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 · B2B마케팅

데맨드 젠

Demand Generation

한 줄 정의
당장의 리드 수집을 넘어, 시장에 '수요 자체'를 만들고 키우는 상위 개념의 마케팅 활동.

데맨드 젠(수요 창출)은 '지금 사려는 사람을 찾는 것(리드젠)'보다 한 단계 위입니다. 아직 문제를 인식하지 못한 잠재 시장에 콘텐츠·교육·브랜드로 '이런 문제가 있고 해결할 수 있다'는 인식을 심어, 미래의 수요를 만들어 냅니다.

리드 제너레이션이 '수확'이라면 데맨드 젠은 '씨 뿌리기'에 가깝습니다. 당장 폼을 작성하지 않아도, 시장에서 우리를 '이 분야의 신뢰할 만한 존재'로 각인시키는 브랜드·콘텐츠 활동 전반을 포함합니다.

실무에서 왜 중요한가
지금 사려는 소수만 노리면 시장이 금방 마릅니다. 데맨드 젠은 미래 수요의 저수지를 채웁니다.
유래와 출처

리드 제너레이션 중심의 B2B 마케팅이 '당장의 폼 작성'에만 매몰되는 한계가 드러나며, 그보다 넓은 수요 창출을 강조하는 개념으로 마케팅 업계에서 부상했습니다.

사례로 이해하기

예를 들어, 교육회사가 데맨드 젠에 투자한다고 해봅시다.

  1. 인식 심기 — '왜 지금 AI 교육이 필요한가'를 다루는 콘텐츠를 꾸준히 발행합니다.
  2. 브랜드 — 세미나·연재로 '이 분야 전문가'라는 인식을 쌓습니다.
  3. 무전환 허용 — 당장 폼을 작성하지 않아도 신뢰 축적을 성과로 봅니다.
  4. 수요 성숙 — 문제를 인식한 잠재고객이 늘어납니다.
  5. 수확 — 준비된 수요를 리드젠·영업으로 전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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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 2026-07-11 · 감수 김종혁

자주 묻는 질문

리드젠은 '지금 사려는 사람 수집', 데맨드 젠은 '미래 수요 창출'입니다. 데맨드 젠이 더 넓은 상위 개념입니다.
즉시 전환이 아니라 인지·브랜드 지표를 함께 봐야 해서 어렵습니다. 그래도 장기 파이프라인의 근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