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여의도에 위치한 FKI(한경협)타워에서 전국 초·중등 교사 40분과 함께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AI 툴’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선생님들 반응이 너무 좋아서 “강의가 느려지니 이제 반응하지 말아 주세요”라는 말을 처음으로 해보는 경험도 했네요. 
어떤 선생님은 “AI를 ‘도구’가 아니라 함께 생각을 확장하는 파트너로 보게 됐어요.” 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런 피드백 하나로 오늘 강의는 충분히 보상받은 느낌입니다. 엄청 춥네요..감기 조심하세요 ~



2026. 1. 22
[ 담당강사 : 김종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