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입문 · 자동화 · 솔라피(SOLAPI)

Solapi

“문자, 카카오 API로 연동” — 국내 번호로 대신 문자 보내는 우체국

📂 자동화💳 유료🇰🇷 한국어 우수📊 중급
WHAT

Solapi란?

Solapi는 국내 업체가 만든 문자·카카오 알림톡 발송 서비스로, 월 기본료 없이 건당 요금만 내고 우리 시스템이나 자동화 도구에서 직접 메시지를 내보내게 이어 줍니다.

  • 1월 기본료 없이 보낸 건수만큼만 낸다
  • 2문자와 카카오 알림톡을 한 곳에서 보낸다
  • 3국내 규정(발신번호·광고 표기)을 전제로 만들어졌다
창구에서 짧은 메시지 쪽지를 도장 찍어 발송 투입구로 한 장씩 넣는 20대 발신 접수원
국내 번호로 대신 문자 보내는 우체국 — Solapi의 성격을 그린 나눔경영컨설팅의 캐릭터입니다.
WHY

무엇이 다른가

교육장에서 같은 자료를 여러 도구에 돌려 보며 확인한 차이입니다.

📮

국내 문자와 알림톡을 한 곳에서

단문·장문·사진 문자에 카카오 알림톡까지 같은 계정에서 보냅니다. 해외 자동화 도구에서 가장 자주 비어 있는 칸이 바로 이 국내 발송인데, 그 마지막 한 걸음을 채워 주는 국산 서비스입니다.

🧾

요금이 단순하다

공식 요금 페이지 기준 월 기본료와 API 사용료가 없고 보낸 건수만큼만 냅니다. 단문 18원, 장문 45원, 알림톡 13원처럼 단가가 공개돼 있어, 캠페인 비용을 미리 계산해 보고 결정할 수 있습니다(부가세 별도).

🧑‍💻

붙이는 길이 여러 갈래다

여러 언어의 개발 도구를 공식 제공하고, 공식 개발자 안내에는 AI 코딩 도구와 곧바로 연결되는 방식(MCP)도 소개되어 있습니다. 개발자가 붙여도 되고, 자동화 도구에서 주소를 불러 붙여도 됩니다.

⚖️ 약점도 분명합니다

클릭 몇 번으로 끝나는 도구가 아닙니다. 발신번호를 미리 등록해야 하고, 광고성 문자에는 (광고) 표기와 무료 수신거부 안내가 필요하며, 대부분의 쓰임새에서 개발자나 자동화 도구의 손을 한 번 빌려야 첫 발송이 나갑니다.

💡 쉽게 말하면

회사 우편물을 대신 부쳐 주는 우체국 창구 같습니다. 봉투 내용은 우리가 쓰고, 규정에 맞게 부치는 일은 이쪽이 맡습니다.

🏢 조직에서 왜 중요한가

국내 고객에게 닿는 가장 확실한 통로는 아직 문자와 카카오톡입니다. 해외 자동화 도구가 비워 둔 바로 그 칸을 메우는 국산 서비스라, 자동화의 마지막 한 걸음을 여기서 완성하게 됩니다.

SCENE

같은 일, 다른 방식

교육 하루 전, 수강생 40명에게 안내를 보내야 합니다

예전 방식

  1. 명단을 보며 휴대폰에서 단체문자를 만든다
  2. 이름과 장소를 사람마다 손으로 고친다
  3. 한 명을 빠뜨리고 두 명에게 중복으로 보낸다
  4. 다음 교육에도 같은 일을 처음부터 반복한다

Solapi와 함께

  1. 명단이 있는 시트에 자동화가 줄을 세운다
  2. 이름·장소·시간이 사람마다 채워져 나간다
  3. 알림톡으로 먼저 보내고 실패하면 문자로 넘긴다
  4. 보낸 결과가 기록으로 남아 다음에 그대로 쓴다
USE

이런 업무에 씁니다

01

신청 확인·사전 안내

교육이나 행사 신청이 들어오면 접수 확인을, 하루 전에는 장소와 준비물 안내를 자동으로 보냅니다. 문의 전화가 눈에 띄게 줄어드는 지점입니다.

02

내부 담당자 알림

큰 금액의 문의나 시스템 오류처럼 놓치면 안 되는 사건만 골라 담당자 휴대폰으로 보냅니다. 메신저를 안 보는 시간대에 특히 쓸모가 있습니다.

03

정기 안내 발송

결제·수료·만료 안내처럼 정해진 문구에 이름과 날짜만 바뀌는 메시지를 명단째 처리합니다.

FIT

이런 분께 맞습니다

잘 맞는 분

  • ✓국내 고객에게 문자·알림톡으로 닿아야 하는 분
  • ✓자동화의 마지막 단계가 자꾸 비어 있던 담당자
  • ✓개발자나 자동화 도구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조직

다른 도구가 나은 분

  • –오늘 당장 클릭 몇 번으로 끝내고 싶은 분
  • –해외 고객에게 보내는 것이 주된 목적인 분
  • –긴 내용을 보내야 해서 이메일이 더 맞는 경우
SECURITY

회사에서 써도 되나

도입 담당자·보안팀이 가장 먼저 묻는 것들입니다.

입력한 내용이 학습에 쓰이나메시지를 보내려면 받는 사람의 전화번호와 이름이 이 서비스를 지나갑니다. 즉 개인정보를 다루는 위탁 관계가 생기므로, 사내 개인정보 처리 기준에 맞춰 정리해 두어야 합니다.
기업·팀 플랜발신번호를 미리 등록해야 발송할 수 있고, 관리 콘솔에서 발송 내역과 결과를 확인합니다. 공식 안내에 따르면 별도 구독 요금제는 API 호출 한도를 늘릴 때만 필요합니다.
어떤 경우에도명단을 파일로 주고받지 마십시오. 자동화에 연결할 때도 전화번호가 어느 시스템에 얼마나 남는지 먼저 정해 두어야 합니다.

확인 안내: 수탁자 지정과 개인정보 처리 위탁 표기가 사내 방침에 반영되어 있는지, 발송 기록 보관 기간이 얼마인지는 공식 약관과 사내 규정으로 확인하십시오.

START

10분 시작 가이드

  1. 1

    solapi.com에 가입하고 관리 콘솔에 들어갑니다.

  2. 2

    '발신번호'에서 회사 번호를 등록하고 본인 확인을 마칩니다. 등록하지 않은 번호로는 보낼 수 없습니다.

  3. 3

    콘솔에서 내 번호로 시험 문자를 한 통 보내 실제로 도착하는지 확인합니다.

  4. 4

    그다음에 자동화 도구나 사내 시스템에 연결합니다. 순서를 바꾸면 무엇이 잘못됐는지 알기 어려워집니다.

PROMPT

그대로 붙여 쓰는 프롬프트

[대괄호] 부분만 바꿔서 붙여넣으십시오.

교육 전날 안내 발송
구글 시트 [수강생명단]에서 교육일이 내일인 줄을 모두 골라 → Solapi로 한 명씩 문자를 보내줘. 내용은 '[이름]님, 내일 [시간] [장소]에서 [과정명] 교육이 있습니다. 준비물은 [준비물]입니다.' 형식으로 채우고, 발송 결과를 같은 시트의 '발송' 열에 적어줘.
접수 확인 자동 회신
홈페이지 신청 폼에 접수가 들어오면 → Solapi로 신청자에게 접수 확인 문자를 보내고 → 담당자에게도 '신규 신청: [이름]/[회사]/[과정]' 문자를 보내줘. 같은 번호로 10분 안에 중복 접수가 들어오면 한 번만 보내줘.
알림톡 우선, 실패하면 문자
결제 완료 안내를 보낼 때 → 먼저 카카오 알림톡으로 보내고 → 실패하면 같은 내용을 문자로 다시 보내줘. 두 번 다 실패하면 담당자에게 실패 목록을 모아 알려줘.
놓치면 안 되는 건만 문자로
문의 접수 흐름에서 금액이 500만 원 이상이거나 본문에 '급함'이 들어 있는 건만 골라 → Solapi로 담당자 휴대폰에 문자를 보내줘. 나머지는 문자를 보내지 말고 기록만 남겨줘.
발송 결과 주간 정리
매주 월요일 오전 9시에 지난주 Solapi 발송 결과를 불러와 → 성공·실패 건수와 실패 사유를 정리한 표를 만들고 → 실패가 5건을 넘으면 담당자에게 메일로 보내줘.
RECIPE

다른 도구와 묶어 쓰기

도구 하나보다 둘셋을 잇는 순간 업무가 달라집니다.

신청 → 확인 문자 → 대장 기록

1Make로 신청 폼 접수를 받아 조건을 나눈다
2Solapi로 신청자와 담당자에게 문자를 보낸다
3결과를 시트에 적어 발송 대장으로 남긴다

사내 시스템 → 야간 알림

1n8n을 사내에 설치해 시스템 상태를 지켜본다
2정해진 조건일 때만 Solapi로 담당자에게 문자를 보낸다
3Claude로 다음 날 아침 상황 정리 보고를 만든다
CAUTION

쓰기 전에 알아 둘 것

  • 발신번호는 미리 등록해야 합니다. 공식 안내는 전기통신사업법 제84조의2에 따른 제도라고 밝히고 있으며, 등록하지 않은 번호로는 보낼 수 없습니다.
  • 광고성 메시지는 사전 동의를 받은 분에게만, 앞머리에 (광고) 표기와 발송 주체·무료 수신거부 방법을 넣어야 합니다. 대괄호가 아니라 소괄호입니다.
  • 공식 안내 기준 광고성 메시지는 오후 9시부터 다음 날 오전 8시까지 보낼 수 없습니다. 별도 동의가 있어야 야간 발송이 가능합니다.
  • 인증번호 같은 안내에 홍보 문구를 섞으면 메시지 전체가 광고로 취급됩니다. 안내와 광고는 따로 보내십시오.
PRICE

요금

개인으로 쓸 때

단문 문자(SMS)먼저 볼 요금제
건당 18원

짧은 안내·인증 문자

장문 문자(LMS)
건당 45원

교육 안내처럼 내용이 긴 문자

사진 문자(MMS)
건당 110원

이미지가 들어가는 문자

카카오 알림톡
건당 13원

사전 승인된 템플릿으로 보내는 안내 메시지

브랜드 메시지
텍스트 53원 · 이미지 83원

카카오 채널 기반 홍보성 메시지

확인일 2026-09-21 · 공식 요금 페이지에 표시된 건당 단가(부가세 별도)입니다. 월 기본료와 API 사용료는 없고, 월 발송량 구간에 따라 단가 할인이 적용됩니다. 요금은 예고 없이 바뀝니다 — 결제 전에는 공식 페이지를 확인하십시오. SOLAPI 공식 요금 ↗ · SOLAPI 공식 안내 — 광고성 메시지 발송 ↗ · SOLAPI 공식 안내 — 발신번호 ↗

HONEST

Solapi의 아쉬운 점

좋은 점만 적지 않습니다. 써 보니 아쉬웠던 것들입니다.

  • 콘솔이 개발자 눈높이입니다

    화면은 한국어지만 발신 프로필, 토큰, 그룹 발송처럼 개발 쪽 말이 자주 나옵니다. 문자 한 통 보내려다 용어부터 찾아보게 되는 순간이 처음에는 꽤 있습니다.

  • 단가는 싸도 합이 붙습니다

    건당 몇십 원이라 가볍게 보이지만 명단이 커지면 한 번 돌릴 때마다 금액이 쌓입니다. 부가세도 따로라, 예산을 잡을 때는 계산기를 한 번 더 두드리게 됩니다.

  • 알림톡은 기다림이 따릅니다

    알림톡은 미리 승인받은 템플릿으로만 나갑니다. 문구를 급히 바꿔야 할 때 바로 고쳐 보내지 못하고 승인을 기다려야 해서, 당일 공지는 결국 문자로 돌아가게 됩니다.

COMP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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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월 기본료는 없지만 발송은 건당 유료입니다. 공식 요금 페이지 기준 단문 18원, 장문 45원, 사진 110원, 알림톡 13원이며 부가세는 별도입니다. 발송량이 많아지면 단가가 낮아집니다.
국산 서비스라 화면·문서·지원이 모두 한국어입니다. 국내 발신번호 제도와 카카오 알림톡을 전제로 만들어져, 해외 도구에서 막히던 부분이 여기서는 기본으로 해결됩니다.
보낼 수 있지만 조건이 있습니다. 공식 안내는 정보통신망법에 따라 사전 동의를 받은 분에게만, (광고) 표기와 발송 주체·무료 수신거부 방법을 넣어 보내야 하고 야간 발송은 제한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동의 기록을 남겨 두는 것이 실무의 핵심입니다.

마지막 갱신 2026-09-22 · 이 페이지의 평가는 나눔경영컨설팅 김종혁 대표가 강의와 실무에서 직접 써 본 경험을 바탕으로 합니다.

Solapi, 우리 조직의 역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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