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에서 세종까지, 쉼 없이 달려온 하루 오늘은 이른 아침 인천 영종도에서 강의를 마치고 곧장 세종에 위치한 타이어뱅크 본사 로 향했습니다.
이번 특강의 대상은 건물코디뱅크, 폴리텍, 파이프뱅크, 선농종합식품, 타이어뱅크 등 그룹 계열사의 영업담당 임직원분들이셨습니다.
주제는 ‘영업 커뮤니케이션’ .
처음엔 다들 연차가 있으셔서 그런지 “한 번 들어보자”는 느낌이었지만, 점점 눈빛이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질문이 오가고, 웃음과 공감이 터지고, 메모하는 손이 바빠지고 나서야 저도 알 수 있었습니다.
이 자리가 잘 흘러가고 있다는 걸요.
강의가 끝나고 나온 말.
“정말 흡입력 있게 진행하는 교육은 오래간만에 들었다.” 교육자로서 이보다
더 기쁜 피드백이 있을까요?
오늘도 열심히 달렸고, 여러분도 진심으로 임해주셨습니다.
이제, 축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