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장혁기 소장님, 최승운 프로님과 술한잔하고 푹 잔 다음, 오늘도 종일 종로에 위치한 ‘서울글로벌센터’에서 외국인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컨설팅을 진행했습니다. 종일 영어로 멘토링 하다보니 한번씩 넋이 나가는 경험을 했는데 마지막에 미국인 여성과 대화하는데 갑자기 편안함을 느꼈습니다. 유럽에서 한식이 엄청 먹고 싶다가 태국음식이나 중국음식 먹으면 좋은 것 같은 느낌이랄까요? (예시가 맞는지 ㅠㅠ) 즐거운 주말 되세요 ^^



2024. 11. 15
[ 담당강사 : 김종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