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별 임직원 AI 교육 · 건설

🏗️ 건설·설계 임직원 AI 활용 교육

전직원 트랙 · 임원 트랙 · 2~8시간 편성 · 예상 강의료와 고용보험 환급 여부까지 이 페이지에 적어 두었습니다.

건설·설계 기업은 본사와 현장이 전혀 다른 일을 합니다. 본사는 입찰·계약·설계관리·원가 문서를 다루고, 현장은 공정·안전·발주처 대응에 시간을 씁니다. 한 커리큘럼으로 묶으면 양쪽 다 자기 일과 멀다고 느낍니다.

이 과정은 문서량이 많고 형식이 정해져 있다는 건설업의 특성을 그대로 이용합니다. 시방서·계획서·보고서처럼 형식이 굳어 있는 문서일수록 AI가 초안을 잘 만들고, 사람은 검토와 판단에 시간을 더 쓸 수 있게 됩니다.

건설·설계에서 AI로 실제 하는 일

교육에서 실습하는 업무입니다. 남의 회사 예제가 아니라 귀사에서 실제로 도는 문서를 미리 받아 그것으로 진행합니다.

업무AI로 무엇을 하는가
입찰 공고·과업지시서 요건 정리긴 공고문에서 자격 요건, 제출 서류, 마감, 감점 조항을 표로 뽑아냅니다. 놓치면 탈락하는 항목을 먼저 세웁니다.
시방서·설계도서 검토 요약특기시방서와 표준시방서의 차이, 도면과 시방의 불일치 의심 지점을 뽑아 검토 목록으로 만듭니다. 최종 판단은 기술자가 합니다.
안전관리계획서·위험성평가 초안공종과 현장 조건을 넣어 계획서 골격과 위험 요인 목록 초안을 만들고, 과거 사고 사례를 덧붙입니다.
현장 일일·주간 보고 정리현장에서 올라온 메모와 사진 설명을 정해진 보고 형식으로 정리하고, 공정 지연 사유를 따로 뽑아냅니다.
발주처 질의·회신 문서질의 사항을 근거 조항과 함께 정리하고, 회신문 초안을 만듭니다. 계약 문서 표현을 그대로 유지하도록 지시하는 법을 다룹니다.
하도급·자재 견적 비교형식이 다른 견적서들을 같은 항목 기준으로 비교표로 만들고, 누락 항목과 단가 이상치를 표시합니다.

건설·설계 교육을 설계할 때 반드시 고려하는 것

일반 사무직 커리큘럼을 그대로 가져오면 겉도는 지점들입니다.

본사와 현장의 일이 다르다 — 본사 사무직과 현장 관리자를 한 반에 넣으면 실습 예제의 절반이 남의 일이 됩니다. 대상을 나누거나 실습 파일을 두 벌 준비합니다.

계약 문서는 표현이 곧 책임이다 — 발주처 회신문과 계약 관련 문서는 AI가 매끄럽게 고친 표현이 오히려 위험합니다. 초안과 검토의 경계를 분명히 가르칩니다.

현장은 교육 시간을 빼기 어렵다 — 공정이 걸린 현장은 종일 교육이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2시간 특강을 현장별로 도는 편성이 현실적입니다.

커리큘럼 ① 전직원·실무자 트랙

4시간 반일 기준 구성

대상 사무·관리직 전 직원, 팀원부터 팀장까지. AI를 한 번도 안 써 본 사람이 절반 이상이어도 됩니다.
목표 교육이 끝난 날 자기 책상의 일 하나를 실제로 AI에 맡겨 보고 돌아가는 것.

#모듈내용시간
1지금 무엇이 되고 무엇이 안 되나ChatGPT·Gemini·Claude가 실무에서 어떻게 다른지, 무료와 유료가 무엇이 갈리는지를 한 번에 정리합니다. 도구 자랑이 아니라 '우리 회사 계정으로 무엇을 켤 것인가'의 판단 재료입니다.30분
2일을 시키는 법 — 프롬프트 4요소역할·맥락·형식·검증. 잘 쓰는 사람과 못 쓰는 사람의 차이는 재능이 아니라 이 네 가지를 빠뜨리느냐입니다. 같은 업무를 나쁜 지시와 좋은 지시로 각각 시켜 결과를 눈으로 비교합니다.45분
3건설·설계 실무에 바로 쓰는 여섯 가지이 자리가 이 과정의 핵심입니다. 귀사에서 실제로 도는 문서를 미리 받아 그것으로 실습합니다. 남의 회사 예제로는 배운 것이 책상까지 따라오지 않습니다.
  • 입찰 공고·과업지시서 요건 정리 — 긴 공고문에서 자격 요건, 제출 서류, 마감, 감점 조항을 표로 뽑아냅니다. 놓치면 탈락하는 항목을 먼저 세웁니다.
  • 시방서·설계도서 검토 요약 — 특기시방서와 표준시방서의 차이, 도면과 시방의 불일치 의심 지점을 뽑아 검토 목록으로 만듭니다. 최종 판단은 기술자가 합니다.
  • 안전관리계획서·위험성평가 초안 — 공종과 현장 조건을 넣어 계획서 골격과 위험 요인 목록 초안을 만들고, 과거 사고 사례를 덧붙입니다.
  • 현장 일일·주간 보고 정리 — 현장에서 올라온 메모와 사진 설명을 정해진 보고 형식으로 정리하고, 공정 지연 사유를 따로 뽑아냅니다.
  • 발주처 질의·회신 문서 — 질의 사항을 근거 조항과 함께 정리하고, 회신문 초안을 만듭니다. 계약 문서 표현을 그대로 유지하도록 지시하는 법을 다룹니다.
  • 하도급·자재 견적 비교 — 형식이 다른 견적서들을 같은 항목 기준으로 비교표로 만들고, 누락 항목과 단가 이상치를 표시합니다.
55분
4문서 만들기 — 초안에서 결재까지보고서·기안·메일을 초안부터 완성까지 밀어 보되, AI가 쓴 티를 지우고 사내 표현으로 바꾸는 마무리를 반드시 함께 합니다.40분
5자료 다루기 — 표·회의록·긴 문서엑셀 표 정리, 회의 녹취 요약, 긴 규정 문서에서 필요한 조항만 찾기. 사람이 가장 오래 붙잡고 있던 일이 여기서 줄어듭니다.35분
6하면 안 되는 것 — 정보·환각·저작권무엇을 넣으면 안 되는지, AI가 지어낸 사실을 어떻게 잡아내는지, 만든 결과물을 어디까지 회사 이름으로 쓸 수 있는지. 이 시간이 없으면 교육이 사고의 시작이 됩니다.
  • 본사와 현장의 일이 다르다 — 본사 사무직과 현장 관리자를 한 반에 넣으면 실습 예제의 절반이 남의 일이 됩니다. 대상을 나누거나 실습 파일을 두 벌 준비합니다.
  • 계약 문서는 표현이 곧 책임이다 — 발주처 회신문과 계약 관련 문서는 AI가 매끄럽게 고친 표현이 오히려 위험합니다. 초안과 검토의 경계를 분명히 가르칩니다.
  • 현장은 교육 시간을 빼기 어렵다 — 공정이 걸린 현장은 종일 교육이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2시간 특강을 현장별로 도는 편성이 현실적입니다.
35분

커리큘럼 ② 임원·직책자 트랙

2시간 특강 기준 구성

대상 임원, 본부장, 팀장·직책자. 직접 도구를 쓰기보다 '무엇을 결정해야 하는가'가 필요한 자리.
목표 조직에 AI를 들일 때 무엇을 먼저 하고 무엇을 금지할지, 회의실을 나가며 정할 수 있게 하는 것.

#모듈내용시간
1지금 어디까지 와 있나지난 1년 사이 실제로 달라진 것만 추립니다. 기술 전망이 아니라 이미 회사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 — 직원들이 이미 쓰고 있다는 사실에서 출발합니다.30분
2건설·설계에서 먼저 바뀌는 자리같은 기술도 산업마다 먼저 닿는 곳이 다릅니다. 이 업종에서 어느 업무가 먼저 흔들리는지를 짚습니다.
  • 문서 부담이 큰 산업의 이점 — 건설은 문서량이 많고 형식이 굳어 있어 AI 효과가 빨리 보이는 산업입니다. 어느 문서부터 손대야 효과가 큰지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 책임 소재를 흐리지 않기 — 중대재해·품질 책임이 걸린 문서에 AI를 어디까지 쓸지 선을 그어 두지 않으면 나중에 문제가 됩니다. 사내 지침에 넣을 문장을 함께 만듭니다.
35분
3도입의 순서 — 도구가 아니라 업무계정을 사 주는 것으로 시작하면 대부분 3개월 뒤 아무도 안 씁니다. 업무를 골라내고 성과를 세는 순서로 뒤집습니다.30분
4리더가 결정해야 할 네 가지허용 범위, 금지 사항, 도구와 예산, 성과 측정. 그날 안에 초안 문장까지 만들어 나갑니다.25분

교육 시간과 비용

공개 기준 단가로 산출한 예상 강의료입니다(한국어 진행·한 반 30명 이내 기준). 2026년 공개 기준 단가(만 원). 부가세·교재비·출장비·맞춤화 비용은 별도입니다.

편성구성예상 강의료
2시간 특강앞 세 모듈(도구 지형 · 프롬프트 4요소 · 업종별 활용)로 압축합니다. '한 가지는 반드시 해 보고 돌아간다'가 목표입니다.약 120만 원
4시간 반일 워크숍여섯 모듈 전체. 실습 비중 절반. 가장 많이 선택하시는 편성입니다.약 240만 원
8시간 종일 과정여섯 모듈(240분)에 팀별 실습·발표 240분을 더합니다. 각 팀이 자기 업무 하나를 골라 그날 안에 완성해 갑니다.약 400만 원

영어 진행은 시간당 80만 원입니다. 다회차 과정과 공공기관·입찰 사업은 별도 기준으로 상담해 드립니다.

고용보험 환급이 되나요

나눔경영컨설팅의 사내 출강 교육은 고용보험 환급(사업주 위탁훈련) 과정이 아닙니다.

고용보험 환급을 받으려면 고용노동부의 훈련과정 인정을 받은 과정을 위탁훈련으로 진행해야 합니다. 나눔경영컨설팅은 훈련과정 인정을 받지 않고 있어, 저희 출강 교육은 환급 대상이 아닙니다.

환급이 예산 승인의 필수 조건이라면 문의 단계에서 먼저 말씀해 주십시오. 그 조건에 맞는 경로를 안내드리고, 저희가 맞지 않으면 그렇다고 말씀드립니다. 진행한 뒤에 환급이 안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편이 서로에게 훨씬 나쁩니다.

환급 없이도 예산이 서는 경우가 많습니다. 2시간 특강 120만 원은 30명이 들으면 1인당 4만 원이고, 교육훈련비 계정으로 전액 손금 처리됩니다. 환급 과정은 정해진 표준 커리큘럼을 그대로 따라야 하지만, 환급을 걷어내면 우리 회사 업무와 실제 문서로 커리큘럼을 짤 수 있습니다.

이 구성 그대로 제안서를 받아보세요

커리큘럼과 예상 견적을 PDF 한 부로 묶어 바로 보내드립니다. 연락처는 받지 않고 이름·이메일만 남기시면 됩니다. 조건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어도 상담드리며, 24시간 이내에 회신합니다.

건설·설계 담당자가 자주 묻는 것

설계도면을 AI에 넣어 검토시킬 수 있나요?

도면 원본을 외부 서비스에 올리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대신 시방서·검토의견서·회의록 같은 텍스트 문서를 다루고, 도면은 사람이 확인할 지점을 목록으로 뽑는 데까지만 활용하도록 가르칩니다. 최종 기술 판단은 자격을 가진 기술자의 몫입니다.

현장 소장·관리자만 따로 교육할 수 있나요?

가능하고, 오히려 권장합니다. 현장 관리자는 안전관리계획서, 일일보고, 발주처 질의 회신에 시간을 많이 쓰기 때문에 그 문서들로만 2시간을 채우는 편이 만족도가 훨씬 높습니다. 본사 사무직 과정과 실습 파일을 다르게 준비합니다.

여러 현장으로 나눠서 진행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같은 2시간 특강을 현장별로 도는 편성이 건설사에서 가장 일반적입니다. 강의료는 회차마다 계산되며, 이동 거리에 따라 출장비가 별도로 발생합니다.

다른 업종 보기

이 페이지의 커리큘럼은 표준 구성이며, 실제 진행 시 귀사의 업무 문서와 사전 진단 결과를 반영해 조정합니다. 표시 금액은 공개 기준 단가에 따른 예상 강의료로 부가세·교재비·출장비·맞춤화 비용은 별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