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 경로 · 연말 평가를 준비하는 리더·인사담당자·피평가자
인사평가 시즌에 알아야 할 용어 10개
평가 시즌이 되면 조직에 긴장이 돕니다. 평가하는 쪽은 '뭐라고 써야 하나', 받는 쪽은 '뭘 기준으로 매기나'가 막막하기 때문입니다. 이 경로는 평가를 둘러싼 용어 10개를 사이클 순서로 배열했습니다 — 목표를 세우는 틀(KPI·OKR·MBO), 점검하는 장치(원온원), 평가하는 도구(다면평가·역량평가), 그리고 평가 이후(육성·승계)까지.
리더라면 평가 면담 전에, 담당자라면 제도 설계 전에, 피평가자라면 자기평가 쓰기 전에 — 12분이면 전체 지도가 그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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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O의 이해📚 리더십 워크샵자주 묻는 질문
KPI와 OKR 중 뭘 써야 하나요?
목적이 다릅니다. 안정적 운영 지표 관리는 KPI, 도전적 변화 목표는 OKR이 맞고, 병행하는 조직도 많습니다. 어느 쪽이든 평가 점수와 직결하면 목표가 보수화되는 점을 주의해야 합니다.
평가 불만을 줄이는 가장 빠른 방법은 뭔가요?
연말 통보를 없애는 것입니다. 분기 체크인과 수시 피드백으로 중간 신호를 주면, 연말 평가는 '이미 아는 이야기의 확인'이 됩니다. 리더의 면담 역량 교육이 가장 효과 빠른 개입입니다.
평가 결과는 육성과 어떻게 연결하나요?
IDP(개인개발계획)가 다리입니다. 평가에서 드러난 격차를 다음 해 개발 활동으로 옮기고, 핵심인재는 승계 계획 후보군으로 연결하는 것이 표준 흐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