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pify
“소소입력 → 마인드 매핑” — 던져 주면 뼈대만 추려 오는 조수
Mapify란?
Mapify는 싱가포르 Supermind가 만든 AI 요약 도구로, PDF와 유튜브 영상, 웹페이지, 녹음 파일을 넣으면 핵심을 추려 마인드맵 한 장으로 펼쳐 주고 그 지도에서 바로 슬라이드까지 만들어 줍니다.
- 1문서·영상·녹음을 넣으면 지도 한 장으로 나옵니다
- 2가지를 눌러 더 파고들거나 번역할 수 있습니다
- 3화면이 한국어라 교육장에서 바로 씁니다

무엇이 다른가
교육장에서 같은 자료를 여러 도구에 돌려 보며 확인한 차이입니다.
무엇을 넣어도 지도로 나온다
PDF와 문서, 유튜브 영상, 웹페이지, 팟캐스트와 회의 녹음, 이미지까지 받아 마인드맵으로 바꿉니다. 읽을 자료인지 아닌지를 읽기 전에 판단하게 해 주는 것이 가장 큰 값입니다. 영상은 가지를 누르면 해당 시점으로 바로 이동합니다.
가지에서 더 파고든다
만들어진 지도에서 궁금한 가지를 눌러 한 단계 더 펼칠 수 있고, 웹 검색을 켜면 출처 링크까지 붙여 옵니다. 요약에서 끝나지 않고 그 자리에서 조사로 이어지는 흐름이 자료 조사 시간을 크게 줄입니다.
지도에서 바로 발표로
정리한 마인드맵을 슬라이드로 바꿔 발표에 쓸 수 있고, 이미지와 PDF, 마크다운으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읽은 것을 설명하는 단계까지 한 도구에서 끝나는 점이 회의 직전에 특히 유용합니다.
⚖️ 약점도 분명합니다
AI가 추린 뼈대라 원문의 중요한 단서가 가지에서 빠질 수 있습니다. 결론을 인용해야 하는 자리에서는 반드시 원문을 확인하십시오. 또 구조를 손으로 정교하게 다듬는 자유도는 전문 다이어그램 도구에 못 미치고, 무료 요금제로는 분량이 금방 막힙니다.
💡 쉽게 말하면두꺼운 자료를 던져 주면 뼈대만 추려 오는 조수 같습니다. 읽기 전에 전체 지형부터 보여 줍니다.
교육담당자와 실무자가 하루에 읽어야 할 자료는 늘 시간보다 많습니다. 전부 읽을지 말지를 정하려면 먼저 구조를 봐야 하는데, Mapify는 그 판단을 몇 분 안에 끝내게 해 줍니다.
같은 일, 다른 방식
내일 회의 전까지 80쪽짜리 업계 보고서를 파악해야 합니다
예전 방식
- 목차만 보고 어디부터 읽을지 고민한다
- 앞에서부터 읽다가 중간에서 시간이 끊긴다
- 핵심이 뒤에 있었다는 것을 회의에서 안다
- 읽은 티는 나지만 설명은 못 한다
Mapify와 함께
- 파일을 넣어 전체 구조를 지도 한 장으로 본다
- 회의와 관련된 가지만 눌러 더 펼친다
- 인용할 대목은 원문에서 직접 확인한다
- 지도를 슬라이드로 바꿔 회의에서 띄운다
이런 업무에 씁니다
긴 보고서 먼저 훑기
업계 보고서나 백서를 넣어 구조를 본 뒤, 읽을 장을 정합니다. 전부 읽을지 말지를 몇 분 만에 판단할 수 있습니다.
강의 영상 요점 정리
유튜브 강의나 웨비나 링크를 넣어 지도로 받고, 필요한 가지에서 해당 시점으로 이동해 그 대목만 봅니다.
회의 녹음 구조화
녹음 파일을 넣어 논의 구조를 지도로 만들고, 결정된 것과 남은 것을 가지로 나눠 정리합니다.
이런 분께 맞습니다
잘 맞는 분
- ✓하루에 읽을 자료가 시간보다 많은 분
- ✓영상·팟캐스트로 학습하는 시간이 긴 분
- ✓읽은 내용을 곧바로 발표로 옮겨야 하는 분
다른 도구가 나은 분
- –구조를 손으로 정교하게 다듬어야 하는 분
- –원문 인용의 정확성이 결과물의 핵심인 분
- –사내 문서를 외부 서비스에 올릴 수 없는 조직
회사에서 써도 되나
도입 담당자·보안팀이 가장 먼저 묻는 것들입니다.
확인 안내: 업로드 자료의 보관 기간과 AI 학습 활용 여부는 Mapify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 원문으로 재확인이 필요합니다.
10분 시작 가이드
- 1
mapify 사이트에 한국어 화면으로 접속해 계정을 만듭니다. 무료로 시작됩니다.
- 2
읽어야 할 PDF 하나나 유튜브 링크 하나를 넣어 지도를 만들어 봅니다.
- 3
회의와 관련된 가지만 눌러 한 단계씩 더 펼칩니다. 웹 검색을 켜면 출처가 붙습니다.
- 4
쓸 만한 지도는 슬라이드로 바꾸거나 이미지·PDF로 내보내 공유합니다.
그대로 붙여 쓰는 프롬프트
[대괄호] 부분만 바꿔서 붙여넣으십시오.
이 보고서를 [우리 회사 업종] 교육담당자 관점에서 마인드맵으로 정리해줘. 시사점과 당장 할 수 있는 일을 따로 가지로 나눠줘.
[가지 이름] 항목을 한 단계 더 펼쳐줘. 각 하위 항목마다 근거가 된 원문 위치를 함께 표시해줘.
[주제]에 대해 2026년 기준으로 국내 기업들이 실제로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정리해줘. 출처 링크를 함께 붙여줘.
이 영상에서 [관심 주제]와 관련된 내용만 골라 지도로 만들어줘. 각 가지에 해당 구간 시점을 표시해줘.
이 마인드맵을 15분 발표용 슬라이드로 바꿔줘. 도입 한 장, 본론 세 장, 마무리 한 장으로 줄여줘.
다른 도구와 묶어 쓰기
도구 하나보다 둘셋을 잇는 순간 업무가 달라집니다.
자료 파악에서 보고서 초안까지
영상 학습을 사내 자료로
쓰기 전에 알아 둘 것
- AI가 추린 뼈대라 중요한 단서가 빠질 수 있습니다. 인용과 숫자는 원문으로 확인하십시오.
- 사내 문서를 외부 서비스에 올리는 일입니다. 고객 정보와 계약 금액이 든 파일은 올리지 마십시오.
- 무료 요금제는 분량 제한이 빨리 찹니다. 교육장에서 실습할 때는 미리 계정별 한도를 확인하십시오.
- 지도가 그럴듯해 보인다고 자료를 다 이해한 것은 아닙니다. 결정을 내릴 자료라면 반드시 원문을 읽으십시오.
요금 — 개인으로 쓸 때, 회사에서 쓸 때
개인이 결제해 쓰는 요금제와 조직이 구성원 단위로 계약하는 요금제는 다릅니다.
개인으로 쓸 때
기본 변환 체험용
가볍게 쓰는 개인용
공식 페이지의 '가장 인기 있는' 표기 요금제
요약 분량이 많은 사용자용
회사에서 쓸 때
공식 페이지에 표 없이 문의로 맞춤 요금을 정하라고 안내
확인일 2026-09-21 · 공식 요금 페이지에 표시된 미국 달러 금액입니다. 접속 국가에 따라 세금·통화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요금은 예고 없이 바뀝니다 — 결제 전에는 공식 페이지를 확인하십시오. Mapify 공식 요금 ↗ · Mapify 한국어 공식 소개 ↗
Mapify의 아쉬운 점
좋은 점만 적지 않습니다. 써 보니 아쉬웠던 것들입니다.
- 옮겨 담으면 모양이 틀어집니다
만든 지도를 문서나 발표 자료로 옮기면 글자가 작게 눌리거나 가지가 잘리는 일이 있어, 화면에서 본 대로 쓰기보다 다시 배치하게 되는 편입니다.
- 가지 이름이 번역투로 나옵니다
영어 자료를 한국어로 정리하면 가지 제목이 번역투로 남는 대목이 있습니다. 회의 자료로 그대로 올리기 전에 우리 말투로 다듬는 손질이 한 번 더 필요합니다.
- 어느 요금제를 골라야 할지
무료부터 상위 요금제까지 차이가 주로 쓸 수 있는 분량이라, 한 달에 얼마나 돌릴지 모르는 처음에는 어느 단계를 골라야 할지 정하기 어렵습니다.
함께 비교해 볼 도구
자주 묻는 질문
마지막 갱신 2026-09-22 · 이 페이지의 평가는 나눔경영컨설팅 김종혁 대표가 강의와 실무에서 직접 써 본 경험을 바탕으로 합니다.
Mapify, 우리 조직의 역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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