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협업·이문화 커뮤니케이션 과정 — 해외 주재원·외국인 동료와 일하는 팀을 위한 반나절·하루 과정
먼저 내 좌표를 찍어 보십시오 — 무료 자가진단 2종
링크를 열면 바로 응답할 수 있습니다(설치·로그인 없음). 결과지는 본인 이메일로 가고, 팀 단위로 하실 때는 저희가 교육방 코드와 QR 을 드려 응답을 모읍니다 — 5명 이상이면 개인을 알아볼 수 없는 집계로 커리큘럼의 사례와 모듈 시간을 바꿉니다. 교육 전 진단과 집계는 무료입니다(교육 설계용 무료 사전 진단과 같은 범위).
- 🌍홉스테드 6차원 자가진단24문항 · 약 4분 · 무료 · 로그인 없음권력 거리 · 개인주의 · 성취 지향 · 불확실성 회피 · 장기 지향 · 자적 — 내 성향을 한국 평균, 그리고 비교하고 싶은 나라의 국가 평균과 나란히 봅니다.먼저 맞는 사람 — 해외 주재원 파견 예정자 · 해외 본사·파트너와 일하는 직원국가 평균은 방향을 보는 지표이고, 앞에 앉은 개인을 예측하지 않습니다.홉스테드 6차원 자가진단 바로 하기 →
- 🗺️컬처맵 8축 자가진단24문항 · 약 4분 · 무료 · 로그인 없음에린 마이어의 8축 — 소통 · 평가 · 설득 · 리드 · 결정 · 신뢰 · 의견 충돌 · 일정 위에 내 위치를 찍습니다. 국가 좌표는 찍지 않고 개인 좌표만 봅니다.먼저 맞는 사람 — 외국인 동료가 들어온 팀 · 영어를 공용어로 쓰는 팀팀원 전원이 하면 축마다 팀이 어디에 퍼져 있는지가 보입니다.컬처맵 8축 자가진단 바로 하기 →
누구를 위한 과정인가 — 세 갈래
커리큘럼 뼈대는 같고, 롤플레이 장면과 갈래별 심화 모듈이 다릅니다. 세 갈래가 한 회사에 함께 있으면 갈래별 분반으로 짭니다.
- ✈️해외 주재원 파견 전
- 대상
- 해외 법인·지사 파견 예정자, 법인장·관리자 후보, 현지 채용 직원을 처음 맡는 사람
- 막히는 장면
- 현지 직원에게 한국식으로 지시했는데 움직이지 않는다 · 본사 보고와 현지 결정 사이에 끼인다 · 직설로 피드백했다가 팀이 얼어붙는다 · 야근·회식을 당연하게 여겼다가 신뢰를 잃는다
- 힘주는 곳
- 컬처맵 평가·결정·신뢰 축 · 현지 팀 운영 첫 90일 · 본사와 현지 사이의 통역자 역할
- 편성
- 파견 1~3개월 전 개인·소그룹(2~6명) 편성, 복귀 주재원 대담 병설
- 🤝외국인 동료와 일하는 팀
- 대상
- 외국인 엔지니어·연구원·생산 리더가 들어온 팀, 영어를 공용어로 쓰기 시작한 팀, 외국인 직원 비중이 늘어난 사업장
- 막히는 장면
- 회의는 한국어로 결정하고 영어로 통보한다 · '눈치'를 기대하고 말을 안 한다 · 호칭·회식·연차 사용에서 작은 마찰이 쌓인다 · 외국인 동료가 질문을 멈춘다
- 힘주는 곳
- 컬처맵 소통·의견 충돌·일정 축 · 팀 협업 규칙 7줄 · 외국인 동료가 함께 참여하는 편성
- 편성
- 팀 단위 반나절, 외국인 동료 함께 참여(영어·한영 혼합 진행), 외국인 직원용 한국 비즈니스 문화 세션 병설
- 🌐글로벌 본사·해외 파트너와 일하는 직원
- 대상
- 외국계 기업 한국 지사 직원, 해외 바이어·협력사·공급사를 맡은 해외영업·구매·R&D 담당
- 막히는 장면
- 메일이 길고 결론이 늦다는 말을 듣는다 · 화상회의에서 끼어들 타이밍을 놓친다 · 상대의 '검토해 보겠다'를 긍정으로 읽는다 · 본사 결정이 뒤집히는 이유를 모른다
- 힘주는 곳
- 컬처맵 설득·소통 축(저맥락 메일·회의 발언) · 홉스테드 권력 거리·불확실성 회피 · 신뢰 쌓기
- 편성
- 해외영업·구매·R&D 협업 부서 하루 과정, 화상회의·협상 장면 롤플레이 중심
진행 언어 — 한국어 · 영어 · 한영 혼합
외국인 동료가 함께 앉는 팀은 영어 또는 한영 혼합을 권합니다. 통역을 두지 않고 강사가 두 언어로 진행합니다.
- 한국어 진행한국인 직원 대상. 사례와 롤플레이 상대역은 강사와 참가자가 맡습니다.
- 영어 진행외국인 동료가 함께 앉는 팀, 외국인 직원 대상. 한국 비즈니스 문화를 설명하는 모듈을 함께 넣습니다. 자료는 영어로 드립니다.
- 한영 혼합 진행강사가 두 언어로 진행하고 통역을 두지 않습니다. 한국인·외국인이 섞인 팀에 맞고, 자료는 두 언어로 드립니다.
커리큘럼 — 하루 7시간 · 반나절 4시간
강의는 짧게, 연습은 길게 짭니다. 「반나절 포함」 표시가 붙은 모듈만 모으면 반나절 과정이 됩니다. 여는 시간은 교육 전에 받은 자가진단 결과지에서 시작합니다.
붙일 수 있는 것
하루 교육이 끝나고 돌아가서 바뀌는 게 없으면 행사로 끝납니다. 아래는 그 다음을 잇는 장치입니다.
- 복귀 주재원·외국인 동료 대담해외 법인에서 돌아온 선배나 팀의 외국인 동료 한두 분을 모시고, 참가자가 미리 적은 질문으로 대담합니다. 섭외는 회사가, 질문지와 진행은 저희가 맡습니다.
- 외국인 직원용 한국 비즈니스 문화 세션(영어)외국인 직원에게 한국 조직의 보고·회의·호칭·회식 문화를 설명하는 영어 세션을 같은 날 또는 따로 붙입니다. 한국인 팀과 같은 틀(컬처맵 8축)로 설명해 두 쪽이 같은 말을 쓰게 됩니다.
- 90일 뒤 점검팀 협업 규칙을 적은 날로부터 90일 뒤 온라인 1시간 — 지킨 것, 막힌 것을 나누고 규칙을 고칩니다.
- 사전 자가진단 집계 리포트교육 전 팀원 전원이 자가진단을 하면, 개인을 알아볼 수 없는 집계 리포트로 사례와 모듈 시간을 그 팀에 맞게 바꿉니다. 교육 설계용 사전 진단과 같은 무료 범위입니다.
이 과정에서 하지 않는 것
- '그 나라 사람은 이렇다'를 외우는 시간국가별 금기 목록을 나열하지 않습니다. 차이가 생기는 축을 이해하고 장면에서 어떻게 말하고 들을지를 연습합니다.
- 국가 점수로 개인을 판단하기국가 평균은 방향을 보는 지표입니다. 앞에 앉은 동료 한 사람을 점수로 예측하지 않습니다 — 진단 결과지에도 같은 문구가 적혀 있습니다.
- 영어 회화 수업영어 실력이 아니라 소통의 구조를 다룹니다. 비즈니스 영어가 필요하면 별도 과정으로 편성합니다.
- 비즈니스 매너·에티켓 암기명함·인사·식사 예절은 비즈니스 매너 과정에 따로 있습니다. 이 과정은 함께 일하는 방식을 다룹니다.
왜 이 과정을 만들었나
홉스테드 6차원과 컬처맵 8축 자가진단은 저희가 강의에서 쓰려고 만들어 둔 도구인데, 그동안 어떤 과정과도 이어져 있지 않았습니다. 외국인 근로자에게 하는 교육, 외국계 기업 담당자가 영어로 찾는 교육과 달리 「우리 직원이 외국 동료·해외 파트너와 일하는 법」은 또 다른 수요입니다. 진단에서 과정으로 바로 이어지도록 이 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이문화·글로벌 커뮤니케이션 교육을 실제로 진행한 기록은 이문화·글로벌 커뮤니케이션 교육 후기에 모아 두었습니다.
진행 순서
- 자가진단위 링크에서 홉스테드·컬처맵 진단을 각자 해 봅니다(약 4분). 팀 단위라면 문의 때 말씀해 주시면 교육방 코드와 QR 을 드립니다.
- 문의갈래(주재원·팀·본사/파트너), 진행 언어, 대상·인원, 반나절·하루, 시기를 남겨 주십시오. 외국인 동료가 함께 앉는지도 적어 주시면 편성이 빨라집니다.
- 회신24시간 이내에 편성안·강사 이력·견적을 보내 드립니다. 자가진단 집계가 있으면 그 결과를 반영한 모듈 시간 배분을 함께 드립니다.
- 진행 · 점검교육 당일 팀 협업 규칙 1장이 남고, 원하시면 90일 뒤 온라인 점검으로 규칙을 고칩니다.
글로벌 협업·이문화 과정 견적 요청
갈래, 진행 언어, 대상(직급·인원), 반나절·하루, 시기를 남겨 주시면 편성안·강사 이력·견적을 24시간 이내에 보내 드립니다. 외국인 동료가 함께 앉는지, 자가진단을 팀 단위로 하실지도 적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