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성남에 위치한 의료기기 제조업체 '바이오프로테크'에 왔습니다. 1월말까지만 해도 CRM에 대해서 진지하게 논의하고 있었고, 후보군은 '핑거세일즈', '파이프드라이브', '세일즈맵'이었습니다.
그런데 처음부터 다시 생각해보면 한 폴더에 정제되지 않은 영업데이터를 모아놓고, '클로드코워크'로 Web app을 만들어 세일즈 현황, CEO용 현황보드, 특정 요인에 집중한 세일즈 보고서, 고객 히스토리 및 클레임 히스토리 현황보드등을 자유롭게 만들수 있고, 회사 홈페이지에 회원등급으로 나눠서 열람하고 사용할 수 있겠더라구요. 그래서 방향을 틀었습니다. 에이전트 AI로 자체 Web app을 구현하고 홈페이지로 통합하자. 괜찮겠죠? 재미있네요. 올해는 이런 교육+컨설팅이 많아지겠습니다. ^^b



2026. 2. 23
[ 담당강사 : 김종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