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처음 방문한 공간,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관의 웹사이트 담당자분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GPT를 활용한 웹사이트 분석’ 특강을 진행했는데요.
완벽한 분석을 ‘원클릭’으로 해결해주는 AI는 아직 멀었지만, **우리가 할 일은 ‘워크플로우를 설계하고, AI와 자동화 툴을 적절히 조합하는 것’**이라는 핵심 메시지를 중심으로 강의를 구성했습니다.
IT 분야의 전문가분들을 대상으로 한 자리라 긴장도 되었지만, **“새로운 시각과 인사이트를 얻었다”**는 피드백을 들으며 기술을 바라보는 시야가 넓어지는 기분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더 유익하고 실용적인 AI 활용 강의를 만들어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