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에는 안산대학교에서 예비창업자들 (학생)을 대상으로 '창업마케팅'교육을 진행했습니다. 강의 중 한 학생이 혈관을 찾는 주사 보조 기기를 창업 아이템으로 생각중이라고 했습니다. 간호사는 한 번에 놓아야 한다는 압박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원장은 숙련 간호사에 대한 인건비 의존도가 높다는 문제가 있고, 환자는 여러 번 찔릴까 두려워한다는 가정이었습니다. 이 제품이 간호사의 심리적 부담을 경감시키고 (편하게), 병원은 운영 비용(인건비)을 절감하고, 환자의 불안과 통증을 동시에 해소할 수 있다는 스토리를 2학년 학생이 풀어내는 것이 대견하고 재미있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b


2025. 11. 28
[ 담당강사 : 김종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