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eygen
“아바타, 175개 이상 언어로 더빙” — 얼굴을 빌려 주는 대역 배우
Heygen란?
HeyGen은 사람이 카메라 앞에 서지 않아도 대본만 넣으면 아바타가 말하는 영상을 만들어 주는 도구로, 만든 영상을 여러 언어로 더빙해 해외 지사·고객용 버전까지 한 번에 뽑을 때 쓰입니다.
- 1카메라도 조명도 없이 대본만으로 영상이 나온다
- 2같은 영상을 여러 언어 버전으로 바꿔 준다
- 3무료로 월 3편까지, 1분 이내 영상을 만들 수 있다

무엇이 다른가
교육장에서 같은 자료를 여러 도구에 돌려 보며 확인한 차이입니다.
촬영 일정이 사라진다
영상 한 편을 만들려면 대본·섭외·촬영·편집이 줄줄이 붙습니다. 여기서는 대본을 붙여넣고 아바타와 목소리를 고르면 끝이라, 문구가 바뀔 때마다 다시 찍는 대신 대본만 고쳐 다시 뽑습니다.
같은 영상의 다른 언어 버전
국내용으로 만든 영상을 해외 법인용으로 다시 만들려면 보통 번역·성우·재편집이 필요합니다. HeyGen은 한 번 만든 영상을 다른 언어로 바꿔 주는 기능을 갖고 있어, 지사가 여러 곳인 회사에서 특히 값어치를 합니다.
동의 절차가 제품에 박혀 있다
실제 사람을 닮은 아바타(디지털 트윈)를 만들려면 본인이 직접 녹화한 동의 영상을 먼저 제출해야 하고, 두 영상의 인물이 다르면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타인·유명인의 아바타 제작은 정책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 약점도 분명합니다
아바타는 가만히 서서 또박또박 말하는 장면에 강하고, 감정이 크게 오르내리는 연기나 현장감이 필요한 영상에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한국어 입모양과 억양도 원고에 따라 편차가 있어, 긴 문장과 외래어가 많은 대본일수록 어색해집니다.
💡 쉽게 말하면내 얼굴과 목소리를 대신 세워 두는 대역 배우 같습니다. 대본을 고쳐 주면 몇 번이든 불평 없이 다시 찍습니다.
사내 공지와 교육 영상은 '한 번 찍고 끝'이 아니라 내용이 바뀔 때마다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다시 찍는 비용이 사라지면, 영상으로 알리는 일 자체가 현실적인 선택지가 됩니다.
같은 일, 다른 방식
분기마다 바뀌는 안전수칙을 전 직원에게 알려야 합니다
예전 방식
- 촬영 가능한 날짜를 임원 일정에 맞춰 잡는다
- 스튜디오를 빌리고 조명을 세팅한다
- 대사 한 줄이 틀려 처음부터 다시 찍는다
- 다음 분기에 내용이 바뀌어 통째로 다시 찍는다
Heygen와 함께
- 바뀐 안전수칙을 대본으로 정리한다
- 아바타와 목소리를 고르고 대본을 붙여넣는다
- 문구가 어색한 곳만 고쳐 다시 뽑는다
- 다음 분기에는 바뀐 문단만 갈아 끼운다
이런 업무에 씁니다
사내 공지·안전 교육 영상
분기마다 내용이 바뀌는 안내를 영상으로 만듭니다. 바뀐 문단만 고쳐 다시 뽑으면 되므로 개정판을 만드는 부담이 거의 없습니다.
해외 지사·고객용 버전
국내용으로 만든 영상을 다른 언어 버전으로 바꿔 해외 법인에 돌립니다. 자막만 다는 것보다 전달력이 낫습니다.
제품·과정 소개 영상
제안서에 붙일 1분짜리 소개 영상을 만듭니다. 대본을 여러 버전으로 바꿔 고객사마다 다른 영상을 보내는 일도 가능합니다.
이런 분께 맞습니다
잘 맞는 분
- ✓내용이 자주 바뀌는 사내 공지·교육을 영상으로 알려야 하는 분
- ✓해외 지사나 외국인 직원이 있어 다국어 버전이 필요한 조직
- ✓카메라 앞에 서는 것이 부담스러운 담당자
다른 도구가 나은 분
- –현장감과 감정 연기가 중요한 홍보 영상을 만드는 분
- –이미 찍어 둔 영상의 자막·편집만 필요한 분
- –한국어 발음과 억양이 방송 수준이어야 하는 분
회사에서 써도 되나
도입 담당자·보안팀이 가장 먼저 묻는 것들입니다.
확인 안내: 업로드 데이터의 학습 활용 범위와 아바타 삭제·철회 절차는 공식 개인정보처리방침 원문으로 재확인이 필요합니다.
10분 시작 가이드
- 1
heygen.com에 가입합니다. 무료 요금제로 월 3편까지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 2
기본으로 제공되는 아바타와 목소리를 먼저 골라 30초짜리 시험 영상을 만듭니다.
- 3
한국어 대본을 넣고 어색한 문장을 짧게 끊어 다시 뽑아 봅니다.
- 4
본인 아바타를 만들 계획이라면, 동의 영상 절차와 사내 승인부터 확인하십시오.
그대로 붙여 쓰는 프롬프트
[대괄호] 부분만 바꿔서 붙여넣으십시오.
아래 내용을 아바타가 읽을 1분짜리 사내 공지 대본으로 바꿔줘. 한 문장은 25자 이내로 짧게 끊고, 숫자는 읽는 대로 풀어 써줘(예: 3분기 → 삼분기). 인사 → 바뀐 내용 3가지 → 언제부터 적용 → 문의처 순서로. [공지 내용 붙여넣기]
신입사원 첫 출근날에 트는 2분짜리 환영 영상 대본을 써줘. [회사 이름]과 [부서]를 넣고, 딱딱한 규정 설명 대신 첫 주에 무엇을 하게 되는지 알려주는 내용으로. 어려운 한자어와 외래어는 쓰지 말아줘.
이 대본을 읽을 때 말하기 속도는 조금 느리게, 문단이 바뀔 때마다 한 박자 쉬어줘. 강조할 단어는 [단어 목록]이고, 그 부분만 또박또박 읽어줘. 밝고 차분한 톤으로.
아래 한국어 대본을 [영어/일본어]로 옮겨줘. 직역하지 말고 현지 직원이 듣기 자연스럽게, 우리 회사 안에서만 쓰는 줄임말은 풀어서 설명해줘. 길이는 원본과 비슷하게 맞춰줘. [대본 붙여넣기]
[제품/과정 이름]을 소개하는 30초 대본을 써줘. 첫 5초에 '누구의 어떤 문제'인지 말하고, 중간에 해결 방법 한 가지, 마지막 5초에 무엇을 하면 되는지 안내로 끝내줘. 과장된 표현과 근거 없는 숫자는 쓰지 말아줘.
다른 도구와 묶어 쓰기
도구 하나보다 둘셋을 잇는 순간 업무가 달라집니다.
공지 → 영상 (한 시간)
교육 과정 → 다국어 (반나절)
쓰기 전에 알아 둘 것
- 본인 동의 없는 얼굴·목소리는 절대 쓰지 마십시오. 임직원이라도 서면 동의와 사용 범위·보관 기간을 먼저 정해야 합니다.
- 긴 문장과 외래어가 많으면 입모양과 억양이 무너집니다. 한 문장을 짧게 끊어 주십시오.
- 아바타 영상임을 숨기고 실제 촬영인 척 내보내지 마십시오. 나중에 밝혀지면 내용 전체의 신뢰가 무너집니다.
- 미공개 실적·고객 이름이 대본에 섞이지 않았는지 확인하고 올리십시오. 영상은 한 번 퍼지면 회수가 어렵습니다.
요금 — 개인으로 쓸 때, 회사에서 쓸 때
개인이 결제해 쓰는 요금제와 조직이 구성원 단위로 계약하는 요금제는 다릅니다.
개인으로 쓸 때
월 3편, 영상 길이 1분까지
월 600 크레딧, 영상 길이 30분까지. 1인 창작자용
월 1,000 크레딧, 영상 길이 30분까지
회사에서 쓸 때
월 1,500 크레딧, 영상 길이 60분까지. 팀 단위 사용
영상 길이 제한 없음, 크레딧 유연 배정
확인일 2026-09-21 · 공식 요금 페이지에 표시된 금액(미국 달러)입니다. 접속 국가에 따라 세금·통화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요금은 예고 없이 바뀝니다 — 결제 전에는 공식 페이지를 확인하십시오. HeyGen 공식 요금 ↗
Heygen의 아쉬운 점
좋은 점만 적지 않습니다. 써 보니 아쉬웠던 것들입니다.
- 무료 3편은 금방 끝납니다
무료 요금제는 월 3편에 길이도 1분까지라, 대본 말투를 바꿔 가며 몇 번 다시 뽑아 보면 그달 몫이 끝납니다. 품질을 제대로 가늠하기도 전에 결제 화면을 보게 됩니다.
- 한 문장만 고쳐도 통째로 다시
대본에서 한 문장만 손봐도 영상을 처음부터 다시 만들게 됩니다. 편집기처럼 그 대목만 잘라 끼울 수 없어, 문구가 자주 바뀌는 사내 안내 영상에는 손이 많이 갑니다.
- 안내를 영어로 읽어야 합니다
화면과 도움말이 영어라 크레딧이 어떻게 줄어드는지 같은 안내를 영어로 확인하게 됩니다. 여러 분이 동시에 시작하는 교육장에서는 첫 화면부터 질문이 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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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마지막 갱신 2026-09-22 · 이 페이지의 평가는 나눔경영컨설팅 김종혁 대표가 강의와 실무에서 직접 써 본 경험을 바탕으로 합니다.
Heygen, 우리 조직의 역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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