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농심 안성공장 특강 후기 🏭. 이문화 커뮤니케이션 강의였는데, 교토 사람 이야기에서 다들 빵 터졌다 😄 "아드님 요즘 피아노 실력이 많이 늘었네요" 가 진심이 아닐 수 있다는 것, 문화마다 말의 무게가 다르다는 걸 다들 체감하셨던 것 같습니다.
쉬는 시간에 받은 간식이 농심 스택이었는데— 거기서 꿀꽈배기가 나왔네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과자입니다. 제 취향을 어떻게 아셨을까요?ㅋ 다음 일정은 세종. 이동 중에도 꿀꽈배기 한 봉지 더 뜯고 있습니다. ^^b



2026. 4. 7
[ 담당강사 : 김종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