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아침일찍부터 UST (한국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 에서 '김지혜', '오미영' 강사님들과 함께 오전에는 '영어'로, 오후에는 '한국어'로 디자인씽킹 워크샵을 진행했습니다.
어제까지 진행했던 Empathize 과정에서 Persona를 찾았고, 2일차인 오늘은 그들의 진정한 문제를 찾는데 집중했습니다.
그 진정한 문제를 찾아내는데는 그들도 인식하지 못했던 열쇠인 'Key Insight'를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죠.
이 부분은 B2B마케팅, 세일즈를 하며 키워왔던 고객분석 경험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금요일까지 아무 문제없이 잘 마무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디자인 씽킹'의 '원조'이자 '창시'기업인 'IDEO' (애플디자인부터 모든 창의적인 사례의 원천)의 온라인 자격증을 저를 포함한 나눔경영컨설팅의 모든 강사님 (김지혜, 오미영)이 모두 함께 따기 시작했습니다.
(영어로 진행되며, 실시간으로 학생들끼리 토론하고 소통합니다.) 디자인씽킹 워크샵 진행과 강사육성의 중심이 되겠습니다.
^^ 디자인씽킹 강사가 되고 싶으신 분들은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