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les Map
“B2B 세일즈 CRM” — 딜을 지도 위에 올려놓는 항해사
Sales Map란?
Sales Map(세일즈맵)은 국내에서 만든 B2B CRM으로, 고객·회사·딜을 한 지도처럼 펼쳐 놓고 이메일·문자·카카오 알림톡 발송과 견적서 발행까지 영업 흐름을 한 곳에서 처리합니다.
- 1고객·회사·딜을 한 화면에서 따라갑니다
- 2문자·알림톡·견적서까지 국내 방식 그대로입니다
- 3AI 에이전트 세일로가 기록을 대신 채웁니다

무엇이 다른가
교육장에서 같은 자료를 여러 도구에 돌려 보며 확인한 차이입니다.
국내 영업 방식을 그대로 담았다
이메일뿐 아니라 문자메시지와 카카오 알림톡 발송, 견적서 발행과 템플릿 관리가 요금제 안에 들어 있습니다. 해외 CRM을 쓰면 늘 따로 붙여야 했던 것들이 기본 기능으로 있어서, 담당자가 화면 밖으로 나갈 일이 줄어듭니다.
AI가 입력을 대신한다
명함을 찍으면 고객·회사 정보가 자동 등록되고, 미팅 녹음을 올리면 요약과 코칭이 붙고, 딜 화면 위에는 지금 상황과 다음 행동을 짚어 주는 인사이트가 뜹니다. 영업이 CRM을 싫어하는 이유가 입력이라면 그 이유를 줄이는 쪽입니다.
밖으로 이어 붙이기 쉽다
프로페셔널 요금제부터 Open API와 웹훅, MCP 지원이 표기되어 있고 Slack·Teams 연동도 기본 기능에 들어 있습니다. Zapier 같은 자동화 도구와 묶으면 웹 폼부터 사내 결재까지 한 줄로 이을 수 있습니다.
⚖️ 약점도 분명합니다
무료 요금제 없이 14일 체험으로만 시작하고, 스타터도 월 24만 9천 원(부가세 별도)부터입니다. 사용자 2명이 기본이라 인원을 늘릴수록 금액이 곧장 올라가고, 공식 가격 페이지에는 AI 기능이 어느 요금제부터인지 따로 표기되어 있지 않습니다.
💡 쉽게 말하면항해 지도 같습니다. 지금 어느 배가 어디쯤 가고 있는지, 어느 배가 바람을 잃고 멈춰 섰는지를 한눈에 보여 줍니다.
영업 기록이 사람 머릿속과 개인 수첩에 흩어져 있으면 담당자가 바뀌는 순간 기회도 함께 사라집니다. 국내 영업이 실제로 쓰는 문자·알림톡·견적서까지 한 도구 안에 있다는 점이 정착률을 좌우합니다.
같은 일, 다른 방식
영업 담당 다섯 명의 진행 상황을 파악해야 합니다
예전 방식
- 각자 엑셀 양식으로 주간 보고를 올린다
- 양식이 조금씩 달라 합치는 데 반나절이 든다
- 지난달 그 회사가 왜 멈췄는지 기억에 의존한다
- 명함은 지갑에, 미팅 내용은 수첩에 남는다
Sales Map와 함께
- 파이프라인 한 화면에서 다섯 명의 딜을 같이 본다
- 대시보드가 단계별 전환과 매출 전망을 그린다
- 멈춘 딜에는 알림이 떠서 먼저 눈에 띈다
- 명함은 찍는 순간, 미팅은 녹음한 순간 기록이 된다
이런 업무에 씁니다
주간 영업 회의
보고 자료를 따로 만들지 않고 파이프라인 화면을 함께 봅니다. 숫자를 맞추는 시간이 줄고 논의할 딜에 시간을 씁니다.
전시회·세미나 명함 정리
받은 명함을 그 자리에서 찍어 고객으로 등록합니다. 돌아와서 엑셀에 옮겨 적는 일이 사라집니다.
견적·알림톡 후속 처리
견적서를 발행하고 안내 알림톡을 같은 화면에서 보냅니다. 언제 무엇을 보냈는지가 고객 카드에 남습니다.
이런 분께 맞습니다
잘 맞는 분
- ✓영업 담당이 여러 명이라 기록이 흩어지는 팀
- ✓문자·알림톡·견적서를 함께 써야 하는 국내 영업
- ✓해외 CRM의 설정 복잡함에 지쳤던 분
다른 도구가 나은 분
- –무료로 혼자 가볍게 써 보려는 분
- –뉴스레터 대량 발송이 주된 목적인 분
- –해외 고객 비중이 높아 영문 화면이 필요한 분
회사에서 써도 되나
도입 담당자·보안팀이 가장 먼저 묻는 것들입니다.
확인 안내: AI 기능이 어느 요금제부터 포함인지, 별도 이용권 충전이 필요한지가 공식 가격 페이지에 표기되어 있지 않습니다. 데이터 보관 위치와 처리위탁 관계도 함께 확인이 필요합니다.
10분 시작 가이드
- 1
salesmap.kr에서 14일 무료 체험을 신청합니다. 샘플 데이터로 화면 구조부터 익힙니다.
- 2
지금 쓰는 영업 단계를 파이프라인으로 옮깁니다. 단계 이름은 회사에서 쓰던 말 그대로 둡니다.
- 3
진행 중인 딜 다섯 건만 올려 봅니다. 과거 자료를 전부 옮기려다 도입이 멈추는 경우가 많습니다.
- 4
명함 한 장을 찍어 등록해 보고, 미팅 하나를 녹음해 요약이 어떻게 붙는지 확인합니다.
그대로 붙여 쓰는 프롬프트
[대괄호] 부분만 바꿔서 붙여넣으십시오.
아래는 전시회에서 만난 담당자와 나눈 대화 메모야. CRM에 넣을 형태로 정리해줘. ① 회사와 담당자 ② 지금 겪는 문제 ③ 우리 쪽에서 제안할 것 ④ 다음 할 일과 기한. 메모에 없는 내용은 지어내지 말고 '확인 필요'로 남겨줘. [메모 붙여넣기]
아래는 AI가 만든 미팅 요약이야. 윗사람에게 보고할 수 있게 다시 정리해줘. 결정된 것, 보류된 것, 우리가 확인해야 할 것으로 나누고 각 항목에 담당과 기한 자리를 비워 둬. 원문에 없는 단정은 넣지 마. [요약 붙여넣기]
아래 견적 내용을 담당자에게 보낼 메일로 써줘. 금액을 앞세우지 말고 이번 제안이 어떤 문제를 푸는지부터 두 줄로 쓰고, 항목 설명, 유효 기간, 다음 단계 제안 순서로 정리해줘. 금액 뒤에 조건을 숨기지 말고 한 줄로 분명히 적어줘. [견적 내용]
아래 딜은 [기간] 동안 움직이지 않았어. 재촉으로 느껴지지 않게 다시 연락할 메일을 세 가지 결로 써줘. ① 새 자료를 전하는 결 ② 일정만 확인하는 결 ③ 솔직하게 진행 여부를 묻는 결. [딜 기록 붙여넣기]
아래는 우리 팀의 딜 목록과 단계, 최근 활동일이야. 이번 주에 먼저 손대야 할 딜 다섯 건을 고르고 이유를 한 줄씩 적어줘. 그리고 단계가 너무 오래 머무는 구간이 있으면 짚어줘. [딜 목록 붙여넣기]
다른 도구와 묶어 쓰기
도구 하나보다 둘셋을 잇는 순간 업무가 달라집니다.
명함 → 고객 카드 → 첫 메일
웹 폼 → CRM → 안내 문자
쓰기 전에 알아 둘 것
- 미팅 녹음은 참석자에게 알리고 동의를 받은 뒤에 올리십시오. 몰래 녹음한 파일은 쓰지 마십시오.
- 고객 명함·미팅록을 캡처해 외부 AI 창에 붙여넣지 마십시오. 필요한 정리는 도구 안 기능으로 하십시오.
- CRM에 모인 주소로 곧장 광고성 메일을 보내지 마십시오. 상담 동의와 마케팅 수신 동의는 다릅니다.
- AI 요약을 그대로 옮겨 적지 마십시오. 금액·납기·담당자 이름은 반드시 원본으로 확인하십시오.
요금
회사에서 쓸 때
고객·회사·딜 관리, 웹 폼, 이메일 추적, 견적서 발행, 문자 발송, 업무 자동화
공식 페이지의 추천 요금제. 카카오 알림톡, 뉴스레터 대량 발송, Open API·웹훅, MCP 지원
요청 기능 개발, 데이터 이관 지원, 민감 정보 마스킹, 감사 로그. 금액은 가격문의로 표시
확인일 2026-09-21 · 세일즈맵 공식 가격 페이지의 월간 결제 기준 원화 금액이며 모두 부가세 별도입니다. 연간 결제 시 약 17% 할인이 표기되어 있고, 연간 요금제는 시작 시 선납 결제입니다. 요금은 예고 없이 바뀝니다 — 결제 전에는 공식 페이지를 확인하십시오. 세일즈맵 공식 가격 ↗
에이전트 AI — 직접 일하는 버전
CRM 안에 들어 있는 AI 에이전트가 입력과 조사를 대신하고, 대화로 지시하면 데이터 조회부터 생성까지 이어서 처리합니다.
세일로(Sailo)
세일즈맵 데이터를 바탕으로 자연어 대화로 CRM 조회·생성·실행을 이어 가고, 명함을 찍으면 고객·회사 정보를 자동 등록하며, 미팅 녹음을 올리면 요약과 코칭을 만들어 줍니다. 딜 화면의 AI 인사이트와 이메일 초안 작성도 같은 기능 묶음입니다.
- 따로 설치할 것이 없습니다 — 세일즈맵 화면 안에 들어 있습니다.
- 명함 스캔은 모바일에서 촬영해 등록합니다.
MCP 지원
세일즈맵 데이터를 Claude 같은 AI 도구에서 직접 불러 쓸 수 있게 이어 주는 통로입니다. 공식 가격표의 기능 비교에 표기되어 있습니다.
- 공식 가격 페이지의 MCP 문서 미리보기에서 연결 방법을 확인합니다.
설치 방법과 조건은 공식 문서 기준입니다. 세일즈맵 공식 가격 ↗ · 세일즈맵 가이드북 — AI 에이전트 Sailo ↗
Sales Map의 아쉬운 점
좋은 점만 적지 않습니다. 써 보니 아쉬웠던 것들입니다.
- 체험 2주로는 판단이 어렵습니다
무료 요금제 없이 14일 체험뿐인데, 문의가 들어와 계약까지 가는 흐름은 보통 그보다 깁니다. 딜 한 바퀴를 끝까지 돌려 보지 못한 채 결제 여부를 정해야 하는 점이 아쉽습니다.
- 알림톡은 한 단계 위 요금제입니다
국내 영업에서 손이 가장 많이 가는 카카오 알림톡과 대량 발송이 프로페셔널부터 열립니다. 이 기능 하나 때문에 월 54만 9천 원대로 올라가게 되는 경우가 생깁니다.
- 처음 자리를 잡는 데 시간이 듭니다
항목과 단계를 우리 회사 방식대로 세팅하는 일이 먼저입니다. 이 작업을 대충 넘기면 화면만 복잡해지고 아무도 쓰지 않게 되어, 도입 초기에 붙잡고 있을 사람이 필요합니다.
함께 비교해 볼 도구
자주 묻는 질문
마지막 갱신 2026-09-22 · 이 페이지의 평가는 나눔경영컨설팅 김종혁 대표가 강의와 실무에서 직접 써 본 경험을 바탕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