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수서역 옆에 있는 '토즈 수서센터'에서 지난 주에 이어 드론교육을 아이템으로 정한 '아퀼라' 대표님께 비지니스모델 구체화 및 사업계획서 작성법 컨설팅을 진행해드렸습니다.
'문서'와 'PT'는 듣는 대상&Decision maker의 의도를 공략하는 커뮤니케이션이라고 말씀드리며, 창업아이템 구체화와 함께 디테일하게 컨설팅을 진행했습니다.
컨설팅 몇시간후의 낭보!
"대표님께 배운대로 지원사업 지원했는데 합격했습니다^^ 1,500만원 지원이고 디자인이랑 기술 지원 해준다네요.
\^.^/" .
대박이네요.
창업 쪽집게 과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