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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바노트

“회의 녹음을 글로 바꾼다” — 받아쓰기만 정확하게 하는 서기

📂 업무🆓 무료 있음🇰🇷 한국어 우수📊 입문
WHAT

클로바노트란?

클로바노트는 네이버가 만든 음성 기록 서비스로, 회의를 녹음하거나 음성 파일을 올리면 한국어를 글로 바꾸고 누가 말했는지 나눠 정리해 주는 도구입니다.

  • 1한국어 회의 녹음을 글로 바꿔 줍니다
  • 2말한 사람을 나누고 요약까지 만들어 줍니다
  • 3개인은 무료, 기업용은 네이버웍스 요금제입니다
회의 탁자 끝에서 녹음기를 세우고 발언자별 칸을 나눠 속기하는 30대 서기, 초록 스카프를 맸다
받아쓰기만 정확하게 하는 서기 — 클로바노트의 성격을 그린 나눔경영컨설팅의 캐릭터입니다.
WHY

무엇이 다른가

교육장에서 같은 자료를 여러 도구에 돌려 보며 확인한 차이입니다.

🇰🇷

한국어 받아쓰기에 강하다

해외 도구는 한국어 회의에서 사람 이름과 사내 용어부터 무너집니다. 클로바노트는 처음부터 한국어를 겨냥해 만들어져 회의록 초안으로 바로 쓸 만한 수준의 문장이 나옵니다. 기업 요금제에서는 고유명사를 어휘사전에 등록해 인식률을 올릴 수 있습니다.

🗣️

누가 말했는지 나눠 준다

녹음을 통째로 풀어 놓으면 읽을 수가 없습니다. 클로바노트는 말한 사람을 나눠 보여 주고, 한 번 이름을 붙이면 그 뒤로는 그 이름으로 정리됩니다. '누가 무엇을 약속했는지' 찾는 시간이 크게 줄어듭니다.

📱

장비를 새로 살 필요가 없다

모바일 앱에서는 회의를 그대로 녹음하고, PC 웹에서는 이미 가지고 있는 음성 파일을 올려 변환합니다. 회의실 설비를 바꾸거나 녹음기를 사지 않아도 되니 오늘 오후 회의부터 바로 시험해 볼 수 있습니다.

⚖️ 약점도 분명합니다

받아쓰는 도구이지 생각하는 도구가 아닙니다. 요약은 해 주지만 '그래서 무엇을 결정해야 하나'까지는 가지 않아, 변환한 글을 Claude나 ChatGPT로 옮겨야 회의록이 보고서가 됩니다. 녹음 자체가 곤란한 자리가 있다는 점도 늘 함께 따라옵니다.

💡 쉽게 말하면

회의 내용을 빠짐없이 받아 적는 서기와 같습니다. 판단은 하지 않고, 적는 일만 정확하게 합니다.

🏢 조직에서 왜 중요한가

회의록 작성은 담당자 한 사람의 저녁을 통째로 가져가는 일입니다. 받아쓰기를 기계에 넘기면 사람은 '무엇을 결정했는가'만 손보면 되고, 교육 현장에서 이 한 단계가 가장 빨리 체감되는 변화입니다.

SCENE

같은 일, 다른 방식

두 시간짜리 임원 회의가 방금 끝났습니다

예전 방식

  1. 수첩에 적은 메모를 다시 들여다본다
  2. 기억나지 않는 대목은 옆자리에 물어본다
  3. 저녁에 남아 회의록을 옮겨 적는다
  4. 다음 날 "그렇게 말한 적 없다"는 반론을 듣는다

클로바노트와 함께

  1. 회의 시작 때 녹음을 켜고 참석자에게 알린다
  2. 끝나자마자 변환된 글을 훑어본다
  3. 말한 사람 이름을 붙이고 결정사항만 표시한다
  4. 그날 안에 회의록을 공유한다
USE

이런 업무에 씁니다

01

고객사 미팅 기록

요구사항이 쏟아지는 자리에서 받아 적느라 눈을 못 맞추는 일이 사라집니다. 끝난 뒤 변환된 글에서 요구사항만 추려 제안서 입력으로 씁니다.

02

인터뷰·강의 녹취

사내 인터뷰나 교육 녹음을 글로 바꿔 두면 사례집·교안의 원재료가 됩니다. 말투가 살아 있는 문장은 그대로 인용문으로도 쓸 수 있습니다.

03

통화 내용 정리

합의 사항이 오간 통화를 기록해 두면 뒤에 말이 갈릴 때 근거가 됩니다. 다만 통화 녹음은 사내 규정과 고지 절차를 먼저 확인하십시오.

FIT

이런 분께 맞습니다

잘 맞는 분

  • ✓회의록 작성이 매주 돌아오는 실무자
  • ✓한국어 회의·인터뷰 기록이 많은 분
  • ✓네이버 계정으로 가볍게 시작하고 싶은 분

다른 도구가 나은 분

  • –녹음 자체가 금지된 자리를 주로 다루는 분
  • –회의록을 넘어 보고서까지 한 도구로 끝내고 싶은 분
  • –영어 회의 기록이 업무의 중심인 분
SECURITY

회사에서 써도 되나

도입 담당자·보안팀이 가장 먼저 묻는 것들입니다.

입력한 내용이 학습에 쓰이나음성과 변환된 글이 어떻게 보관되고 품질 개선에 쓰이는지는 이용약관과 개인정보처리방침에서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 제품 페이지만으로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기업·팀 플랜네이버웍스를 통해 Lite·Team·Business·Business Plus·Enterprise 기업 요금제가 제공되며, 관리자 기능과 기업 어휘사전을 쓸 수 있습니다.
어떤 경우에도녹음은 기술이 아니라 예의와 법의 문제입니다. 회의 시작 전에 녹음한다는 사실을 알리고 동의를 구하십시오. 내가 참여하지 않은 타인 간의 대화는 어떤 경우에도 몰래 녹음하지 않습니다. 고객 통화는 사내 고지 절차를 먼저 확인하십시오.

확인 안내: 개인 무료 이용의 월 변환 한도와 AI 요약 횟수는 공식 페이지에서 수치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앱 안의 이용 안내에서 현재 값을 확인하십시오. 녹음 고지·동의의 구체적 기준은 법률 자문이 필요합니다.

START

10분 시작 가이드

  1. 1

    네이버 계정으로 clovanote.naver.com에 로그인합니다. 모바일 앱도 같은 계정으로 이어집니다.

  2. 2

    회의 시작 전에 "기록을 위해 녹음합니다"라고 알리고 동의를 구한 뒤 녹음을 켭니다.

  3. 3

    끝나면 변환된 글에서 말한 사람에 이름을 붙이고, 잘못 들은 고유명사를 손봅니다.

  4. 4

    결정사항과 할 일만 남겨 팀에 공유합니다. 긴 원문은 따로 보관하십시오.

PROMPT

그대로 붙여 쓰는 프롬프트

[대괄호] 부분만 바꿔서 붙여넣으십시오.

회의 시작 고지 멘트
오늘 논의 내용을 정확히 남기기 위해 회의를 녹음하겠습니다. 기록은 회의록 작성에만 쓰고, 공유 범위는 [참석자 및 관련 팀]으로 한정하겠습니다. 불편하신 분은 지금 말씀해 주십시오.
(지시: 녹음 버튼을 누르기 전에 이 문장을 소리 내어 말하고, 회의록 첫 줄에도 같은 내용을 적어 둡니다)
변환 전 준비 메모
회의명: [2026년 1분기 교육계획 검토]
일시·장소: [3월 4일 14시, 본사 3층 회의실]
참석자: [김OO 팀장 / 박OO 대리 / 이OO 사원]
(지시: 노트 제목과 메모에 참석자 이름을 미리 적어 두면, 변환 뒤 화자에 이름을 붙이는 일이 훨씬 빨라집니다)
고유명사 손보기 목록
[사내 프로젝트명] / [제품 코드명] / [거래처 상호] / [임원 직함과 성함]
(지시: 자주 잘못 인식되는 단어를 이 목록으로 정리해 두고, 변환된 글에서 찾아 바꾸기로 한 번에 교정합니다. 기업 요금제라면 어휘사전에 등록합니다)
변환 결과를 회의록으로
아래는 회의 녹음을 글로 바꾼 원문이다. ① 결정된 것 ② 보류된 것 ③ 할 일(누가·무엇을·언제까지)로 나눠 표로 정리해줘. 원문에 없는 내용은 절대 만들지 말고, 애매하면 '확인 필요'로 표시해줘.

[클로바노트 변환 원문 붙여넣기]
(지시: 이 문장은 Claude나 ChatGPT에 넣습니다)
고객 미팅 요구사항 추출
아래 미팅 기록에서 고객이 요구한 사항만 빠짐없이 뽑아줘. 예산·일정·인원처럼 숫자가 나온 대목은 원문 문장을 그대로 인용해서 함께 적어줘.

[클로바노트 변환 원문 붙여넣기]
(지시: 이 문장은 Claude나 ChatGPT에 넣습니다)
RECIPE

다른 도구와 묶어 쓰기

도구 하나보다 둘셋을 잇는 순간 업무가 달라집니다.

회의 → 회의록 → 보고서

1클로바노트로 회의를 녹음해 글로 바꾼다
2Claude에 붙여넣어 결정사항과 할 일을 표로 뽑는다
3같은 대화에서 임원 보고용 한 쪽 요약을 만든다

인터뷰 → 교육 사례집

1현장 인터뷰를 클로바노트로 받아쓴다
2NotebookLM에 여러 인터뷰를 올려 공통 주제를 찾는다
3Gamma로 사례 중심 교육 슬라이드를 만든다
CAUTION

쓰기 전에 알아 둘 것

  • 녹음 사실을 알리지 않고 켜는 순간, 도구 문제가 아니라 사람 문제가 됩니다. 고지와 동의를 먼저 하십시오.
  • 변환된 글을 읽지 않고 그대로 돌리면 잘못 들은 고유명사가 회의록에 그대로 남습니다.
  • 여러 사람이 동시에 말하거나 회의실 울림이 크면 정확도가 떨어집니다. 마이크를 가운데 두십시오.
  • 고객사 이름·금액이 담긴 녹음 파일은 개인 계정에 쌓아 두지 말고 보관 기준을 정해 두십시오.
PRICE

요금 — 개인으로 쓸 때, 회사에서 쓸 때

개인이 결제해 쓰는 요금제와 조직이 구성원 단위로 계약하는 요금제는 다릅니다.

개인으로 쓸 때

개인 무료먼저 볼 요금제
₩0

네이버 계정으로 이용. 월 변환 분량에 한도가 있습니다

회사에서 쓸 때

Lite먼저 볼 요금제
1인 월 20,000원연간 결제 시 월 18,000원

월 변환 1,000분 · AI 요약 25회

Team
1인 월 108,000원연간 결제 시 월 86,500원

월 변환 6,000분 · AI 요약 150회

Business
1인 월 510,000원연간 결제 시 월 423,000원

월 변환 30,000분 · AI 요약 750회

Business Plus
1인 월 1,920,000원연간 결제 시 월 1,651,000원

월 변환 120,000분 · AI 요약 3,000회

Enterprise
영업팀 문의

500인 이상 조직용. Business Plus 기능 포함

확인일 2026-09-21 · 기업 요금은 네이버웍스 공식 요금 페이지에 표시된 1인 기준 원화 금액입니다. 개인 무료 이용의 한도 수치는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하지 못해 적지 않았습니다. 요금은 예고 없이 바뀝니다 — 결제 전에는 공식 페이지를 확인하십시오. 네이버웍스 클로바노트 공식 요금 ↗ · 네이버웍스 클로바노트 제품 안내 ↗

HONEST

클로바노트의 아쉬운 점

좋은 점만 적지 않습니다. 써 보니 아쉬웠던 것들입니다.

  • 남은 한도가 보이지 않습니다

    개인 무료로 한 달에 얼마나 변환할 수 있는지가 숫자로 안내되지 않아, 앱 안의 이용 현황을 눌러 봐야 남은 분량을 짐작하게 됩니다. 회의가 몰린 주에 갑자기 막히면 일정이 밀립니다.

  • 말버릇까지 그대로 남습니다

    들은 대로 옮기다 보니 "어…" 같은 군더더기와 되풀이되는 말버릇이 그대로 남습니다. 회의록으로 돌리기 전에 문장을 다듬는 시간이 매번 따로 듭니다.

  • 참석자 이름은 손으로 붙입니다

    누가 말했는지는 나눠 주지만 이름 대신 참석자 번호로 표시되어, 사람 이름을 붙이는 일은 결국 손으로 하게 됩니다. 참석자가 많은 회의일수록 그 손질이 길어집니다.

COMPARE

함께 비교해 볼 도구

자주 묻는 질문

네, 네이버 계정만 있으면 개인은 무료로 쓸 수 있습니다. 다만 무료로 변환할 수 있는 분량에는 한도가 있습니다. 현재 한도는 서비스 안내 화면에서 확인하시고, 부족하면 네이버웍스의 기업 요금제를 보시면 됩니다.
한국어가 가장 강한 도구입니다. 처음부터 한국어 회의를 겨냥해 만들어졌고, 공식 안내는 영어·일본어·중국어 등도 인식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기업용은 네이버웍스를 통해 Lite부터 Enterprise까지 제공되고 관리자 기능과 기업 어휘사전을 쓸 수 있습니다. 다만 녹음은 반드시 참석자에게 알리고 동의를 받은 뒤에 하시고, 고객 통화 녹음은 사내 규정을 먼저 확인하십시오.

마지막 갱신 2026-09-22 · 이 페이지의 평가는 나눔경영컨설팅 김종혁 대표가 강의와 실무에서 직접 써 본 경험을 바탕으로 합니다.

클로바노트, 우리 조직의 역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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