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대전에 위치한 'UST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에서 석박사과정 신입생분들을 대상으로 '디자인씽킹 워크샵'을 시작했습니다.
이 워크샵은 한국인 및 외국인 학생들이 모여,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혁신적인 접근방식을 배우고 실습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저 김종혁, 김지혜, 오미영, 김종무, 조은아 강사님께서 참여하셔서 외국인반 3반, 한국인반 5반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외국인 100여명, 한국인 180여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배경과 지식을 바탕으로 협업하며, 사용자 중심의 해결책을 도출하기 위해 여러가지 새로운 시도를 즐기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공감, 정의, 아이디어 도출, 프로토타입 제작, 테스트 등 디자인씽킹의 핵심 단계도 체험해나기 시작했습니다.
이 워크샵을 통해 문제를 다각도에서 바라보고, 창의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능력을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처음 디자인씽킹을 체험하는 학생들은 창의적 사고방식으로 새롭게 영감을 얻어가는 경험이 정말 재미있었다는 피드백을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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