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에서 성남으로 넘어왔습니다.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바이오프로테크'입니다. 이제 컨설팅과 교육이 모두 순항을 하는 느낌입니다. B2B 세일즈 교육에서 대표적인 국내 직거래 고객과 해외 유통상 고객을 샘플로 놓고 구체적으로 바잉센터의 페르소나를 뽑아서 솔루션을 가치제안하는 엘리베이터 피칭 연습을 계속 했습니다. 동시에 홈페이지는 업체에 외주를 맡기는 것이 아니라 마케팅 교육과 동시에 다함께 참여해서 사이트 맵을 만들고 필요한 기능한 클로드코워크와 Stitch등의 AI툴을 활용해서 함께 만들어가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 같이 참여해서 집을 만들어가는 느낌입니다. 좋네요. 쉬는 시간의 질문도 점점 구체적이고 실질적으로 변해갑니다.
"대표님, 저에게 이 시점에 정말 중요한 Key Account에 집중하려고 하는데 또 신규 Lead도 중요합니다. Lead관리를 클로드코워크로 자동화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할까요?" 저와 잠깐 워크플로우에 대해서 얘기 나눈 다음 이건 홈페이지의 RFQ로 자동화 할 수 있다. NDA를 웹페이지 형식으로 하고 Submit 하면 제품을 선택하고, 클릭하면 선택한 제품들로 구성된 카탈로그가 나오고 견적도 계산되서 나온다. 검토후 연락하면 영업담당이 대응해준다. 재미있네요. 고객사가 변해가고 있습니다. ^^b




2026. 4. 3
[ 담당강사 : 김종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