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A : 에이전트 AI 시대의 영업과 마케팅
첫 상담은 이제 에이전트 AI끼리 합니다 — B2A(Business to Agent AI)는 상대 기업의 '사람'이 아니라 그 기업이 쓰는 에이전트 AI를 첫 번째 고객 접점으로 설계하는 일. 진단·문서 정비·세일즈 자동화·90일 로드맵을 실습 4회로 4시간에
구매 담당자가 후보 기업을 추리는 첫 단계를 에이전트 AI에 맡기기 시작했습니다. 담당자가 직접 검색하고 자료를 요청하던 자리에 AI가 먼저 들어가 조사와 필터링을 끝내면, 공급사 입장에서는 사람을 만나기도 전에 탈락이 결정되는 '보이지 않는 1차 심사'가 생깁니다. 여기에는 영업이 개입할 방법이 없습니다. 판단의 근거가 사람과 사람의 대화에서, 우리가 공개해 둔 문서로 옮겨갔기 때문입니다. 이 과정은 그 변화를 B2A(Business to Agent AI)라는 이름으로 정리합니다. B2C·B2B·B2G·D2C — 지난 30년의 분류는 서로 달라 보였지만 '사람을 설득하는 게임'이라는 같은 전제 위에 있었습니다. 이제 우리 회사를 먼저 읽고 판단하는 주체가 바뀌었습니다. B2A는 상대 기업의 사람이 아니라 그 기업이 쓰는 에이전트 AI를 첫 번째 고객 접점으로 놓고 영업과 마케팅을 다시 설계하는 활동입니다. 4시간은 네 개의 모듈로 나뉩니다. 먼저 무엇이 바뀌었는지를 제로클릭 검색, 에이전트 커머스 표준을 둘러싼 경쟁, AI 크롤러 트래픽이라는 세 가지 신호로 확인하고 강사가 자사 홈페이지에서 직접 측정한 AI 봇 유입 데이터를 함께 봅니다. 이어 마케팅에서는 AI가 인용할 수 있는 문서 — 제품 페이지·가격 기준·사례·llms.txt — 를 어떤 순서로 정비할지 다루고, 세일즈에서는 구매측 에이전트의 필터링 구조와 CRM 3사의 영업 에이전트를 살핀 뒤 '어디까지 자동화하고 어디부터 사람이 하는가'의 경계를 문서로 정의합니다. 마지막 모듈에서는 조직의 B2A 성숙도 3단계로 현재 위치를 판정하고 30·60·90일 전환 로드맵을 참가자가 직접 작성합니다. 네 번의 실습은 모두 참가자 회사의 실제 자료로 진행하며, 마지막 실습 결과물 한 장이 조직의 첫 B2A 방침 문서가 됩니다. 검증되지 않은 수치와 과장은 다루지 않고 판단 기준과 실행 절차만 남기는 것이 이 과정의 원칙입니다.
💻 이 주제, 온라인 강의로 먼저 배워보기 →누구를 위한 과정인가요?
B2B 기업의 영업·마케팅·기획 실무자를 기준으로 설계한 과정입니다. 문서 정비는 마케팅이, 자동화 범위와 역할 경계는 영업이 결정해야 하는 사안이라 두 부서가 함께 수강하면 교육 직후 역할 분담까지 정리됩니다. 실습 4가 조직 차원의 로드맵 작성이므로 경영진이나 의사결정 권한을 가진 리더가 함께 들으면 착수 속도가 크게 달라집니다. 실습 진행 기준 정원은 15~30명을 권장합니다.
무엇을 배우나요?
- 우리 회사가 에이전트 AI에게 어떻게 보이는지 카테고리 → 회사명 → 경쟁사 3단계로 직접 진단하고, 어느 단계에서 후보군에서 빠지는지를 특정한다
- B2A의 정의와 세 가지 동인(에이전트의 실용화 · 구매 행동의 변화 · 접점의 데이터화)을 이해해, 지금의 변화를 유행이 아니라 구매 구조의 변화로 사내에 설명할 수 있다
- AI가 인용할 수 있는 문서 — 제품 페이지 · 가격 기준 · 사례 · llms.txt — 를 기준으로 우리 사이트의 격차를 진단하고 정비 계획을 세운다
- 구매측 에이전트의 필터링 구조와 CRM 3사(Salesforce Agentforce · Microsoft Copilot · HubSpot Breeze)의 영업 에이전트 흐름을 파악해, 우리 영업 프로세스에서 대응할 지점을 특정한다
- 세일즈 자동화의 범위와 사람의 역할 경계를 문서로 정의하고, 팀이 공용으로 쓰는 사전조사 템플릿과 검증 규칙을 완성한다
- 조직의 B2A 성숙도 3단계(개인 활용 → 표준화 → 시스템화)로 현재 위치를 판정하고, 30·60·90일 전환 로드맵 초안을 교육 중에 작성한다
커리큘럼
- 지난 30년의 분류법(B2C·B2B·B2G·D2C)과 그 아래 깔려 있던 공통 전제 — '사람을 설득한다'가 무너지는 지점
- B2A의 정의 : 상대 기업의 사람이 아니라, 그 기업이 쓰는 에이전트 AI를 첫 번째 고객 접점으로 설계하는 비즈니스 활동
- 변화를 만든 세 가지 동인 — 에이전트의 실용화 · 구매 행동의 변화 · 접점의 데이터화
- 세 가지 신호 : 제로클릭 검색 / 에이전트 커머스 표준을 둘러싼 경쟁(OpenAI×Stripe · Visa · Mastercard) / AI 크롤러 트래픽의 증가 — 출처를 밝히고 확인된 사실만 다룬다
- 강사 실측 공개 — 자사 홈페이지의 AI 봇 유입 통계, 그리고 구매 프로세스에서 조사와 후보 선정의 순서가 뒤바뀐 양상
- [실습 1] 우리 회사를 AI에게 물어보기 — 카테고리 → 회사명 → 경쟁사 3단계 진단 (약 15분)
- 판단 근거의 이동 : 대화에서 문서로 — AI가 실제로 읽는 것과 끝내 읽지 못하는 것
- 가장 흔한 실패 패턴, 숫자 없는 홈페이지 — 가격 기준·기간·규격·조건이 비어 있으면 비교표에서 조용히 빠진다
- 인용될 문장 만들기 — Before/After 리라이팅 훈련과 문서 정비 4대 영역(제품 페이지 · 가격 기준 · 사례 · FAQ)
- 기술 요소를 실물로 확인 : JSON-LD 구조화 데이터와 llms.txt — 강사 홈페이지에 실제 적용한 파일을 열어 보며 설명
- 용어집·FAQ 전략과 SSOT(제품 정보 단일 출처), 콘텐츠 자동화의 원칙과 대량 생산의 함정
- AI 유입을 어떻게 측정할 것인가 — 사람 트래픽과 분리해 보는 방법과, 지금 당장 확인 가능한 지표
- [실습 2] 우리 제품 페이지 격차 진단 — 4개 항목 O× 체크 + 인용될 문장 초안 작성 (약 15분)
- 구매측 에이전트의 필터링 구조 — 무엇을 근거로 후보를 줄이는가, 공급사가 개입할 수 있는 지점은 어디인가
- CRM 3사의 영업 에이전트 — Salesforce Agentforce · Microsoft Copilot · HubSpot Breeze가 영업 단계에서 실제로 맡고 있는 일
- 세일즈 자동화 지도 : 단계별로 'AI의 일'과 '사람의 일'을 갈라 적는다 — 경계가 없으면 자동화는 신뢰를 잃는다
- 리드 제너레이션의 실제(API·DB 개념) · 리드 스코어링 · 너처링 시나리오 설계, 그리고 콜드 아웃리치 자동화의 함정
- 사전조사 표준화 5항목과 검증 규칙 — '확인하지 않은 정보는 말하지 않는다'를 팀 규칙으로 만드는 법
- CRM 데이터 위생 — 에이전트를 붙이기 전에 반드시 정리해야 하는 항목들
- [실습 3] 우리 팀 사전조사 프롬프트 템플릿 완성 (약 15분)
- 조직의 B2A 성숙도 3단계 : 개인 활용 → 표준화 → 시스템화 — 우리 조직은 지금 어디에 있는가
- 방침 문서(MD)의 실제 사례 — 이 강의자료가 만들어진 제작 파이프라인 자체를 열어 시연(클로드 코드 · 방침 기반 협업)
- 도구 스택은 자산 우선으로 : 어디에 먼저 돈을 쓸 것인가, 그리고 도메인 지식의 역설
- ROI 측정 지표와 보안·거버넌스 4원칙 — '무엇을 넣으면 안 되는가'부터 정하고 시작한다
- 도입 순서의 실패 패턴 — 도구부터 사면 왜 6개월 뒤에 아무것도 남지 않는가
- 30·60·90일 로드맵과 90일 이후 시스템화의 조건, 그리고 조직 확산(챔피언 운영)
- [실습 4] 우리 조직 전환 로드맵 초안 작성 (약 15분) — 이 한 장이 조직의 첫 방침 문서가 된다
기대 효과 / 수료 후
- 사람을 만나기 전에 끝나는 '보이지 않는 1차 심사'에 대응 — 후보군에 남기 위해 무엇을 어떤 순서로 공개해야 하는지 정비 계획 확보
- 도구부터 사고 6개월 뒤 아무것도 남지 않는 실패 순서를 피한다 — 문서·데이터라는 자산을 먼저 세우고 도구를 얹는 실행 순서 확립
- 담당자마다 제각각이던 AI 활용을 팀 표준으로 전환 — 사전조사 템플릿과 '확인하지 않은 정보는 말하지 않는다'는 검증 규칙을 문서로 확보
- 교육 종료 시점에 30·60·90일 로드맵 초안을 손에 쥐고 나간다 — 이 한 장이 조직의 첫 B2A 방침 문서가 된다
온라인 강의로 먼저 배워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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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B2A : 에이전트 AI 시대의 영업과 마케팅
첫 상담은 이제 에이전트 AI끼리 합니다 — B2A(Business to Agent AI)는 상대 기업의 '사람'이 아니라 그 기업이 쓰는 에이전트 AI를 첫 번째 고객 접점으로 설계하는 일. 진단·문서 정비·세일즈 자동화·90일 로드맵을 실습 4회로 4시간에
- 우리 회사가 에이전트 AI에게 어떻게 보이는지 카테고리 → 회사명 → 경쟁사 3단계로 직접 진단하고, 어느 단계에서 후보군에서 빠지는지를 특정한다
- B2A의 정의와 세 가지 동인(에이전트의 실용화 · 구매 행동의 변화 · 접점의 데이터화)을 이해해, 지금의 변화를 유행이 아니라 구매 구조의 변화로 사내에 설명할 수 있다
- AI가 인용할 수 있는 문서 — 제품 페이지 · 가격 기준 · 사례 · llms.txt — 를 기준으로 우리 사이트의 격차를 진단하고 정비 계획을 세운다
- 구매측 에이전트의 필터링 구조와 CRM 3사(Salesforce Agentforce · Microsoft Copilot · HubSpot Breeze)의 영업 에이전트 흐름을 파악해, 우리 영업 프로세스에서 대응할 지점을 특정한다
- 세일즈 자동화의 범위와 사람의 역할 경계를 문서로 정의하고, 팀이 공용으로 쓰는 사전조사 템플릿과 검증 규칙을 완성한다
- 조직의 B2A 성숙도 3단계(개인 활용 → 표준화 → 시스템화)로 현재 위치를 판정하고, 30·60·90일 전환 로드맵 초안을 교육 중에 작성한다
- 사람을 만나기 전에 끝나는 '보이지 않는 1차 심사'에 대응 — 후보군에 남기 위해 무엇을 어떤 순서로 공개해야 하는지 정비 계획 확보
- 도구부터 사고 6개월 뒤 아무것도 남지 않는 실패 순서를 피한다 — 문서·데이터라는 자산을 먼저 세우고 도구를 얹는 실행 순서 확립
- 담당자마다 제각각이던 AI 활용을 팀 표준으로 전환 — 사전조사 템플릿과 '확인하지 않은 정보는 말하지 않는다'는 검증 규칙을 문서로 확보
- 교육 종료 시점에 30·60·90일 로드맵 초안을 손에 쥐고 나간다 — 이 한 장이 조직의 첫 B2A 방침 문서가 된다
- 지난 30년의 분류법(B2C·B2B·B2G·D2C)과 그 아래 깔려 있던 공통 전제 — '사람을 설득한다'가 무너지는 지점
- B2A의 정의 : 상대 기업의 사람이 아니라, 그 기업이 쓰는 에이전트 AI를 첫 번째 고객 접점으로 설계하는 비즈니스 활동
- 변화를 만든 세 가지 동인 — 에이전트의 실용화 · 구매 행동의 변화 · 접점의 데이터화
- 세 가지 신호 : 제로클릭 검색 / 에이전트 커머스 표준을 둘러싼 경쟁(OpenAI×Stripe · Visa · Mastercard) / AI 크롤러 트래픽의 증가 — 출처를 밝히고 확인된 사실만 다룬다
- 강사 실측 공개 — 자사 홈페이지의 AI 봇 유입 통계, 그리고 구매 프로세스에서 조사와 후보 선정의 순서가 뒤바뀐 양상
- [실습 1] 우리 회사를 AI에게 물어보기 — 카테고리 → 회사명 → 경쟁사 3단계 진단 (약 15분)
- 판단 근거의 이동 : 대화에서 문서로 — AI가 실제로 읽는 것과 끝내 읽지 못하는 것
- 가장 흔한 실패 패턴, 숫자 없는 홈페이지 — 가격 기준·기간·규격·조건이 비어 있으면 비교표에서 조용히 빠진다
- 인용될 문장 만들기 — Before/After 리라이팅 훈련과 문서 정비 4대 영역(제품 페이지 · 가격 기준 · 사례 · FAQ)
- 기술 요소를 실물로 확인 : JSON-LD 구조화 데이터와 llms.txt — 강사 홈페이지에 실제 적용한 파일을 열어 보며 설명
- 용어집·FAQ 전략과 SSOT(제품 정보 단일 출처), 콘텐츠 자동화의 원칙과 대량 생산의 함정
- AI 유입을 어떻게 측정할 것인가 — 사람 트래픽과 분리해 보는 방법과, 지금 당장 확인 가능한 지표
- [실습 2] 우리 제품 페이지 격차 진단 — 4개 항목 O× 체크 + 인용될 문장 초안 작성 (약 15분)
- 구매측 에이전트의 필터링 구조 — 무엇을 근거로 후보를 줄이는가, 공급사가 개입할 수 있는 지점은 어디인가
- CRM 3사의 영업 에이전트 — Salesforce Agentforce · Microsoft Copilot · HubSpot Breeze가 영업 단계에서 실제로 맡고 있는 일
- 세일즈 자동화 지도 : 단계별로 'AI의 일'과 '사람의 일'을 갈라 적는다 — 경계가 없으면 자동화는 신뢰를 잃는다
- 리드 제너레이션의 실제(API·DB 개념) · 리드 스코어링 · 너처링 시나리오 설계, 그리고 콜드 아웃리치 자동화의 함정
- 사전조사 표준화 5항목과 검증 규칙 — '확인하지 않은 정보는 말하지 않는다'를 팀 규칙으로 만드는 법
- CRM 데이터 위생 — 에이전트를 붙이기 전에 반드시 정리해야 하는 항목들
- [실습 3] 우리 팀 사전조사 프롬프트 템플릿 완성 (약 15분)
- 조직의 B2A 성숙도 3단계 : 개인 활용 → 표준화 → 시스템화 — 우리 조직은 지금 어디에 있는가
- 방침 문서(MD)의 실제 사례 — 이 강의자료가 만들어진 제작 파이프라인 자체를 열어 시연(클로드 코드 · 방침 기반 협업)
- 도구 스택은 자산 우선으로 : 어디에 먼저 돈을 쓸 것인가, 그리고 도메인 지식의 역설
- ROI 측정 지표와 보안·거버넌스 4원칙 — '무엇을 넣으면 안 되는가'부터 정하고 시작한다
- 도입 순서의 실패 패턴 — 도구부터 사면 왜 6개월 뒤에 아무것도 남지 않는가
- 30·60·90일 로드맵과 90일 이후 시스템화의 조건, 그리고 조직 확산(챔피언 운영)
- [실습 4] 우리 조직 전환 로드맵 초안 작성 (약 15분) — 이 한 장이 조직의 첫 방침 문서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