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udio D-iD
“사진으로 아바타 생성” — 사진 한 장을 말하게 하는 마술사
Studio D-iD란?
Studio D-iD는 인물 사진 한 장과 대본만 있으면 그 얼굴이 말하는 영상을 만들어 주는 도구로, 촬영 없이 짧은 안내 영상이나 인사말을 만들어야 할 때 가장 적은 준비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 1인물 사진 한 장이면 말하는 영상이 된다
- 2짧은 안내·인사말 영상을 빠르게 뽑기 좋다
- 3쓰려면 사진 속 인물의 동의가 먼저다

무엇이 다른가
교육장에서 같은 자료를 여러 도구에 돌려 보며 확인한 차이입니다.
준비물이 사진 한 장이다
다른 아바타 도구는 대개 여러 각도의 영상을 찍어 올려야 합니다. 여기서는 정면 사진 한 장과 대본이면 시작됩니다. 촬영 장비도, 스튜디오 예약도 없이 오후에 바로 결과물을 볼 수 있다는 뜻입니다.
짧은 영상에서 가장 빠르다
30초 안내, 한 문단짜리 인사말, 설명 한 토막처럼 짧고 단순한 영상에서 손이 가장 적게 갑니다. 긴 강의보다는 공지·인사·안내처럼 한 번 보고 지나가는 영상에 어울리는 도구입니다.
발표 자료·외부 서비스와 잇는 길이 있다
만든 영상을 파일로 받는 것 말고도 API 와 발표 자료용 연동이 제공되는 요금제가 있습니다. 같은 형식의 영상을 여러 건 찍어 내야 하는 일이라면 사람이 매번 만드는 대신 흐름을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 약점도 분명합니다
사진 한 장에서 움직임을 만들어 내는 방식이라 얼굴만 살짝 움직이는 느낌이 남고, 길어질수록 어색함이 눈에 띕니다. 긴 교육 영상에는 맞지 않습니다. 게다가 공식 요금 페이지의 금액표가 화면에서 바로 읽히지 않아, 실제 비용은 가입 화면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 쉽게 말하면액자 속 사진에 말을 불어넣는 마술사 같습니다. 짧은 한마디는 근사하지만, 긴 강연을 맡기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영상 제작의 문턱을 '사진 한 장'까지 낮춘 도구라, 조직에서 AI 영상을 처음 시험해 볼 때 부담이 가장 적습니다. 동시에 타인의 얼굴을 쓰면 안 된다는 원칙을 가르치기에도 가장 좋은 교재입니다.
같은 일, 다른 방식
내일 아침 공지에 붙일 30초 안내 영상이 필요합니다
예전 방식
- 찍어 둔 영상이 없어 문서 공지로 대체한다
- 읽지 않는 사람이 많아 같은 질문이 반복된다
- 다음에는 꼭 찍자고 말하고 넘어간다
- 다음 달에도 똑같이 문서로 나간다
Studio D-iD와 함께
- 담당자 본인 사진 한 장과 30초 대본을 준비한다
- 본인에게 사용 동의를 받고 사진을 올린다
- 대본을 넣고 말하는 영상을 만든다
- 공지 맨 위에 영상을 붙여 내보낸다
이런 업무에 씁니다
짧은 사내 안내 영상
문서 공지 위에 붙일 30초 안내를 만듭니다. 읽히지 않던 공지가 한 번은 재생되는 것만으로 전달률이 달라집니다.
행사·교육 인사말
대표나 담당 임원의 인사말을 촬영 없이 만듭니다. 반드시 본인 사진과 본인 동의로만 만들어야 합니다.
발표 자료에 얹는 설명
슬라이드마다 짧은 설명 영상을 붙여 혼자 보는 자료로 만듭니다. 한 장에 한 토막씩 끊어 쓰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이런 분께 맞습니다
잘 맞는 분
- ✓촬영 없이 짧은 안내 영상을 빨리 만들어야 하는 담당자
- ✓본인 사진과 본인 목소리 범위 안에서만 쓰려는 분
- ✓AI 영상이 어떤 것인지 조직에 가볍게 보여 주려는 분
다른 도구가 나은 분
- –30분짜리 교육 과정을 통째로 만들려는 분
- –감정 연기와 몸짓이 필요한 영상을 만드는 분
- –월 비용을 미리 확정해 품의를 올려야 하는 분
회사에서 써도 되나
도입 담당자·보안팀이 가장 먼저 묻는 것들입니다.
확인 안내: 업로드한 얼굴·음성 데이터의 보관 기간과 삭제 절차, 요금제별 상업적 이용 범위는 공식 약관과 요금 페이지 원문으로 재확인이 필요합니다.
10분 시작 가이드
- 1
d-id.com에 가입해 무료 체험으로 시작합니다.
- 2
쓸 사진의 주인공에게 먼저 동의를 받습니다. 본인 사진부터 시험해 보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 3
정면을 보고 표정이 과하지 않은 사진을 골라 올립니다.
- 4
30초 이내 대본으로 한 편 만들어 보고, 어색한 문장을 짧게 끊어 다시 뽑습니다.
그대로 붙여 쓰는 프롬프트
[대괄호] 부분만 바꿔서 붙여넣으십시오.
아래 공지를 30초 안에 읽히는 안내 대본으로 바꿔줘. 한 문장은 20자 이내, 전체 5문장 이내로. 첫 문장에 '무엇이 바뀌는지'를 바로 말하고 마지막에 문의처로 끝내줘. [공지 내용 붙여넣기]
[행사 이름] 시작에 트는 40초 인사말 대본을 써줘. 말하는 사람은 [직책]이고, 참석자에게 고맙다는 인사 → 오늘 무엇을 얻어 가면 좋은지 한 가지 → 짧은 당부 순서로. 상투적인 표현은 빼줘.
아래 발표 자료의 각 장에 붙일 20초짜리 설명 대본을 장마다 하나씩 써줘. 슬라이드에 이미 적힌 글자를 그대로 읽지 말고, 그 장을 왜 봐야 하는지 말해줘. [슬라이드 내용 붙여넣기]
아래 대본을 소리 내어 읽기 좋게 고쳐줘. 25자가 넘는 문장은 끊고, 영어 약자와 한자어는 쉬운 말로 바꾸고, 숫자는 읽는 대로 풀어 써줘. [대본 붙여넣기]
임직원 사진으로 AI 영상을 만들기 전에 받을 동의 확인 문구를 만들어줘. 어떤 사진을 어디에 쓰는지, 얼마 동안 보관하는지, 언제든 철회할 수 있다는 점이 들어가야 하고, 한 쪽을 넘지 않게 해줘.
다른 도구와 묶어 쓰기
도구 하나보다 둘셋을 잇는 순간 업무가 달라집니다.
공지 → 30초 영상 (30분)
발표 자료 → 혼자 보는 자료 (반나절)
쓰기 전에 알아 둘 것
- 본인 동의 없는 얼굴·목소리는 절대 쓰지 마십시오. 연예인·거래처 임원·고객 사진은 어떤 이유로도 대상이 아닙니다.
- 만든 영상이 AI로 만든 것임을 숨기지 마십시오. 실제 촬영인 척 내보내면 내용 전체가 의심받습니다.
- 긴 영상은 어색함이 쌓입니다. 30초 안팎으로 끊어 쓰는 편이 결과가 낫습니다.
- 요금 구조가 크레딧과 분 단위로 나뉘어 있습니다. 결제 전에 한 달에 몇 분이 필요한지부터 계산하십시오.
요금
공식 안내에 무료 체험 요금제로 먼저 써 볼 수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다만 체험으로 만들 수 있는 분량은 가입 화면에서 직접 확인하셔야 합니다.
이 도구의 요금은 공식 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해 주십시오. 확인되지 않은 금액은 싣지 않습니다.
Studio D-iD의 아쉬운 점
좋은 점만 적지 않습니다. 써 보니 아쉬웠던 것들입니다.
- 한국어 입모양이 어긋납니다
한국어 대본을 읽히면 받침이 많은 단어에서 입 움직임과 소리가 어긋나 보입니다. 그대로 쓰기가 마음에 걸려 자막을 함께 얹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 원본 사진에 결과가 좌우됩니다
정면에서 밝게 찍은 사진이 아니면 얼굴이 흔들리거나 번진 느낌이 남습니다. 쓸 만한 결과를 얻기까지 사진을 몇 장이나 바꿔 넣어 보게 됩니다.
- 한국어 안내가 없습니다
화면과 도움말이 영어라 목소리와 대본 설정을 찾는 데 시간이 걸리고, 막혔을 때 물어볼 한국어 지원 창구가 따로 없습니다. 처음 한 편을 만들기까지가 가장 깁니다.
함께 비교해 볼 도구
자주 묻는 질문
마지막 갱신 2026-09-22 · 이 페이지의 평가는 나눔경영컨설팅 김종혁 대표가 강의와 실무에서 직접 써 본 경험을 바탕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