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갭 셀링이란?

한 줄 정의
고객의 '현재 상태'와 '원하는 상태' 사이의 격차(gap)를 드러내고, 그 격차를 우리 해법으로 메우는 영업.
⚡ 3줄 요약
  • 현재 상태와 목표의 '격차'를 드러냄
  • 격차가 클수록 변화 동기 커짐
  • 격차의 크기=우리 해법의 가치

갭 셀링은 제품부터 소개하는 대신, 고객의 현재 상태(문제·비용)와 바라는 상태(목표)의 '격차'를 함께 규명하는 데서 출발합니다. 격차가 크고 아플수록 변화의 동기가 커지고, 그 격차를 메우는 우리 해법의 가치가 분명해집니다.

핵심은 깊은 질문으로 고객이 스스로 격차를 인식하게 하는 것입니다 — '지금 이대로면 어떤 손실이 있는가'를 깨닫게 합니다. 격차의 크기(비용)가 곧 우리 해법의 가치가 됩니다. 디스커버리·가치 기반 영업과 한 몸으로 움직입니다.

💡 쉽게 말하면
'지금 이대로면 이만큼 손해'라는 간격을 눈앞에 보여줘, 고객 스스로 움직이게 만드는 것입니다.
실무에서 왜 중요한가
고객은 '격차의 고통'이 클 때 움직입니다. 격차를 드러내는 것이 변화의 동기를 만듭니다.
유래와 출처

키넌(Keenan)의 저서 『Gap Selling』(2018)에서 현재-미래 격차 중심의 영업 방법론으로 체계화됐습니다.

출처 · Keenan, 『Gap Selling』(2018)
사례로 이해하기

예를 들어, 갭 셀링으로 접근한다고 해봅시다.

  1. 현재 — 고객의 지금 상태·문제를 파악합니다.
  2. 미래 — 원하는 목표 상태를 확인합니다.
  3. 격차 — 둘 사이 차이와 그 비용을 드러냅니다.
  4. 공감 — 격차의 고통을 고객이 인식하게 합니다.
  5. 연결 — 우리 해법이 격차를 메움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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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 2026-07-11 · 감수 김종혁

자주 묻는 질문

제품이 아니라 '고객의 격차'에서 출발합니다. 격차가 곧 구매 동기이자 우리 가치입니다.
'지금 이대로면 어떤 손실이 있나'를 묻는 깊은 질문으로 고객이 스스로 깨닫게 합니다.
디스커버리로 현재·목표를 파악하고, 그 격차를 드러내 변화 동기를 만듭니다.
격차를 억지로 부풀리면 신뢰를 잃습니다. 사실에 근거해 고객 스스로 인식하게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