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교육 · 글로벌 비즈니스 · 이문화 · 해외 주재원 · 외국인 동료 · 영어 진행

글로벌 협업·이문화 커뮤니케이션 과정 — 해외 주재원·외국인 동료와 일하는 팀을 위한 반나절·하루 과정

해외 법인에 나가는 사람, 외국인 동료가 들어온 팀, 글로벌 본사·해외 파트너와 매일 메일을 주고받는 직원 — 셋 다 막히는 곳은 영어 실력이 아니라 소통의 구조입니다. 같은 말이 다르게 들리고, 침묵이 다르게 읽히고, '검토해 보겠다'가 거절인 줄 모릅니다. 이 과정은 홉스테드 6차원·컬처맵 8축 자가진단으로 내 좌표를 먼저 찍고, 그 차이가 회의·메일·피드백·결정 장면에서 어떻게 오해를 만드는지를 롤플레이로 연습하는 반나절·하루 과정입니다. 한국어·영어·한영 혼합 어느 쪽으로도 진행합니다.
대상
해외 주재원 파견 예정자 · 외국인 동료와 일하는 팀 · 글로벌 본사·해외 파트너 담당자
편성
반나절 4시간 또는 하루 7시간 — 한국어 · 영어 · 한영 혼합 진행
입구
자가진단 2종 무료 — 홉스테드 6차원 · 컬처맵 8축(각 24문항 약 4분)
남는 것
내 문화 좌표 1장 + 팀 협업 규칙 1장 + 갈래별 실행 과제
회신
문의 회신은 24시간 이내

먼저 내 좌표를 찍어 보십시오 — 무료 자가진단 2종

링크를 열면 바로 응답할 수 있습니다(설치·로그인 없음). 결과지는 본인 이메일로 가고, 팀 단위로 하실 때는 저희가 교육방 코드와 QR 을 드려 응답을 모읍니다 — 5명 이상이면 개인을 알아볼 수 없는 집계로 커리큘럼의 사례와 모듈 시간을 바꿉니다. 교육 전 진단과 집계는 무료입니다(교육 설계용 무료 사전 진단과 같은 범위).

  • 홉스테드 6차원 자가진단
    24문항 · 약 4분 · 무료 · 로그인 없음
    권력 거리 · 개인주의 · 성취 지향 · 불확실성 회피 · 장기 지향 · 자적 — 내 성향을 한국 평균, 그리고 비교하고 싶은 나라의 국가 평균과 나란히 봅니다.
    먼저 맞는 사람 — 해외 주재원 파견 예정자 · 해외 본사·파트너와 일하는 직원
    국가 평균은 방향을 보는 지표이고, 앞에 앉은 개인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홉스테드 6차원 자가진단 바로 하기 →
  • 컬처맵 8축 자가진단
    24문항 · 약 4분 · 무료 · 로그인 없음
    에린 마이어의 8축 — 소통 · 평가 · 설득 · 리드 · 결정 · 신뢰 · 의견 충돌 · 일정 위에 내 위치를 찍습니다. 국가 좌표는 찍지 않고 개인 좌표만 봅니다.
    먼저 맞는 사람 — 외국인 동료가 들어온 팀 · 영어를 공용어로 쓰는 팀
    팀원 전원이 하면 축마다 팀이 어디에 퍼져 있는지가 보입니다.
    컬처맵 8축 자가진단 바로 하기 →

누구를 위한 과정인가 — 세 갈래

커리큘럼 뼈대는 같고, 롤플레이 장면과 갈래별 심화 모듈이 다릅니다. 세 갈래가 한 회사에 함께 있으면 갈래별 분반으로 짭니다.

진행 언어 — 한국어 · 영어 · 한영 혼합

외국인 동료가 함께 앉는 팀은 영어 또는 한영 혼합을 권합니다. 통역을 두지 않고 강사가 두 언어로 진행합니다.

  • 한국어 진행한국인 직원 대상. 사례와 롤플레이 상대역은 강사와 참가자가 맡습니다.
  • 영어 진행외국인 동료가 함께 앉는 팀, 외국인 직원 대상. 한국 비즈니스 문화를 설명하는 모듈을 함께 넣습니다. 자료는 영어로 드립니다.
  • 한영 혼합 진행강사가 두 언어로 진행하고 통역을 두지 않습니다. 한국인·외국인이 섞인 팀에 맞고, 자료는 두 언어로 드립니다.

커리큘럼 — 하루 7시간 · 반나절 4시간

강의는 짧게, 연습은 길게 짭니다. 「반나절 포함」 표시가 붙은 모듈만 모으면 반나절 과정이 됩니다. 여는 시간은 교육 전에 받은 자가진단 결과지에서 시작합니다.

하루 420분반나절 240분
30분반나절 포함
여는 시간 — 내 진단 결과 읽기
교육 전에 받은 홉스테드·컬처맵 결과지를 꺼냅니다. 한국 평균, 비교 국가, 그리고 우리 팀 집계와 내 점의 거리를 각자 읽고 가장 멀리 떨어진 축 하나를 고릅니다.
남는 것 · 내 문화 좌표 1장
60분반나절 포함
문화 차이의 구조 — 오해를 설명하는 틀
'그 사람이 이상하다'를 '축이 다르다'로 바꿔 말하는 연습입니다. 같은 말이 다르게 들리는 네 장면(지시·피드백·침묵·마감)을 홉스테드 6차원과 컬처맵 8축으로 풀어 봅니다.
남는 것 · 우리 팀 오해 지도
60분반나절 포함
소통·피드백 — 고맥락과 저맥락, 직설과 간접
외국인 동료에게 수정을 요청하는 대화, 해외 파트너에게 보내는 메일을 롤플레이와 다시 쓰기로 연습합니다. 결론 먼저 · 맥락을 글로 · 완화어와 강화어의 쓰임.
남는 것 · 다시 쓴 메일 · 피드백 문장
60분반나절 포함
회의·결정·일정 — 합의형과 톱다운, 유연과 엄격
회의에서 누가 언제 말하는지, 결정이 어디서 내려지고 뒤집히는지, 마감을 어떻게 읽는지를 갈래별 실제 회의로 설계합니다.
남는 것 · 회의 운영 규칙 초안
60분
신뢰와 관계 — 일로 쌓는 신뢰와 사람으로 쌓는 신뢰
회식·호칭·사적 질문·점심이 신뢰가 되는 문화와 부담이 되는 문화를 사례로 토론하고, 우리 팀에서 할 행동과 하지 않을 행동을 정합니다.
남는 것 · 관계 쌓기 행동 3개
60분
의견 충돌 다루기 — 반대 의견을 말하고 받는 법
대립을 피하는 문화와 드러내는 문화, 상사에게 반대 의견을 말하는 장면(권력 거리)을 롤플레이로 해 봅니다. 충돌을 사람이 아니라 안건으로 돌리는 문장을 씁니다.
남는 것 · 충돌 장면 대응 대본
60분
갈래별 심화
주재원 갈래는 현지 팀 첫 90일 계획을, 팀 갈래는 외국인 동료 온보딩 체크리스트를, 본사·파트너 갈래는 화상회의·협상 장면을 각자 다룹니다.
남는 것 · 갈래별 실행 과제
30분반나절 포함
팀 협업 규칙 한 장
오늘 정한 것을 팀 협업 규칙 7줄로 적습니다 — 회의 언어, 결정 기록, 피드백 방식, 마감 확인, 호칭, 질문 창구, 다음 점검 날짜.
남는 것 · 팀 협업 규칙 1장

붙일 수 있는 것

하루 교육이 끝나고 돌아가서 바뀌는 게 없으면 행사로 끝납니다. 아래는 그 다음을 잇는 장치입니다.

  • 복귀 주재원·외국인 동료 대담해외 법인에서 돌아온 선배나 팀의 외국인 동료 한두 분을 모시고, 참가자가 미리 적은 질문으로 대담합니다. 섭외는 회사가, 질문지와 진행은 저희가 맡습니다.
  • 외국인 직원용 한국 비즈니스 문화 세션(영어)외국인 직원에게 한국 조직의 보고·회의·호칭·회식 문화를 설명하는 영어 세션을 같은 날 또는 따로 붙입니다. 한국인 팀과 같은 틀(컬처맵 8축)로 설명해 두 쪽이 같은 말을 쓰게 됩니다.
  • 90일 뒤 점검팀 협업 규칙을 적은 날로부터 90일 뒤 온라인 1시간 — 지킨 것, 막힌 것을 나누고 규칙을 고칩니다.
  • 사전 자가진단 집계 리포트교육 전 팀원 전원이 자가진단을 하면, 개인을 알아볼 수 없는 집계 리포트로 사례와 모듈 시간을 그 팀에 맞게 바꿉니다. 교육 설계용 사전 진단과 같은 무료 범위입니다.

이 과정에서 하지 않는 것

왜 이 과정을 만들었나

홉스테드 6차원과 컬처맵 8축 자가진단은 저희가 강의에서 쓰려고 만들어 둔 도구인데, 그동안 어떤 과정과도 이어져 있지 않았습니다. 외국인 근로자에게 하는 교육, 외국계 기업 담당자가 영어로 찾는 교육과 달리 「우리 직원이 외국 동료·해외 파트너와 일하는 법」은 또 다른 수요입니다. 진단에서 과정으로 바로 이어지도록 이 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이문화·글로벌 커뮤니케이션 교육을 실제로 진행한 기록은 이문화·글로벌 커뮤니케이션 교육 후기에 모아 두었습니다.

진행 순서

  1. 자가진단위 링크에서 홉스테드·컬처맵 진단을 각자 해 봅니다(약 4분). 팀 단위라면 문의 때 말씀해 주시면 교육방 코드와 QR 을 드립니다.
  2. 문의갈래(주재원·팀·본사/파트너), 진행 언어, 대상·인원, 반나절·하루, 시기를 남겨 주십시오. 외국인 동료가 함께 앉는지도 적어 주시면 편성이 빨라집니다.
  3. 회신24시간 이내에 편성안·강사 이력·견적을 보내 드립니다. 자가진단 집계가 있으면 그 결과를 반영한 모듈 시간 배분을 함께 드립니다.
  4. 진행 · 점검교육 당일 팀 협업 규칙 1장이 남고, 원하시면 90일 뒤 온라인 점검으로 규칙을 고칩니다.

글로벌 협업·이문화 과정 견적 요청

갈래, 진행 언어, 대상(직급·인원), 반나절·하루, 시기를 남겨 주시면 편성안·강사 이력·견적을 24시간 이내에 보내 드립니다. 외국인 동료가 함께 앉는지, 자가진단을 팀 단위로 하실지도 적어 주십시오.

자주 묻는 질문

영어로 진행할 수 있나요?

할 수 있습니다. 한국어 진행, 영어 진행, 강사가 두 언어로 진행하는 한영 혼합 가운데 고르시면 됩니다. 영어 진행은 외국인 동료가 함께 앉는 팀이나 외국인 직원 대상 편성에 맞고, 자료는 영어로 드립니다. 통역을 따로 두지 않습니다.

외국인 동료와 한국인 직원이 같은 교육에 들어도 되나요?

그 편성이 가장 효과가 큽니다. 두 쪽이 같은 틀(컬처맵 8축)로 서로의 위치를 보고, 팀 협업 규칙을 같은 자리에서 정하기 때문입니다. 이 경우 한영 혼합 진행을 권하고, 외국인 직원에게 한국 비즈니스 문화를 설명하는 세션을 함께 붙일 수 있습니다.

자가진단은 꼭 해야 하나요? 비용이 드나요?

비용은 들지 않습니다. 교육 전에 각자 하시면 여는 시간에 자기 결과를 읽는 것으로 시작할 수 있고, 팀 전원이 하면 집계 리포트로 사례와 모듈 시간을 그 팀에 맞게 바꿉니다. 진단 없이 교육만 진행하셔도 됩니다.

홉스테드와 컬처맵 중 어느 것을 하나요?

둘 다 24문항 약 4분이라 둘 다 하셔도 됩니다. 특정 나라와의 거리를 보고 싶은 주재원·해외 파트너 담당은 홉스테드가, 팀 안에서 소통·결정·피드백 방식의 차이를 보고 싶은 팀은 컬처맵이 먼저 맞습니다. 문의 때 상황을 말씀해 주시면 골라 드립니다.

해외 주재원 파견 예정자 한두 명만 받을 수 있나요?

받습니다. 개인·소그룹은 갈래별 심화를 현지 팀 첫 90일 계획으로 채워 반나절로 편성하고, 복귀 주재원 대담을 붙일 수 있습니다. 파견 1~3개월 전이 가장 맞습니다.

진단 결과를 회사(인사팀)가 볼 수 있나요?

개인 결과지는 본인 이메일로만 갑니다. 회사에는 응답이 5명 이상일 때 개인을 알아볼 수 없는 집계만 전달합니다. 교육 설계용 성향 진단이라 채용·인사평가 목적으로는 쓸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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