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 경로 · B2B 영업에 갓 배치된 신입·주니어, 영업 온보딩 담당자
B2B 영업 신입이 알아야 할 용어 10개
영업 첫 주에 회의에 들어가면 절반은 못 알아듣는 말입니다. '이 딜 BANT 됐어?', '디스커버리에서 뭐 나왔어?', '파이프라인 리뷰하자' — 이 경로는 B2B 영업의 공용어 10개를 실제 영업 사이클이 흐르는 순서로 배열했습니다. 고객을 정의하고, 발굴 대화를 하고, 검증하고, 제안하고, 마무리하는 순서입니다.
신입 온보딩 자료로 그대로 써도 좋습니다 — 하루 2개씩 일주일이면 팀의 언어가 들리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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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신입이 가장 먼저 익힐 것은 무엇인가요?
회사의 ICP(이상적 고객 프로필)와 CRM 기록 습관입니다. 누구를 만나야 하는지와 만난 기록을 남기는 것 — 이 둘이 없으면 나머지 스킬이 쌓이지 않습니다.
BANT는 아직도 쓰이나요?
기본 검증 틀로 여전히 널리 쓰입니다. 다만 예산(B)이 초기에 안 정해진 딜이 많아, MEDDIC 등으로 보완하는 조직도 많습니다. 먼저 BANT로 사고의 틀을 잡는 것이 순서입니다.
전화나 미팅이 무섭습니다. 정상인가요?
정상입니다. 디스커버리 콜과 이의 처리 용어 페이지의 사례처럼, 대화를 '설득'이 아니라 '질문'으로 재정의하면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