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전 UST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에서 열린 '디자인씽킹' 워크샵은 한국인과 외국인 석사, 박사학생들에게 창의적 문제해결 과정을 자신들이 도출한 아이디어와 접목해 심도있게 새로운 방법으로 탐구하는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이번 세션은 참가자들이 이론을 실습으로 옮겨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다양한 배경의 참여자들이 아이디어를 교환하고 서로를 영감 줄 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들어봤습니다. 즐겁게 새로운 경험을 만들어가는 분위기였습니다.
특히 오늘은 페르소나에게 공감해서 진짜 문제를 찾아내는 과정에서 복잡한 문제에 대한 혁신적 해결책을 모색하는 데 필요한 기술을 습득했습니다. 참가자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고, 글로벌 환경에서 협업하는 법을 배우는 귀중한 경험이었습니다. 참여자들은 다양한 문화와 생각이 어우러지는 과정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성장하는 기회도 가졌습니다. 명절 잘 보내시고 다음주에 뵙겠습니다. ^^b





2024. 2. 7
[ 담당강사 : 김종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