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 · HRD·교육
리스킬링 · 업스킬링
Reskilling / Upskilling
한 줄 정의
리스킬링은 새로운 직무로 옮기기 위한 재교육, 업스킬링은 현재 직무의 역량을 더 끌어올리는 교육.
업스킬링(향상)은 지금 하는 일을 더 잘하게 만드는 것(예: 마케터가 데이터 분석까지), 리스킬링(재교육)은 다른 일로 전환하도록 새 역량을 갖추는 것(예: 단순 사무직→데이터 직무)입니다.
기술 변화, 특히 AI 확산으로 직무가 빠르게 바뀌면서, 사람을 내보내고 새로 뽑기보다 '있는 사람을 다시 키우는' 전략으로 주목받습니다. 세계경제포럼 등도 '일자리의 미래' 논의에서 핵심 과제로 강조합니다.
실무에서 왜 중요한가
AI로 사라지는 업무만큼 새 업무가 생깁니다. 리·업스킬링은 인력을 지키며 전환하는 현실적 해법입니다.
유래와 출처
기술 변화로 직무가 빠르게 바뀌면서, 세계경제포럼(WEF) 등이 '일자리의 미래' 논의에서 강조하며 널리 쓰이게 된 개념입니다. 리스킬은 새 직무로의 재교육, 업스킬은 현 직무의 역량 강화입니다.
출처 · World Economic Forum, 「Future of Jobs Report」
사례로 이해하기
예를 들어, AI 도입으로 바뀌는 직무에 리·업스킬링을 적용한다고 해봅시다.
- 격차 파악 — AI 도입 후 각 직무에 필요해질 역량을 정의합니다(역량모델링).
- 구분 — 현 직무 강화(업스킬)와 직무 전환(리스킬) 대상을 나눕니다.
- 설계 — 대상별 학습 경로(온라인+실습)를 만듭니다.
- 적용 — 실제 업무 과제와 연결해 배운 것을 바로 쓰게 합니다.
- 배치 — 재교육된 인력을 새 역할에 배치하고 성과를 추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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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직무가 유지되면 업스킬, 사라지거나 크게 바뀌면 리스킬이 필요합니다.
채용 비용·시간이 크고, 조직을 아는 기존 인력을 키우는 편이 문화·충성도 면에서도 유리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