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도움말에 안내된 것은 유료 멤버십 네 가지뿐이고, 무료 요금제는 따로 적혀 있지 않습니다. 가입 뒤 결제 없이 쓸 수 있는 범위가 어디까지인지는 공식 문서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Kimi(키미) 무료 대안
Kimi 대신 쓸 수 있는 도구를 무료로 시작할 수 있는지, 한국어가 되는지를 기준으로 모았습니다.
Kimi 대신 다른 도구를 찾는 이유
대안을 찾기 전에 원래 도구의 조건부터 확인하십시오.
대신 쓸 만한 도구
무료로 시작할 수 있는 도구를 앞에 두었습니다.
NotebookLM은 구글이 만든 자료 기반 AI로, 내가 올린 문서·영상·링크만 근거로 답하고 문장마다 출처를 달아 줍니다. 2026년 7월부터 '제미나이 노트북'이라는 새 이름을 쓰고 있습니다.
무료 범위구글 계정만 있으면 바로 씁니다. 노트북 수와 자료 수에 한도가 있고, 유료 요금제로 올리면 한도가 넓어집니다.
DeepSeek은 중국 항저우의 딥시크가 만든 대화형 AI로, 모델을 공개하고 개발자용 API 값을 크게 낮추며 이름을 알린 서비스입니다. 웹과 앱에서 한국어로 바로 쓸 수 있습니다.
무료 범위공식 요금 문서는 개발자용 API 전용이고, 웹과 앱의 대화 서비스에는 요금제 안내가 따로 올라와 있지 않습니다. 가입해 바로 대화할 수 있지만, 무료로 쓸 수 있는 양의 한도는 공식 문서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Claude는 미국 Anthropic이 만든 대화형 AI로, 긴 문서를 통째로 읽고 맥락을 잃지 않는 글쓰기·분석에 강해 보고서·제안서·규정 검토처럼 '읽고 쓰는 업무'의 기본 도구로 쓰입니다.
무료 범위계정만 만들면 하루 일정량까지 무료로 쓸 수 있습니다. 업무에 본격적으로 쓰면 무료 한도가 금방 찹니다.
Manus는 클라우드에 띄운 가상 컴퓨터에서 스스로 검색하고 자료를 모아 슬라이드·보고서·웹페이지 같은 결과물까지 만들어 내는 범용 AI 에이전트입니다. 한 번 시키면 여러 단계를 알아서 이어 갑니다.
무료 범위공식 도움말에 무료 요금제는 $0이며 '간단한 질문에 빠르게 답하도록 매일 300 크레딧'이 제공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복잡한 작업 한 건에도 크레딧이 빠르게 소모됩니다.
Qwen(통이첸원)은 알리바바 클라우드가 만든 대화형 AI로, 여러 언어를 오가며 글·이미지·음성을 함께 다루고 개발자용 API가 알리바바 클라우드 싱가포르 지역에서도 제공되는 점이 특징입니다.
무료 범위알리바바 클라우드 공식 문서 기준, 신규 이용자에게 모델마다 100만 토큰을 90일간 무료로 줍니다(싱가포르 지역 실시간 호출 기준). 웹 채팅의 무료 범위는 공식 문서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한눈에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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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무료로 시작할 수 있는 대안은 NotebookLM·DeepSeek·Claude·Manus·Qwen입니다. 무료 범위는 도구마다 다르니 각 도구 페이지에서 확인하십시오.
Kimi 페이지에서 먼저 비교해 보시라고 권한 도구는 NotebookLM·DeepSeek입니다.
마지막 갱신 2026-09-22 · 무료 여부·요금·약관은 각 도구의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한 값이고, 평가는 나눔경영컨설팅 김종혁 대표가 강의와 실무에서 직접 써 본 경험을 바탕으로 합니다.
도구를 아는 것과 조직이 쓰는 것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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