부분은 임원 리더십·조직관리 교육 요청이었고, AI를 직접 적은 글은 '임원 대상 AI 교육', 'AI 시대 리더십 특강', 대기업 사장단 AI 집중 교육을 묻는 글, AX 추진에서 임원이 AI를 모를 때 벌어지는 일을 다룬 글이었습니다. (2026년 9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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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르신 편성의 커리큘럼과 예상 견적을 PDF 한 부로 묶어 바로 보내드립니다. 임원 보고·결재에 그대로 쓰실 수 있습니다. 연락처는 받지 않습니다 — 이름과 이메일만 남기시면 됩니다.
함께 편성할 수 있는 과정
고용보험 환급
나눔경영컨설팅의 사내 출강 교육은 고용보험 환급(사업주 위탁훈련) 과정이 아닙니다
고용보험 환급을 받으려면 고용노동부의 훈련과정 인정을 받은 과정을 위탁훈련으로 진행해야 합니다. 나눔경영컨설팅은 훈련과정 인정을 받지 않고 있어, 저희 출강 교육은 환급 대상이 아닙니다.
환급이 예산 승인의 필수 조건이라면 문의 단계에서 먼저 말씀해 주십시오. 그 조건에 맞는 경로를 안내드리고, 저희가 맞지 않으면 그렇다고 말씀드립니다. 진행한 뒤에 환급이 안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편이 서로에게 훨씬 나쁩니다.
출강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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