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ibee
“이메일 뉴스레터 제작 발송 플랫폼” — 구독자 명단을 지키는 우체국장
Stibee란?
Stibee(스티비)는 한국에서 만든 이메일 뉴스레터 서비스로, 구독자 명단 관리부터 메일 제작·발송·성과 확인까지 한 화면에서 하고 수신 동의와 (광고) 표기 같은 국내 규정을 지키는 장치를 기본으로 갖췄습니다.
- 1한국어 화면과 국내 규정에 맞춰 만들어졌습니다
- 2구독자 500명까지는 무료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 3수신 동의·수신거부 장치가 기능 안에 있습니다

무엇이 다른가
교육장에서 같은 자료를 여러 도구에 돌려 보며 확인한 차이입니다.
국내 규정에 맞춰 설계됐다
구독자 정보에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항목이 따로 있고, 도움말은 영리 목적의 광고성 메일이면 제목에 (광고)를 표기하라고 안내하며, 수신거부 링크를 넣는 치환자를 기본으로 줍니다. 규정을 지키는 장치가 기능 안에 들어 있다는 점이 해외 도구와 가장 다릅니다.
처음부터 한국어로 만든 화면
메뉴도 도움말도 결제도 전부 한국어입니다. 번역된 화면이 아니라 한국 사용자를 보고 만든 도구라, 마케팅 담당자가 아닌 분도 가입한 날 첫 뉴스레터 한 통을 보낼 수 있습니다. 막히는 곳마다 한국어 도움말 문서가 붙어 있습니다.
명단 크기만큼만 낸다
스타터는 구독자 500명·월 2회 발송까지 무료이고, 유료는 구독자 수 구간에 따라 금액이 올라가는 구조입니다. 명단이 작을 때는 월 만 원이 안 되는 돈으로 시작해, 구독자가 늘어난 만큼만 요금이 올라갑니다.
⚖️ 약점도 분명합니다
영업 파이프라인이나 딜 관리는 하지 않습니다. 메일을 보내는 곳이지 고객사·담당자·수주 단계를 따라가는 CRM이 아닙니다. AI 기능도 제목 추천과 문장 다듬기 정도여서, 세그먼트를 알아서 짜 주거나 문안을 통째로 만들어 주지는 않습니다.
💡 쉽게 말하면회사 우편실의 꼼꼼한 담당자 같습니다. 보내도 되는 사람인지 명단부터 확인하고, 규정에 맞는 봉투에 넣어 내보냅니다.
영업에서 가장 오래 남는 자산은 고객 명단입니다. 광고 메일 한 통을 잘못 보내면 명단을 잃는 데서 끝나지 않고 책임 문제까지 따라오므로, 동의 관리와 발송을 한 곳에서 처리하는 도구를 쓰는 편이 안전합니다.
같은 일, 다른 방식
매달 나가는 고객 소식지를 맡게 됐습니다
예전 방식
- 엑셀에 모인 주소를 복사해 숨은참조로 붙인다
- 반송이 나면 어느 명단에서 온 주소인지 헤맨다
- 누가 열어 봤는지 알 길이 없다
- 수신거부 회신은 손으로 명단에서 지운다
Stibee와 함께
- 주소록에 올리며 수신 동의 여부를 함께 기록한다
- 제목에 (광고)를 붙이고 수신거부 링크를 넣는다
- 열어 본 사람과 링크를 누른 사람이 표로 남는다
- 수신거부는 구독자가 직접 누르고 명단에서 빠진다
이런 업무에 씁니다
월간 고객 소식지
이번 달 사례·자료·일정 세 꼭지만 정해 보냅니다. 매달 같은 날짜에 나가는 것이 화려한 편집보다 중요합니다.
교육·세미나 안내
관심 분야로 주소록을 나눠 해당하는 분들에게만 보냅니다. 전체 발송보다 반응이 낫고 수신거부도 줄어듭니다.
신청자 자동 응대
자동 이메일을 걸어 두면 신청 직후 안내 메일이 바로 나갑니다. 담당자가 밤에 회신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런 분께 맞습니다
잘 맞는 분
- ✓고객·회원에게 정기 소식지를 보내는 분
- ✓국내 수신 동의 규정을 지켜야 하는 분
- ✓영어 화면 없이 바로 시작하고 싶은 분
다른 도구가 나은 분
- –딜 단계와 수주 확률까지 관리해야 하는 분
- –문자·알림톡 발송이 주된 채널인 분
- –복잡한 조건 분기 자동화가 꼭 필요한 분
회사에서 써도 되나
도입 담당자·보안팀이 가장 먼저 묻는 것들입니다.
확인 안내: 광고성 메일은 제목에 (광고)를 표기하고 수신거부 방법을 안내해야 한다는 점이 스티비 도움말에 적혀 있고, 판단이 애매하면 KISA에 문의하도록 안내합니다. 우리 회사 발송이 어디까지 해당하는지는 법률 검토로 확정하십시오.
10분 시작 가이드
- 1
stibee.com에 가입해 워크스페이스를 만듭니다. 카드 등록 없이 스타터로 시작합니다.
- 2
주소록을 만들고 동의를 받은 주소만 올립니다. 엑셀 파일로 한 번에 올릴 수 있습니다.
- 3
템플릿을 하나 골라 이번 달 소식 세 꼭지만 채웁니다. 처음부터 예쁘게 만들려 하지 마십시오.
- 4
제목의 (광고) 표기와 수신거부 링크를 확인한 뒤, 내 주소로 먼저 테스트 발송을 해 봅니다.
그대로 붙여 쓰는 프롬프트
[대괄호] 부분만 바꿔서 붙여넣으십시오.
아래는 이번 호 뉴스레터 본문이야. 받는 사람이 열어 보고 싶어질 제목을 10개 써줘. 낚시성 표현은 빼고, 각 제목이 본문 어느 대목에 근거하는지 한 줄로 같이 적어줘. [본문 붙여넣기]
아래 제목 후보들은 앞에 (광고)가 붙은 상태로 받은 사람 메일함에 뜰 거야. 그 상태에서도 읽고 싶게 느껴지도록 각각 다듬어 주고, 왜 그렇게 고쳤는지 짧게 설명해줘. [제목 후보 붙여넣기]
아래 내용을 두 갈래 독자에게 보낼 메일 초안으로 각각 써줘. ① 이미 우리 교육을 받아 본 담당자 ② 자료만 내려받고 아직 문의가 없는 담당자. 같은 소식이라도 첫 문단과 맺음말을 다르게 해줘. [보낼 내용]
아래 뉴스레터에서 첫 문단이 지루해. 인사말로 시작하지 말고 이번 호에서 가장 쓸모 있는 한 가지로 시작하도록 첫 문단만 세 가지 버전으로 다시 써줘. [뉴스레터 붙여넣기]
아래는 지난 6개월 뉴스레터 발송 성과 표야. 발송 시각·제목 길이·본문 구성 가운데 어떤 차이가 반응과 함께 움직였는지 짚어 주고, 다음 호에 바꿔 볼 것 3가지를 제안해줘. 근거가 약한 추측은 '확인 필요'로 표시해줘. [표 붙여넣기]
다른 도구와 묶어 쓰기
도구 하나보다 둘셋을 잇는 순간 업무가 달라집니다.
자료 한 뭉치 → 뉴스레터 한 통
신청 폼 → 주소록 → 환영 메일
쓰기 전에 알아 둘 것
- 동의 없이 모은 주소로 광고성 메일을 보내지 마십시오. 명함·참가자 명부도 그 자체로 발송 동의는 아닙니다.
- 구독자 명단 파일(이름·회사·연락처)을 AI 입력창에 붙여넣지 마십시오. 초안은 내용만 주고 받으십시오.
- 제목의 (광고) 표기와 수신거부 링크를 빼먹지 마십시오. 한 번 빠지면 그 발송분 전체가 문제가 됩니다.
- 무료 스타터는 메일에 스폰서 배너가 붙습니다. 고객사에 보내는 공식 안내라면 유료 요금제를 쓰십시오.
요금 — 개인으로 쓸 때, 회사에서 쓸 때
개인이 결제해 쓰는 요금제와 조직이 구성원 단위로 계약하는 요금제는 다릅니다.
개인으로 쓸 때
구독자 500명·월 2회 발송·사용자 1명. 메일에 스폰서 배너 표시
구독자 2,501~5,000명 구간은 월 39,000원
회사에서 쓸 때
구독자 10,001~25,000명 구간은 월 159,000원
구독자 50,001~100,000명 구간은 월 880,000원
공식 표에 금액 대신 별도 문의로 표시됩니다
확인일 2026-09-21 · 스티비 공식 도움말의 요금제 종류 문서에 표시된 원화 금액입니다. 부가세가 포함된 금액으로 안내되어 있으며, 같은 요금제라도 구독자 수 구간에 따라 금액이 올라갑니다. 요금은 예고 없이 바뀝니다 — 결제 전에는 공식 페이지를 확인하십시오. 스티비 공식 도움말 — 요금제 종류 ↗ · 스티비 요금 안내 ↗
Stibee의 아쉬운 점
좋은 점만 적지 않습니다. 써 보니 아쉬웠던 것들입니다.
- 무료 배너가 눈에 띕니다
무료 스타터로 보내면 메일에 스폰서 배너가 함께 나갑니다. 내용은 정성껏 썼는데 끝에 남의 광고가 붙어, 고객사에 보낼 때는 결국 결제를 먼저 하게 됩니다.
- 요금이 명단 크기로 오릅니다
보낸 횟수가 아니라 구독자 수 구간으로 금액이 정해집니다. 몇 달에 한 번 보내는 명단도 사람 수가 늘면 같이 올라가서, 쉬는 달에도 비용은 그대로 나갑니다.
- 편집기가 답답할 때가 있습니다
칸을 쌓아 만드는 방식이라 원하는 모양을 정확히 내기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표나 여백을 세밀하게 맞추려다 결국 이미지로 만들어 붙이게 되는 일이 생깁니다.
함께 비교해 볼 도구
자주 묻는 질문
마지막 갱신 2026-09-22 · 이 페이지의 평가는 나눔경영컨설팅 김종혁 대표가 강의와 실무에서 직접 써 본 경험을 바탕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