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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G · 공공입찰 · 나라장터

Business to Government

📂B2B세일즈읽기 1분📊실무🔗관련 4

B2G이란?

한 줄 정의
정부·지자체·공공기관을 고객으로 하는 사업. 대부분의 기회가 조달청 나라장터에 공개 입찰로 게시되며, 정해진 절차와 평가 기준을 따르는 규칙 기반 시장이다.
⚡ 3줄 요약
  • 정부·지자체·공공기관 대상 거래(B2G)
  • 조달청 나라장터를 통한 공개 입찰이 기본 경로
  • 정해진 절차·자격·평가 기준의 규칙 기반 시장

B2G는 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을 고객으로 하는 사업입니다. 민간 B2B와의 가장 큰 차이는 '정해진 규칙'입니다. 공공 조달은 국가계약법 등 법령에 따라 공개 경쟁이 원칙이며, 대부분의 기회가 조달청 나라장터(g2b.go.kr)에 입찰 공고로 게시됩니다. 입찰 참가 자격 등록, 지명원·실적 관리, 제안서 평가, 낙찰, 계약의 절차를 따릅니다.

관계 영업이 통하지 않는 대신, 요건만 갖추면 신생 기업에도 기회가 열려 있는 시장이기도 합니다. 교육·컨설팅 분야에서는 공무원·공공기관 직원 교육, 역량 진단, 조직문화 사업 등이 꾸준히 발주됩니다. 소액 사업은 수의계약이나 견적 제출로 진행되기도 하므로, 목표 기관의 발주 패턴을 파악하는 것이 실무의 시작입니다.

💡 쉽게 말하면
단골 소개로 뚫는 시장이 아니라, 공개된 시험에 응시해서 합격하는 시장입니다.
실무에서 왜 중요한가
공공 시장은 규모가 크고 대금 회수가 확실하며 실적이 다음 실적을 부릅니다. 민간 경기와 사이클이 달라, 매출 포트폴리오의 안전판 역할도 합니다.
유래와 출처

전자정부 사업의 일환으로 2002년 조달청 나라장터가 개통되며 공공 조달의 온라인 창구가 일원화되었습니다.

출처 · 조달청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나라장터) · 원문 보기
사례로 이해하기

예를 들어, 공공 교육 사업에 처음 도전한다고 해봅시다.

  1. 등록 — 나라장터 입찰 참가 자격을 등록합니다.
  2. 탐색 — 키워드 알림으로 관련 공고를 모니터링합니다.
  3. 검토 — 참가 자격, 평가 기준, 일정으로 도전 여부를 정합니다.
  4. 제안 — 평가표 배점에 맞춰 제안서를 작성·제출합니다.
  5. 축적 — 수행 실적과 평가 이력을 쌓아 다음 입찰의 무기로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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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 2026-08-07 · 감수 김종혁

자주 묻는 질문

소액 사업, 신생기업 우대 제도, 공동 수급(컨소시엄) 참여 등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작은 실적부터 쌓아 참가 자격의 폭을 넓히는 것이 정석입니다.
중심은 나라장터지만, 일부 공공기관은 자체 전자조달 시스템이나 홈페이지 공고를 씁니다. 목표 기관이 명확하면 해당 기관의 발주 채널을 함께 모니터링해야 합니다.
낙찰자 결정 방식입니다. 적격심사는 가격 중심에 이행 능력을 점검하는 방식, 협상에 의한 계약은 제안서 기술 평가 비중이 큰 방식으로, 교육·컨설팅 용역은 후자가 많습니다.
나라장터의 관심 키워드 알림 설정이 기본이고, 입찰 정보 모니터링 서비스를 함께 쓰기도 합니다. 공고 후 제안 기간이 짧은 경우가 많아, 연간 발주 계획(각 기관이 연초 공개)을 미리 보고 준비하는 것이 실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