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북 영천여자고등학교에서 '미래직업과 창의성개발'에 대해서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4-500명 많은 학생들과 쉬는 시간없이 1시간 반이상 진행하는 것이 힘들수도 있었지만 서로에게 많은 에너지를 받은 좋은 만남이었습니다.
그리고 세상이 정말 좁다고 느낀 것이 영천여고 교장선생님과 다른 선생님들께서 제 외삼촌 (포항항도중 교장)을 잘 알고계셔서 또 서로 놀랐습니다^^.
착하게 살아야 겠습니다^^..
새마을호가 마음에 드는 이유!
제일 앞이나 뒷자리에 콘센트가 있어 충전하며 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