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케팅 · 영업

B2A : 에이전트 AI 시대의 영업과 마케팅

첫 상담은 이제 에이전트 AI끼리 합니다 — B2A(Business to Agent AI)는 상대 기업의 '사람'이 아니라 그 기업이 쓰는 에이전트 AI를 첫 번째 고객 접점으로 설계하는 일. 진단·문서 정비·세일즈 자동화·90일 로드맵을 실습 4회로 4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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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시간4시간
🏢 교육 방식기업 출강 · 맞춤 설계
👤 담당 강사김종혁
✅ 핵심 성과사람을 만나기 전에 끝나는 '보이지 않는 1차 심사'에 대응 — 후보군에 남기 위해 무엇을 어떤 순서로 공개해야 하는지 정비 계획 확보

구매 담당자가 후보 기업을 추리는 첫 단계를 에이전트 AI에 맡기기 시작했습니다. 담당자가 직접 검색하고 자료를 요청하던 자리에 AI가 먼저 들어가 조사와 필터링을 끝내면, 공급사 입장에서는 사람을 만나기도 전에 탈락이 결정되는 '보이지 않는 1차 심사'가 생깁니다. 여기에는 영업이 개입할 방법이 없습니다. 판단의 근거가 사람과 사람의 대화에서, 우리가 공개해 둔 문서로 옮겨갔기 때문입니다. 이 과정은 그 변화를 B2A(Business to Agent AI)라는 이름으로 정리합니다. B2C·B2B·B2G·D2C — 지난 30년의 분류는 서로 달라 보였지만 '사람을 설득하는 게임'이라는 같은 전제 위에 있었습니다. 이제 우리 회사를 먼저 읽고 판단하는 주체가 바뀌었습니다. B2A는 상대 기업의 사람이 아니라 그 기업이 쓰는 에이전트 AI를 첫 번째 고객 접점으로 놓고 영업과 마케팅을 다시 설계하는 활동입니다. 4시간은 네 개의 모듈로 나뉩니다. 먼저 무엇이 바뀌었는지를 제로클릭 검색, 에이전트 커머스 표준을 둘러싼 경쟁, AI 크롤러 트래픽이라는 세 가지 신호로 확인하고 강사가 자사 홈페이지에서 직접 측정한 AI 봇 유입 데이터를 함께 봅니다. 이어 마케팅에서는 AI가 인용할 수 있는 문서 — 제품 페이지·가격 기준·사례·llms.txt — 를 어떤 순서로 정비할지 다루고, 세일즈에서는 구매측 에이전트의 필터링 구조와 CRM 3사의 영업 에이전트를 살핀 뒤 '어디까지 자동화하고 어디부터 사람이 하는가'의 경계를 문서로 정의합니다. 마지막 모듈에서는 조직의 B2A 성숙도 3단계로 현재 위치를 판정하고 30·60·90일 전환 로드맵을 참가자가 직접 작성합니다. 네 번의 실습은 모두 참가자 회사의 실제 자료로 진행하며, 마지막 실습 결과물 한 장이 조직의 첫 B2A 방침 문서가 됩니다. 검증되지 않은 수치와 과장은 다루지 않고 판단 기준과 실행 절차만 남기는 것이 이 과정의 원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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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위한 과정인가요?

B2B 기업의 영업·마케팅·기획 실무자를 기준으로 설계한 과정입니다. 문서 정비는 마케팅이, 자동화 범위와 역할 경계는 영업이 결정해야 하는 사안이라 두 부서가 함께 수강하면 교육 직후 역할 분담까지 정리됩니다. 실습 4가 조직 차원의 로드맵 작성이므로 경영진이나 의사결정 권한을 가진 리더가 함께 들으면 착수 속도가 크게 달라집니다. 실습 진행 기준 정원은 15~30명을 권장합니다.

무엇을 배우나요?

  • 우리 회사가 에이전트 AI에게 어떻게 보이는지 카테고리 → 회사명 → 경쟁사 3단계로 직접 진단하고, 어느 단계에서 후보군에서 빠지는지를 특정한다
  • B2A의 정의와 세 가지 동인(에이전트의 실용화 · 구매 행동의 변화 · 접점의 데이터화)을 이해해, 지금의 변화를 유행이 아니라 구매 구조의 변화로 사내에 설명할 수 있다
  • AI가 인용할 수 있는 문서 — 제품 페이지 · 가격 기준 · 사례 · llms.txt — 를 기준으로 우리 사이트의 격차를 진단하고 정비 계획을 세운다
  • 구매측 에이전트의 필터링 구조와 CRM 3사(Salesforce Agentforce · Microsoft Copilot · HubSpot Breeze)의 영업 에이전트 흐름을 파악해, 우리 영업 프로세스에서 대응할 지점을 특정한다
  • 세일즈 자동화의 범위와 사람의 역할 경계를 문서로 정의하고, 팀이 공용으로 쓰는 사전조사 템플릿과 검증 규칙을 완성한다
  • 조직의 B2A 성숙도 3단계(개인 활용 → 표준화 → 시스템화)로 현재 위치를 판정하고, 30·60·90일 전환 로드맵 초안을 교육 중에 작성한다

커리큘럼

모듈1 : 무엇이 바뀌었나 — 첫 상담은 이제 에이전트 AI끼리 (약 50분·실습)
  • 지난 30년의 분류법(B2C·B2B·B2G·D2C)과 그 아래 깔려 있던 공통 전제 — '사람을 설득한다'가 무너지는 지점
  • B2A의 정의 : 상대 기업의 사람이 아니라, 그 기업이 쓰는 에이전트 AI를 첫 번째 고객 접점으로 설계하는 비즈니스 활동
  • 변화를 만든 세 가지 동인 — 에이전트의 실용화 · 구매 행동의 변화 · 접점의 데이터화
  • 세 가지 신호 : 제로클릭 검색 / 에이전트 커머스 표준을 둘러싼 경쟁(OpenAI×Stripe · Visa · Mastercard) / AI 크롤러 트래픽의 증가 — 출처를 밝히고 확인된 사실만 다룬다
  • 강사 실측 공개 — 자사 홈페이지의 AI 봇 유입 통계, 그리고 구매 프로세스에서 조사와 후보 선정의 순서가 뒤바뀐 양상
  • [실습 1] 우리 회사를 AI에게 물어보기 — 카테고리 → 회사명 → 경쟁사 3단계 진단 (약 15분)
모듈2 : 마케팅의 B2A 전환 — 인용되지 않으면 검토되지 않는다 (약 50분·실습)
  • 판단 근거의 이동 : 대화에서 문서로 — AI가 실제로 읽는 것과 끝내 읽지 못하는 것
  • 가장 흔한 실패 패턴, 숫자 없는 홈페이지 — 가격 기준·기간·규격·조건이 비어 있으면 비교표에서 조용히 빠진다
  • 인용될 문장 만들기 — Before/After 리라이팅 훈련과 문서 정비 4대 영역(제품 페이지 · 가격 기준 · 사례 · FAQ)
  • 기술 요소를 실물로 확인 : JSON-LD 구조화 데이터와 llms.txt — 강사 홈페이지에 실제 적용한 파일을 열어 보며 설명
  • 용어집·FAQ 전략과 SSOT(제품 정보 단일 출처), 콘텐츠 자동화의 원칙과 대량 생산의 함정
  • AI 유입을 어떻게 측정할 것인가 — 사람 트래픽과 분리해 보는 방법과, 지금 당장 확인 가능한 지표
  • [실습 2] 우리 제품 페이지 격차 진단 — 4개 항목 O× 체크 + 인용될 문장 초안 작성 (약 15분)
모듈3 : 세일즈의 B2A 전환 — 자동화의 경계를 문서로 정한다 (약 50분·실습)
  • 구매측 에이전트의 필터링 구조 — 무엇을 근거로 후보를 줄이는가, 공급사가 개입할 수 있는 지점은 어디인가
  • CRM 3사의 영업 에이전트 — Salesforce Agentforce · Microsoft Copilot · HubSpot Breeze가 영업 단계에서 실제로 맡고 있는 일
  • 세일즈 자동화 지도 : 단계별로 'AI의 일'과 '사람의 일'을 갈라 적는다 — 경계가 없으면 자동화는 신뢰를 잃는다
  • 리드 제너레이션의 실제(API·DB 개념) · 리드 스코어링 · 너처링 시나리오 설계, 그리고 콜드 아웃리치 자동화의 함정
  • 사전조사 표준화 5항목과 검증 규칙 — '확인하지 않은 정보는 말하지 않는다'를 팀 규칙으로 만드는 법
  • CRM 데이터 위생 — 에이전트를 붙이기 전에 반드시 정리해야 하는 항목들
  • [실습 3] 우리 팀 사전조사 프롬프트 템플릿 완성 (약 15분)
모듈4 : 실행 로드맵 — 도구보다 문서가 먼저다 (약 50분·실습)
  • 조직의 B2A 성숙도 3단계 : 개인 활용 → 표준화 → 시스템화 — 우리 조직은 지금 어디에 있는가
  • 방침 문서(MD)의 실제 사례 — 이 강의자료가 만들어진 제작 파이프라인 자체를 열어 시연(클로드 코드 · 방침 기반 협업)
  • 도구 스택은 자산 우선으로 : 어디에 먼저 돈을 쓸 것인가, 그리고 도메인 지식의 역설
  • ROI 측정 지표와 보안·거버넌스 4원칙 — '무엇을 넣으면 안 되는가'부터 정하고 시작한다
  • 도입 순서의 실패 패턴 — 도구부터 사면 왜 6개월 뒤에 아무것도 남지 않는가
  • 30·60·90일 로드맵과 90일 이후 시스템화의 조건, 그리고 조직 확산(챔피언 운영)
  • [실습 4] 우리 조직 전환 로드맵 초안 작성 (약 15분) — 이 한 장이 조직의 첫 방침 문서가 된다

기대 효과 / 수료 후

  • 사람을 만나기 전에 끝나는 '보이지 않는 1차 심사'에 대응 — 후보군에 남기 위해 무엇을 어떤 순서로 공개해야 하는지 정비 계획 확보
  • 도구부터 사고 6개월 뒤 아무것도 남지 않는 실패 순서를 피한다 — 문서·데이터라는 자산을 먼저 세우고 도구를 얹는 실행 순서 확립
  • 담당자마다 제각각이던 AI 활용을 팀 표준으로 전환 — 사전조사 템플릿과 '확인하지 않은 정보는 말하지 않는다'는 검증 규칙을 문서로 확보
  • 교육 종료 시점에 30·60·90일 로드맵 초안을 손에 쥐고 나간다 — 이 한 장이 조직의 첫 B2A 방침 문서가 된다

이 과정, 우리 회사에 맞춰 설계해 드립니다

진단부터 실행까지 — 나눔경영컨설팅

자주 묻는 질문

B2A는 Business to Agent AI의 줄임말로, 상대 기업의 '사람'이 아니라 그 기업이 쓰는 '에이전트 AI'를 첫 번째 고객 접점으로 놓고 설계하는 비즈니스 활동을 뜻합니다. B2C·B2B·B2G·D2C는 파는 대상이 개인이냐 기업이냐 정부냐로 나뉘었지만, 그 밑에는 '사람을 설득한다'는 같은 전제가 깔려 있었습니다. 구매 담당자가 초기 조사와 후보 필터링을 에이전트 AI에 맡기면서 우리 회사를 먼저 읽고 판단하는 주체가 바뀌었고, 그래서 설득의 대상과 방식이 함께 달라집니다. 이 과정의 결론을 한 줄로 줄이면 '첫 고객은 이제 에이전트이고, 도구보다 문서가 먼저다'입니다.
B2B 기업의 영업·마케팅·기획 실무자를 기준으로 설계한 과정입니다. 문서 정비는 마케팅이, 자동화 범위와 역할 경계는 영업이 결정해야 하는 사안이라 두 부서가 함께 수강하면 교육 직후 역할 분담까지 정리됩니다. 실습 4가 조직 차원의 로드맵 작성이므로 경영진이나 의사결정 권한을 가진 리더가 함께 들으면 착수 속도가 크게 달라집니다. 실습 진행 기준 정원은 15~30명을 권장합니다.
네. 프롬프트 기술이나 도구 조작을 가르치는 과정이 아니라, 판단 기준과 실행 절차를 다루는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실습은 AI 챗봇에 우리 회사를 질문해 보고 그 답을 읽는 수준에서 시작하며, 나머지는 우리 회사 문서를 점검하고 팀 규칙을 적어 보는 작업입니다. 반대로 이미 AI를 활발히 쓰고 있는 팀이라면 모듈 3의 자동화 경계 설정과 모듈 4의 방침 문서·성숙도 진단에서 가장 큰 도움을 얻습니다.
AI 챗봇에 접속할 수 있는 노트북 또는 스마트폰과, 자사 홈페이지에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이면 충분합니다. 제품 페이지 격차 진단(실습 2)은 참가자 회사의 실제 페이지를 열어 놓고 진행하므로, 진단해 보고 싶은 제품·서비스 페이지를 미리 정해 오시면 시간을 더 효율적으로 씁니다. 강의교안 70쪽과 실습 워크시트 4종은 저희가 제공합니다.
가능합니다. 2시간으로 압축하면 무엇이 바뀌었는가(모듈 1)와 마케팅의 문서 정비(모듈 2)를 중심으로 다루고, 세일즈 자동화와 실행 로드맵은 개요로 언급하는 구성이 됩니다. 다만 이 과정의 결과물인 사전조사 템플릿과 30·60·90일 로드맵은 실습 시간이 확보돼야 나오므로, 실제 착수를 계획하신다면 실습 4회가 모두 들어가는 4시간 편성을 권해 드립니다. 반대로 영업·마케팅 조직 전체를 대상으로 더 깊게 진행하는 종일 편성도 가능합니다.
네. 사전에 회사 홈페이지 주소와 주력 제품·서비스, 주요 경쟁사를 알려 주시면 모듈 1의 3단계 진단과 모듈 2의 제품 페이지 격차 진단을 해당 회사 기준으로 준비해 교육 중 사례로 다룹니다. 다만 이 과정은 판단 기준과 실행 절차를 세우는 교육이며, 홈페이지 구축이나 문서 정비 작업 자체의 대행은 교육 범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홈페이지에 공개된 기준을 그대로 적용합니다. 4시간 반일 워크숍은 시간당 60만 원이 기준이므로 240만 원이며, 1~2시간 특강은 120만 원, 종일 과정은 시간당 50만 원, 영어 진행은 시간당 80만 원입니다. 부가세와 교재비·출장비·맞춤화 비용은 별도이고, 다회차 과정은 상담으로 안내합니다. 홈페이지의 교육 견적 계산기에서 인원과 시간을 넣어 예상 강의료를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나눔경영컨설팅 홈페이지 QR 코드 — 휴대폰으로 스캔하면 열립니다

B2A : 에이전트 AI 시대의 영업과 마케팅

첫 상담은 이제 에이전트 AI끼리 합니다 — B2A(Business to Agent AI)는 상대 기업의 '사람'이 아니라 그 기업이 쓰는 에이전트 AI를 첫 번째 고객 접점으로 설계하는 일. 진단·문서 정비·세일즈 자동화·90일 로드맵을 실습 4회로 4시간에

교육 시간4시간
교육 분야마케팅 · 영업
담당 강사김종혁
교육 목표
  • 우리 회사가 에이전트 AI에게 어떻게 보이는지 카테고리 → 회사명 → 경쟁사 3단계로 직접 진단하고, 어느 단계에서 후보군에서 빠지는지를 특정한다
  • B2A의 정의와 세 가지 동인(에이전트의 실용화 · 구매 행동의 변화 · 접점의 데이터화)을 이해해, 지금의 변화를 유행이 아니라 구매 구조의 변화로 사내에 설명할 수 있다
  • AI가 인용할 수 있는 문서 — 제품 페이지 · 가격 기준 · 사례 · llms.txt — 를 기준으로 우리 사이트의 격차를 진단하고 정비 계획을 세운다
  • 구매측 에이전트의 필터링 구조와 CRM 3사(Salesforce Agentforce · Microsoft Copilot · HubSpot Breeze)의 영업 에이전트 흐름을 파악해, 우리 영업 프로세스에서 대응할 지점을 특정한다
  • 세일즈 자동화의 범위와 사람의 역할 경계를 문서로 정의하고, 팀이 공용으로 쓰는 사전조사 템플릿과 검증 규칙을 완성한다
  • 조직의 B2A 성숙도 3단계(개인 활용 → 표준화 → 시스템화)로 현재 위치를 판정하고, 30·60·90일 전환 로드맵 초안을 교육 중에 작성한다
기대 효과
  • 사람을 만나기 전에 끝나는 '보이지 않는 1차 심사'에 대응 — 후보군에 남기 위해 무엇을 어떤 순서로 공개해야 하는지 정비 계획 확보
  • 도구부터 사고 6개월 뒤 아무것도 남지 않는 실패 순서를 피한다 — 문서·데이터라는 자산을 먼저 세우고 도구를 얹는 실행 순서 확립
  • 담당자마다 제각각이던 AI 활용을 팀 표준으로 전환 — 사전조사 템플릿과 '확인하지 않은 정보는 말하지 않는다'는 검증 규칙을 문서로 확보
  • 교육 종료 시점에 30·60·90일 로드맵 초안을 손에 쥐고 나간다 — 이 한 장이 조직의 첫 B2A 방침 문서가 된다
커리큘럼
Module 1모듈1 : 무엇이 바뀌었나 — 첫 상담은 이제 에이전트 AI끼리 (약 50분·실습)
  • 지난 30년의 분류법(B2C·B2B·B2G·D2C)과 그 아래 깔려 있던 공통 전제 — '사람을 설득한다'가 무너지는 지점
  • B2A의 정의 : 상대 기업의 사람이 아니라, 그 기업이 쓰는 에이전트 AI를 첫 번째 고객 접점으로 설계하는 비즈니스 활동
  • 변화를 만든 세 가지 동인 — 에이전트의 실용화 · 구매 행동의 변화 · 접점의 데이터화
  • 세 가지 신호 : 제로클릭 검색 / 에이전트 커머스 표준을 둘러싼 경쟁(OpenAI×Stripe · Visa · Mastercard) / AI 크롤러 트래픽의 증가 — 출처를 밝히고 확인된 사실만 다룬다
  • 강사 실측 공개 — 자사 홈페이지의 AI 봇 유입 통계, 그리고 구매 프로세스에서 조사와 후보 선정의 순서가 뒤바뀐 양상
  • [실습 1] 우리 회사를 AI에게 물어보기 — 카테고리 → 회사명 → 경쟁사 3단계 진단 (약 15분)
Module 2모듈2 : 마케팅의 B2A 전환 — 인용되지 않으면 검토되지 않는다 (약 50분·실습)
  • 판단 근거의 이동 : 대화에서 문서로 — AI가 실제로 읽는 것과 끝내 읽지 못하는 것
  • 가장 흔한 실패 패턴, 숫자 없는 홈페이지 — 가격 기준·기간·규격·조건이 비어 있으면 비교표에서 조용히 빠진다
  • 인용될 문장 만들기 — Before/After 리라이팅 훈련과 문서 정비 4대 영역(제품 페이지 · 가격 기준 · 사례 · FAQ)
  • 기술 요소를 실물로 확인 : JSON-LD 구조화 데이터와 llms.txt — 강사 홈페이지에 실제 적용한 파일을 열어 보며 설명
  • 용어집·FAQ 전략과 SSOT(제품 정보 단일 출처), 콘텐츠 자동화의 원칙과 대량 생산의 함정
  • AI 유입을 어떻게 측정할 것인가 — 사람 트래픽과 분리해 보는 방법과, 지금 당장 확인 가능한 지표
  • [실습 2] 우리 제품 페이지 격차 진단 — 4개 항목 O× 체크 + 인용될 문장 초안 작성 (약 15분)
Module 3모듈3 : 세일즈의 B2A 전환 — 자동화의 경계를 문서로 정한다 (약 50분·실습)
  • 구매측 에이전트의 필터링 구조 — 무엇을 근거로 후보를 줄이는가, 공급사가 개입할 수 있는 지점은 어디인가
  • CRM 3사의 영업 에이전트 — Salesforce Agentforce · Microsoft Copilot · HubSpot Breeze가 영업 단계에서 실제로 맡고 있는 일
  • 세일즈 자동화 지도 : 단계별로 'AI의 일'과 '사람의 일'을 갈라 적는다 — 경계가 없으면 자동화는 신뢰를 잃는다
  • 리드 제너레이션의 실제(API·DB 개념) · 리드 스코어링 · 너처링 시나리오 설계, 그리고 콜드 아웃리치 자동화의 함정
  • 사전조사 표준화 5항목과 검증 규칙 — '확인하지 않은 정보는 말하지 않는다'를 팀 규칙으로 만드는 법
  • CRM 데이터 위생 — 에이전트를 붙이기 전에 반드시 정리해야 하는 항목들
  • [실습 3] 우리 팀 사전조사 프롬프트 템플릿 완성 (약 15분)
Module 4모듈4 : 실행 로드맵 — 도구보다 문서가 먼저다 (약 50분·실습)
  • 조직의 B2A 성숙도 3단계 : 개인 활용 → 표준화 → 시스템화 — 우리 조직은 지금 어디에 있는가
  • 방침 문서(MD)의 실제 사례 — 이 강의자료가 만들어진 제작 파이프라인 자체를 열어 시연(클로드 코드 · 방침 기반 협업)
  • 도구 스택은 자산 우선으로 : 어디에 먼저 돈을 쓸 것인가, 그리고 도메인 지식의 역설
  • ROI 측정 지표와 보안·거버넌스 4원칙 — '무엇을 넣으면 안 되는가'부터 정하고 시작한다
  • 도입 순서의 실패 패턴 — 도구부터 사면 왜 6개월 뒤에 아무것도 남지 않는가
  • 30·60·90일 로드맵과 90일 이후 시스템화의 조건, 그리고 조직 확산(챔피언 운영)
  • [실습 4] 우리 조직 전환 로드맵 초안 작성 (약 15분) — 이 한 장이 조직의 첫 방침 문서가 된다
강사소개
김종혁 강사
김종혁 대표강사
현업 경력 10년 / 강의 경력 15년 (3,000여회 강의)
학력
ㆍ고려대 경영전문대학원 MBA (졸업 ) 경영학 석사 (심화전공 - 마케팅)
ㆍ성균관대 컨설턴트 과정 (수료)
ㆍ서강대 경영전문대학원 단기 MBA (수료)
ㆍ서울대 평생교육 강사육성과정 (수료)
ㆍ중앙대 영어영문학과 (졸업) 영문학 학사
경력
ㆍ(現) 나눔경영컨설팅 (NANUM Consulting) 대표
ㆍ(前)(주)효성, (주)대덕전자, (주)신한다이아몬드 해외주재원, 전략기획 담당 (10年↑)
ㆍ(現) 엑스퍼트컨설팅 협력강사
ㆍ(現) PSI컨설팅 협력강사
ㆍ(現) 중소기업청, 중소기업연수원 협력강사
자격 · 저서
ㆍ컨설턴트 자격증 보유
ㆍ교사자격증 보유
ㆍIDEO 디자인씽킹 공식교육 수료
ㆍB2B 마케팅 설계 (2025.4.1)
ㆍ중국 다이아몬드 공구시장 현황과 미래 (한국 공구협회 공저)
ㆍ역사를 바꾼 전투와 혁신적인 무기 (집필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