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에 위치한 '넥센타이어' 본사입니다. 이번에 새롭게 합류하신 신입사원분들과 'B2B 세일즈 커뮤니케이션'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B2C와 달리 B2B는 한 번의 거래가 아니라 '관계의 누적'으로 움직입니다. 그래서 신입 시절에 어떤 언어 습관, 어떤 질문법, 어떤 듣기 태도를 몸에 익히느냐가 5년 후 영업력을 결정한다고 늘 강조합니다.
오늘 가장 인상 깊었던 건, 사례 실습 중 신입사원분들이 던진 질문들이었습니다. "고객이 침묵할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가격 얘기를 먼저 꺼내면 안 되나요?" — 책으로는 배울 수 없는, 현장의 감각을 이미 고민하고 계시더군요. 밝은 표정으로 끝까지 집중해주신 넥센타이어 신입사원 여러분, 그리고 의미 있는 자리 마련해주신 인재개발 담당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b




2026. 5. 19
[ 담당강사 : 김종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