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조·금융·건설·공공·병원·호텔 6개 업종별 임직원 AI 활용 교육 — 업종과 대상을 고르면 커리큘럼·교육 시간·예상 강의료가 바로 나오고, 제안서를 메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업종별 임직원 AI 활용 교육
업종과 대상을 고르면 커리큘럼·교육 시간·예상 강의료가 바로 나옵니다
임직원 AI 교육을 알아보실 때 필요한 것은 소개서가 아니라 “우리 회사에 맞는 커리큘럼이 무엇이고, 몇 시간이고, 얼마인가”입니다. 이 페이지는 그 셋을 먼저 적어 둡니다. 업종 6개와 대상 2개(전직원·임원)의 커리큘럼을 모두 공개하고, 시간을 고르면 공개 기준 단가로 계산한 예상 강의료가 바로 나옵니다. 담당자들이 가장 많이 묻는 고용보험 환급 여부도 이 페이지에서 먼저 밝혀 둡니다.
담당자들은 실제로 무엇을 요청하고 있나
인사·교육 담당자 커뮤니티의 공개 게시글 제목 2,646건 가운데 AI 교육을 찾는 글이 182건이었습니다. 단일 주제로 가장 많습니다. 그 182건이 무엇을 적어 올렸는지 세어 봤습니다.
누구를 대상으로
| 대상 | 건수 |
|---|
어느 업종에서
| 업종 | 건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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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요청하나
| 요청 내용 | 건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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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은 요청은 “제안서를 보내 달라”(54건)였습니다. 그런데 제안서를 받아 비교하려면 담당자가 먼저 커리큘럼·시간·비용을 알아야 하고, 그것이 없으니 다시 물어보는 일이 반복됩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는 순서를 뒤집었습니다 — 먼저 적어 두고, 필요하시면 그대로 제안서로 받아 가시게 했습니다.
업종을 고르세요
업종마다 다루는 문서와 금지선이 다릅니다. 각 페이지에 그 업종의 실제 업무와 커리큘럼, 자주 묻는 질문을 적어 두었습니다.
여섯 업종에 없는 경우(IT·유통·물류·협회 등)에도 진행합니다. 아래 선택기에서 공통을 고르시거나 1:1 문의로 업무 내용을 알려 주시면 그에 맞춰 구성합니다.
커리큘럼·시간·비용 즉시 확인
업종·대상·시간을 고르면 커리큘럼과 예상 강의료가 바로 나옵니다. 그대로 제안서 PDF를 메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이 구성 그대로 제안서를 메일로 받기 ✉️ 바로 발송
고르신 업종·대상·시간의 커리큘럼과 예상 견적을 PDF 한 부로 묶어 바로 보내드립니다. 사내 검토·결재에 그대로 쓰실 수 있습니다. 연락처는 받지 않습니다 — 이름과 이메일만 남기시면 됩니다.
고용보험 환급이 되나요
담당자들이 가장 자주 묻고, 교육회사들이 가장 자주 얼버무리는 질문입니다. 먼저 밝혀 둡니다.
교육을 진행하는 사람
이 과정은 나눔경영컨설팅 대표 김종혁이 직접 진행합니다. 20여 년간 기업교육과 컨설팅을 해 왔고, 지금은 이 AI 도구들로 회사의 실제 시스템을 직접 만들어 쓰고 있습니다. 강의에서 보여 드리는 것은 시연용 예제가 아니라 저희가 실제로 돌리고 있는 업무입니다.
조건이 정해지지 않았어도 괜찮습니다
인원·시기·시간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단계에서도 상담드립니다. 무엇을 정해야 하는지부터 같이 짚어 드리고, 24시간 이내에 회신드립니다.
이 페이지의 커리큘럼은 표준 구성이며, 실제 진행 시 귀사의 업무 문서와 사전 진단 결과를 반영해 조정합니다. 표시되는 금액은 공개 기준 단가로 산출한 예상 강의료이며 부가세·교재비·출장비·맞춤화 비용은 별도입니다. 공공기관·입찰 사업은 별도 기준이 적용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핵심 요약
업종별 임직원 AI 교육은 몇 시간으로 진행하나요?
2시간 특강, 4시간 반일 워크숍, 8시간 종일 과정 중에서 고르십니다. 전직원 대상은 4시간 반일이 가장 많고, 임원·직책자 대상은 2시간 특강이 표준입니다. 교대 근무나 현장 사정으로 한 번에 모이기 어려우면 같은 과정을 여러 회차로 나눠 진행합니다.
임직원 AI 교육 비용은 얼마인가요?
공개 기준 단가로 2시간 특강 120만 원, 4시간 반일 워크숍 240만 원, 8시간 종일 과정 400만 원입니다(한국어 진행·한 반 30명 이내 기준). 부가세·교재비·출장비·맞춤화 비용은 별도이며, 영어 진행은 시간당 80만 원입니다. 공공기관·입찰 사업은 별도 기준이 적용됩니다.
이 교육은 고용보험 환급이 되나요?
되지 않습니다. 고용보험 환급을 받으려면 고용노동부의 훈련과정 인정을 받은 과정을 위탁훈련으로 진행해야 하는데, 나눔경영컨설팅은 훈련과정 인정을 받지 않고 있어 저희 사내 출강 교육은 환급 대상이 아닙니다. 환급이 예산 승인의 필수 조건이라면 문의 단계에서 먼저 말씀해 주십시오.
전직원 교육과 임원 교육을 따로 해야 하나요?
따로 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전직원 트랙은 도구를 직접 써 보는 실습이 절반이고, 임원 트랙은 조직에 무엇을 허용하고 무엇을 금지할지 결정하는 데 시간을 씁니다. 한 반에 섞으면 임원은 실습에서 지루해하고 실무자는 의사결정 논의에서 할 일이 없어집니다.
우리 업종이 목록에 없으면 진행이 안 되나요?
진행합니다. 페이지에 공개한 여섯 업종(제조·금융·건설·공공·병원·호텔외식)은 담당자 요청이 가장 많았던 순서일 뿐입니다. IT·유통·물류·협회 등 다른 업종은 문의 단계에서 주로 다루는 업무와 문서를 알려 주시면 그에 맞춰 커리큘럼을 구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