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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 케이던스
Sales Cadence
📂B2B세일즈⏱읽기 1분📊실무🔗관련 3
세일즈 케이던스란?
한 줄 정의
잠재고객에게 언제·어떤 채널로·몇 번 연락할지 정한 후속 접촉 순서. '언제 연락할지'의 규칙.
⚡ 3줄 요약
- 언제·어떤 채널로·몇 번 연락할지 리듬표
- 너무 일찍 포기하는 실수 방지
- 다채널·매 접촉에 가치
세일즈 케이던스는 리드에게 접근하는 '리듬표'입니다. 예: 1일차 이메일 → 3일차 전화 → 5일차 링크드인 → 8일차 이메일처럼, 채널·간격·횟수를 미리 정합니다. 한두 번 연락하고 포기하는 실수를 막고, 꾸준한 후속으로 응답률을 높입니다.
대부분의 거래는 여러 번의 접촉 후 성사되는데, 많은 영업이 몇 번 만에 포기합니다. 케이던스는 이를 체계화해 '놓치는 기회'를 줄입니다. 채널을 섞고(멀티터치), 매 접촉에 가치를 담는 것이 핵심입니다. 스팸이 되지 않게 관련성·빈도를 조절합니다.
💡 쉽게 말하면
운동 루틴표처럼 '1일 이메일·3일 전화·5일 링크드인'을 정해 꾸준히 두드리는 것입니다.
실무에서 왜 중요한가
거래는 대개 여러 번 접촉 후 성사됩니다. 케이던스가 '너무 일찍 포기'를 막아 기회를 살립니다.
유래와 출처
세일즈 인게이지먼트 도구의 확산과 함께 체계적 후속 접촉을 설계하는 방법으로 정착했습니다.
사례로 이해하기
예를 들어, 리드용 케이던스를 설계한다고 해봅시다.
- 채널 — 이메일·전화·링크드인을 섞습니다.
- 간격 — 1·3·5·8일 등 접촉 간격을 정합니다.
- 횟수 — 최소 6~8회의 접촉을 계획합니다.
- 가치 — 매 접촉에 유용한 내용을 담습니다.
- 조절 — 반응에 따라 리듬을 조정합니다.
관련 용어
콜드 아웃리치관계가 없는 잠재고객에게 먼저 연락(콜드콜·콜드메일 등)해 대화를 여는 아웃바운드 영업 활동.소셜 셀링링크드인 같은 SNS로 잠재고객과 관계를 쌓아 신뢰 위에서 영업하는 방식. '차가운 전화' 대신 '따뜻한 관계'.리드 제너레이션 · 리드젠잠재고객(리드)의 관심과 연락처를 확보하는 활동. 영업 파이프라인의 첫 단계이자 연료.
이 용어와 연결된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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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거래마다 다르지만, 많은 영업이 너무 일찍 포기합니다. 6~8회 이상의 다채널 접촉이 흔히 권장됩니다.
매 접촉에 가치를 담고, 채널·빈도를 조절하며, 반응에 따라 멈추거나 조정합니다.
정답은 없지만 6~8회 이상, 채널을 섞어 접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응에 따라 조정합니다.
매 접촉에 가치를 담고, 반응이 없으면 멈추거나 방식을 바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