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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 제너레이션 · 리드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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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 제너레이션이란?

한 줄 정의
잠재고객(리드)의 관심과 연락처를 확보하는 활동. 영업 파이프라인의 첫 단계이자 연료.
⚡ 3줄 요약
  • 잠재고객의 관심·연락처 확보
  • 파이프라인의 첫 단계이자 연료
  • 양보다 ICP에 맞는 질이 우선

리드 제너레이션은 '팔 사람을 찾아 명단에 담는' 활동입니다. 콘텐츠·광고·검색·세미나·전시회·콜드 아웃리치 등으로 관심 있는 잠재고객의 연락처를 얻습니다. 리드가 없으면 아무리 뛰어난 영업도 팔 대상이 없습니다.

핵심은 '양'과 '질'의 균형입니다. 아무나 많이 모으면 영업이 지치고, 너무 좁히면 기회가 마릅니다. ICP에 맞는 리드를 모으고, 리드 스코어링으로 우선순위를 매겨 영업에 넘깁니다. 인바운드(고객이 찾아옴)와 아웃바운드(우리가 다가감)를 함께 씁니다.

💡 쉽게 말하면
낚시로 치면 물고기를 낚싯대에 걸리게 하는 첫 단계 — 리드가 없으면 팔 대상 자체가 없습니다.
실무에서 왜 중요한가
파이프라인은 리드에서 시작합니다. 꾸준한 리드젠 없이는 지속 가능한 매출이 없습니다.
유래와 출처

전통 영업의 '가망 고객 발굴(prospecting)'이 디지털 마케팅과 결합하며 리드 제너레이션이라는 분야로 체계화됐습니다.

사례로 이해하기

예를 들어, 교육회사가 리드젠을 한다고 해봅시다.

  1. 채널 — 콘텐츠·검색·세미나로 관심을 모읍니다.
  2. 확보 — 리드 마그넷으로 연락처를 얻습니다.
  3. 선별 — ICP에 맞는지 확인합니다.
  4. 우선순위 — 리드 스코어링으로 정렬합니다.
  5. 전달 — 영업에 넘겨 후속 대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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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 2026-07-11 · 감수 김종혁

자주 묻는 질문

둘 다지만, ICP에 맞는 '질'이 우선입니다. 부실한 리드는 영업 자원을 낭비시킵니다.
인바운드는 고객이 우리를 찾아오게, 아웃바운드는 우리가 먼저 다가가는 방식입니다. 함께 씁니다.
콘텐츠·검색·세미나(인바운드)와 콜드 아웃리치(아웃바운드)를 함께 씁니다.
ICP 기준을 조이고, 리드 마그넷의 가치를 높여 진짜 관심층을 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