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는 강남에서 미팅을 마치고, 곧바로 의왕으로 이동했습니다.
오늘의 목적지는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 .
센터장님을 비롯한 직원분들을 대상으로 ‘2026년 소비 트렌드’ 론칭 특강 을 진행했습니다.
매년 가장 많은 시간이 들어가는 교육 사실 ‘소비 트렌드 교육’은 준비하는 데 들어가는 시간과 에너지가 정말 어마어마합니다.
자료 리서치 데이터 분석 사회·문화 변화 흐름 정리 현장에 맞는 적용 사례 구성 그에 비해 연간 진행 횟수는 10회 미만.
하지만 이 교육은 그 해에 진행되는 모든 교육의 기반이 되는 핵심 강의 이기에 늘 가장 많은 고민과 공을 들이게 됩니다.
올해도 예외 없이 준비와 실행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2026 소비 트렌드, 무엇이 달라지는가 이번 강의에서는 단순한 키워드 나열이 아니라, ✔ 소비자의 감정 변화 ✔ 청소년·MZ세대의 소비 가치관 이동 ✔ 지역 기관이 준비해야 할 대응 전략 ✔ 체험·문화 프로그램 기획에 적용 가능한 인사이트 까지 연결해 설명드렸습니다.
“트렌드”는 유행이 아니라 사람의 변화 를 읽는 일이라는 메시지를 강조했습니다.
현장의 분위기 그리고 피드백 강의 후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도 매우 적극적이었고, 센터장님과 직원분들의 반응도 긍정적이었습니다.
“막연했던 2026년이 구체적으로 보인다.” “프로그램 기획에 바로 적용해보고 싶다.” 라는 피드백을 들으며 준비 과정의 시간들이 보상받는 느낌이었습니다
^^b 올해도 이 ‘소비 트렌드 교육’을 기반으로 더 깊이 있고 실행력 있는 강의들을 이어가 보겠습니다.
의왕에서 함께해 주신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