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학교에서 3일간 계절학기 수업중입니다.
오전에는 '창업실무',오후엔 '기업가정신과 창업'수업입니다.
예전 수업과 마찬가지로 창업아이템을 도출해보는 과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3년간 부산대학교에서 진행하다보니 비슷한 아이디어도 많이 나오네요.
가장 많이 나오는 아이디어는 부산대의 경사가 심하다보니 등교시에 같이 택시를 타서 비용을 줄여주는 '택시셰어 서비스', 스쿠터나 오토바이를 같이 타는 "스쿠터 셰어 서비스"가 대표적입니다.
오늘 나온 아이디어 중 재미있던 것은 '그룹알람'입니다.
그룹에 속한 모든 사람들이 알람을 꺼야지만 알람이 완벽히 꺼지는 앱인데, 같이 여행이나 출장등을 갈때 안심할 수 있는 앱같았습니다.^^ 재미있기 한데 하루종일 토론하고 아이디어 피드백주고 하려니까 탈진이네요.~~~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