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별 임직원 AI 교육 · 금융

🏦 금융권 임직원 AI 활용 교육

전직원 트랙 · 임원 트랙 · 2~8시간 편성 · 예상 강의료와 고용보험 환급 여부까지 이 페이지에 적어 두었습니다.

금융권 AI 교육에서 가장 먼저 정해야 하는 것은 도구 사용법이 아니라 경계선입니다. 망분리 환경이라 외부 서비스에 접속조차 안 되는 자리가 있고, 개인신용정보는 애초에 입력 대상이 아니며, 대고객 문구는 금융소비자보호 검토를 거쳐야 합니다.

그래서 이 과정은 '무엇을 넣으면 안 되는가'를 1교시에 확정하고 시작합니다. 그 선을 그은 다음에야 실습이 안전해지고, 교육이 끝난 뒤 담당자가 감사 부서에 설명할 수 있게 됩니다. 사내에 이미 AI 이용 지침이 있으면 그 지침을 교재에 그대로 반영합니다.

금융권에서 AI로 실제 하는 일

교육에서 실습하는 업무입니다. 남의 회사 예제가 아니라 귀사에서 실제로 도는 문서를 미리 받아 그것으로 진행합니다.

업무AI로 무엇을 하는가
내부 보고서·품의서 초안개인정보가 없는 사업 현황·시장 동향 자료로 보고서 골격과 요약을 만들고, 결재 라인이 읽을 한 장짜리 요약을 붙입니다.
상품 설명자료 쉬운 말 바꾸기약관·상품설명서의 어려운 문장을 고객이 이해할 수준으로 다시 쓰되, 단정적 표현과 오인 소지 문구를 걸러내는 점검 프롬프트를 함께 씁니다.
리서치·시장 동향 정리공개 자료와 뉴스에서 근거를 요약하고 출처를 남기게 하는 법, 그리고 AI가 지어낸 수치를 잡아내는 검증 절차를 실습합니다.
민원·상담 유형 분류개인 식별정보를 지운 상담 텍스트를 유형별로 묶어 반복 민원의 원인을 찾고, 응대 표준문안 초안을 만듭니다.
내부 규정·매뉴얼 질의응답사내 규정 문서를 근거로만 답하도록 지시해, 신입 직원이 자주 묻는 절차 질문을 스스로 찾게 만드는 방법을 다룹니다.
회의록·교육자료 정리회의 녹취와 메모를 결정사항·이견·후속조치로 나눠 정리하고, 사내 교육용 슬라이드 초안까지 만듭니다.

금융권 교육을 설계할 때 반드시 고려하는 것

일반 사무직 커리큘럼을 그대로 가져오면 겉도는 지점들입니다.

망분리 환경에서 실습이 안 된다 — 사내 PC로 외부 AI 서비스에 접속되지 않는 경우, 강사 화면 시연 + 개인 기기 실습 또는 사내 승인 도구 기준으로 커리큘럼을 다시 짭니다. 사전에 환경을 확인하고 설계합니다.

고객정보 입력은 절대 금지 — 개인신용정보·계좌·거래내역은 입력 대상이 아닙니다. 비식별 처리 실습과 '이건 넣으면 안 됩니다' 체크리스트를 교재에 넣습니다.

대고객 문구는 검토가 필요하다 — AI가 만든 문구를 그대로 쓰면 금융소비자보호 이슈가 됩니다. 초안까지만 AI에게 시키고 검토 절차를 붙이는 방식으로 가르칩니다.

커리큘럼 ① 전직원·실무자 트랙

4시간 반일 기준 구성

대상 사무·관리직 전 직원, 팀원부터 팀장까지. AI를 한 번도 안 써 본 사람이 절반 이상이어도 됩니다.
목표 교육이 끝난 날 자기 책상의 일 하나를 실제로 AI에 맡겨 보고 돌아가는 것.

#모듈내용시간
1지금 무엇이 되고 무엇이 안 되나ChatGPT·Gemini·Claude가 실무에서 어떻게 다른지, 무료와 유료가 무엇이 갈리는지를 한 번에 정리합니다. 도구 자랑이 아니라 '우리 회사 계정으로 무엇을 켤 것인가'의 판단 재료입니다.30분
2일을 시키는 법 — 프롬프트 4요소역할·맥락·형식·검증. 잘 쓰는 사람과 못 쓰는 사람의 차이는 재능이 아니라 이 네 가지를 빠뜨리느냐입니다. 같은 업무를 나쁜 지시와 좋은 지시로 각각 시켜 결과를 눈으로 비교합니다.45분
3금융권 실무에 바로 쓰는 여섯 가지이 자리가 이 과정의 핵심입니다. 귀사에서 실제로 도는 문서를 미리 받아 그것으로 실습합니다. 남의 회사 예제로는 배운 것이 책상까지 따라오지 않습니다.
  • 내부 보고서·품의서 초안 — 개인정보가 없는 사업 현황·시장 동향 자료로 보고서 골격과 요약을 만들고, 결재 라인이 읽을 한 장짜리 요약을 붙입니다.
  • 상품 설명자료 쉬운 말 바꾸기 — 약관·상품설명서의 어려운 문장을 고객이 이해할 수준으로 다시 쓰되, 단정적 표현과 오인 소지 문구를 걸러내는 점검 프롬프트를 함께 씁니다.
  • 리서치·시장 동향 정리 — 공개 자료와 뉴스에서 근거를 요약하고 출처를 남기게 하는 법, 그리고 AI가 지어낸 수치를 잡아내는 검증 절차를 실습합니다.
  • 민원·상담 유형 분류 — 개인 식별정보를 지운 상담 텍스트를 유형별로 묶어 반복 민원의 원인을 찾고, 응대 표준문안 초안을 만듭니다.
  • 내부 규정·매뉴얼 질의응답 — 사내 규정 문서를 근거로만 답하도록 지시해, 신입 직원이 자주 묻는 절차 질문을 스스로 찾게 만드는 방법을 다룹니다.
  • 회의록·교육자료 정리 — 회의 녹취와 메모를 결정사항·이견·후속조치로 나눠 정리하고, 사내 교육용 슬라이드 초안까지 만듭니다.
55분
4문서 만들기 — 초안에서 결재까지보고서·기안·메일을 초안부터 완성까지 밀어 보되, AI가 쓴 티를 지우고 사내 표현으로 바꾸는 마무리를 반드시 함께 합니다.40분
5자료 다루기 — 표·회의록·긴 문서엑셀 표 정리, 회의 녹취 요약, 긴 규정 문서에서 필요한 조항만 찾기. 사람이 가장 오래 붙잡고 있던 일이 여기서 줄어듭니다.35분
6하면 안 되는 것 — 정보·환각·저작권무엇을 넣으면 안 되는지, AI가 지어낸 사실을 어떻게 잡아내는지, 만든 결과물을 어디까지 회사 이름으로 쓸 수 있는지. 이 시간이 없으면 교육이 사고의 시작이 됩니다.
  • 망분리 환경에서 실습이 안 된다 — 사내 PC로 외부 AI 서비스에 접속되지 않는 경우, 강사 화면 시연 + 개인 기기 실습 또는 사내 승인 도구 기준으로 커리큘럼을 다시 짭니다. 사전에 환경을 확인하고 설계합니다.
  • 고객정보 입력은 절대 금지 — 개인신용정보·계좌·거래내역은 입력 대상이 아닙니다. 비식별 처리 실습과 '이건 넣으면 안 됩니다' 체크리스트를 교재에 넣습니다.
  • 대고객 문구는 검토가 필요하다 — AI가 만든 문구를 그대로 쓰면 금융소비자보호 이슈가 됩니다. 초안까지만 AI에게 시키고 검토 절차를 붙이는 방식으로 가르칩니다.
35분

커리큘럼 ② 임원·직책자 트랙

2시간 특강 기준 구성

대상 임원, 본부장, 팀장·직책자. 직접 도구를 쓰기보다 '무엇을 결정해야 하는가'가 필요한 자리.
목표 조직에 AI를 들일 때 무엇을 먼저 하고 무엇을 금지할지, 회의실을 나가며 정할 수 있게 하는 것.

#모듈내용시간
1지금 어디까지 와 있나지난 1년 사이 실제로 달라진 것만 추립니다. 기술 전망이 아니라 이미 회사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 — 직원들이 이미 쓰고 있다는 사실에서 출발합니다.30분
2금융권에서 먼저 바뀌는 자리같은 기술도 산업마다 먼저 닿는 곳이 다릅니다. 이 업종에서 어느 업무가 먼저 흔들리는지를 짚습니다.
  • 규제 환경에서 무엇이 허용되는가 — 금융 분야 AI 활용을 둘러싼 감독 방향과 설명가능성 요구를 정리해, 어디까지가 검토 대상이고 어디부터가 금지인지 감을 잡습니다.
  • 직원이 몰래 쓰는 것을 막는 법 — 금지만 하면 개인 계정으로 숨어 들어갑니다. 승인 도구를 열어 주고 기록을 남기는 쪽이 통제에 유리한 이유를 다룹니다.
35분
3도입의 순서 — 도구가 아니라 업무계정을 사 주는 것으로 시작하면 대부분 3개월 뒤 아무도 안 씁니다. 업무를 골라내고 성과를 세는 순서로 뒤집습니다.30분
4리더가 결정해야 할 네 가지허용 범위, 금지 사항, 도구와 예산, 성과 측정. 그날 안에 초안 문장까지 만들어 나갑니다.25분

교육 시간과 비용

공개 기준 단가로 산출한 예상 강의료입니다(한국어 진행·한 반 30명 이내 기준). 2026년 공개 기준 단가(만 원). 부가세·교재비·출장비·맞춤화 비용은 별도입니다.

편성구성예상 강의료
2시간 특강앞 세 모듈(도구 지형 · 프롬프트 4요소 · 업종별 활용)로 압축합니다. '한 가지는 반드시 해 보고 돌아간다'가 목표입니다.약 120만 원
4시간 반일 워크숍여섯 모듈 전체. 실습 비중 절반. 가장 많이 선택하시는 편성입니다.약 240만 원
8시간 종일 과정여섯 모듈(240분)에 팀별 실습·발표 240분을 더합니다. 각 팀이 자기 업무 하나를 골라 그날 안에 완성해 갑니다.약 400만 원

영어 진행은 시간당 80만 원입니다. 다회차 과정과 공공기관·입찰 사업은 별도 기준으로 상담해 드립니다.

고용보험 환급이 되나요

나눔경영컨설팅의 사내 출강 교육은 고용보험 환급(사업주 위탁훈련) 과정이 아닙니다.

고용보험 환급을 받으려면 고용노동부의 훈련과정 인정을 받은 과정을 위탁훈련으로 진행해야 합니다. 나눔경영컨설팅은 훈련과정 인정을 받지 않고 있어, 저희 출강 교육은 환급 대상이 아닙니다.

환급이 예산 승인의 필수 조건이라면 문의 단계에서 먼저 말씀해 주십시오. 그 조건에 맞는 경로를 안내드리고, 저희가 맞지 않으면 그렇다고 말씀드립니다. 진행한 뒤에 환급이 안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편이 서로에게 훨씬 나쁩니다.

환급 없이도 예산이 서는 경우가 많습니다. 2시간 특강 120만 원은 30명이 들으면 1인당 4만 원이고, 교육훈련비 계정으로 전액 손금 처리됩니다. 환급 과정은 정해진 표준 커리큘럼을 그대로 따라야 하지만, 환급을 걷어내면 우리 회사 업무와 실제 문서로 커리큘럼을 짤 수 있습니다.

이 구성 그대로 제안서를 받아보세요

커리큘럼과 예상 견적을 PDF 한 부로 묶어 바로 보내드립니다. 연락처는 받지 않고 이름·이메일만 남기시면 됩니다. 조건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어도 상담드리며, 24시간 이내에 회신합니다.

금융권 담당자가 자주 묻는 것

망분리 환경이라 사내에서 외부 AI 접속이 안 됩니다. 교육이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사전에 환경을 확인해 세 가지 중 하나로 설계합니다. ① 사내에 이미 도입된 승인 도구가 있으면 그 도구 기준으로, ② 없으면 강사 시연 + 개인 기기 실습으로, ③ 교육장이 별도 인터넷망이면 일반 실습으로 진행합니다. 어느 쪽이든 커리큘럼을 미리 맞춰 드립니다.

고객 정보를 AI에 넣어도 되나요?

안 됩니다. 개인신용정보·계좌·거래내역은 입력 대상이 아니며, 교육 1교시에 이 경계선을 먼저 확정합니다. 대신 개인 식별정보를 지우고 구조만 남겨 묻는 비식별 실습을 하고, '넣어도 되는 것 / 안 되는 것' 체크리스트를 교재로 남깁니다.

감사 부서에 교육 내용을 설명해야 합니다.

교육 종료 후 다룬 범위와 금지 사항이 정리된 자료를 드립니다. 사내 AI 이용 지침이 이미 있으면 그 지침을 교재에 반영해, 교육이 지침과 어긋나지 않도록 맞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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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의 커리큘럼은 표준 구성이며, 실제 진행 시 귀사의 업무 문서와 사전 진단 결과를 반영해 조정합니다. 표시 금액은 공개 기준 단가에 따른 예상 강의료로 부가세·교재비·출장비·맞춤화 비용은 별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