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uma
“사물공간 변환 최고” — 현장을 통째로 떠 오는 측량기사
Luma란?
Luma는 미국 Luma AI가 만든 영상·3D 도구로, 휴대폰으로 찍은 사물이나 공간을 돌려 볼 수 있는 3차원 장면으로 바꾸고 Ray 모델로 영상까지 만들어 냅니다.
- 1아이폰으로 찍으면 돌려 보는 3차원 장면이 된다
- 23D 캡처 앱은 무료, 영상 생성은 유료로 갈린다
- 3영상 모델 Ray는 카메라 움직임 제어가 강하다

무엇이 다른가
교육장에서 같은 자료를 여러 도구에 돌려 보며 확인한 차이입니다.
찍으면 3차원이 된다
제품이나 공간을 휴대폰으로 한 바퀴 돌며 찍으면 어느 각도에서든 돌려 볼 수 있는 장면으로 바뀝니다. 공식 안내 기준 라이다 없이 아이폰 11 이상이면 되고, 결과는 언리얼·유니티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전시·매장·설비 기록에 그대로 쓰입니다.
카메라를 내가 몬다
최신 모델 Ray 3.2는 한 영상 안에 여러 기준 프레임을 지정해 화면이 어디를 거쳐 갈지 정할 수 있습니다. '우연히 잘 나온 컷'을 기다리는 대신 의도한 각도로 끌고 가는 방식이라, 보여 줄 면이 정해진 제품 영상에 유리합니다.
장비가 휴대폰 하나면 된다
3D 캡처 앱은 App Store에서 무료로 내려받습니다. 스캐너도 짐벌도 필요 없고, 현장에 나간 담당자가 그 자리에서 찍어 올리면 됩니다. 장비를 새로 사지 않고 시작할 수 있다는 점이 조직에 퍼뜨릴 때 가장 크게 작용합니다.
⚖️ 약점도 분명합니다
영상 생성 쪽에는 무료 플랜이 없습니다. 공식 요금 페이지는 월 $30짜리 Plus부터 시작합니다. 또 공식 첫 화면이 영상·브랜드 콘텐츠 쪽으로 옮겨 가 3D 캡처는 별도 모바일 앱으로 찾아 들어가야 합니다. 입문자가 길을 잃기 쉬운 구조입니다.
💡 쉽게 말하면현장에 나가 치수를 재고 오는 측량기사 같습니다. 말로 설명하던 공간을 통째로 들고 들어옵니다.
제품과 공간은 사진 몇 장으로는 전달되지 않습니다. 돌려 볼 수 있는 자료가 있으면 원격 회의에서 설명하는 시간이 줄고, 교육에서도 현장에 데려가지 않고 보여 줄 수 있습니다.
같은 일, 다른 방식
본사에 새 매장 인테리어를 설명해야 합니다
예전 방식
- 현장에서 사진을 서른 장쯤 찍어 온다
- 어느 각도가 빠졌는지 회의에서야 알게 된다
- 말로 '왼쪽에서 보면 이렇습니다'를 설명한다
- 결국 담당자 두 명이 다시 현장에 내려간다
Luma와 함께
- 휴대폰으로 매장을 한 바퀴 돌며 찍는다
- 돌려 볼 수 있는 3차원 장면으로 올린다
- 회의에서 보고 싶은 각도를 각자 돌려 본다
- 필요한 컷만 영상으로 뽑아 보고서에 붙인다
이런 업무에 씁니다
제품을 돌려 보게 만들기
신제품이나 전시품을 휴대폰으로 찍어 3차원으로 올립니다. 카탈로그 사진으로는 안 보이던 면을 상대가 직접 돌려 봅니다.
현장·설비 기록
매장, 작업장, 설비 상태를 공간째 남깁니다. 나중에 '그때 어떻게 돼 있었지'를 사진첩이 아니라 장면으로 확인합니다.
보여 줄 각도가 정해진 영상
제품의 특정 면을 거쳐 가는 카메라 움직임을 지정해 짧은 소개 영상을 만듭니다. 기준 프레임을 찍어 두면 결과가 덜 흔들립니다.
이런 분께 맞습니다
잘 맞는 분
- ✓제품·공간을 돌려 보여 줘야 하는 영업·기획 담당자
- ✓현장 상태를 자료로 남겨야 하는 운영·안전 담당자
- ✓카메라 움직임을 의도대로 끌고 가고 싶은 분
다른 도구가 나은 분
- –무료로만 영상을 만들어 보려는 분
- –말하는 사람이 등장하는 대사 영상이 필요한 분
- –촬영 없이 글만으로 장면을 뽑고 싶은 분
회사에서 써도 되나
도입 담당자·보안팀이 가장 먼저 묻는 것들입니다.
확인 안내: 업로드 자료의 학습 활용 여부와 보관 기간은 공식 약관 원문 확인이 필요합니다.
10분 시작 가이드
- 1
휴대폰에 Luma 3D Capture 앱을 내려받아 작은 물건 하나를 한 바퀴 돌며 찍어 봅니다.
- 2
처리된 결과를 웹에서 열어 각도를 돌려 보고, 어느 면이 덜 찍혔는지 확인합니다.
- 3
영상까지 해 보시려면 웹의 Dream Machine에서 사진 한 장을 올려 짧은 컷을 만들어 봅니다.
- 4
쓸 만하다고 판단되면 그때 요금제를 고릅니다. 영상 생성은 무료 플랜이 없습니다.
그대로 붙여 쓰는 프롬프트
[대괄호] 부분만 바꿔서 붙여넣으십시오.
첨부한 [제품 사진]을 그대로 유지한 채, 카메라가 제품 왼쪽에서 시작해 앞을 지나 오른쪽 뒤까지 한 번에 돌아가는 장면. 제품은 움직이지 않고 카메라만 이동. 부드러운 스튜디오 조명, 흰 배경. 16:9, 8초.
[매장 입구]에서 시작해 안쪽 [진열대]까지 천천히 걸어 들어가는 시점. 카메라는 사람 눈높이, 흔들림 없이 일정한 속도로 전진. 자연광이 들어오는 오후, 사람은 나오지 않음. 16:9, 10초.
첫 프레임은 책상 위에 닫힌 채 놓인 [제품], 마지막 프레임은 같은 자리에서 열려 내부가 보이는 [제품]. 그 사이를 자연스러운 움직임으로 이어 줄 것. 조명과 각도는 처음과 끝이 같게. 16:9, 6초.
공장 내부의 [설비명] 주위를 카메라가 천천히 한 바퀴 도는 장면. 작업자는 등장하지 않고 설비만. 밝고 고른 실내 조명, 사실적인 질감, 과장된 연출 없음. 16:9, 8초.
[행사장] 전경에서 시작해 무대 쪽으로 부드럽게 다가가는 장면. 빈 의자들이 정돈돼 있고 조명이 켜져 있다. 글자나 자막은 넣지 말 것. 따뜻한 색감, 차분한 속도. 16:9, 10초.
다른 도구와 묶어 쓰기
도구 하나보다 둘셋을 잇는 순간 업무가 달라집니다.
매장 현장을 보고서로 (반나절)
제품 소개 영상 (2시간)
쓰기 전에 알아 둘 것
- 3D 캡처는 한 바퀴를 천천히, 높낮이를 바꿔 가며 찍어야 합니다. 빨리 돌면 빈 면이 그대로 구멍으로 남습니다.
- 영상 생성에는 무료 플랜이 없습니다. 크레딧 소모량을 확인하지 않고 돌리면 첫 달에 놀라게 됩니다.
- 공장·연구소 내부는 공간이 통째로 기록됩니다. 찍기 전에 촬영 승인을 먼저 받으십시오.
- 화면과 도움말이 영어입니다. 교육장에서 여러 명이 동시에 시작할 때는 길잡이 화면을 미리 준비하십시오.
요금 — 개인으로 쓸 때, 회사에서 쓸 때
개인이 결제해 쓰는 요금제와 조직이 구성원 단위로 계약하는 요금제는 다릅니다.
개인으로 쓸 때
월 10,000 크레딧 · 상업적 이용 · 게스트 협업 편집
월 40,000 크레딧 · 에이전트 사용량 4배
월 150,000 크레딧 · 에이전트 사용량 15배
회사에서 쓸 때
팀원 관리 · 프로젝트 정리 · 사용량 분석 · 공유 크레딧 · SSO
Team 기능에 기업 약정 · 교육 · 맞춤 미세조정 추가
확인일 2026-09-21 · Luma 공식 요금 페이지에 표시된 금액입니다. 월 금액과 연간 결제 시 환산 월 금액을 함께 적었습니다. 접속 국가에 따라 세금·통화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요금은 예고 없이 바뀝니다 — 결제 전에는 공식 페이지를 확인하십시오. Luma 공식 요금 ↗ · Luma 3D Capture 앱(App Store) ↗
에이전트 AI — 직접 일하는 버전
영상 한 편을 뽑는 데서 멈추지 않고, 여러 단계로 나뉜 제작 작업을 이어서 처리하는 에이전트 기능이 있습니다.
Luma Agents
공식 요금 페이지에 플랜별 '에이전트 사용량' 항목이 따로 있어, 여러 단계에 걸친 제작 작업을 맡기는 기능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위 플랜일수록 쓸 수 있는 양이 늘어납니다.
- 별도 설치 없이 Luma 웹 화면 안에서 씁니다.
설치 방법과 조건은 공식 문서 기준입니다. Luma 공식 요금 ↗
Luma의 아쉬운 점
좋은 점만 적지 않습니다. 써 보니 아쉬웠던 것들입니다.
- 가끔 쓰기에는 값이 무겁습니다
월 결제로는 가장 낮은 단계가 월 30달러라, 한 달에 영상 몇 편만 만드는 쓰임에는 부담이 큽니다. 바쁜 달과 쉬는 달의 차이가 클수록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 카메라 지시가 그대로 안 옵니다
카메라를 어떻게 움직여 달라고 적어도 다르게 해석되는 일이 있어, 마음에 드는 한 컷을 얻으려면 같은 장면을 여러 번 돌리게 됩니다. 크레딧은 그동안 계속 줄어듭니다.
- 두 화면을 오가게 됩니다
공간을 찍는 쪽과 영상을 만드는 쪽이 서로 다른 앱과 화면으로 나뉘어 있어, 두 가지를 함께 쓰는 날에는 계정과 창을 번갈아 열게 됩니다. 한 자리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함께 비교해 볼 도구
자주 묻는 질문
마지막 갱신 2026-09-22 · 이 페이지의 평가는 나눔경영컨설팅 김종혁 대표가 강의와 실무에서 직접 써 본 경험을 바탕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