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관계자 관리 — 사내외 의사결정 구조로 푸는 전략적 협업
같은 사람도 어느 부서·어느 자리에 앉느냐에 따라 원하는 것이 바뀐다 — B2B 영업이 고객사 구매 의사결정 단위(DMU)를 공략하는 방법을 사내 협업과 사외 고객·협력사 조율에 옮겨, 내 과제의 이해관계자 지도와 공략 로드맵을 들고 나갑니다
기존 협업 교육은 대부분 소통·커뮤니케이션 태도에 초점을 둡니다. 이 과정은 「누가 실제로 결정하고, 누가 막고 있으며, 누구를 먼저 움직여야 하는가」를 구조로 읽는 데서 출발합니다. 같은 사람이라도 회사와 직무, 바잉센터 안의 위치에 따라 이해관계가 달라지고, 그 위치별 페인 포인트와 원하는 것은 규칙처럼 정리됩니다. 이 규칙에 익숙해지면 다른 부서, 내부 고객, 대리점, 고객사 안의 품질팀·구매팀까지 같은 틀로 읽을 수 있습니다. B2B 영업이 고객사 구매 의사결정 단위(DMU)를 공략할 때 쓰는 검증된 방법을 사내 협업과 사외 고객·협력사 조율 장면으로 옮기고, 참가자가 자기 과제의 사내외 이해관계자 지도와 공략 로드맵을 손에 쥐고 돌아가도록 설계했습니다. 강의·사례 70% + 실습 30%로, 전원이 같은 공통 Case로 개념을 익힌 뒤 모듈이 끝날 때마다 본인 과제에 적용하는 3단계(공통 → 직무별 → 개인) 실습 구조입니다. 강사 김종혁은 『B2B 마케팅 설계』 저자로, 반도체 B2B 해외영업 10년과 대만 주재 시절 TSMC를 담당하며 실무자·기술 검토자·최종 승인자가 얽힌 글로벌 고객의 의사결정 라인을 직접 조율한 경험을 바탕으로 강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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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직무 임직원 — 유관부서 협업과 사내외 이해관계자 조율이 잦은 실무자·파트장이 대상입니다. 개발·상품기획·품질·구매·마케팅·영업이 섞여 입과해도 됩니다. 권장 인원은 20명 이하(5명 × 4개 조)이고 최대 30명, 그 이상은 분반을 권합니다.
무엇을 배우나요?
- 내 과제의 사내외 의사결정 구조를 DMU 6대 역할로 읽어 내고, 협업이 막히는 지점을 스스로 진단한다
- 이해관계자 지도(권한 × 관심도)로 누구를 먼저, 어떤 방식으로 움직일지 우선순위를 정한다
- 결정권자·게이트키퍼·고객·협력사에 맞춘 설득 메시지와 공략 로드맵을 만들어 현업 과제에 바로 적용한다
커리큘럼
- 협업은 왜 지연되는가 — 사업부·기능·지역·부문이 겹치는 구조
- DMU 6대 역할을 사내 언어로 — Decider(과제 오너·임원) · Gatekeeper(보안·법무·품질 검토자) · Influencer(개발 리더·지역 책임자) · Champion(지지 부서 리더) · User(현업 실무) · Buyer(예산·구매)
- 사외 DMU — 직거래 고객·유통사·대리점·협력사 안의 결정 구조
- 강의·사례
- 공통 Case로 지연 원인 분석 — 보안 검토에서 멈춘 신기능 · 부품 공급 부문과의 사양·물량 협의 · 기업 고객 대량 도입 지연
- 토론 30분 : 조별로 「누가 결정하고, 누가 막고 있는가」를 짚는다
- 실습 20분 : 내 과제의 사내·사외 DMU 6대 역할 찾기(개인 워크시트)
- Stakeholder Map — 권한(Power) × 관심도(Interest) 4분면, 사내·사외를 한 장에
- 4분면별 전략 — 밀착 관리 · 만족 유지 · 정보 공유 · 모니터링
- 강의 30분 + 실습 20분 : 내 과제의 이해관계자 지도 그리기
- 게이트키퍼 유형별 「지키려는 것」 — 보안·법무(리스크) · 품질(기준) · 구매·재무(원가·예산) · 공급 부문(공급·수율) · 해외 조직(현지 사정)
- 사외 게이트키퍼 — 고객사 구매·IT, 유통 바이어, 대리점 대표, 협력사 PM
- 입장이 아닌 이해관계로 신뢰를 쌓는 협상
- 강의·사례 + 토론
- 결정권자가 보는 기준 — 사내 임원(매출·리스크·일정) / 고객사 결정권자(도입 효과·총비용·안정성)
- 정량 가치제안 PPSDN — Persona · Pain · Solution · Difference · Number
- 결정권자용 1Page와 게이트키퍼용 근거 자료를 분리하는 법
- 강의·사례
- 규정·보안 기준을 먼저 읽고 대안 제시 — 「안 됩니다」 대신 「이 조건이면 됩니다」
- 고객·대리점 요청을 사내 기준과 맞추는 대안 설계
- 강의 30분 + 실습 20분 : 승인자용 1Page 설득 메시지 작성
- 사내 협상 — 부서 간 리소스·사양·일정 맞교환, 양보 범위와 교환 조건
- 사외 협상 — 판매 경로별 조건 조율, 협력사 납기 협의
- 강의 20분 + 실습 30분 : 공통 Case 협상안 설계(조별)
- 공략 로드맵 — 우군 확보 → 게이트키퍼 사전 합의 → 최종 승인자
- 단계별 타이밍과 채널 — 1:1 사전 설명 · 실무 회의 · 보고 라인
- 강의 20분 + 실습 30분 : 내 과제의 공략 로드맵 완성(개인)
- 모듈마다 작성한 개인 워크시트를 모아 2주 안에 실행할 사내·사외 액션 3가지를 정한다
- Q&A · 현업 적용 시 막히는 지점 점검
- ※ 1일 8시간 기준(09:00~18:00 · 점심 60분 포함) — 시작 시각과 시간대는 고객사에 맞춰 조정합니다
- 레벨 1 · 공통 — 전원이 같은 공통 Case로 개념을 익힌다(조별 토론)
- 레벨 2 · 직무별 — 유사 직무끼리 조를 묶어 직무별 퀘스트(조별 퀘스트 · 2일형)
- 레벨 3 · 개인 — 모듈 끝마다 본인 과제에 적용하고, 작성 페이지를 사진으로 강사에게 제출(개인 워크시트)
- 조 편성 — 직무가 섞여 입과해도 유사 직무끼리 조를 묶으면 효과가 좋다. 다른 부서 관점을 듣는 피어 이밸류에이션형으로 갈지, 같은 직무로 깊게 갈지는 사전 협의에서 HR 담당자와 정한다
- 권장 인원 — 20명 이하 · 5명 × 4개 조(최대 30명). 30명이 넘으면 조별 발표가 늘어지므로 분반을 권한다
- 교육 최소 1주 전 참가자 사전 설문(워드 3~4쪽 분량) 또는 자가진단 웹 링크를 배포해 각자의 실제 협업 상황을 받는다
- 설문 결과로 공통 시나리오를 짜 교육 담당자 컨펌을 받은 뒤 진행한다 — 강사가 가정만으로 만든 Case는 현장에서 「우리 상황이 아니다」가 되기 쉽다
- 인원·참가 부서가 직전에 바뀌어도 빠르게 다시 맞춘다
- 교육 설계용 무료 사전 진단 — nanumcon.com/pre-diagnosis 에서 먼저 받아 볼 수 있다
- 사내 · 부서 — 신기능 출시 직전, 보안·개인정보 검토에서 멈춘 과제 (과제 오너 · 보안/법무 검토자 · 사업부 임원)
- 사내 · 사업부 — 여러 사업부 공동 과제의 리소스·우선순위 충돌 (사업부별 개발 리더 · 상품기획 · 공동 과제 오너)
- 사내 · 공급 부문 — 핵심 부품 사양과 공급 물량·일정 협의 (공급 부문 담당 · 개발 · 구매 · 상품기획)
- 사내 · 해외 — 본사 일정과 해외법인 현지 사정이 부딪히는 런칭 준비 (본사 상품기획 · 해외법인장 · 지역 마케팅)
- 고객 · B2B 직거래 — 기업·공공 고객의 대량 도입, 맞춤 사양·보안 요건 (고객사 구매·IT·현업·재무 / 사내 영업·기술지원)
- 고객 · 유통사 — 런칭 일정·판촉 조건·진열·물량 배분 조율 (유통 바이어와 상대측 승인자 · 사내 영업/마케팅)
- 고객 · 대리점 — 판매 정책·재고·마진 조건 변경에 대한 대리점 설득 (대리점 대표 · 지역 영업 · 정책 결정 부서)
- 사외 · 협력사 — 부품·SW 협력사의 납기 지연과 사양 변경 협의 (협력사 PM · 사내 구매 · 품질 · 개발)
- 개강 전 사전 협의에서 귀사가 주시는 실제 상황으로 바꿔 넣습니다
- 1일 8시간은 레벨 1(공통 Case) + 레벨 3(개인 과제) 구성이다. 직무별 레벨 2까지 깊게 다루려면 8시간으로는 부족하다 — 이것이 확장형을 두는 이유
- 1일차 — 공통 개념·공통 Case → 개인 과제 사진 제출
- 2일차 — 1일차 결과를 강사가 밤사이 묶어 참가자 실제 사례로 Case Study 재구성 → 직무별 조 퀘스트 → 개인 로드맵
- 그룹사·계열사가 여러 업종이면 계열사별로 분반한다 — 해성그룹 2일 16시간 과정은 계열사별 분반·사전 설문 60명으로 운영했다
- 사전 설문 운영 사례 — 삼성SDS 참가자 30명이 교육 전 설문을 작성해 그 내용으로 Case를 맞췄다
- 교육 후 확장 — 영업·마케팅 인력 대상 심화(직무 단일 반) · 수강 4주 후 현업 적용 점검 세션
기대 효과 / 수료 후
- 내 과제의 사내외 DMU 6대 역할표와 이해관계자 지도(권한 × 관심도)를 완성해 들고 나간다
- 결정권자용 1Page 설득 메시지와 「우군 확보 → 게이트키퍼 사전 합의 → 최종 승인자」 순의 공략 로드맵을 현업 과제에 바로 적용한다
- 다른 부서·내부 고객·대리점·고객사 품질팀·구매팀까지 같은 틀로 읽는 공통 언어가 생겨, 부서 간 협업이 막히는 지점을 먼저 짚고 움직인다
- 2주 안에 실행할 사내·사외 액션 3가지를 정해 교육 다음 날부터 움직인다
- 파일럿 운영 시 참가자 반응·사례 분석·다음 차수 개선 방향을 담은 상세 결과 보고서를 교육 담당자에게 제공해, 2~3회 반복하며 전사 과정으로 정착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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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이해관계자 관리 — 사내외 의사결정 구조로 푸는 전략적 협업
같은 사람도 어느 부서·어느 자리에 앉느냐에 따라 원하는 것이 바뀐다 — B2B 영업이 고객사 구매 의사결정 단위(DMU)를 공략하는 방법을 사내 협업과 사외 고객·협력사 조율에 옮겨, 내 과제의 이해관계자 지도와 공략 로드맵을 들고 나갑니다
- 내 과제의 사내외 의사결정 구조를 DMU 6대 역할로 읽어 내고, 협업이 막히는 지점을 스스로 진단한다
- 이해관계자 지도(권한 × 관심도)로 누구를 먼저, 어떤 방식으로 움직일지 우선순위를 정한다
- 결정권자·게이트키퍼·고객·협력사에 맞춘 설득 메시지와 공략 로드맵을 만들어 현업 과제에 바로 적용한다
- 내 과제의 사내외 DMU 6대 역할표와 이해관계자 지도(권한 × 관심도)를 완성해 들고 나간다
- 결정권자용 1Page 설득 메시지와 「우군 확보 → 게이트키퍼 사전 합의 → 최종 승인자」 순의 공략 로드맵을 현업 과제에 바로 적용한다
- 다른 부서·내부 고객·대리점·고객사 품질팀·구매팀까지 같은 틀로 읽는 공통 언어가 생겨, 부서 간 협업이 막히는 지점을 먼저 짚고 움직인다
- 2주 안에 실행할 사내·사외 액션 3가지를 정해 교육 다음 날부터 움직인다
- 파일럿 운영 시 참가자 반응·사례 분석·다음 차수 개선 방향을 담은 상세 결과 보고서를 교육 담당자에게 제공해, 2~3회 반복하며 전사 과정으로 정착시킬 수 있다
- 협업은 왜 지연되는가 — 사업부·기능·지역·부문이 겹치는 구조
- DMU 6대 역할을 사내 언어로 — Decider(과제 오너·임원) · Gatekeeper(보안·법무·품질 검토자) · Influencer(개발 리더·지역 책임자) · Champion(지지 부서 리더) · User(현업 실무) · Buyer(예산·구매)
- 사외 DMU — 직거래 고객·유통사·대리점·협력사 안의 결정 구조
- 강의·사례
- 공통 Case로 지연 원인 분석 — 보안 검토에서 멈춘 신기능 · 부품 공급 부문과의 사양·물량 협의 · 기업 고객 대량 도입 지연
- 토론 30분 : 조별로 「누가 결정하고, 누가 막고 있는가」를 짚는다
- 실습 20분 : 내 과제의 사내·사외 DMU 6대 역할 찾기(개인 워크시트)
- Stakeholder Map — 권한(Power) × 관심도(Interest) 4분면, 사내·사외를 한 장에
- 4분면별 전략 — 밀착 관리 · 만족 유지 · 정보 공유 · 모니터링
- 강의 30분 + 실습 20분 : 내 과제의 이해관계자 지도 그리기
- 게이트키퍼 유형별 「지키려는 것」 — 보안·법무(리스크) · 품질(기준) · 구매·재무(원가·예산) · 공급 부문(공급·수율) · 해외 조직(현지 사정)
- 사외 게이트키퍼 — 고객사 구매·IT, 유통 바이어, 대리점 대표, 협력사 PM
- 입장이 아닌 이해관계로 신뢰를 쌓는 협상
- 강의·사례 + 토론
- 결정권자가 보는 기준 — 사내 임원(매출·리스크·일정) / 고객사 결정권자(도입 효과·총비용·안정성)
- 정량 가치제안 PPSDN — Persona · Pain · Solution · Difference · Number
- 결정권자용 1Page와 게이트키퍼용 근거 자료를 분리하는 법
- 강의·사례
- 규정·보안 기준을 먼저 읽고 대안 제시 — 「안 됩니다」 대신 「이 조건이면 됩니다」
- 고객·대리점 요청을 사내 기준과 맞추는 대안 설계
- 강의 30분 + 실습 20분 : 승인자용 1Page 설득 메시지 작성
- 사내 협상 — 부서 간 리소스·사양·일정 맞교환, 양보 범위와 교환 조건
- 사외 협상 — 판매 경로별 조건 조율, 협력사 납기 협의
- 강의 20분 + 실습 30분 : 공통 Case 협상안 설계(조별)
- 공략 로드맵 — 우군 확보 → 게이트키퍼 사전 합의 → 최종 승인자
- 단계별 타이밍과 채널 — 1:1 사전 설명 · 실무 회의 · 보고 라인
- 강의 20분 + 실습 30분 : 내 과제의 공략 로드맵 완성(개인)
- 모듈마다 작성한 개인 워크시트를 모아 2주 안에 실행할 사내·사외 액션 3가지를 정한다
- Q&A · 현업 적용 시 막히는 지점 점검
- ※ 1일 8시간 기준(09:00~18:00 · 점심 60분 포함) — 시작 시각과 시간대는 고객사에 맞춰 조정합니다
- 레벨 1 · 공통 — 전원이 같은 공통 Case로 개념을 익힌다(조별 토론)
- 레벨 2 · 직무별 — 유사 직무끼리 조를 묶어 직무별 퀘스트(조별 퀘스트 · 2일형)
- 레벨 3 · 개인 — 모듈 끝마다 본인 과제에 적용하고, 작성 페이지를 사진으로 강사에게 제출(개인 워크시트)
- 조 편성 — 직무가 섞여 입과해도 유사 직무끼리 조를 묶으면 효과가 좋다. 다른 부서 관점을 듣는 피어 이밸류에이션형으로 갈지, 같은 직무로 깊게 갈지는 사전 협의에서 HR 담당자와 정한다
- 권장 인원 — 20명 이하 · 5명 × 4개 조(최대 30명). 30명이 넘으면 조별 발표가 늘어지므로 분반을 권한다
- 교육 최소 1주 전 참가자 사전 설문(워드 3~4쪽 분량) 또는 자가진단 웹 링크를 배포해 각자의 실제 협업 상황을 받는다
- 설문 결과로 공통 시나리오를 짜 교육 담당자 컨펌을 받은 뒤 진행한다 — 강사가 가정만으로 만든 Case는 현장에서 「우리 상황이 아니다」가 되기 쉽다
- 인원·참가 부서가 직전에 바뀌어도 빠르게 다시 맞춘다
- 교육 설계용 무료 사전 진단 — nanumcon.com/pre-diagnosis 에서 먼저 받아 볼 수 있다
- 사내 · 부서 — 신기능 출시 직전, 보안·개인정보 검토에서 멈춘 과제 (과제 오너 · 보안/법무 검토자 · 사업부 임원)
- 사내 · 사업부 — 여러 사업부 공동 과제의 리소스·우선순위 충돌 (사업부별 개발 리더 · 상품기획 · 공동 과제 오너)
- 사내 · 공급 부문 — 핵심 부품 사양과 공급 물량·일정 협의 (공급 부문 담당 · 개발 · 구매 · 상품기획)
- 사내 · 해외 — 본사 일정과 해외법인 현지 사정이 부딪히는 런칭 준비 (본사 상품기획 · 해외법인장 · 지역 마케팅)
- 고객 · B2B 직거래 — 기업·공공 고객의 대량 도입, 맞춤 사양·보안 요건 (고객사 구매·IT·현업·재무 / 사내 영업·기술지원)
- 고객 · 유통사 — 런칭 일정·판촉 조건·진열·물량 배분 조율 (유통 바이어와 상대측 승인자 · 사내 영업/마케팅)
- 고객 · 대리점 — 판매 정책·재고·마진 조건 변경에 대한 대리점 설득 (대리점 대표 · 지역 영업 · 정책 결정 부서)
- 사외 · 협력사 — 부품·SW 협력사의 납기 지연과 사양 변경 협의 (협력사 PM · 사내 구매 · 품질 · 개발)
- 개강 전 사전 협의에서 귀사가 주시는 실제 상황으로 바꿔 넣습니다
- 1일 8시간은 레벨 1(공통 Case) + 레벨 3(개인 과제) 구성이다. 직무별 레벨 2까지 깊게 다루려면 8시간으로는 부족하다 — 이것이 확장형을 두는 이유
- 1일차 — 공통 개념·공통 Case → 개인 과제 사진 제출
- 2일차 — 1일차 결과를 강사가 밤사이 묶어 참가자 실제 사례로 Case Study 재구성 → 직무별 조 퀘스트 → 개인 로드맵
- 그룹사·계열사가 여러 업종이면 계열사별로 분반한다 — 해성그룹 2일 16시간 과정은 계열사별 분반·사전 설문 60명으로 운영했다
- 사전 설문 운영 사례 — 삼성SDS 참가자 30명이 교육 전 설문을 작성해 그 내용으로 Case를 맞췄다
- 교육 후 확장 — 영업·마케팅 인력 대상 심화(직무 단일 반) · 수강 4주 후 현업 적용 점검 세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