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경영컨설팅 — 전문(全文) 묶음 > Last-Updated: 2026-09-10 · 출처 https://nanumcon.com · 인용 시 "나눔경영컨설팅(nanumcon.com)" 표기 요청 > 색인 파일: https://nanumcon.com/llms.txt > 수록: 회사 정보 · 과정 167개 · 온라인 강의 6개 · 용어 808개 · 칼럼 141편 · 트렌드 리포트 2호 · 강사 31명 > 미수록: 교육 후기 2173여 건(반복적이라 제외 — 집계는 아래 '실적' 참조, 원문은 https://nanumcon.com/references) ## 회사 - 정식 상호: 나눔경영컨설팅(Nanum Consulting) · 대표 김종혁(John Kim) · 사업자등록번호 220-09-52390 - 소재지: (35335) 대전광역시 서구 도산로 79 · 전화 010-2414-3329 · jazzmania74@gmail.com - 사업: 기업 출강 교육(맞춤 설계) · 온라인 강의 · 기업 컨설팅 · AI 실무 도구 - 연혁: 2012년 기업교육 시작 · 2013년 설립(사업자등록 2013-01-01) — 설립연도와 경력 기산점은 다른 값 - 실적: 누적 수강생 60,000명 이상 · 강의 3,000여 회 · 컨설팅 1,000건 이상 · 교육 경력 15년차 - 고객사: 삼성전자·KT·LG전자·현대자동차 등 50여 개 대기업·기관 포함 653개 기업·기관·학교 - ⚠️ 한국나눔컨설팅·나눔기술경영연구협동조합·나눔파트너즈 등 유사 상호 법인과 무관 ## 기업교육 과정 (16개 분야 167개) ### AI · IT 교육 (20개) - 회사 계정으로 Claude 팀 만들기 (2시간) — 실제 90분 만에 IT팀 없이 9명 팀 계정을 구축한 절차를 2시간 동안 그대로 재현 — 회사 이메일 0원 개설부터 팀 조직 개설·외부 초대·검증까지 따라하기 실습 https://nanumcon.com/course/300 - 바이브 코딩 입문 — AI로 코딩 없이 웹사이트 만들기 (4시간) — 4시간 뒤, 본인 이름이 붙은 웹사이트 주소를 들고 나갑니다 — 코딩 지식 0, 필요한 건 노트북과 한국어뿐. 화면 제작부터 데이터 저장·인터넷 배포까지 전원 완주가 목표 https://nanumcon.com/course/299 - AI 교육 사전진단과 맞춤 교육설계 (온라인 진단 + 2시간) — 교육 전 전 직원 온라인 진단(1인 약 8분·23문항)으로 AI 사용 경험·변화 불안감·활용 역량·직무별 니즈를 데이터로 확인 — 유형·수준별 분반과 맞춤 커리큘럼까지 설계 https://nanumcon.com/course/295 - 클로드 디자인으로 PPT 자동화 (2시간) — 같은 원고, 매번 다른 디자인은 그만 — 우리 회사 디자인 규칙을 문서로 만들어 한 번 가르치면 계속 기억하는 PPT 제작 시스템을 2시간에 구축 https://nanumcon.com/course/296 - API로 확장하는 바이브 코딩 (2시간) — 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앱에 실시간 데이터·결제·문자·지도를 붙인다 — 공개 API부터 B2B·파트너·내부 API까지 https://nanumcon.com/course/291 - AI 에이전트로 완성하는 B2B 세일즈 리드 제너레이션 자동화 (4시간) — 리드 분류부터 맞춤 제안서까지 4시간 완성 https://nanumcon.com/course/288 - AI 에이전트로 완성하는 해외시장 개척 파이프라인 (4시간) — 제품분석부터 바이어 발굴·제안서·계약까지 12단계 자동화 https://nanumcon.com/course/289 - AI 에이전트로 완성하는 나의 업무 자동화 실습 (8시간) — 파일 자동화부터 나만의 업무 웹앱까지, 코드 없이 하루 완성 https://nanumcon.com/course/290 - AX 워크숍 - AI 에이전트로 시작하는 경영혁신 (4시간) — 4시간으로 완성하는 AI 경영 전환점 https://nanumcon.com/course/286 - AX 컨설턴트 육성 교육 (6시간) — 해당산업 AX 전문가로 거듭나는 첫걸음 https://nanumcon.com/course/287 - Claude Code로 시작하는 직장인 업무 자동화 바이브 코딩 (6시간) — 코딩 몰라도 OK! 자연어로 업무 자동화 https://nanumcon.com/course/285 - 클로드 코워크 핵심기능 활용 (4시간) — 클로드 코워크 핵심기능 활용 과정은 AI 자동화 시대를 선도하는 실무진을 위한 4시간 집중 교육으로, Cla https://nanumcon.com/course/271 - 에이전트 AI 실무 입문 (4시간) — 나눔경영컨설팅 김종혁 대표가 진행하는 '에이전트 AI 실무 입문' 과정은 4시간 동안 에이전트 AI의 핵심 https://nanumcon.com/course/266 - Claude Code로 실무 웹사이트 만들기 (8시간) — Claude Code를 활용하여 코딩 지식 없이도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웹사이트를 제작하는 기업교육 과정 https://nanumcon.com/course/284 - AI툴 활용법 교육 (용도별) (8시간) — 나눔경영컨설팅의 AI툴 활용법 교육은 생성형 AI 기반 콘텐츠 제작 역량을 8시간 만에 완성하는 실무 중심 https://nanumcon.com/course/177 - AI활용 디지털 마케팅 (4시간) — AI활용 디지털 마케팅 과정은 4시간 집중 교육을 통해 다양한 마케팅 채널에서 AI 자동화 전략 구상부터 실 https://nanumcon.com/course/199 - AI 활용 B2B마케팅 (4시간) — B2B 마케팅에서 AI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8시간 전문 교육과정으로, 나눔경영컨설팅 김종혁 대표가 직접 강 https://nanumcon.com/course/200 - AI로 영상제작 (4시간) — AI로 영상제작 교육과정은 기업에서 실제 활용되는 마케팅·세일즈·온보딩·교육용 영상을 AI 기반으로 효율적으 https://nanumcon.com/course/241 - 내 데이터로 답하는 AI 만들기 — RAG 입문 (4시간) — RAG(Retrieval-Augmented Generation) 기술을 활용해 회사의 업무 데이터와 연동되는 https://nanumcon.com/course/272 - ChatGPT, AI도구 교육 (4시간) — 나눔경영컨설팅 김종혁 대표가 진행하는 4시간 집중 ChatGPT 및 AI도구 교육은 최신 생성형 AI의 원리 https://nanumcon.com/course/168 ### 마케팅 · 영업 (20개) - B2A : 에이전트 AI 시대의 영업과 마케팅 (4시간) — 첫 상담은 이제 에이전트 AI끼리 합니다 — B2A(Business to Agent AI)는 상대 기업의 '사람'이 아니라 그 기업이 쓰는 에이전트 AI를 첫 번째 고객 접점으로 설계하는 일. 진단·문서 정비·세일즈 자동화·90일 로드맵을 실습 4회로 4시간에 https://nanumcon.com/course/298 - B2G 공공조달 시장 진출 (4시간) — 연 100조 원대 공공조달 시장, 절차를 몰라 못 들어간다 — 나라장터 등록과 적격심사 점수 설계부터 산업별 조달 차이와 국방조달까지 진입 경로 전체를 4시간에 정리 https://nanumcon.com/course/297 - 제로클릭 시대의 B2B 마케팅 (AEO·GEO) (2시간) — 검색은 죽지 않았다, 클릭이 죽었다 — 랭킹이 아니라 AI의 인용을 얻는 B2B 마케팅 https://nanumcon.com/course/293 - B2B 마케팅 A to Z (8시간) — B2B 마케팅은 B2C와 전혀 다른 구조로 작동합니다. 복잡한 의사결정 구조, 긴 영업 주기, 다수의 이해관 https://nanumcon.com/course/42 - B2B가치제안 (4시간) — B2B가치제안 교육은 김종혁 강사와 함께 4시간 동안 B2B 영업의 핵심인 고객별 맞춤형 가치제안 전략을 체 https://nanumcon.com/course/231 - B2B 브랜드 전략 (2시간) — B2B 브랜드 전략 과정은 기업 간 거래에서 브랜드가 수행하는 핵심 역할과 전략적 중요성을 체계적으로 학습하 https://nanumcon.com/course/229 - 마케팅전략 수립 워크샵 (8시간) — 나눔경영컨설팅 김종혁 대표의 마케팅전략 수립 워크샵은 기업이 산업 중심적 사고에서 벗어나 고객 중심의 통찰력 https://nanumcon.com/course/43 - B2B마케팅 전략 워크숍 (15단계) (16시간) — B2B마케팅 전략 워크숍은 16시간 동안 15단계의 체계적인 프로세스를 통해 B2B 고객 중심 마케팅 전략 https://nanumcon.com/course/203 - 실전마케팅 전략 (2시간) https://nanumcon.com/course/49 - 디지털마케팅 AtoZ (4시간) — 디지털마케팅 AtoZ는 마케팅과 세일즈 업무에 즉시 활용 가능한 디지털 도구들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https://nanumcon.com/course/29 - 온라인 바이럴마케팅 (2시간) — 온라인 바이럴마케팅 4시간 과정은 SNS마케팅의 기초부터 실무 적용까지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B2B 기 https://nanumcon.com/course/47 - CX고객경험 (2시간) https://nanumcon.com/course/130 - CRM AtoZ (2시간) https://nanumcon.com/course/167 - DB마케팅 (2시간) https://nanumcon.com/course/165 - 마케팅 포지셔닝과 Value Proposition (2시간) https://nanumcon.com/course/44 - 마케팅 포지셔닝과 Value Proposition (제안서 작성) (2시간) https://nanumcon.com/course/129 - 전시회 운영과 CRM, STP전략 (2시간) https://nanumcon.com/course/54 - 마케팅트렌드 특강 (2시간) — 나눔경영컨설팅 김종혁 대표의 마케팅트렌드 특강은 급변하는 디지털 마케팅 환경에서 기업이 알아야 할 핵심 트렌 https://nanumcon.com/course/162 - 메타버스 마케팅, 행사진행 (2시간) — 메타버스 마케팅 및 행사진행 교육과정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서 기업이 메타버스를 활용한 효과적인 마케팅 전 https://nanumcon.com/course/30 - 유통 (2시간) — 나눔경영컨설팅 김종혁 대표가 진행하는 8시간 유통 교육과정은 오프라인·온라인 유통 채널의 핵심 원리부터 실무 https://nanumcon.com/course/153 ### B2B 세일즈 (13개) - B2B 링크드인 활용과 소셜 셀링 (2시간) — 리드 발굴부터 프리샘플, 양산 수주, Account Maintenance까지 — B2B 수주 사이클 전체를 관통하는 실전 과정 https://nanumcon.com/course/294 - B2B세일즈 AtoZ (4시간) — 나눔경영컨설팅 김종혁 대표가 진행하는 'B2B세일즈 AtoZ'는 기업 영업담당자와 세일즈 팀이 B2B 영업의 https://nanumcon.com/course/174 - B2B 세일즈 확장전략 : 크로스셀링 & 업셀링 (4시간) — B2B 세일즈 확장전략 교육과정은 기존 고객 매출을 극대화하는 크로스셀링과 업셀링 전략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https://nanumcon.com/course/234 - B2B 신규 바이어 발굴 (4시간) — B2B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신규 바이어 발굴은 필수적인 영업 역량이며, 본 교육과정은 체계적인 전략 https://nanumcon.com/course/235 - 리드가 곧 매출이다 — B2B 리드 매출화 워크숍 (8시간) — 리드는 모으는 게 아니라 정의·검증하는 것 — 정의→타겟설계→소싱→보강→검증→전환 7단계로 리드를 매출로 만드는 하루 워크숍 https://nanumcon.com/course/292 - B2B 세일즈 조직관리, 역량강화 (4시간) — 신규 영업담당자를 위한 B2B 세일즈 조직관리 역량강화 교육과정은 4-6시간 집중 교육을 통해 B2B 영업의 https://nanumcon.com/course/233 - B2B세일즈 프레젠테이션 (4시간) — 대형 데이터 대시보드를 활용해 B2B 세일즈 전략을 설명하는 프레젠테이션 장면 https://nanumcon.com/course/179 - 세일즈 성공법칙 (4시간) — 세일즈 성공법칙 교육과정은 4시간 집중 프로그램으로 영업 성과 향상을 위한 체계적인 세일즈 기법과 실무 노하 https://nanumcon.com/course/175 - 세일즈 프로세스 (2시간) — 나눔경영컨설팅 김종혁 대표의 세일즈 프로세스 교육과정은 체계적인 6단계 프로세스를 통해 영업 성과를 극대화하 https://nanumcon.com/course/117 - 세일즈 커뮤니케이션 (2시간) — 나눔경영컨설팅 김종혁 대표의 세일즈 커뮤니케이션 교육은 2시간 집중과정으로 영업의 기본 원리부터 고객 중심 https://nanumcon.com/course/206 - 고객중심 영업의 중요성 (2시간) — 고객중심 영업의 중요성 과정은 세일즈 전문가를 위한 실전 영업 역량 강화 교육으로, 고객 특정부터 세일즈 성 https://nanumcon.com/course/134 - 가격전략 (2시간) https://nanumcon.com/course/133 - 무역실무 (2시간) https://nanumcon.com/course/139 ### 비즈니스 스킬 (13개) - 비즈니스 협상 AtoZ (4시간) https://nanumcon.com/course/48 - 비즈니스 매너 (기본) (2시간) — 비즈니스 매너 기본 과정은 4시간의 집중 교육을 통해 직장인에게 필수적인 비즈니스 에티켓과 소통 역량을 체계 https://nanumcon.com/course/55 - 비즈니스 매너 (글로벌 에티켓) (2시간) — 나눔경영컨설팅 김종혁 대표의 비즈니스 매너(글로벌 에티켓) 교육과정은 현대 비즈니스맨에게 필수적인 매너와 협 https://nanumcon.com/course/135 - 소비자 구매심리 (2시간) https://nanumcon.com/course/144 - Social Style로 배우는 고객심리 (2시간) https://nanumcon.com/course/56 - MBTI,DISC로 세일즈전략 수립 (2시간) https://nanumcon.com/course/132 - MBTI검사와 성향분석 (2시간) — MBTI검사와 성향분석 교육과정은 개인의 성격유형을 정확히 파악하고 조직 내 소통능력을 향상시키는 4시간 집 https://nanumcon.com/course/92 - MBTI 진단과 성격유형 분석 (2시간) — MBTI 16가지 성격유형으로 팀 내 소통과 협업을 개선하는 2시간 집중 과정 https://nanumcon.com/course/125 - 디자인씽킹 (교육 & 워크샵) (8시간) — 디자인씽킹 교육과정은 8시간의 집중 워크샵을 통해 고객 중심의 혁신적 사고방식을 체득할 수 있는 실무형 기업 https://nanumcon.com/course/86 - TRIZ (교육 & 워크샵) (8시간) — TRIZ 교육 & 워크샵은 러시아에서 개발된 창의적 문제해결 방법론을 8시간 집중과정으로 학습하여 체계적인 https://nanumcon.com/course/123 - 문제해결,위기관리 (2시간) — 나눔경영컨설팅 김종혁 대표의 문제해결·위기관리 교육과정은 2시간 집중 프로그램으로 체계적이고 창의적인 문제해 https://nanumcon.com/course/141 - 창의력 향상과정 (2시간) — 나눔경영컨설팅 김종혁 대표가 진행하는 4시간 집중 창의력 향상과정은 체계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력 증진을 통해 https://nanumcon.com/course/159 - 이미지메이킹 (2시간) — 나눔경영컨설팅 김종혁 대표의 이미지메이킹 교육과정은 개인의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하고 비즈니스 성과를 높이는 https://nanumcon.com/course/126 ### 경영전략 · 트렌드 (8개) - 경영전략의 역사 (2시간) — 나눔경영컨설팅 김종혁 대표의 '경영전략의 역사' 과정은 현대 경영전략의 뿌리부터 최신 트렌드까지 2시간 만에 https://nanumcon.com/course/166 - 신시장·신사업 발굴 워크샵 (8시간) — 신시장·신사업 발굴 워크샵은 체계적인 8단계 프로세스를 통해 신시장 발굴부터 사업성 검증, 실행계획 수립까지 https://nanumcon.com/course/204 - 급변하는 경영환경 대응전략 (2시간) — 급변하는 경영환경 대응전략 과정은 불확실한 비즈니스 환경에서 기업이 생존하고 성장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응 https://nanumcon.com/course/45 - 경제트렌드 분석 (2시간) —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환경 속에서 기업의 전략적 의사결정을 위한 경제트렌드 분석 교육과정입니다. 나눔경 https://nanumcon.com/course/169 - 2026년 소비트렌드 특강 (2시간) — 2026년 소비트렌드 특강은 AI 시대 메가트렌드 변화에 따른 소비자 행동 변화를 분석하고, 감정과 신뢰 중 https://nanumcon.com/course/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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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권 마케팅, 세일즈 전략 (2시간) — 중화권 마케팅 세일즈 전략 교육과정은 중국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기업의 영업·마케팅 담당자를 위한 4시간 집 https://nanumcon.com/course/51 - 접객 중국어 (2시간) — 나눔경영컨설팅 김종혁 대표가 진행하는 2시간 집중 접객 중국어 교육은 서비스업 종사자들이 중국 고객과의 소통 https://nanumcon.com/course/158 - 글로벌 방문객 응대 교육 (4시간) — 글로벌 방문객 응대 교육은 국제적 비즈니스 환경에서 필수적인 이문화 커뮤니케이션 스킬과 글로벌 매너를 4시간 https://nanumcon.com/course/232 ### 강사육성 · 교수법 (4개) - 기업강사강사 육성과정 (12시간) — 기업강사 육성과정은 AI와 구조화 도구를 활용하여 기업 맞춤형 강의 기획부터 교안 제작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 https://nanumcon.com/course/243 - 사내강사 육성과정 (12시간) — 사내강사 육성과정은 12시간 집중 교육을 통해 기업 내부의 핵심 인재를 전문 강사로 양성하는 실무 중심 프로 https://nanumcon.com/course/68 - 사내강사 육성과정 (영어) (8시간) — 사내강사 육성과정(영어)은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에서 효과적인 영어 교육을 담당할 내부 강사를 체계적으로 양성 https://nanumcon.com/course/69 - 원격비대면 강의기법 (4시간) — 원격비대면 강의기법 교육과정은 4시간 집중 학습을 통해 디지털 시대 필수 역량인 온라인 강의 전문성을 완벽하 https://nanumcon.com/course/57 ### 산업 특화 (5개) - TSMC 이야기 (2시간) — TSMC 이야기는 전 세계 반도체 파운드리 시장의 절반 이상을 점유하며 글로벌 IT 생태계의 핵심 축을 담당 https://nanumcon.com/course/197 - 스마트팩토리,생산관리 (2시간) — 나눔경영컨설팅 김종혁 대표가 진행하는 8시간 스마트팩토리 생산관리 교육과정은 4차 산업혁명 시대 제조업 디지 https://nanumcon.com/course/1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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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마케팅 전략 (8시간) — 나눔경영컨설팅 김종혁 대표가 진행하는 8시간 창업마케팅 전략 교육과정은 창업의 기본 개념부터 B2C·B2B https://nanumcon.com/course/63 - Business Model Canvas 워크샵 (4시간) —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BMC) 워크샵은 4시간 동안 체계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실무형 기업교 https://nanumcon.com/course/62 - 사업계획서 작성법 (4시간) — 사업계획서 작성법 교육과정은 체계적인 사업계획서 작성을 위한 핵심 노하우를 4시간 집중 학습으로 제공하는 실 https://nanumcon.com/course/66 - 1인강사 창업하기 (8시간) — 1인강사 창업하기 교육과정은 나눔경영컨설팅 김종혁 대표가 직접 개발한 8시간 집중 프로그램으로, 1인강사 창 https://nanumcon.com/course/67 - 기업가 정신과 창업가 정신 (2시간) — 기업가 정신과 창업가 정신 과정은 창업을 꿈꾸는 임직원들이 체계적인 기초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설계된 2시 https://nanumcon.com/course/64 - 창업 아이템개발 및 탐색 (4시간) — 창업 아이템개발 및 탐색 과정은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가들을 위한 4시간 집중 교육으로, 창업의 기본 개 https://nanumcon.com/course/65 - 면접전략,PT면접 (4시간) — 취업 성공률을 극대화하는 면접전략·PT면접 교육과정으로, 4시간 동안 체계적인 면접 준비부터 실전 PT면접까 https://nanumcon.com/course/138 - 이력서와 자소서 작성법 (4시간) — 이력서와 자소서 작성법 교육과정은 취업 준비생과 이직 희망자를 위한 4시간 집중 과정으로, 나눔경영컨 https://nanumcon.com/course/155 - 중장년층 재취업전략 (4시간) — 중장년층 재취업전략 과정은 재취업 성공을 위한 체계적인 전략 수립과 실무 노하우를 4시간 집중 교육으로 제공 https://nanumcon.com/course/157 ### 외국어 강의 (2개) - 외국인 대상강의, 워크샵 (영어) (8시간) —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에서 외국인 직원 및 파트너를 대상으로 한 효과적인 영어 교육이 필요한 기업을 위한 전문 https://nanumcon.com/course/70 - 한국 비즈니스 문화의 특징 (영어) (4시간) — 한국에서 근무하는 외국인 임직원을 위한 4시간 집중 프로그램 — 위계·의사결정·소통·협업을 실무 상황 중심으로 https://nanumcon.com/course/71 ### 리더십 · 조직 (14개) - 리더십 (2시간) — 나눔경영컨설팅 김종혁 대표가 진행하는 2시간 집중 리더십 교육과정으로,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사고력 증진을 통 https://nanumcon.com/course/82 - 리더십 워크샵 (3시간) — 나눔경영컨설팅 김종혁 대표가 진행하는 3시간 집중 리더십 워크샵은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사고력 증진을 통해 실 https://nanumcon.com/course/136 - 셀프리더십 (2시간) — 나눔경영컨설팅 김종혁 대표가 진행하는 2시간 셀프리더십 교육과정은 조직 내 모든 구성원이 스스로를 이끌어가는 https://nanumcon.com/course/143 - 팔로워십 (2시간) — 나눔경영컨설팅 김종혁 대표가 진행하는 2시간 집중 팔로워십 교육과정으로, 조직 내에서 효과적인 팔로워 역할을 https://nanumcon.com/course/83 - 팀워크 (2시간) — 나눔경영컨설팅 김종혁 대표가 진행하는 2시간 팀워크 교육은 체계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력 증진을 통해 조직의 협 https://nanumcon.com/course/84 - 멘토링 (2시간) — 나눔경영컨설팅 김종혁 대표가 직접 진행하는 2시간 집중 멘토링 교육과정으로, 체계적인 멘토링 기초지식부터 실 https://nanumcon.com/course/85 - 임파워링 (2시간) — 나눔경영컨설팅 김종혁 대표가 진행하는 임파워링 교육과정은 직장인의 자존감 향상을 통한 업무 효율성 증대에 특 https://nanumcon.com/course/156 - 변화와 혁신, 변화관리 (2시간) —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조직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체계적인 변화관리 역량이 필수적입니다. 본 변화 https://nanumcon.com/course/78 - 다양성, Diversity (6시간) — 나눔경영컨설팅 김종혁 대표가 진행하는 6시간 다양성(Diversity) 교육과정은 현대 기업환경에서 필수적인 https://nanumcon.com/course/81 - 소통, 커뮤니케이션 (2시간) — 나눔경영컨설팅 김종혁 대표가 진행하는 소통 커뮤니케이션 교육과정은 직장 내 원활한 의사소통과 협상능력 향상을 https://nanumcon.com/course/79 - 동기부여, 긍정적인 마인드 (2시간) — 나눔경영컨설팅 김종혁 대표가 진행하는 2시간 집중 동기부여 및 긍정 마인드 교육과정으로, 직장인의 내재적 동 https://nanumcon.com/course/80 - 갈등관리 과정 (2시간) — 나눔경영컨설팅 김종혁 대표가 진행하는 2시간 집중형 갈등관리 과정은 조직 내 갈등 상황을 체계적이고 창의적으 https://nanumcon.com/course/122 - MZ세대 이해 & 감성리더십 (X세대용) (2시간) — X세대 관리자들이 MZ세대와의 소통 격차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실에서, 나눔경영컨설팅 김종혁 대표의 'MZ https://nanumcon.com/course/128 - MZ세대 이해 & 감성리더십 (MZ세대용) (2시간) — MZ세대를 위한 맞춤형 감성리더십 교육과정으로, X세대와의 효과적인 소통과 협업 능력을 2시간 만에 체계적으 https://nanumcon.com/course/32 ### 인문학 · 교양 (7개) -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배우는 조선이야기 (2시간) —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배우는 조선이야기는 영화를 통해 조선시대의 역사와 문화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https://nanumcon.com/course/268 - 영화 '관상'으로 배우는 조선이야기 (2시간) — 영화 '관상'으로 배우는 조선이야기는 2시간 동안 조선 역사의 기초지식을 영화 속 스토리와 함께 흥미롭게 학 https://nanumcon.com/course/91 - 영화,드라마로 배우는 조선사 (2시간) — 영화와 드라마로 배우는 조선사는 4시간 동안 조선시대 역사를 현대적 관점으로 재해석하여 전략적 사고력을 기르 https://nanumcon.com/course/90 - 여행의 즐거움 (2시간) — 나눔경영컨설팅 김종혁 대표가 진행하는 '여행의 즐거움' 과정은 2시간 동안 체계적인 여행 계획부터 실행까지의 https://nanumcon.com/course/127 - 배낭여행과 음악이야기 (2시간) — 배낭여행과 음악이야기는 나눔경영컨설팅 김종혁 대표가 진행하는 2시간의 특별한 기업교육 과정으로, 직장인들의 https://nanumcon.com/course/93 - 커피 스토리: 코스타리카 커피의 세계 (2시간) — Maria와 함께 떠나는 커피 원산지 여행 https://nanumcon.com/course/194 - 초보캠퍼, 차박러를 위한 강의 (2시간) — 초보캠퍼와 차박러를 위한 2시간 집중 교육과정으로, 나눔경영컨설팅 김종혁 대표가 캠핑과 차박의 최신 트렌드부 https://nanumcon.com/course/94 ### 협력강사 과정 (15개) - 글로벌 이문화 이해 &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역량강화 (2시간) — 글로벌 이문화 이해 &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역량강화 과정은 다국적 기업 환경에서 필수적인 문화 간 소통 능력 https://nanumcon.com/course/98 - 외국인 대상 - 한국조직 & 업무문화의 이해 (2시간) — 외국인 임직원과 유학생을 위한 '한국조직 & 업무문화의 이해' 과정은 한국 기업의 독특한 조직문화와 업무 관 https://nanumcon.com/course/99 - 15년 통역사가 알려주는 실제현장 비즈니스 영어 (2시간) — 15년 통역사가 알려주는 실제현장 비즈니스 영어는 디자인씽킹 방법론을 기반으로 외국인 고객의 페르소나와 여정 https://nanumcon.com/course/100 - 글로벌 온라인회의, E-mail 팁 (2시간) —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에서 필수적인 온라인 회의 진행 능력과 효과적인 이메일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체계적으로 학 https://nanumcon.com/course/108 - 효율적인 회의기법 - 퍼실리테이션 (2시간) — 김종혁 강사의 효율적인 회의기법 퍼실리테이션 과정은 6-7시간 동안 회의 진행자의 핵심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 https://nanumcon.com/course/109 - 글로벌 컨퍼런스 & 국제교류, 스피치 대회 (2시간) — 김종혁 강사의 글로벌 컨퍼런스 & 국제교류, 스피치 대회는 팬데믹 시대 온라인 환경에서도 효과적인 국제 비즈 https://nanumcon.com/course/112 - 글로벌 비즈니스 과정 (2시간) — 나눔경영컨설팅 김종혁 대표가 진행하는 4시간 집중 글로벌 비즈니스 과정은 급변하는 국제 비즈니스 환경에서 성 https://nanumcon.com/course/111 - 면접영어와 해외취업 준비 (2시간) — 해외취업과 글로벌 기업 면접을 준비하는 직장인과 취업준비생을 위한 실전 중심의 면접영어 교육과정입니다. 2시 https://nanumcon.com/course/113 - 직장내 성희롱 예방교육 (2시간) — 직장내 성희롱 예방교육은 건전한 조직문화 구축을 위한 필수 법정교육으로, 성희롱에 대한 명확한 기준과 관련 https://nanumcon.com/course/101 - 개인정보교육 (2시간) — 나눔경영컨설팅 김종혁 대표가 진행하는 2시간 개인정보교육은 개인정보보호법 준수와 효율적인 정보관리 역량을 동 https://nanumcon.com/course/102 - 직장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2시간) — 직장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은 조직 구성원들이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형성하고, 인권침해 예방과 편견 https://nanumcon.com/course/103 - 직장내 괴롭힘 예방교육 및 직장내 갑질방지교육 (2시간) — 직장내 괴롭힘 예방교육 및 직장내 갑질방지교육은 나눔경영컨설팅 김종혁 대표의 2시간 집중 과정으로, 현대 직 https://nanumcon.com/course/107 - 취업전략 (2시간) — 취업전략 교육과정은 나눔경영컨설팅 김종혁 대표의 실무 노하우를 담은 2시간 집중 프로그램으로, 효과적인 이력 https://nanumcon.com/course/104 - 항공지상직 이해 (2시간) — 항공지상직 이해 교육과정은 항공업계 지상직 업무의 전반적인 이해와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8시간 집중 교육 https://nanumcon.com/course/105 - NCS 직업기초능력 (2시간) — NCS 직업기초능력 교육과정은 국가직무능력표준에서 정의한 10가지 핵심 직업기초능력을 체계적으로 학습하여 직 https://nanumcon.com/course/106 ## 온라인 강의 (6개 · 결제·수료증) - 실전 AI 활용 | 기업강사를 위한 실전 AI 활용 과정 — 강의 준비부터 콘텐츠 제작까지, 기업 강사를 위한 AI 실전 활용 과정. (수강료 59,000원) https://nanumcon.com/course/ai-1 - B2B 마케팅 Level 1 | 구조와 이해 — B2B 시장의 구조와 의사결정 메커니즘을 현장 사례로 이해하는 입문 과정. (수강료 149,000원) https://nanumcon.com/course/b2b-1 - B2B 마케팅 Level 2 | 전략과 설계 — 경쟁하지 않고 선택받는 B2B 전략을 직접 설계하는 중급 과정. (수강료 139,000원) https://nanumcon.com/course/b2b-2 - B2B 마케팅 Level 3 | 실행과 성과 — 전략을 반복 가능한 성과로 만드는 실행 시스템 설계 과정. (수강료 159,000원) https://nanumcon.com/course/b2b-3 - 전략 도구 |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 —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 9블록으로 사업 구조를 한 장에 설계하는 과정. (수강료 59,000원) https://nanumcon.com/course/bmc-1 - Claude Cowork | 기초 실전 — 대화하듯 지시만 해도 작동하는 업무 도구를 완성하는 Claude Cowork 입문 실전 과정. (수강료 59,000원) https://nanumcon.com/course/claude-1 ## 용어사전 (808개 · B2B 마케팅·세일즈·AI 실무) ### A2A 프로토콜 (Agent2Agent (A2A)) [AI 기초] 서로 다른 회사·기반의 AI 에이전트들이 표준화된 규칙으로 대화하고 작업을 주고받게 해 주는 '에이전트 간 공용어'. - 에이전트끼리 협업하게 하는 공용 표준 - MCP(에이전트↔도구)와 보완 관계(에이전트↔에이전트) - 여러 벤더 에이전트를 조립하는 자동화의 밑바탕 → https://nanumcon.com/term/a2a-protocol ### AGI · 범용인공지능 (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 [AI 기초] 특정 작업만 잘하는 오늘날 AI를 넘어, 사람처럼 다양한 문제를 폭넓게 학습·해결하는 가상의 인공지능. - 다양한 문제를 폭넓게 해결하는 AI - 특정 작업만 잘하는 지금 AI를 넘어 - 아직 가상·미래 개념 → https://nanumcon.com/term/agi ### AI 거버넌스 · 윤리 (AI Governance / Ethics) [AI 기초] AI를 안전·공정·책임 있게 쓰기 위해 원칙·정책·통제 장치를 마련하는 조직의 관리 체계. - AI를 안전·공정하게 쓰는 관리 체계 - 원칙·정책·통제 장치 마련 - 규제 대응이자 신뢰 → https://nanumcon.com/term/ai-governance ### AI 기본법 · EU AI Act (AI Framework Act (Korea) / EU AI Act) [AI 기초] 인공지능의 개발·이용에 관한 국가 차원의 기본 규율로, 한국의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과 EU의 AI Act가 대표적이며 위험 수준에 따라 의무를 달리 지우는 구조가 공통점입니다. - 한국 AI 기본법 2026년 시행 · EU AI Act 단계 적용 - 위험(고영향) 수준에 따라 의무가 달라지는 구조 - 먼저 할 일은 사내 AI 사용처 목록화 → https://nanumcon.com/term/ai-basic-act ### AI 네이티브 (AI-Native) [AI 기초] AI를 나중에 덧붙인 것이 아니라 제품·프로세스·조직의 설계 단계부터 AI를 전제로 만든 상태를 뜻하며, 사람에 대해서는 AI 도구를 숨 쉬듯 자연스럽게 쓰는 세대·인재를 가리키기도 합니다. - AI를 덧붙인 게 아니라 전제로 설계된 상태 - 제품·조직 층위와 인재 층위 두 가지로 쓰임 - 전환의 열쇠는 도입이 아니라 프로세스 재설계 → https://nanumcon.com/term/ai-native ### AI 도입 비용 · 토큰 과금 (AI Cost and Token Pricing) [AI 기초] AI 서비스 비용이 인당 구독료와 사용량(토큰) 과금 두 방식으로 나뉘는 구조와, 예산 품의 시 확인해야 할 계산 요소. - 인당 구독료와 사용량 과금 두 축 - 입력·출력 모두 과금, 출력이 더 비싸다 - 교육·관리·검증 공수가 예산에서 빠지기 쉽다 → https://nanumcon.com/term/ai-cost-model ### AI 리터러시 (AI Literacy) [AI 기초] 전 구성원이 AI의 작동 원리와 한계를 이해하고, 업무에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본 소양. - AI 원리·한계 이해와 활용 소양 - 개발 아닌 '활용' 능력 - AX 성공의 전제 → https://nanumcon.com/term/ai-literacy ### AI 문서·PPT 자동 생성 (AI Document and Slide Generation) [AI 기초] 개요나 원고를 입력하면 보고서·제안서·슬라이드 초안을 자동으로 구성해 주는 활용 방식으로, 사무직 AI 교육의 대표 실습 주제. - 완성이 아니라 초안 시간 단축이 효용 - 독자·목적·데이터·형식을 지정해야 쓸 만하다 - 수치와 인용은 원본 대조 필수 → https://nanumcon.com/term/ai-document-generation ### AI 바우처 지원사업 (AI Voucher Program) [AI 기초] AI 도입이 필요한 중소·중견기업(수요기업)에 정부가 바우처를 지급해, 검증된 AI 공급기업의 솔루션과 서비스를 구매·적용할 수 있게 하는 국가 지원사업입니다. - 중소기업 AI 도입 비용을 정부 바우처로 지원 - 수요기업-공급기업 매칭 컨소시엄 구조 - 성패는 문제 정의·데이터 준비·현업 참여 → https://nanumcon.com/term/ai-voucher ### AI 생성물 저작권 (Copyright of AI-Generated Content) [AI 기초] AI가 만든 결과물의 권리 귀속과 학습 데이터의 적법성 문제로, 현재 한국을 포함한 주요국은 '인간의 창작적 기여'가 없는 AI 단독 생성물에는 저작권을 인정하지 않는 입장입니다. - AI 단독 생성물은 저작권 보호 대상으로 보기 어려움 - 사람의 창작적 기여가 있으면 그 부분은 보호 가능 - 학습 데이터 적법성은 국가별로 논의 진행 중 → https://nanumcon.com/term/ai-copyright ### AI 성숙도 모델 · 도입 단계 (AI Maturity Model) [AI 기초] 조직의 AI 활용 수준을 단계로 구분해 현재 위치와 다음 과제를 진단하는 틀로, 도구 보급과 업무 재설계를 구분해 준다. - 개인 사용에서 업무 재설계까지 단계 구분 - 단계마다 병목이 다르다 - 부서별로 따로 진단해야 정확하다 → https://nanumcon.com/term/ai-maturity-model ### AI 스킬맵 · 직무별 AI 역량진단 (AI Skill Map) [AI 기초] 직무별로 필요한 AI 활용 역량을 정의하고 현재 수준을 진단해 교육 대상과 난이도를 설계하는 도구. - 직무마다 필요한 AI 역량이 다르다 - 업무를 대체·보조·사람판단으로 분류 - 진단은 산출물 과제로, 평가에는 쓰지 않는다 → https://nanumcon.com/term/ai-skill-map ### AI 슬롭 (AI Slop) [AI 기초] 검수 없이 대량으로 찍어낸, 그럴듯하지만 알맹이 없는 저품질 AI 생성 콘텐츠를 비꼬아 부르는 말. - 무검수로 양산한 저품질 AI 콘텐츠를 비꼬는 말 - 웹 오염 → 신뢰 하락 → 모델 붕괴 우려 - '양보다 질', 사람의 검수·관점이 차별점 → https://nanumcon.com/term/ai-slop ### AI 아바타 · 디지털 휴먼 (Digital Human / AI Avatar) [AI 기초] 실제 사람처럼 보이는 가상의 인물을 AI로 만들어, 말하고 표정 짓고 응대까지 하게 만든 존재. - AI로 만든 '사람 같은' 가상 인물 - 얼굴·음성 합성 + 언어모델의 결합 - 다국어 교육·안내·상담을 대량 제작 → https://nanumcon.com/term/digital-human ### AI 업무 자동화 (AI Workflow Automation) [AI 기초] 이메일 분류, 문서 요약, 보고서 초안처럼 사람의 판단이 필요해 기존 자동화로는 어려웠던 업무를 AI로 처리하는 것. 규칙 기반 RPA의 다음 단계다. - AI가 문서 이해, 분류, 작성 등 판단 업무를 자동 처리 - 규칙 기반 RPA와 생성형 AI의 결합이 핵심 흐름 - 반복적이고 판단 기준이 명확한 업무부터 적용 → https://nanumcon.com/term/ai-automation ### AI 에이전트 (AI Agent) [AI 기초] 단순히 답만 하는 것을 넘어, 목표를 받으면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도구를 사용해 여러 단계의 작업을 수행하는 AI. - 목표를 주면 스스로 계획·도구 사용 - 답만 하는 걸 넘어 '실행' - 여러 단계 작업 수행 → https://nanumcon.com/term/ai-agent ### AI 오케스트레이션 (AI Orchestration) [AI 기초] 여러 AI 모델·도구·데이터·에이전트를 하나의 흐름으로 조율해 복잡한 업무를 자동으로 처리하게 만드는 것. - 여러 AI·도구·데이터를 흐름으로 조율 - 단계마다 알맞은 AI 배정 - 실무 자동화의 뼈대 → https://nanumcon.com/term/ai-orchestration ### AI 워터마크 · 콘텐츠 출처 (AI Watermark / C2PA) [AI 기초] AI가 만든 이미지·영상·글에 '이것은 AI 생성물'이라는 표식이나 출처 이력을 새겨, 진짜와 가짜를 구분할 수 있게 하는 기술. - AI 생성물에 표식·출처 이력을 새겨 진위 구분 - 워터마크=AI 여부 표식, C2PA=제작·편집 족보 - 딥페이크 대응·AI 표시 규제와 맞물림 → https://nanumcon.com/term/ai-watermark ### AI 윤리 (AI Ethics) [AI 기초] AI를 공정·투명·안전·책임 있게 개발·사용하기 위한 원칙과 고민. '할 수 있다'와 '해도 된다'는 다르다. - 공정·투명·안전·책임의 원칙 - '할 수 있다'와 '해도 된다'는 다름 - 도입의 필수 고려사항 → https://nanumcon.com/term/ai-ethics ### AI 정렬 (AI Alignment) [AI 기초] AI가 인간의 의도·가치에 맞게 행동하도록 만드는 연구. '똑똑한 AI'를 '안전하고 이로운 AI'로. - AI를 인간 의도·가치에 맞춤 - '똑똑한'을 '안전하고 이로운'으로 - RLHF·레드팀이 수단 → https://nanumcon.com/term/ai-alignment ### AI 튜터 · 교육용 AI (AI Tutor) [AI 기초] 학습자의 수준과 진도에 맞춰 설명·질문·피드백을 제공하는 AI로, 강의 후 현업 적용 구간의 공백을 메우는 도구로 주목받는다. - 개인차 대응과 반복 질문에 강하다 - 교육 후 현업 적용 구간이 최적 활용처 - 정답 즉답 설계는 학습을 얕게 만든다 → https://nanumcon.com/term/ai-tutor ### AI 편향 (AI Bias) [AI 기초] AI가 학습 데이터나 설계의 치우침 때문에 특정 집단·관점에 불공정한 결과를 내는 현상. - 데이터·설계 치우침으로 불공정한 결과 - 데이터가 편향되면 AI도 편향 - 차별을 자동화할 위험 → https://nanumcon.com/term/ai-bias ### AI 회의록 · 자동 요약 (AI Meeting Notes) [AI 기초] 음성 인식으로 회의 내용을 받아 적고 요약·할 일 목록까지 자동 생성하는 도구로, 직장인이 가장 먼저 체감하는 AI 활용 사례. - 음성 인식과 요약 두 단계로 작동 - 정확도는 모델보다 마이크·용어 사전 - 요약은 초안, 결정 사항은 사람이 확인 → https://nanumcon.com/term/ai-meeting-notes ### ASI · 초지능 (Artificial Superintelligence) [AI 기초] 거의 모든 지적 영역에서 가장 뛰어난 인간마저 크게 능가하는, 아직 존재하지 않는 가상의 AI 단계. - 인간을 전 영역에서 압도하는 가상의 AI 단계 - ANI→AGI→ASI 중 최종 단계(미실현) - 핵심 쟁점은 '통제·정렬' 문제 → https://nanumcon.com/term/asi ### HR테크 · 채용과 인사의 AI 활용 (HR Tech) [AI 기초] 채용·평가·교육·인력 분석 등 인사 업무에 AI와 데이터 기술을 적용하는 영역으로, 효율만큼 공정성과 법적 요건이 함께 따라온다. - 채용·평가·교육·인력분석 전반에 적용 - 편향·설명 책임·개인정보 세 가지 위험 - 보조는 하되 결정은 사람이 → https://nanumcon.com/term/hr-tech ### LLM · 대규모 언어모델 (Large Language Model) [AI 기초] 방대한 텍스트로 학습해 '다음에 올 말'을 예측하며 문장을 생성하는 대규모 신경망. ChatGPT·Claude의 두뇌. - 방대한 텍스트로 '다음 말' 예측 - 문장을 생성하는 대규모 신경망 - ChatGPT·Claude의 두뇌 → https://nanumcon.com/term/llm ### LLMOps (Large Language Model Operations) [AI 기초] LLM 기반 서비스를 실제 운영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굴리기 위한 관리 체계로, 프롬프트 버전 관리, 품질 평가, 비용·지연 모니터링, 안전장치 운영까지를 아우르는 MLOps의 LLM 특화 버전입니다. - LLM 서비스의 운영 관리 체계 (MLOps의 LLM판) - 프롬프트 버전 관리·평가셋·비용 모니터링이 축 - 시작점은 도구가 아니라 평가셋 구축 → https://nanumcon.com/term/llmops ### MCP ·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 (Model Context Protocol) [AI 기초] AI 모델을 외부 도구·데이터(파일·DB·업무 시스템)에 '표준 방식'으로 연결해 주는 개방형 규약. - AI를 외부 도구·데이터에 표준 연결 - 'USB-C 같은' 개방 규약 - 도구 연결을 단순화 → https://nanumcon.com/term/mcp ### MLOps (MLOps) [AI 기초] 머신러닝 모델을 안정적으로 개발·배포·운영·관리하는 방법론. AI판 데브옵스. - ML 모델의 개발·배포·운영 체계 - AI판 데브옵스 - 드리프트 감지·재학습 → https://nanumcon.com/term/mlops ### RAG · 검색증강생성 (Retrieval-Augmented Generation) [AI 기초] AI가 답하기 전에 사내 문서·데이터베이스 등 외부 지식을 먼저 검색해 그 근거 위에서 답을 생성하게 하는 기법. - 답 전에 외부 지식 먼저 검색 - 근거 위에서 답 생성 - 환각 줄이고 최신·사내 지식 반영 → https://nanumcon.com/term/rag ### RLHF · 인간 피드백 강화학습 (Reinforcement Learning from Human Feedback) [AI 기초] 사람이 매긴 선호(어느 답이 더 좋은지)로 AI를 다듬어, 더 유용하고 안전하게 만드는 학습 기법. ChatGPT를 '쓸 만하게' 만든 비결. - 사람 선호로 AI를 다듬음 - 더 유용·안전하게 - ChatGPT를 쓸 만하게 만든 비결 → https://nanumcon.com/term/rlhf ### 가드레일 (AI Guardrails) [AI 기초] AI가 위험·부적절·규정 위반 답변을 하지 않도록 미리 쳐 두는 안전 장치·규칙. AI의 '난간'. - 위험·부적절 답을 막는 안전장치 - AI의 '난간' - 오용·유출 방지 → https://nanumcon.com/term/guardrails ### 강화학습 (Reinforcement Learning) [AI 기초] 보상과 벌을 통해 '무엇이 좋은 행동인지'를 시행착오로 배우는 학습 방식. 게임·로봇·AI 정렬에 쓰인다. - 보상·벌로 시행착오 학습 - '좋은 행동'을 스스로 익힘 - 게임·로봇·RLHF에 활용 → https://nanumcon.com/term/reinforcement-learning ### 과적합 (Overfitting) [AI 기초] 모델이 학습 데이터를 '너무 외워서' 새 데이터에는 오히려 약해지는 현상. 시험 문제만 달달 외운 학생과 같다. - 학습 데이터를 '너무 외워' 새것에 약함 - 시험 문제만 달달 외운 학생 - 일반화 실패 → https://nanumcon.com/term/overfitting ### 군집화 (Clustering) [AI 기초] 정답 없이 비슷한 데이터끼리 자동으로 묶는 비지도학습 기법. 숨은 그룹·패턴을 발견한다. - 정답 없이 비슷한 것끼리 묶기 - 숨은 그룹·패턴 발견 - 고객 세분화에 활용 → https://nanumcon.com/term/clustering ### 그라운딩 · 근거화 (Grounding) [AI 기초] AI가 상상으로 답하지 않고 '실제 근거(문서·데이터)에 기반해' 답하도록 연결하는 것. 환각을 줄이는 핵심 원리. - 실제 근거에 기반해 답하게 - 상상(환각)을 줄임 - RAG의 목적 → https://nanumcon.com/term/grounding ### 기업용 AI · 엔터프라이즈 AI (Enterprise AI) [AI 기초] 보안, 관리 기능, 데이터 보호를 갖춰 회사가 공식 도입하는 AI 서비스. 입력 데이터를 모델 학습에 쓰지 않는 것이 개인용과의 핵심 차이다. - 기업 요구사항(보안·관리·계약)을 갖춘 AI 서비스 - 입력 데이터를 모델 학습에 쓰지 않는 것이 핵심 차이 - 계정 관리, 사용 통제, 감사 기록 등 관리 기능 제공 → https://nanumcon.com/term/enterprise-ai ### 데이터 라벨링 · 데이터 주석 (Data Labeling) [AI 기초] AI 학습을 위해 데이터에 정답(라벨)을 붙이는 작업. 지도학습의 연료를 만드는 필수 과정. - 학습용 데이터에 정답(라벨) 붙이기 - 지도학습의 연료 - 라벨 편향=AI 편향 → https://nanumcon.com/term/data-labeling ### 디퓨전 모델 (Diffusion Model) [AI 기초] 이미지에 잡음을 더했다 걷어내는 과정을 학습해, 노이즈에서 그림을 만들어내는 이미지 생성 AI의 대표 방식. - 잡음을 걷어내며 그림 생성 - 노이즈→이미지 - 최신 이미지 생성의 주류 → https://nanumcon.com/term/diffusion-model ### 딥러닝 (Deep Learning) [AI 기초] 여러 층의 인공 신경망으로 데이터에서 스스로 특징을 학습하는 머신러닝의 한 갈래. 현대 AI 혁명의 엔진. - 여러 층 신경망으로 특징 스스로 학습 - 머신러닝의 강력한 갈래 - 현대 AI 혁명의 엔진 → https://nanumcon.com/term/deep-learning ### 딥리서치 (Deep Research) [AI 기초] 챗GPT·제미나이·퍼플렉시티 등이 제공하는 기능으로, AI가 스스로 여러 웹 소스를 반복 검색·교차 확인하며 조사한 뒤 출처가 달린 한 편의 보고서로 정리해 주는 자율 리서치 도구입니다. - AI가 여러 소스를 자율 조사→보고서화 - 출처·인용을 단 다단계 리서치 기능 - 환각 위험 남아 원문 검증은 필수 → https://nanumcon.com/term/deep-research ### 딥페이크 (Deepfake) [AI 기초] AI로 얼굴·목소리를 진짜처럼 합성·조작한 가짜 영상·음성. 창작에 쓰이지만 사기·허위정보의 위협이기도 하다. - 얼굴·목소리를 진짜처럼 합성 - 창작에도 쓰지만 사기·허위 위협 - GAN·디퓨전이 기반 → https://nanumcon.com/term/deepfake ### 레드팀 · AI 레드티밍 (Red Teaming) [AI 기초] AI의 약점·위험을 일부러 공격적으로 찾아내 개선하는 활동. '악의적 사용자'를 흉내 내 미리 막는다. - 약점·위험을 일부러 공격해 찾음 - '악의적 사용자' 흉내 - 안전 배포의 필수 절차 → https://nanumcon.com/term/red-teaming ### 머신러닝 · 딥러닝 (Machine Learning / Deep Learning) [AI 기초] 머신러닝은 데이터로 규칙을 스스로 학습하는 AI의 방법, 딥러닝은 그중 인공신경망을 깊게 쌓아 학습하는 강력한 갈래. - 데이터로 규칙을 스스로 학습 - 딥러닝은 그중 강력한 갈래 - 규칙을 짜지 않고 배우게 → https://nanumcon.com/term/machine-learning ### 멀티 에이전트 (Multi-Agent System) [AI 기초] 여러 AI 에이전트가 역할을 나눠 협업·분담하며 복잡한 일을 처리하는 구조. 한 명의 만능보다 팀이 낫다는 발상. - 여러 에이전트가 역할 나눠 협업 - 한 명 만능보다 팀이 낫다 - 오케스트레이션으로 조율 → https://nanumcon.com/term/multi-agent ### 멀티모달 (Multimodal AI) [AI 기초] 텍스트뿐 아니라 이미지·음성·영상 등 여러 형태(모달리티)의 정보를 함께 이해하고 생성하는 AI. - 텍스트+이미지·음성·영상 함께 처리 - 실무 자료를 그대로 넣어 활용 - 최신 모델 대부분 지원 → https://nanumcon.com/term/multimodal ### 바이브 코딩 (Vibe Coding) [AI 기초] 코드를 직접 짜지 않고, 만들고 싶은 것을 자연어로 AI에게 설명해 프로그램을 완성하는 새로운 개발 방식. - 자연어로 설명해 AI가 코딩 - 코드를 직접 안 짜도 됨 - 누구나 만드는 시대 → https://nanumcon.com/term/vibe-coding ### 버티컬 AI (Vertical AI) [AI 기초] 범용 AI와 달리 의료·법률·금융·제조 등 특정 산업이나 직무 하나를 깊게 파고들어, 그 도메인의 데이터·워크플로우·규제까지 반영해 만든 특화 AI 서비스를 말합니다. - 특정 산업·직무에 특화된 AI 서비스 - 해자는 모델이 아니라 도메인 데이터·워크플로우 - 도입 공수가 작고 효과 측정이 쉬운 것이 장점 → https://nanumcon.com/term/vertical-ai ### 벤치마크 · 모델 평가 (Benchmark / Evaluation) [AI 기초] AI 모델의 성능을 표준 시험지(벤치마크)와 평가 방법으로 재는 것. '어떤 모델이 더 나은가'를 판단하는 근거. - 표준 시험지로 모델 성능 측정 - '어떤 모델이 나은가' 판단 근거 - 벤치마크 과최적화 주의 → https://nanumcon.com/term/benchmark-eval ### 분류와 회귀 (Classification & Regression) [AI 기초] 지도학습의 두 기본 과제. 분류는 '어느 종류인지'(범주)를, 회귀는 '얼마인지'(숫자)를 예측한다. - 분류=범주(종류) 예측 - 회귀=숫자(값) 예측 - 지도학습의 두 기본 과제 → https://nanumcon.com/term/classification-regression ### 사고사슬 · CoT (Chain of Thought) [AI 기초] AI에게 답만 내놓지 말고 '풀이 과정을 단계별로 생각하며' 답하게 유도해, 복잡한 추론의 정확도를 높이는 기법. - '풀이 과정을 단계별로' 생각하게 - 복잡한 추론 정확도↑ - 프롬프트로 유도 → https://nanumcon.com/term/chain-of-thought ### 사내 AI 활용 가이드라인 (Internal AI Usage Policy) [AI 기초] 구성원이 생성형 AI를 업무에 쓸 때 지켜야 할 입력 금지 정보·검증 책임·산출물 표기 등을 정한 사내 규정 문서. - 금지가 아니라 쓸 수 있게 하는 문서 - 입력 금지·승인 도구·검증 책임이 핵심 - 사례 문답 없이는 아무도 읽지 않는다 → https://nanumcon.com/term/ai-usage-policy ### 생성적 적대 신경망 · GAN (Generative Adversarial Network) [AI 기초] '생성자'와 '판별자' 두 신경망이 경쟁하며 진짜 같은 데이터를 만들어내는 기법. 딥페이크·이미지 생성의 원조. - 생성자 vs 판별자 경쟁으로 학습 - 진짜 같은 데이터 생성 - 딥페이크·이미지 생성 원조 → https://nanumcon.com/term/gan ### 생성형 AI (Generative AI) [AI 기초] 텍스트·이미지·코드·음성 등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AI. ChatGPT·Claude 같은 대규모 언어모델이 대표적이다. - 새 콘텐츠(글·그림·코드)를 만듦 - ChatGPT·Claude가 대표 - 업무 생산성 혁신 → https://nanumcon.com/term/generative-ai ### 생성형 AI 검색 (AI Search / Generative Search) [AI 기초] 링크 목록을 보여주던 검색을 넘어, AI가 여러 출처를 읽고 종합해 '완성된 답변'을 문장으로 만들어 주는 새로운 검색 방식. - 링크 목록 대신 종합된 '답변'을 주는 검색 - 대개 RAG로 최신 문서 찾아 근거 위에 답 생성 - SEO를 넘어 'AI 인용 최적화(GEO·AEO)'가 새 과제 → https://nanumcon.com/term/ai-search ### 설명가능 AI · XAI (Explainable AI) [AI 기초] AI가 '왜 그런 결론을 냈는지'를 사람이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하는 것. 신뢰·책임·규제 대응의 핵심. - AI가 '왜 그렇게 판단했는지' 설명 - 신뢰·책임·규제 대응 핵심 - 블랙박스를 열기 → https://nanumcon.com/term/explainable-ai ### 소버린 AI (Sovereign AI) [AI 기초] 한 국가나 기업이 자국·자사의 데이터·인프라·언어로 AI를 직접 구축·통제해, 외부 의존 없이 '주권'을 지키려는 접근. - 자국·자사의 데이터·인프라로 AI를 직접 통제 - 보안·종속·자국어 품질이 3대 배경 - 기업판은 '우리 회사만의 AI(폐쇄망·전용모델)' → https://nanumcon.com/term/sovereign-ai ### 소형 언어모델 · sLM (Small Language Model) [AI 기초] 거대 모델보다 작고 가벼운 언어모델. 특정 용도에 맞춰 저비용·빠른 속도·온디바이스 실행을 노린다. - 작고 가벼운 언어모델 - 저비용·빠름·온디바이스 - 특정 용도에 파인튜닝 → https://nanumcon.com/term/small-language-model ### 손실 함수 (Loss Function) [AI 기초] 모델의 예측이 정답에서 얼마나 벗어났는지 재는 '오차 측정자'. 학습은 이 값을 줄이는 과정이다. - 예측과 정답의 오차를 숫자로 - 학습은 이 값을 줄이는 과정 - '채점 기준' 역할 → https://nanumcon.com/term/loss-function ### 순환 신경망 · RNN/LSTM (Recurrent Neural Network / LSTM) [AI 기초] 순서가 있는 데이터(문장·음성·시계열)를 이전 정보를 기억하며 처리하는 신경망. 트랜스포머 이전의 주역. - 순서 데이터를 기억하며 처리 - LSTM은 긴 맥락 개선 - 트랜스포머 이전 주역 → https://nanumcon.com/term/rnn-lstm ### 쉐도우 AI (Shadow AI) [AI 기초] IT 부서의 승인이나 관리 없이 직원들이 업무에 사용하는 AI 도구. 정보 유출의 사각지대이자, 직원들이 AI로 일하고 싶어 한다는 수요 신호이기도 하다. - 회사의 승인·관리 없이 직원이 개별적으로 쓰는 AI 도구 - 정보 유출, 보안, 품질 리스크의 사각지대 - 금지가 아니라 '안전한 공식 경로 제공'이 해법 → https://nanumcon.com/term/shadow-ai ### 시맨틱 검색 (Semantic Search) [AI 기초] 글자 일치가 아니라 '의미'로 검색하는 방식. '연차 며칠?'로 물어도 '휴가 규정'을 찾아준다. - 글자 아닌 '의미'로 검색 - 표현 달라도 뜻으로 찾음 - 임베딩·벡터DB 기반 → https://nanumcon.com/term/semantic-search ### 시스템 프롬프트 (System Prompt) [AI 기초] AI에게 '너는 누구이고 어떻게 행동하라'를 미리 정해 두는 기본 지침. 대화 전체의 성격·규칙을 설정한다. - AI의 정체·규칙을 미리 설정 - 대화 전체의 성격 결정 - 숨은 기본 지침 → https://nanumcon.com/term/system-prompt ### 양자화 · 경량화 (Quantization) [AI 기초] 모델 내부 숫자의 정밀도를 낮춰(예: 32비트→8비트) 크기와 연산을 줄이는 기술. 성능은 지키며 더 가볍고 빠르게 만든다. - 숫자 정밀도를 낮춰 크기·연산↓ - 성능 지키며 가볍게 - 온디바이스의 바탕 → https://nanumcon.com/term/quantization ### 어텐션 메커니즘 (Attention Mechanism) [AI 기초] 입력의 여러 부분 중 '지금 중요한 곳'에 더 집중하게 하는 신경망 기법. 트랜스포머와 현대 LLM의 심장. - '지금 중요한 곳'에 집중하는 기법 - 멀리 떨어진 단어 관계도 포착 - 트랜스포머·LLM의 심장 → https://nanumcon.com/term/attention-mechanism ### 에이전틱 워크플로우 (Agentic Workflow) [AI 기초] 하나의 AI가 한 번에 답하는 대신, 여러 단계·역할의 AI가 계획-실행-점검을 반복하며 복잡한 업무를 자동 처리하는 방식. - 여러 단계·역할 AI가 계획-실행-점검 반복 - 한 번의 답이 아닌 '업무 처리' - 복잡한 일 자동화 → https://nanumcon.com/term/agentic-workflow ### 엣지 AI · 온디바이스 AI (Edge AI / On-Device AI) [AI 기초] 클라우드가 아닌 기기(폰·센서·자동차) 자체에서 AI를 실행하는 방식. 빠르고 프라이버시에 유리하다. - 기기 자체에서 AI 실행 - 빠르고 프라이버시에 유리 - 경량화 기술 필요 → https://nanumcon.com/term/edge-ai ### 역전파 (Backpropagation) [AI 기초] 신경망이 오차를 거꾸로 되짚어 각 연결의 가중치를 조정하며 '학습'하는 핵심 알고리즘. - 오차를 거꾸로 되짚어 가중치 조정 - 신경망 학습의 엔진 - 경사하강법과 짝 → https://nanumcon.com/term/backpropagation ### 연합 학습 (Federated Learning) [AI 기초] 데이터를 한곳에 모으지 않고, 각 기기에서 학습한 결과만 모아 모델을 개선하는 프라이버시 보호 학습법. - 데이터 안 모으고 결과만 취합 - 원본은 기기에 남음 - 프라이버시 보호 학습 → https://nanumcon.com/term/federated-learning ### 오픈소스 LLM · 오픈 웨이트 (Open-Source LLM · Open Weights) [AI 기초] 모델의 가중치(파라미터)를 공개해 누구나 내려받아 자체 서버에서 실행·수정할 수 있는 언어모델로, 데이터 주권과 비용 통제가 중요한 기업의 프라이빗 AI 구축 토대가 됩니다. - 가중치를 공개해 자체 인프라에서 실행 가능한 LLM - 데이터 주권·비용 통제·커스터마이징이 도입 동기 - 민감 업무만 프라이빗으로 돌리는 하이브리드가 정석 → https://nanumcon.com/term/open-source-llm ### 온도 · 샘플링 설정 (Temperature (Sampling)) [AI 기초] AI 답변의 '무작위성·창의성' 정도를 조절하는 설정. 낮으면 일관·안정적, 높으면 다양·창의적인 답이 나온다. - 답변의 무작위성·창의성 조절 - 낮으면 일관, 높으면 다양 - 용도에 맞게 설정 → https://nanumcon.com/term/temperature ### 월드 모델 (World Model) [AI 기초] AI가 세상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물리·인과)를 내부에 모형으로 갖고, 다음에 무슨 일이 벌어질지 예측·시뮬레이션하는 능력. - 세상의 작동 원리를 내부에 모형으로 갖는 AI - 행동 전에 결과를 시뮬레이션해 예측 - 피지컬 AI·로봇의 '두뇌' 격 → https://nanumcon.com/term/world-model ### 음성인식 · 음성합성 (Speech Recognition / Synthesis (STT/TTS)) [AI 기초] 말을 글로 바꾸는 음성인식(STT)과 글을 말로 바꾸는 음성합성(TTS). AI 비서·자막·콜센터의 귀와 입. - 음성인식(STT)+음성합성(TTS) - 말을 글로, 글을 말로 - AI비서·자막·콜센터의 귀·입 → https://nanumcon.com/term/speech-ai ### 인공신경망 (Neural Network) [AI 기초] 사람 뇌의 뉴런을 본떠, 데이터의 패턴을 층층이 학습하는 AI의 기본 구조. 딥러닝·생성형 AI의 토대. - 뇌 뉴런을 본뜬 AI 기본 구조 - 패턴을 층층이 학습 - 딥러닝·생성형 AI의 토대 → https://nanumcon.com/term/neural-network ### 임베딩 · 벡터 DB (Embedding / Vector Database) [AI 기초] 글의 '의미'를 숫자 벡터로 바꾼 것이 임베딩, 그 벡터를 저장해 의미가 비슷한 것을 빠르게 찾는 저장소가 벡터 DB. RAG의 핵심 부품. - 의미를 숫자 벡터로(임베딩) - 비슷한 것 빠르게 찾는 벡터DB - RAG의 핵심 부품 → https://nanumcon.com/term/embedding-vector-db ### 자기지도 학습 (Self-Supervised Learning) [AI 기초] 사람이 라벨을 달지 않아도, 데이터 자체에서 문제와 정답을 만들어 스스로 배우는 학습 방식. LLM의 비결. - 라벨 없이 데이터에서 정답 생성 - 빈칸 맞히기로 스스로 학습 - LLM 대규모 학습의 비결 → https://nanumcon.com/term/self-supervised ### 자연어처리 · NLP (Natural Language Processing) [AI 기초] 사람의 언어(말·글)를 컴퓨터가 이해하고 생성하도록 다루는 AI 분야. 번역·요약·챗봇의 바탕. - 사람 언어를 컴퓨터가 다루는 분야 - 번역·요약·챗봇의 바탕 - 언어 업무 자동화의 열쇠 → https://nanumcon.com/term/nlp ### 전문가 혼합 · MoE (Mixture of Experts) [AI 기초] 하나의 거대 모델 대신 여러 '전문가' 하위 모델을 두고, 입력마다 필요한 전문가만 골라 쓰는 효율적 구조. - 여러 전문가 중 필요한 것만 활성화 - 크지만 연산은 절약(희소 활성화) - 최신 대형 모델이 채택 → https://nanumcon.com/term/moe ### 전이 학습 (Transfer Learning) [AI 기초] 이미 학습된 모델의 지식을 새로운 작업에 재활용하는 기법. 밑바닥부터 배우지 않아 빠르고 저렴하다. - 학습된 지식을 새 작업에 재활용 - 밑바닥 학습 없이 빠르게 - 파인튜닝이 대표 → https://nanumcon.com/term/transfer-learning ### 주요 생성형 AI 서비스 비교 (Comparing Generative AI Services) [AI 기초] ChatGPT·클로드·제미나이·퍼플렉시티 등 대표 서비스의 성격 차이와, 무엇을 기준으로 우리 업무에 맞는 도구를 고를지에 대한 관점. - 순위보다 용도별 강점이 다르다 - 데이터 취급과 관리 기능이 실제 선택 기준 - 하나만 고를 필요는 없다 → https://nanumcon.com/term/llm-comparison ### 지도학습 · 비지도학습 (Supervised / Unsupervised Learning) [AI 기초] 지도학습은 '정답이 붙은' 데이터로 배우는 방식, 비지도학습은 정답 없이 데이터 속 패턴·구조를 스스로 찾는 방식. - 지도=정답 붙은 데이터로 학습 - 비지도=정답 없이 패턴 발견 - 머신러닝의 두 방식 → https://nanumcon.com/term/supervised-unsupervised ### 지식 그래프 (Knowledge Graph) [AI 기초] 개념·사물(노드)과 그들의 관계(선)를 연결해 표현한 지식 네트워크. 검색·추천·AI의 이해를 돕는다. - 개체와 관계를 잇는 지식 네트워크 - 검색·추천·AI 이해를 도움 - 환각 줄이기에도 활용 → https://nanumcon.com/term/knowledge-graph ### 지식 증류 (Knowledge Distillation) [AI 기초] 큰 모델(선생)의 능력을 작은 모델(학생)에 옮겨, 성능은 최대한 유지하면서 가볍고 빠르게 만드는 기법. - 큰 모델(선생)→작은 모델(학생) - 성능 유지하며 가볍게 - 양자화와 함께 경량화 → https://nanumcon.com/term/distillation ### 챗봇 (Chatbot) [AI 기초] 사람과 대화하듯 질문에 답하고 작업을 돕는 자동 대화 프로그램. 규칙형에서 AI(LLM) 기반으로 진화했다. - 대화하듯 답하고 작업 돕는 프로그램 - 규칙형→LLM 기반으로 진화 - RAG로 우리 데이터 연결 → https://nanumcon.com/term/chatbot ### 추론 모델 (Reasoning Model) [AI 기초] 답을 바로 내지 않고 '충분히 생각한 뒤' 답하도록 설계된 AI 모델. 복잡한 수학·논리·코딩에서 정확도가 높다. - 바로 답하지 않고 '생각한 뒤' - 수학·논리·코딩에 강함 - test-time compute 활용 → https://nanumcon.com/term/reasoning-model ### 추천 시스템 (Recommendation System) [AI 기초] 사용자의 취향·행동을 분석해 좋아할 만한 상품·콘텐츠를 골라 제안하는 AI. 넷플릭스·유튜브·쇼핑몰의 핵심 엔진. - 취향·행동 분석해 좋아할 것 제안 - 넷플릭스·유튜브의 엔진 - 개인화의 대표 → https://nanumcon.com/term/recommendation-system ### 커스텀 GPT · GPTs (Custom GPT) [AI 기초] 코딩 없이 지침(시스템 프롬프트)과 참고 문서를 넣어 특정 업무 전용으로 맞춘 나만의 챗봇을 만드는 기능으로, OpenAI의 GPTs가 대표적이며 클로드의 프로젝트 등 유사 기능이 각 AI 서비스에 있습니다. - 지침+문서로 만드는 업무 전용 챗봇 - 프롬프트 노하우를 조직 공유 자산으로 전환 - 공개 범위와 지식 파일 갱신 관리가 핵심 → https://nanumcon.com/term/custom-gpt ### 컨텍스트 엔지니어링 (Context Engineering) [AI 기초] LLM에게 주는 '맥락(문서·데이터·이력)'을 어떻게 구성·공급할지 설계하는 기술.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의 확장. - LLM에 줄 '맥락'을 설계·공급 - 프롬프트를 넘어 무슨 정보를 어떻게 - RAG·에이전트 품질 좌우 → https://nanumcon.com/term/context-engineering ### 컴퓨터 비전 (Computer Vision) [AI 기초] 컴퓨터가 이미지·영상을 '보고' 이해하게 하는 AI 분야. 얼굴 인식·불량 검출·자율주행의 눈 역할을 한다. - 컴퓨터가 이미지·영상을 '보고' 이해 - 얼굴인식·불량검출·자율주행의 눈 - CNN이 대표 기술 → https://nanumcon.com/term/computer-vision ### 코파일럿 (AI Copilot) [AI 기초] 업무 도구 안에서 사람 옆을 보조하는 AI — 사람이 운전대를 잡고, AI가 부조종사처럼 돕는다. - 도구 안에서 사람을 보조하는 AI - 사람이 운전, AI는 부조종 - 최종 확인은 사람 → https://nanumcon.com/term/copilot ### 텍스트-투-비디오 (Text-to-Video) [AI 기초] '해변을 걷는 강아지' 같은 문장만 입력하면 AI가 그에 맞는 동영상을 자동으로 생성해 주는 기술. - 문장만으로 동영상을 생성하는 AI - 디퓨전을 시간 축으로 확장(움직임·일관성이 관건) - 광고·교육·숏폼 제작 비용을 크게 낮춤 → https://nanumcon.com/term/text-to-video ### 텍스트-투-이미지 · AI 이미지 생성 (Text-to-Image) [AI 기초] 문장으로 원하는 장면을 설명하면 그에 맞는 이미지를 생성하는 기술로, 사내 자료·홍보물 제작의 진입 장벽을 크게 낮췄다. - 확산 모델로 노이즈에서 이미지를 복원 - 묘사를 항목별로 나눠야 결과가 안정 - 글자·손·인물 일관성은 여전히 약점 → https://nanumcon.com/term/text-to-image ### 토큰 · 컨텍스트 윈도우 (Token / Context Window) [AI 기초] 토큰은 AI가 글을 처리하는 최소 단위(대략 단어 조각), 컨텍스트 윈도우는 AI가 한 번에 기억·참고할 수 있는 토큰의 최대 길이. - 토큰=처리 최소 단위 - 컨텍스트 윈도우=한 번에 볼 최대량 - 비용·한계의 기준 → https://nanumcon.com/term/token-context-window ### 토큰화 (Tokenization) [AI 기초] 문장을 AI가 처리할 수 있는 작은 단위(토큰)로 쪼개는 과정. LLM이 글을 '읽는' 첫 단계. - 문장을 토큰으로 쪼갬 - LLM이 글을 '읽는' 첫 단계 - 비용·한계와 직결 → https://nanumcon.com/term/tokenization ### 튜링 테스트 (Turing Test) [AI 기초] 기계가 인간과 구별되지 않을 만큼 대화하면 '지능이 있다'고 보자는 고전적 판별 기준. - 구별 안 되면 '지능 있다'고 봄 - AI 정의의 고전적 기준 - 한계 논쟁도 있음 → https://nanumcon.com/term/turing-test ### 트랜스포머 (Transformer) [AI 기초] 문장 속 모든 단어의 관계를 한 번에 파악하는 '어텐션' 방식의 신경망 구조. 오늘날 생성형 AI의 기반. - 모든 단어 관계를 한 번에 파악 - 어텐션 기반 구조 - 현대 생성형 AI의 기반 → https://nanumcon.com/term/transformer ### 특성 공학 (Feature Engineering) [AI 기초] 원본 데이터를 모델이 잘 학습하도록 유용한 입력 변수(특성)로 가공하는 작업. '좋은 재료 손질'. - 원본을 유용한 입력 변수로 가공 - '좋은 재료 손질' - 전통 ML 성능 좌우 → https://nanumcon.com/term/feature-engineering ### 파라미터 · 매개변수 (Parameters) [AI 기초] AI 모델이 학습으로 조정하는 내부 값들. 'OO억 파라미터'는 그 모델의 규모(학습된 지식의 양)를 나타낸다. - 모델이 학습으로 조정하는 내부 값 - 'OO억 파라미터'=규모 - 하이퍼파라미터와 구별 → https://nanumcon.com/term/parameters ### 파운데이션 모델 (Foundation Model) [AI 기초] 방대한 데이터로 한 번 크게 사전학습해, 번역·요약·코딩 등 수많은 작업에 두루 쓸 수 있는 범용 대형 AI 모델. - 한 번 크게 사전학습한 범용 모델 - 번역·요약·코딩 등 두루 활용 - 현대 AI의 토대 → https://nanumcon.com/term/foundation-model ### 파인튜닝 (Fine-tuning) [AI 기초] 이미 학습된 AI 모델을 특정 분야·작업·말투에 맞춰 소량의 데이터로 추가 학습시키는 것. - 학습된 모델을 특정 작업에 추가 학습 - 말투·분야에 맞춤 - 소량 데이터로 특화 → https://nanumcon.com/term/fine-tuning ### 퓨샷 · 제로샷 (Few-shot / Zero-shot) [AI 기초] 제로샷은 예시 없이 바로 시키는 것, 퓨샷은 예시를 몇 개 보여주고 시키는 것. 프롬프트로 AI 성능을 끌어올리는 기본기. - 제로샷=예시 없이 바로 - 퓨샷=예시 몇 개 주고 - 프롬프트 성능의 기본기 → https://nanumcon.com/term/few-shot-zero-shot ### 프라이빗 AI · 온프레미스 LLM (Private AI / On-premise LLM) [AI 기초] 회사 데이터를 외부 API로 내보내지 않고, 사내 서버(온프레미스)나 통제된 프라이빗 클라우드 안에서 LLM을 운용해 정보 유출 위험을 차단하는 방식입니다. - 데이터를 외부로 안 내보내는 AI 운용 - 온프레미스·프라이빗 클라우드로 유출 차단 - RAG 결합으로 내 데이터 활용, 비용은 대가 → https://nanumcon.com/term/private-ai ###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Prompt Engineering) [AI 기초] 생성형 AI가 원하는 결과를 내도록 지시문(프롬프트)을 설계·개선하는 기술. 역할·맥락·예시·형식을 명확히 줄수록 품질이 올라간다. - 원하는 결과 내도록 지시문 설계 - 역할·맥락·예시·형식이 핵심 - AI 활용의 기본기 → https://nanumcon.com/term/prompt-engineering ### 프롬프트 인젝션 (Prompt Injection) [AI 기초] 악의적 입력으로 AI의 지시를 가로채, 의도하지 않은 행동(정보 유출·규칙 무시)을 하게 만드는 보안 위협. - 악의적 입력으로 AI 지시 가로채기 - 정보 유출·규칙 무시 유발 - AI 보안 위협 → https://nanumcon.com/term/prompt-injection ### 피지컬 AI · 휴머노이드 (Physical AI) [AI 기초] 화면 속 텍스트·이미지를 넘어, 로봇처럼 물리적 세계에서 직접 움직이고 조작하며 일하는 AI를 가리키는 말. - 지능을 실제 '몸(로봇)'에 넣어 현실에서 일하는 AI - 인식·월드모델·제어가 핵심 재료 - 사람에 맞춰진 환경 그대로 쓰려 휴머노이드가 주목 → https://nanumcon.com/term/physical-ai ### 하이퍼파라미터 (Hyperparameter) [AI 기초] 모델이 학습하기 전에 사람이 정해 주는 설정값(학습률·층 수 등). 요리의 '불 세기·시간'에 해당한다. - 학습 전 사람이 정하는 설정값 - 학습률·층 수 등 - 성능을 크게 좌우 → https://nanumcon.com/term/hyperparameter ### 학습 · 추론 (Training / Inference) [AI 기초] 학습(training)은 데이터로 모델을 '가르치는' 단계, 추론(inference)은 학습된 모델을 '실제로 사용해 답을 얻는' 단계. - 학습=모델을 가르치는 단계 - 추론=학습된 모델을 쓰는 단계 - 비용 성격이 다름 → https://nanumcon.com/term/training-inference ### 할루시네이션 · 환각 (Hallucination) [AI 기초] AI가 사실이 아닌 내용을 사실처럼 그럴듯하게 지어내는 현상. 생성형 AI 활용에서 반드시 관리해야 할 위험. - 사실 아닌 것을 그럴듯하게 지어냄 - 생성형 AI의 핵심 위험 - 근거화·검증으로 관리 → https://nanumcon.com/term/hallucination ### 함수 호출 · 툴 사용 (Function Calling / Tool Use) [AI 기초] AI가 스스로 판단해 외부 도구·기능(검색·계산·API)을 호출하게 하는 기능. 대화형 AI를 '실행하는 AI'로 확장한다. - AI가 외부 도구·API를 스스로 호출 - 대화형을 '실행형'으로 확장 - 에이전트의 손발 → https://nanumcon.com/term/function-calling ### 합성 데이터 (Synthetic Data) [AI 기초] 실제 데이터 대신 AI·시뮬레이션으로 인공 생성한 데이터. 부족·민감 데이터 문제를 우회한다. - 실제 대신 인공 생성 데이터 - 부족·민감 데이터 우회 - 품질 검증 필요 → https://nanumcon.com/term/synthetic-data ### 합성곱 신경망 · CNN (Convolutional Neural Network) [AI 기초] 이미지의 지역적 특징(선·모서리·질감)을 단계적으로 잡아내도록 설계된 신경망. 이미지 인식의 주역. - 이미지의 지역 특징을 단계적으로 잡음 - 선→형태→물체로 쌓아 인식 - 컴퓨터 비전의 주역 → https://nanumcon.com/term/cnn ### 휴먼 인 더 루프 · HITL (Human-in-the-Loop) [AI 기초] AI 시스템의 작동 과정에 사람의 검토·승인 지점을 의도적으로 설계하는 원칙. 위험도가 높은 결정일수록 사람의 개입을 강화한다. - AI 프로세스에 사람의 검토·개입 지점을 두는 설계 - 오류·환각의 최종 방어선이자 책임 소재의 기준 - 위험도가 높은 결정일수록 사람의 개입을 강화 → https://nanumcon.com/term/human-in-the-loop ### A/B 테스트 (A/B Testing) [B2B마케팅] 두 버전(A·B)을 실제 사용자에게 무작위로 보여주고, 어느 쪽 성과가 좋은지 데이터로 비교하는 실험 방법. - A안·B안을 무작위로 나눠 보여주고 성과를 비교 - '감'이 아니라 데이터로 더 나은 버전 결정 - 한 번에 하나만 바꾸고 충분한 표본이 원칙 → https://nanumcon.com/term/ab-testing ### ABM · 어카운트 기반 마케팅 (Account-Based Marketing) [B2B마케팅] 불특정 다수가 아니라 가치 높은 목표 기업(어카운트)을 먼저 정하고, 그 기업의 의사결정자 그룹에 맞춰 마케팅과 영업을 하나로 정렬해 공략하는 B2B 전략. - 가치 큰 목표 기업을 먼저 정해 집중 공략 - 기업 안 여러 의사결정자를 함께 설득 - 마케팅·영업이 하나로 정렬(스마케팅) → https://nanumcon.com/term/abm ### AEO · 답변 엔진 최적화 (Answer Engine Optimization) [B2B마케팅] 구글 발췌 답변·음성 비서·AI 챗봇처럼 '직접 답을 주는' 엔진에 우리 콘텐츠가 답으로 채택되게 만드는 최적화. - 구글 발췌·음성비서·챗봇이 '답으로' 채택하게 - 순위 경쟁(SEO)을 넘어 '답 자체'가 되는 것 - 질문형·구조화된 명확한 답이 핵심 → https://nanumcon.com/term/aeo ### AI 오버뷰 · SGE (Google AI Overviews) [B2B마케팅] 구글 검색 결과 최상단에 생성형 AI가 여러 출처를 종합해 만들어 주는 요약 답변으로, 옛 SGE(검색 생성 경험)의 정식 명칭이며 링크보다 먼저 답을 제시합니다. - 구글 검색 상단의 생성형 AI 요약 답변 - 실험명 SGE가 정식화되며 개명된 것 - 1위보다 '인용되기'가 노출을 좌우 → https://nanumcon.com/term/ai-overviews ### AIDA 모델 (AIDA Model) [B2B마케팅] 주목(Attention)→흥미(Interest)→욕구(Desire)→행동(Action)으로 이어지는 고객의 심리 단계를 정리한 모델로, 광고·카피·세일즈 메시지 설계의 기본 골격입니다. - 주목→흥미→욕구→행동의 4단계 심리 흐름 - 어느 단계에서 새는지 진단하는 도구 - B2B는 결정자 다수·중간 전환으로 변형 필요 → https://nanumcon.com/term/aida ### CAC · LTV (Customer Acquisition Cost / Lifetime Value) [B2B마케팅] CAC는 고객 한 명을 얻는 데 든 비용, LTV는 그 고객이 거래 기간 동안 주는 총가치. 둘의 비율이 사업의 수익성을 말해준다. - CAC=고객 한 명 획득 비용 - LTV=그 고객이 주는 총가치 - LTV÷CAC≥3이면 건강한 사업 → https://nanumcon.com/term/cac-ltv ### CPL · CPA · CPM (CPL·CPA·CPM) [B2B마케팅] 광고 성과를 단가로 재는 세 지표로, CPL은 리드(잠재고객) 1건당 비용, CPA는 전환(행동) 1건당 비용, CPM은 노출 1,000회당 비용을 뜻합니다. - CPL=리드당·CPA=전환당·CPM=1,000노출당 비용 - 깔때기 단계별로 보는 지표가 다름 - 단가가 싼 채널 아닌 돈 버는 채널을 선택 → https://nanumcon.com/term/cpl-cpa-cpm ### CRM 마케팅 (CRM Marketing) [B2B마케팅] 자사가 보유한 고객·잠재고객 데이터를 세분화하고 맞춤 메시지를 보내 전환, 재구매, 이탈 방지를 끌어내는 마케팅. 광고비 상승 시대에 '내 데이터'의 가치가 커지며 부상했다. - 확보된 고객·리드 데이터 기반의 관계 마케팅 - 세분화 → 개인화 메시지 → 생애가치(LTV) 극대화 - 광고비 상승 시대에 주목받는 '내 데이터' 마케팅 → https://nanumcon.com/term/crm-marketing ### CTA · 콜투액션 (Call to Action) [B2B마케팅] '지금 신청하기' '무료 상담 받기'처럼 사용자에게 다음 행동을 명확히 요청하는 문구·버튼. - 다음 행동을 명확히 요청하는 문구·버튼 - '자세히'보다 '무료 진단 받기'가 강함 - 페이지당 핵심 행동 하나에 집중 → https://nanumcon.com/term/cta ### DB 마케팅 · 고객 DB (Database Marketing) [B2B마케팅] 고객·잠재고객의 정보를 데이터베이스(DB)로 축적·분석해 개인화된 마케팅과 영업을 전개하는 방식으로, 한국 B2B 현장에서는 '영업할 잠재고객 연락처 명단'을 가리키는 말로도 널리 쓰입니다. - 고객 데이터를 축적·분석해 개인화하는 마케팅 - 한국 B2B에선 '잠재고객 명단 확보'의 뜻으로도 통용 - 성패는 양이 아니라 동의 품질과 위생 관리 → https://nanumcon.com/term/db-marketing ### E-E-A-T · 경험·전문성·권위·신뢰 (E-E-A-T) [B2B마케팅] 구글이 콘텐츠 품질을 평가하는 네 기준으로, 경험(Experience)·전문성(Expertise)·권위(Authoritativeness)·신뢰(Trust)를 갖춘 콘텐츠를 우대합니다. - 구글 품질기준: 경험·전문성·권위·신뢰 - 단일 점수 아닌 알고리즘의 지향 '방향' - AI 시대엔 실제 경험·검증된 전문성이 차별화 → https://nanumcon.com/term/eeat ### GA4 · 구글 애널리틱스 (Google Analytics 4) [B2B마케팅] 웹사이트와 앱의 방문자 데이터를 수집·분석하는 구글의 무료 도구. 유입 경로, 행동, 전환을 추적해 마케팅 성과를 숫자로 증명한다. - 구글의 무료 웹·앱 분석 도구, 현행 버전이 GA4 - 페이지뷰 중심(UA)에서 이벤트 중심 측정으로 전환 - 유입 경로, 행동, 전환을 추적해 성과를 증명 → https://nanumcon.com/term/ga4 ### GEO · 생성형 엔진 최적화 (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 [B2B마케팅] ChatGPT·제미나이·퍼플렉시티 같은 생성형 AI가 답을 만들 때 우리 콘텐츠를 근거로 인용·언급하게 만드는 최적화. - 생성형 AI가 답할 때 우리를 인용하게 - AI 답변에 '근거'로 채택되는 것 - 권위·구조화·인용가능성이 핵심 → https://nanumcon.com/term/geo ### JTBD · 할 일 이론 (Jobs to be Done) [B2B마케팅] 고객은 제품을 사는 것이 아니라 '자기 삶의 어떤 일을 해내기 위해 제품을 고용한다'고 보는 관점으로, 인구통계가 아니라 상황과 과업으로 고객을 이해하는 방법입니다. - 고객은 제품을 사는 게 아니라 '할 일'을 위해 고용한다 - 인구통계가 아니라 상황·과업으로 고객 정의 - 기능적·감정적·사회적 과업을 함께 본다 → https://nanumcon.com/term/jtbd ### LLMO · 생성형 검색 최적화 (LLM Optimization) [B2B마케팅] ChatGPT·제미나이 같은 대형 언어모델이 답을 만들 때, 우리 브랜드·콘텐츠가 인용·추천되도록 최적화하는 활동. - AI 답변에 우리 브랜드가 인용되게 하는 최적화 - GEO·AEO와 문제의식·방법이 사실상 동일 - 명확한 답·구조화·신뢰 신호가 핵심 → https://nanumcon.com/term/llmo ### MQL · SQL (Marketing/Sales Qualified Lead) [B2B마케팅] MQL은 마케팅 기준으로 '관심 있어 보이는' 리드, SQL은 영업이 '지금 접촉할 가치가 있다'고 인정한 리드. 리드의 성숙도를 나누는 공통 언어. - MQL=마케팅이 본 '관심 리드' - SQL=영업이 인정한 '접촉할 리드' - 리드 성숙도의 공통 언어 → https://nanumcon.com/term/mql-sql ### PLG · 제품 주도 성장 (Product-Led Growth) [B2B마케팅] 영업·마케팅이 아니라 '제품 자체'가 고객 획득·전환·확장을 이끄는 성장 전략. 써 보고 반하게 만든다. - '제품 자체'가 성장을 이끔 - 무료체험·프리미엄으로 먼저 써보게 - '아하 모먼트'까지 빨리 도달 → https://nanumcon.com/term/product-led-growth ### PQL · 제품 자격 리드 (Product Qualified Lead) [B2B마케팅] 무료 체험이나 프리미엄 사용 중 제품 안에서 의미 있는 사용 행동을 보여, 구매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 잠재고객을 뜻합니다. - 제품 사용 행동으로 판별한 유망 리드 - 전환 고객의 초기 행동을 역산해 기준을 정함 - 실사용자와 결재권자는 다를 수 있다 → https://nanumcon.com/term/pql ### PR · 홍보 (Public Relations) [B2B마케팅] 언론·대중과의 관계를 관리해 브랜드의 평판과 신뢰를 쌓는 활동. '광고'가 아닌 '신뢰받는 제3자의 목소리'. - 언론·대중과의 관계로 평판 관리 - 제3자(언론)의 신뢰받는 목소리 - 위기관리까지 포함 → https://nanumcon.com/term/pr-marketing ### ROAS · 광고 수익률 (Return on Ad Spend) [B2B마케팅] 광고비 1원이 매출 몇 원을 만들었는지 재는 지표로, ROAS=광고로 발생한 매출÷광고비이며 퍼포먼스 마케팅에서 광고 효율을 즉각 판단하는 가장 직접적인 척도입니다. - 광고비 대비 매출 효율(매출÷광고비) - 매출 기준이라 마진·ROI와 함께 봐야 - B2B는 리드·파이프라인 기여로 보정 → https://nanumcon.com/term/roas ### SEO · SEM (Search Engine Optimization / Marketing) [B2B마케팅] SEO는 검색에서 자연 노출을 높이는 최적화, SEM은 검색 광고 등 유료로 노출을 사는 마케팅. 둘 다 '검색하는 고객'을 잡는다. - SEO=자연 노출 최적화(무료) - SEM=검색 광고 등 유료 노출 - 둘 다 '검색하는 고객'을 잡음 → https://nanumcon.com/term/seo-sem ### STP (Segmentation, Targeting, Positioning) [B2B마케팅] 시장을 나누고(Segmentation) → 공략할 집단을 고르고(Targeting) → 그 집단의 머릿속에 자리를 잡는(Positioning) 마케팅 전략의 기본 3단계. - Segmentation-Targeting-Positioning 3단계 - 시장 나누기→고를 집단→자리잡기 - 마케팅 전략의 기본 뼈대 → https://nanumcon.com/term/stp ### TAM · SAM · SOM (TAM·SAM·SOM) [B2B마케팅] 시장 규모를 세 단계로 좁혀 산정하는 틀로, TAM(전체시장)→SAM(유효시장)→SOM(수익시장) 순으로 '이론상 최대 시장'에서 '현실적으로 얻을 수 있는 시장'까지 단계별 매출 잠재력을 추정합니다. - 시장을 3단계로 좁혀 산정하는 틀 - TAM(전체)→SAM(유효)→SOM(수익) - 상한(잠재)과 하한(목표)을 함께 제시 → https://nanumcon.com/term/tam-sam-som ### UGC · 사용자 생성 콘텐츠 (User-Generated Content) [B2B마케팅] 브랜드가 아니라 고객·사용자가 직접 만들어 올린 후기·사진·영상 등의 콘텐츠. - 고객·사용자가 직접 만든 후기·사진·영상 - '동료의 경험'이라 광고보다 신뢰도 높음 - 저비용으로 확보하는 신뢰 자산(동의·진정성 필수) → https://nanumcon.com/term/ugc ### USP · 고유 판매 제안 (Unique Selling Proposition) [B2B마케팅] 경쟁사가 내세우지 못하는, 우리만의 '단 하나의' 구매 이유를 뾰족하게 표현한 것. - 우리만의 '단 하나의' 구매 이유 - 경쟁사가 못 하는 뾰족한 강점 - 여러 장점 나열보다 하나에 집중 → https://nanumcon.com/term/usp ### VoC · 고객의 목소리 (Voice of the Customer) [B2B마케팅] 고객이 표현한 요구·불만·기대를 체계적으로 수집하고 구조화해 제품과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는 활동입니다. - 고객의 발언을 수집·구조화해 개선으로 연결 - 표면 요청과 그 뒤의 필요를 구분해 기록 - B2B는 발언자의 역할까지 함께 남긴다 → https://nanumcon.com/term/voc ### 가격 전략 (Pricing Strategy) [B2B마케팅] 제품·서비스의 가격을 어떻게 정할지의 전략. 원가·경쟁·가치 중 무엇을 기준으로 삼느냐가 수익을 좌우한다. - 가격을 어떻게 정할지의 전략 - 원가·경쟁·가치 중 무엇 기준으로 - 가격은 품질의 '신호'이기도 → https://nanumcon.com/term/pricing-strategy ### 가치 제안 (Value Proposition) [B2B마케팅] '왜 다른 곳이 아니라 우리를 선택해야 하는가'를 고객 관점에서 한 문장으로 압축한 약속. - '왜 우리를 골라야 하는가'의 약속 - 기능이 아니라 '고객이 얻는 결과' - 모든 메시지의 출발점 → https://nanumcon.com/term/value-proposition ### 개인화 마케팅 (Personalization) [B2B마케팅] 고객 각자의 관심·행동·맥락에 맞춰 다른 메시지·콘텐츠·제안을 제공하는 마케팅. '모두에게 같은'을 넘어선다. - 각자 관심·행동에 맞춘 다른 메시지 - '모두에게 같은'을 넘어섬 - 유용함과 불쾌함(프라이버시)의 경계 → https://nanumcon.com/term/personalization ### 검색 의도 · 서치 인텐트 (Search Intent) [B2B마케팅] 사용자가 특정 키워드를 검색할 때 실제로 얻으려는 목적을 뜻하며, 콘텐츠가 이 의도와 맞아야 검색 결과에 노출되고 전환도 일어납니다. - 검색어 뒤에 숨은 실제 목적 - 정보형·탐색형·조사형·거래형으로 분류 - 상위 결과 유형을 보면 의도가 보인다 → https://nanumcon.com/term/search-intent ### 경쟁사 분석 (Competitor Analysis) [B2B마케팅] 경쟁사의 강점·약점·전략을 파악해 우리의 차별화 지점을 찾는 분석. '어떻게 다를지'의 근거가 된다. - 경쟁사의 강점·약점·전략 파악 - '어떻게 다를지' 차별화 지점 찾기 - 베끼기가 아니라 빈틈 찾기가 목적 → https://nanumcon.com/term/competitor-analysis ### 고객 경험 · CX (Customer Experience) [B2B마케팅] 고객이 브랜드와 만나는 모든 접점에서 느끼는 총체적 경험. 제품 자체를 넘어 '어떻게 느꼈나'가 충성을 만든다. - 모든 접점 경험의 총합 - 제품보다 '어떻게 느꼈나'가 충성 좌우 - 좋은 경험이 재구매·추천 만듦 → https://nanumcon.com/term/cx ### 고객 여정 지도 (Customer Journey Map) [B2B마케팅] 고객이 인지부터 구매·사용·재구매까지 거치는 경험을 단계별로 시각화해, 각 접점의 감정과 개선점을 드러내는 도구. - 고객이 실제 겪는 순서로 접점 나열 - 각 단계의 감정·이탈 지점을 드러냄 - 부서별로 흩어진 접점을 하나로 연결 → https://nanumcon.com/term/customer-journey-map ### 고투마켓 전략 · GTM (Go-to-Market Strategy) [B2B마케팅] 새 제품·서비스를 시장에 어떻게 내놓고 팔지 정한 종합 실행 계획. '누구에게·어떻게·어떤 메시지로'. - 새 제품을 어떻게 팔지 종합 계획 - 타겟·가치·채널·가격·영업 정렬 - 좋은 제품도 GTM 없으면 실패 → https://nanumcon.com/term/go-to-market ### 광고성 정보 전송 규제 · 수신동의 (Marketing Consent & Commercial Message Regulation) [B2B마케팅] 메일·문자·알림톡 등으로 광고성 정보를 보낼 때 사전 수신동의를 받고 표기·거부 수단을 갖추도록 한 법적 의무를 뜻합니다. - 광고성 정보는 사전 동의·광고 표기·수신거부가 원칙 - 거래성 안내와 홍보를 섞지 말 것 - 동의 증빙과 거부 처리 기록을 남긴다 → https://nanumcon.com/term/marketing-consent ### 구글 태그 매니저 · 태그 관리 (Google Tag Manager (GTM)) [B2B마케팅] 웹사이트에 붙는 각종 측정·광고 스크립트(태그)를 코드 수정 없이 한 화면에서 설치하고 관리하는 도구입니다. - 측정·광고 스크립트를 코드 수정 없이 관리 - 태그·트리거·변수 세 요소로 구성 - 방치된 태그는 속도와 데이터 품질을 해친다 → https://nanumcon.com/term/tag-manager ### 그로스 해킹 (Growth Hacking) [B2B마케팅] 빠른 실험과 데이터로 제품·마케팅 전 과정에서 성장의 지렛대를 찾아내는 성장 중심 접근. - 빠른 실험으로 성장 지렛대 찾기 - 제품·데이터·마케팅 경계를 넘나듦 - 허영 지표 대신 노스스타 지표에 집중 → https://nanumcon.com/term/growth-hacking ### 네이버 SEO (Naver Search Engine Optimization) [B2B마케팅] 국내 검색 시장의 절반가량을 차지하는 네이버에서 자사 콘텐츠가 잘 노출되도록 최적화하는 활동으로, 구글 SEO와 로직·지면 구조가 달라 별도의 전략이 필요합니다. - 포털형 검색이라 구글과 최적화 문법이 다름 - C-Rank(채널 전문성)·D.I.A.(문서 경험성)가 축 - 웹사이트+블로그+플레이스의 지면별 분업 전략 → https://nanumcon.com/term/naver-seo ### 네이버 검색광고 · 파워링크 (Naver Search Advertising) [B2B마케팅] 네이버 검색 결과 상단에 키워드 입찰 방식으로 노출되는 광고 상품군으로, 국내 B2B에서 구매 의도가 뚜렷한 검색 수요를 즉시 확보하는 수단입니다. - 키워드 입찰·클릭당 과금 방식의 검색 노출 - 국내 B2B의 거래형 검색 수요를 즉시 확보 - 랜딩과 전환 추적 없이 켜면 예산만 소진 → https://nanumcon.com/term/naver-search-ad ### 뉴스레터 마케팅 (Newsletter Marketing) [B2B마케팅] 유용한 콘텐츠를 정기적으로 이메일로 보내 구독자와의 관계를 쌓는 활동. 알고리즘에 휘둘리지 않는 '소유 채널'로 B2B 리드 확보와 신뢰 구축의 대표 수단이다. - 구독자에게 정기적으로 보내는 이메일 콘텐츠 - 플랫폼 알고리즘과 무관한 '소유 채널' - B2B 리드 확보와 신뢰 구축의 대표 수단 → https://nanumcon.com/term/newsletter ### 다크 소셜 · 다크 퍼널 (Dark Social / Dark Funnel) [B2B마케팅] 다크 소셜은 카톡·DM·이메일 공유처럼 추적이 안 되는 비공개 채널에서 일어나는 콘텐츠 확산과 구매 영향으로, 성과 측정에는 안 잡히지만 실제 구매 결정을 좌우하는 '보이지 않는 퍼널'입니다. - 카톡·DM·이메일 등 추적 안 되는 공유·확산 - 성과엔 안 잡혀도 구매 결정을 좌우하는 다크 퍼널 - 직접 설문으로 실제 인지 경로를 파악해 대응 → https://nanumcon.com/term/dark-social ### 데맨드 젠 (Demand Generation) [B2B마케팅] 당장의 리드 수집을 넘어, 시장에 '수요 자체'를 만들고 키우는 상위 개념의 마케팅 활동. - 리드 수집을 넘어 '수요 자체'를 창출 - 아직 문제를 모르는 시장에 인식 심기 - 리드젠이 '수확'이면 데맨드젠은 '씨뿌리기' → https://nanumcon.com/term/demand-generation ### 랜딩페이지 (Landing Page) [B2B마케팅] 광고·링크를 타고 온 방문자가 처음 도착해 하나의 행동(문의·가입·구매)을 하도록 설계된 페이지. - 하나의 행동만 노리는 단일 목적 페이지 - 여러 링크로 주의 분산시키지 않음 - 캠페인 성과의 마지막 관문 → https://nanumcon.com/term/landing-page ### 롱테일 키워드 (Long-Tail Keyword) [B2B마케팅] '교육'처럼 검색량이 큰 대표 키워드 대신 '중소기업 신임팀장 리더십 교육 커리큘럼'처럼 길고 구체적인 검색어를 말하며, 검색량은 적지만 경쟁이 낮고 구매 의도가 뚜렷해 전환율이 높습니다. - 길고 구체적인 검색어 = 낮은 경쟁, 높은 전환 - B2B 콘텐츠 SEO의 사실상 본체 - 고객의 실제 질문이 최고의 키워드 원천 → https://nanumcon.com/term/long-tail-keyword ### 리드 너처링 (Lead Nurturing) [B2B마케팅] 아직 구매 준비가 안 된 잠재고객에게 단계에 맞는 정보를 지속 제공하며 관계를 키워, 구매 시점이 왔을 때 우리를 먼저 떠올리게 만드는 활동. - 아직 안 산 고객과 관계를 키우기 - 단계에 맞는 정보를 지속 제공 - 구매 시점에 우리를 먼저 떠올리게 → https://nanumcon.com/term/lead-nurturing ### 리드 마그넷 (Lead Magnet) [B2B마케팅] 연락처(리드) 제공의 대가로 주는 가치 있는 무료 자료·혜택. 방문자를 리드로 바꾸는 '자석'. - 연락처 대가로 주는 무료 가치물 - 이북·체크리스트·진단 등 - 익명 방문자를 리드로 전환 → https://nanumcon.com/term/lead-magnet ### 리드 스코어링 (Lead Scoring) [B2B마케팅] 리드의 행동과 속성에 점수를 매겨, 지금 영업이 집중할 '준비된 리드'를 가려내는 방법. - 리드에 행동·속성 점수 매기기 - '준비된 리드'를 영업에 우선 배정 - 마케팅·영업 정렬의 기준 → https://nanumcon.com/term/lead-scoring ### 리타게팅 · 리마케팅 (Retargeting / Remarketing) [B2B마케팅] 우리 사이트를 방문했다 떠난 사람에게 다시 광고를 노출해, 재방문·전환으로 이끄는 광고 기법. - 떠난 방문자에게 다시 광고 노출 - 관심 보인 사람이라 전환율 높음 - 빈도·기간 조절로 피로 방지 → https://nanumcon.com/term/retargeting ### 리퍼럴 마케팅 · 추천 (Referral Marketing) [B2B마케팅] 기존 고객이 새 고객을 소개하게 유도하는 마케팅. '지인 추천'은 가장 신뢰도 높고 저비용인 유입 경로. - 기존 고객이 새 고객을 소개하게 - 지인 추천은 신뢰도 최고·저비용 - 좋은 경험이 먼저, 혜택은 그 다음 → https://nanumcon.com/term/referral-marketing ### 링크드인 B2B 마케팅 (LinkedIn Marketing) [B2B마케팅] 직무·산업·직급 단위로 의사결정자를 정밀 타겟팅하고 소트리더십 콘텐츠로 신뢰를 쌓아 B2B 리드를 확보하는 링크드인 기반 마케팅. - 직무·직급·산업으로 의사결정자를 정밀 타겟팅 - 소트리더십 콘텐츠로 신뢰를 축적하는 브랜딩 채널 - ABM·소셜 셀링과 결합할 때 효과 극대화 → https://nanumcon.com/term/linkedin-marketing ### 마케팅 ROI · MROI (Marketing ROI) [B2B마케팅] 마케팅에 쓴 돈 대비 얼마의 성과(매출·이익)를 냈는지 측정하는 지표. '어디에 더 쓸지'의 근거가 된다. - 마케팅 비용 대비 성과 측정 - '어디에 더 쓸지' 예산 배분 근거 - 장기 브랜드 효과는 함께 봐야 → https://nanumcon.com/term/marketing-roi ### 마케팅 믹스 · 4P (Marketing Mix (4Ps)) [B2B마케팅] 제품(Product)·가격(Price)·유통(Place)·촉진(Promotion)의 네 요소를 조합해 마케팅을 설계하는 고전적 틀. - 제품·가격·유통·촉진의 4요소 - 네 요소를 조합해 전략 설계 - 고전적이지만 여전히 기본 체크리스트 → https://nanumcon.com/term/marketing-mix-4p ### 마케팅 자동화 · MA (Marketing Automation) [B2B마케팅] 리드 육성·이메일·스코어링 등 반복 마케팅 활동을 규칙과 데이터로 자동화하는 소프트웨어이자 전략. - 반복 마케팅을 규칙·데이터로 자동화 - '행동하면 무엇을 보낸다' 시나리오 - 개인화된 소통을 규모 있게 → https://nanumcon.com/term/marketing-automation ### 마케팅 퍼널 · TOFU·MOFU·BOFU (Marketing Funnel (TOFU/MOFU/BOFU)) [B2B마케팅] 잠재고객이 브랜드를 처음 인지한 뒤 구매에 이르기까지의 여정을 상단·중단·하단 세 구간으로 나눠, 구간마다 다른 콘텐츠와 목표를 설계하는 틀입니다. - 인지·검토·결정 세 구간으로 나눈 구매 여정 - 구간마다 목표와 콘텐츠가 달라야 한다 - 실제 구매는 직선이 아니므로 배치 도구로 쓸 것 → https://nanumcon.com/term/marketing-funnel ### 마테크 · 마케팅 기술 (MarTech (Marketing Technology)) [B2B마케팅] 마케팅을 실행·자동화·분석하는 소프트웨어 도구들의 총칭. CRM·자동화·분석·광고 도구가 얽힌 기술 스택. - 마케팅용 소프트웨어 도구들의 총칭 - CRM·자동화·분석·광고의 기술 스택 - 핵심은 도구 간 '통합' → https://nanumcon.com/term/martech ### 미디어 믹스 모델링 · MMM (Marketing Mix Modeling) [B2B마케팅] 과거의 매출과 마케팅 집행 데이터를 통계적으로 분석해, 각 채널이 매출에 얼마나 기여했는지를 추정하고 예산 배분을 결정하는 방법입니다. - 집계 데이터로 채널별 매출 기여도를 추정 - 개인 추적 없이도 작동해 쿠키리스에 강함 - 상관 기반 추정이라 실험 검증이 필요 → https://nanumcon.com/term/mmm ### 바이럴 마케팅 (Viral Marketing) [B2B마케팅] 콘텐츠가 사람들 사이에 자발적으로 퍼지도록 설계해 입소문으로 확산시키는 마케팅. - 자발적으로 퍼지게 설계한 입소문 - 공유 동기(재미·유용·공감)를 심음 - 되면 저비용 대박, 다만 통제 어려움 → https://nanumcon.com/term/viral-marketing ### 바이어 페르소나 (Buyer Persona) [B2B마케팅] 실제 구매 의사결정에 관여하는 인물을 역할·목표·고민·구매기준까지 구체화한 가상의 대표 고객상. - 실제 구매 관여 인물을 구체화한 가상 고객 - 역할·목표·고민·구매기준까지 묘사 - '누구에게 말하는지' 흐려지지 않게 함 → https://nanumcon.com/term/buyer-persona ### 백링크 (Backlink) [B2B마케팅] 백링크는 다른 웹사이트가 우리 페이지로 연결해 건 링크로, 검색엔진이 '이 사이트는 믿을 만하다'고 판단하는 대표적 신뢰 신호입니다. - 외부 사이트가 우리로 거는 링크=신뢰 추천표 - 링크의 수보다 관련성·권위 등 '질'이 핵심 - 인용할 만한 콘텐츠가 자연스러운 링크를 만듦 → https://nanumcon.com/term/backlink ### 브랜드 아이덴티티 · BI (Brand Identity) [B2B마케팅] 브랜드가 스스로를 어떻게 보이고 싶은지 정의한 정체성. 로고·색·톤·가치가 일관되게 드러나는 '브랜드의 얼굴'. - 우리가 '어떻게 보이고 싶은지' 정의한 정체성 - 로고·색·톤·가치의 일관성이 핵심 - 쌓이면 브랜드 에쿼티가 됨 → https://nanumcon.com/term/brand-identity ### 브랜드 에쿼티 (Brand Equity) [B2B마케팅] 브랜드 이름 자체가 만들어내는 부가가치. 같은 제품도 신뢰받는 브랜드면 더 비싸게, 더 잘 팔린다. - 브랜드 이름 자체가 만드는 부가가치 - 같은 제품도 신뢰 브랜드면 더 비싸게 팔림 - 인지·신뢰·충성이 쌓여 형성 → https://nanumcon.com/term/brand-equity ### 브랜드 인지도 (Brand Awareness) [B2B마케팅] 고객이 우리 브랜드를 얼마나 알고 떠올리는지의 정도. 구매 후보에 오르기 위한 첫 관문. - 고객이 우리를 얼마나 알고 떠올리는지 - 구매 후보에 오르기 위한 첫 관문 - 비보조 인지(스스로 떠올림)가 더 강력 → https://nanumcon.com/term/brand-awareness ### 브랜드 충성도 (Brand Loyalty) [B2B마케팅] 고객이 다른 대안이 있어도 특정 브랜드를 반복해서 선택하고 옹호하는 정도. 안정적 매출과 추천의 원천이다. - 대안이 있어도 반복 선택하고 추천 - 습관적 재구매를 넘은 감정적 유대 - 재구매·추천으로 안정 매출 창출 → https://nanumcon.com/term/brand-loyalty ### 세일즈 인에이블먼트 (Sales Enablement) [B2B마케팅] 영업이 더 잘 팔도록 필요한 콘텐츠·교육·도구·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지원해 성과를 끌어올리는 활동. - 영업이 잘 팔도록 콘텐츠·교육·도구 지원 - '무엇이 통하는지'를 무기로 제공 - 마케팅·영업을 잇는 다리 → https://nanumcon.com/term/sales-enablement ### 세일즈 퍼널 (Sales Funnel) [B2B마케팅] 잠재고객이 인지→관심→검토→구매로 좁혀지는 과정을 깔때기로 나타내, 단계별 이탈과 전환율을 관리하는 마케팅·영업 모델. - 인지→관심→검토→구매로 좁혀지는 과정 - 각 단계 이탈·전환율 관리 - 깔때기 아래로 갈수록 수 줄어듦 → https://nanumcon.com/term/sales-funnel ### 세일즈·마케팅 정렬 (Sales-Marketing Alignment (Smarketing)) [B2B마케팅] 마케팅과 영업이 목표·기준·데이터를 공유하며 한 팀처럼 움직이게 만드는 것. '리드는 많은데 계약이 없다'를 없앤다. - 마케팅·영업이 목표·기준·데이터 공유 - 한 팀처럼 움직이게 정렬 - SLA로 리드 수·응대 약속 → https://nanumcon.com/term/smarketing ### 소트 리더십 (Thought Leadership) [B2B마케팅] 특정 분야에서 '가장 앞선 통찰을 주는 전문가·브랜드'로 인식되게 만드는 전략. 신뢰와 수요를 함께 만든다. - '가장 앞선 전문가'로 인식되기 - 깊은 통찰 콘텐츠로 권위 구축 - 신뢰가 곧 수요로 이어짐 → https://nanumcon.com/term/thought-leadership ### 숏폼 (Short-form Content) [B2B마케팅] 틱톡·릴스·쇼츠로 대표되는, 1분 내외의 짧은 세로형 영상 콘텐츠 형식을 뜻합니다. - 1분 내외 세로형 영상 형식 - 알고리즘 추천으로 도달 결정 - B2B는 적합성·지속성이 관건 → https://nanumcon.com/term/short-form ### 스토리텔링 마케팅 (Storytelling Marketing) [B2B마케팅] 제품 정보를 나열하는 대신 '이야기'로 전달해 감정과 기억에 남기는 마케팅. 고객을 주인공으로 만든다. - 정보 나열 대신 '이야기'로 전달 - 고객을 주인공, 우리는 조력자 - 사실보다 이야기가 오래 기억됨 → https://nanumcon.com/term/storytelling-marketing ### 시장 조사 (Market Research) [B2B마케팅] 고객·시장·경쟁을 체계적으로 조사해 의사결정의 근거를 만드는 활동. '감'이 아닌 '데이터'로 정하게 한다. - 고객·시장·경쟁을 체계적 조사 - '감'이 아니라 근거로 결정 - 정량(설문)+정성(인터뷰) 병행 → https://nanumcon.com/term/market-research ### 어카운트 인텔리전스 (Account Intelligence) [B2B마케팅] 목표 기업(어카운트)에 대한 깊이 있는 정보(조직·과제·관여자·타이밍)를 모아 공략에 활용하는 것. - 목표 기업의 조직·과제·관여자·타이밍 정보 수집 - 맞춤 제안의 재료가 되는 ABM의 연료 - 공개정보·인텐트·CRM·리서치를 결합 → https://nanumcon.com/term/account-intelligence ### 어트리뷰션 (Marketing Attribution) [B2B마케팅] 하나의 전환(구매·리드)에 여러 채널·접점이 기여했을 때, 그 공을 어떻게 나눠 배분할지 분석하는 것. - 여러 접점의 전환 기여를 나눠 배분 - '마지막 클릭'만 보면 초기 기여를 놓침 - 완벽한 모델은 없어 한계 이해가 중요 → https://nanumcon.com/term/attribution ### 오픈율 · 클릭률(CTR) (Open Rate · Click-Through Rate) [B2B마케팅] 오픈율은 발송한 이메일 중 열어 본 비율, 클릭률(CTR)은 노출·발송 대비 링크를 클릭한 비율로, 이메일·뉴스레터·광고 성과를 진단하는 가장 기본적인 두 지표입니다. - 오픈율=제목의 성적, CTOR=본문의 성적 - 애플 MPP 이후 오픈율은 추세·비교용으로만 - 성과 판단의 중심은 클릭과 이후 전환 → https://nanumcon.com/term/open-rate-ctr ### 옴니채널 (Omnichannel) [B2B마케팅] 온·오프라인의 모든 채널을 하나로 연결해, 고객이 어디서든 끊김 없이 일관된 경험을 하게 하는 전략. - 온·오프라인 채널을 하나로 연결 - 어디서든 끊김 없는 일관 경험 - 멀티채널과 달리 '통합'이 핵심 → https://nanumcon.com/term/omnichannel ### 웨비나 마케팅 (Webinar Marketing) [B2B마케팅] 온라인 세미나(웹+세미나)로 유익한 콘텐츠를 제공하며 참가 신청 단계에서 리드를 확보하고 관계를 키우는 B2B 마케팅 방식입니다. - 온라인 세미나로 리드 확보와 신뢰 형성을 동시에 - 신청=관심 신호라 리드 품질이 높음 - 신청-참석-사후 너처링 전 과정 설계가 관건 → https://nanumcon.com/term/webinar-marketing ### 웹 분석 (Web Analytics) [B2B마케팅] 웹사이트 방문자의 유입·행동·전환 데이터를 수집·분석해 마케팅과 사이트를 개선하는 것. GA4가 대표 도구. - 방문자 유입·행동·전환을 분석 - '감'이 아니라 데이터로 개선 - GA4가 대표 도구 → https://nanumcon.com/term/web-analytics ### 이메일 마케팅 (Email Marketing) [B2B마케팅] 이메일로 잠재·기존 고객에게 가치 있는 정보·제안을 보내 관계를 키우고 전환을 이끄는 마케팅. - 소유한 명단에 반복 소통하는 채널 - 세분화·개인화가 스팸과 가르는 선 - 자동 시퀀스로 리드 육성 → https://nanumcon.com/term/email-marketing ### 이벤트 마케팅 (Event Marketing) [B2B마케팅] 세미나·웨비나·전시회 등 행사를 통해 고객과 직접 만나 관계·리드·브랜드를 키우는 마케팅. - 세미나·웨비나로 고객과 직접 만남 - 양질의 리드·깊은 신뢰 확보 - 행사보다 사전 모객·사후 관리가 핵심 → https://nanumcon.com/term/event-marketing ### 인바운드 마케팅 (Inbound Marketing) [B2B마케팅] 광고로 밀어붙이는 대신, 유용한 콘텐츠·검색·SNS로 고객이 스스로 찾아오게 만드는 마케팅 방식. - 고객이 스스로 찾아오게 만들기 - 콘텐츠·검색·SNS가 도구 - 쌓일수록 저비용 리드 만드는 자산 → https://nanumcon.com/term/inbound-marketing ### 인텐트 데이터 (Intent Data) [B2B마케팅] 고객이 '지금 무언가를 알아보고 있다'는 구매 의도 신호 데이터. 누가 살 준비가 됐는지 미리 알려준다. - '지금 알아보는 중'이라는 구매 신호 - 누가 살 준비됐는지 미리 파악 - 타이밍이 곧 전환율 → https://nanumcon.com/term/intent-data ### 인플루언서 마케팅 (Influencer Marketing) [B2B마케팅] 특정 분야에서 영향력 있는 사람(인플루언서)의 신뢰를 빌려 제품·브랜드를 알리는 마케팅. - 영향력 있는 사람의 신뢰를 빌림 - B2B는 팔로워보다 '업계 전문성' - 진정성·투명성이 신뢰의 조건 → https://nanumcon.com/term/influencer-marketing ### 전시회·박람회 마케팅 (Trade Show Marketing) [B2B마케팅] 산업 전시회나 박람회에 부스로 참가해 잠재고객을 직접 만나고 리드를 수집·후속 관리하는 오프라인 중심의 B2B 마케팅 활동입니다. - B2B에서 여전히 유효한 고비용 대면 채널 - 사전 예약과 사후 48시간이 성과를 가른다 - 측정은 방문자 수가 아니라 유효 리드와 파이프라인 → https://nanumcon.com/term/trade-show-marketing ### 전환율 최적화 · CRO (Conversion Rate Optimization) [B2B마케팅] 방문자 중 실제 행동(가입·문의·구매)으로 이어지는 비율을 데이터·실험으로 끌어올리는 활동. - 온 방문자를 더 잘 '전환'시키기 - 트래픽 늘리기보다 저비용 고효율 - A/B 테스트로 이탈 지점 개선 → https://nanumcon.com/term/cro ### 제로클릭 검색 (Zero-click Search) [B2B마케팅] 검색 결과 화면에서 답을 바로 얻어 어떤 링크도 클릭하지 않고 검색이 끝나는 현상으로, AI 요약·발췌 답변·지식 패널이 확산되며 웹사이트 유입을 줄이고 있는 검색 행태입니다. - 링크 클릭 없이 검색 화면에서 답이 끝남 - AI 오버뷰·발췌 답변 확산이 주원인 - 방문수 대신 '답변 내 인용'이 새 지표 → https://nanumcon.com/term/zero-click-search ### 제로파티 데이터 (Zero-Party Data) [B2B마케팅] 고객이 스스로, 의도적으로 알려준 선호·관심·목적 정보 — '관찰'이 아니라 '자발적 제공'이 핵심. - 고객이 스스로 알려준 선호·의도 데이터 - 관찰이 아니라 '자발적 제공'이 핵심 - 동의받은 개인화의 정확한 재료 → https://nanumcon.com/term/zero-party-data ### 제품-시장 적합성 · PMF (Product-Market Fit) [B2B마케팅] 제품이 특정 시장의 진짜 니즈를 제대로 충족해 '팔릴 수밖에 없는' 상태. 스타트업 성공의 첫 관문. - 제품이 시장 니즈를 제대로 충족 - '팔릴 수밖에 없는' 상태 - PMF 전 대규모 마케팅은 낭비 → https://nanumcon.com/term/product-market-fit ### 제휴 마케팅 · 어필리에이트 (Affiliate Marketing) [B2B마케팅] 외부 파트너가 우리 상품을 추천·판매하면 성과(판매·리드)에 따라 수수료를 주는 성과 기반 마케팅. - 파트너가 팔면 성과에 따라 수수료 지급 - 광고비 선지출 없는 '성과 기반'이라 저위험 - 파트너의 신뢰·청중을 빌려 도달 확대 → https://nanumcon.com/term/affiliate-marketing ### 카테고리 디자인 (Category Design) [B2B마케팅] 기존 시장에서 경쟁하는 대신, 새로운 시장 카테고리(범주) 자체를 정의하고 그 문제·해법의 언어를 선점해 '그 분야의 대명사'가 되는 전략입니다. - 경쟁이 아니라 새 시장 범주 자체를 창조 - 문제 재정의→카테고리 명명→규칙 선점 - 카테고리를 만든 기업이 가치 대부분을 차지 → https://nanumcon.com/term/category-design ### 카피라이팅 (Copywriting) [B2B마케팅] 읽는 사람이 행동하게 만드는 '설득의 글쓰기'. 광고·랜딩페이지·이메일의 문구가 전환을 좌우한다. - 읽는 사람이 '행동하게' 만드는 글 - 기능이 아니라 고객 이익으로 씀 - 헤드라인이 절반을 좌우 → https://nanumcon.com/term/copywriting ### 캐즘 (Chasm) [B2B마케팅] 신기술 제품이 얼리어답터 시장에서 주류(전기다수) 시장으로 넘어가지 못하고 빠지는 깊은 단절 구간을 뜻합니다. - 초기 시장과 주류 시장 사이의 단절 - 원인은 구매 논리가 다른 두 집단 - 틈새 집중·완전완비제품으로 돌파 → https://nanumcon.com/term/chasm ### 커뮤니티 마케팅 (Community Marketing) [B2B마케팅] 고객·팬·사용자를 하나의 커뮤니티로 묶어 관계·소속감·상호 학습을 키우고, 그 안에서 자발적 옹호와 재구매(리텐션)를 이끌어내는 마케팅 방식입니다. - 고객을 커뮤니티로 묶어 관계·소속감을 키움 - 옹호·재구매(리텐션)를 자발적으로 유도 - 판매 아닌 가치 제공이 먼저, 성과는 복리 → https://nanumcon.com/term/community-marketing ### 케이스 스터디 · 고객 성공사례 (Case Study) [B2B마케팅] 실제 고객이 우리 제품·서비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성과를 낸 과정을 구체적 데이터와 함께 담아, 잠재고객을 사회적 증거로 설득하는 콘텐츠입니다. - 고객 성공을 도전-해결-성과로 담은 콘텐츠 - 사회적 증거로 구매 위험 인식을 낮춤 - 타겟과 비슷한 업종·규모 사례일수록 강력 → https://nanumcon.com/term/case-study-marketing ### 콘텐츠 마케팅 (Content Marketing) [B2B마케팅] 제품을 직접 광고하는 대신, 고객에게 유용한 콘텐츠를 꾸준히 제공해 신뢰와 리드를 얻는 마케팅. - 팔기 전에 유용한 콘텐츠로 돕기 - 신뢰가 리드·구매로 이어짐 - 한 번 만들면 오래 리드 만드는 자산 → https://nanumcon.com/term/content-marketing ### 쿠키리스 (Cookieless) [B2B마케팅] 웹사이트 간 사용자를 추적하던 '서드파티 쿠키'가 사라지는 흐름, 그리고 그에 대응하는 새로운 마케팅 방식. - 사이트 간 추적용 서드파티 쿠키가 사라지는 흐름 - 리타깃팅·타깃광고·성과추적이 어려워짐 - 대응은 자사 데이터+동의 기반 개인화 → https://nanumcon.com/term/cookieless ### 키워드 리서치 (Keyword Research) [B2B마케팅] 고객이 실제로 검색하는 단어·질문을 찾아 콘텐츠·광고의 방향을 정하는 SEO·마케팅의 출발점. - 고객이 실제 검색하는 말 찾기 - 검색 의도(정보·구매)를 구분 - 롱테일이 전환율 높을 때 많음 → https://nanumcon.com/term/keyword-research ### 토픽 클러스터 · 필러 페이지 (Topic Cluster & Pillar Page) [B2B마케팅] 하나의 큰 주제를 다루는 필러 페이지를 중심에 두고, 세부 주제 글들을 링크로 묶어 사이트가 그 주제의 전문 매체임을 드러내는 콘텐츠 구조입니다. - 필러 1개 + 세부 글 다수를 링크로 묶는 구조 - 검색엔진은 페이지가 아니라 주제 권위를 본다 - 글이 겹치면 서로 순위를 갉아먹는다 → https://nanumcon.com/term/topic-cluster ### 트리플 미디어 · POEM (Paid·Owned·Earned Media) [B2B마케팅] 브랜드가 활용하는 미디어를 '돈 주고 사는 광고(페이드)·직접 소유한 채널(온드)·고객·언론이 만드는 평판(언드)' 세 종류로 나눠 균형 있게 설계하는 프레임입니다. - 미디어를 페이드·온드·언드 3종으로 분류 - 속도는 페이드, 자산은 온드, 신뢰는 언드 - 하나에 올인 말고 셋을 엮어 선순환 → https://nanumcon.com/term/triple-media ### 퍼스트파티 데이터 (First-Party Data) [B2B마케팅] 다른 곳에서 사 오는 게 아니라, 우리 회사가 고객과의 직접 접점에서 스스로 수집한 '내 것'인 데이터. - 우리가 직접 접점에서 모은 '내 것'인 데이터 - 쿠키리스 시대에 마케팅 핵심 자산으로 부상 - 동의 기반 수집·통합·활용이 관건 → https://nanumcon.com/term/first-party-data ### 퍼포먼스 마케팅 (Performance Marketing) [B2B마케팅] 클릭·전환·매출 등 측정 가능한 성과를 기준으로 예산을 집행·최적화하는 데이터 기반 마케팅. - 측정 가능한 성과 기준 예산 집행 - ROAS로 실시간 최적화 - 단기 전환·장기 브랜딩 균형 필요 → https://nanumcon.com/term/performance-marketing ### 포지셔닝 (Positioning) [B2B마케팅] 경쟁 속에서 고객의 머릿속에 우리 브랜드를 '어떤 존재'로 각인시킬지 정하는 전략. - 고객 머릿속 우리 자리를 설계 - 제품이 아니라 '인식'을 겨냥 - 뾰족할수록 기억됨 → https://nanumcon.com/term/positioning ### 프로덕트 마케팅 · PMM (Product Marketing) [B2B마케팅] 프로덕트 마케팅(PMM)은 제품과 시장을 잇는 역할로, 제품의 가치를 시장 언어로 번역해 포지셔닝·메시징·출시 전략(GTM)·영업 지원까지 책임지는 기능입니다. - 제품과 시장을 잇는 번역가 역할 - 포지셔닝·메시징·GTM·영업 지원이 4대 업무 - 기능 경쟁을 넘어 '어떻게 전달하느냐'로 승부 → https://nanumcon.com/term/product-marketing ### 플라이휠 (Flywheel) [B2B마케팅] 고객을 끝점이 아닌 성장의 동력으로 보는 모델. 만족한 고객이 추천과 재구매로 다시 성장을 밀어주는 선순환 구조를 만든다. - 고객을 성장의 동력으로 보는 순환 모델 - 유인 → 참여 → 만족의 회전이 추천·재구매로 가속 - 마찰 제거와 고객 성공 투자가 실천의 핵심 → https://nanumcon.com/term/flywheel ### 화이트페이퍼 (White Paper) [B2B마케팅] 특정 문제와 해법을 데이터·논리로 깊이 있게 다룬 리서치형 문서로, 다운로드 대가로 리드를 확보하는 대표적 리드마그넷입니다. - 문제·해법을 데이터로 깊이 다룬 리서치형 문서 - 연락처를 받고 배포하는 대표 리드마그넷 - 홍보물이 아니라 통찰을 줘야 신뢰가 남음 → https://nanumcon.com/term/whitepaper ### AE · 영업 담당자 (Account Executive) [B2B세일즈] 검증된 기회를 넘겨받아 협상·계약까지 '딜을 닫는' 핵심 영업 역할. 클로징의 주체. - 검증된 기회를 넘겨받아 딜을 닫음 - 협상·클로징의 주체 - SDR→AE→CS 분업의 핵심 → https://nanumcon.com/term/account-executive ### AI SDR · AI 영업 개발 (AI SDR) [B2B세일즈] 잠재 고객 발굴·초기 접촉·후속 연락 같은 영업 개발(SDR) 업무를 AI 에이전트가 자동으로 수행하는 것. - 발굴·초기접촉·후속을 AI가 자동 수행 - 규모·일관성이 강점, 사람은 뜨거운 리드에 집중 - 완전 자동은 위험 — 사람 검수·톤 가이드 필수 → https://nanumcon.com/term/ai-sdr ### ARR · MRR (Annual/Monthly Recurring Revenue) [B2B세일즈] 구독·계약처럼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매출을 나타내는 지표로, MRR은 월 반복 매출, ARR은 연 반복 매출(MRR×12)을 뜻하며 SaaS·구독형 B2B의 성장과 예측 가능성을 재는 핵심 척도입니다. - 반복적으로 들어오는 매출을 재는 지표 - MRR=월, ARR=연(MRR×12) - 신규·확장·이탈 분해로 성장 진단 → https://nanumcon.com/term/arr-mrr ### B2B와 B2C의 차이 (B2B vs B2C) [B2B세일즈] 기업 대상(B2B)과 소비자 대상(B2C) 거래의 차이. 의사결정자 수·검토 기간·구매 동기가 근본적으로 다르다. - B2B=기업(여러 결정자·긴 검토) - B2C=개인(빠른·감정적 결정) - 대상이 다르면 전략도 달라야 → https://nanumcon.com/term/b2b-vs-b2c ### B2G · 공공입찰 · 나라장터 (Business to Government) [B2B세일즈] 정부·지자체·공공기관을 고객으로 하는 사업. 대부분의 기회가 조달청 나라장터에 공개 입찰로 게시되며, 정해진 절차와 평가 기준을 따르는 규칙 기반 시장이다. - 정부·지자체·공공기관 대상 거래(B2G) - 조달청 나라장터를 통한 공개 입찰이 기본 경로 - 정해진 절차·자격·평가 기준의 규칙 기반 시장 → https://nanumcon.com/term/b2g ### BANT (Budget, Authority, Need, Timing) [B2B세일즈] 예산·권한·필요·시기(Budget·Authority·Need·Timing)로 영업 리드가 '지금 공략할 가치가 있는지' 빠르게 판별하는 프레임. - 예산·권한·필요·시기로 리드 판별 - '지금 공략할 가치'를 빠르게 점검 - 고전적이고 간단한 자격 프레임 → https://nanumcon.com/term/bant ### BATNA · ZOPA (BATNA / ZOPA) [B2B세일즈] BATNA는 협상이 결렬됐을 때 택할 수 있는 최선의 대안, ZOPA는 양측이 모두 수용 가능한 합의 구간으로, 협상력의 실체를 설명하는 두 핵심 개념입니다. - 협상력의 실체는 결렬 시 대안(BATNA) - ZOPA=양측 수용선이 겹치는 합의 구간 - 가격 한 축이 아니라 여러 축을 놓으면 ZOPA가 넓어진다 → https://nanumcon.com/term/batna ### CRM (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B2B세일즈] 고객·리드·거래 정보를 한곳에 모아 관계와 영업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이자 전략. - 고객·거래 정보를 한곳에 모음 - 담당 바뀌어도 맥락이 이어짐 - 파이프라인·너처링의 토대 → https://nanumcon.com/term/crm ### DMP · 의사결정 과정 (Decision Making Process) [B2B세일즈] B2B 고객이 구매에 이르기까지 거치는 단계적 과정 — 문제 인식부터 공급사 탐색·평가·선정, 구매 후 검토까지. - 구매에 이르는 단계적 '과정' - 문제인식→탐색→평가→선정→검토 - 각 단계에 맞춰 영업 접근 → https://nanumcon.com/term/dmp ### DMU · 의사결정단위 (Decision Making Unit) [B2B세일즈] 하나의 B2B 구매를 함께 결정하는 사람들의 집단. 개시자·사용자·영향자·결정자·구매자·게이트키퍼 등 여러 역할로 구성된다. - 한 구매를 함께 정하는 '사람들의 집단' - 개시자·사용자·결정자·게이트키퍼 등 - 각 역할을 파악해 공략 → https://nanumcon.com/term/dmu ### FABE 화법 (FABE (Feature-Advantage-Benefit-Evidence)) [B2B세일즈] 특징(Feature)·장점(Advantage)·고객 이익(Benefit)·증거(Evidence) 순으로 제품을 설명해, 사양 나열을 고객의 이익 언어로 바꿔주는 영업 화법입니다. - 특징 → 장점 → 고객 이익 → 증거 순으로 설명 - 사양에서 멈추면 고객이 번역하지 않는다 - B2B에서는 증거(E)가 결재선을 설득하는 재료 → https://nanumcon.com/term/fabe ### ICP · 이상적 고객 프로필 (Ideal Customer Profile) [B2B세일즈] 우리 제품이 가장 큰 가치를 주고 가장 잘 팔리는 '이상적인 고객사'의 조건을 정의한 프로필. - 가장 잘 맞는 '이상적 고객사' 조건 - 최고 기존고객의 공통점에서 도출 - 승산 높은 곳에 자원 집중 → https://nanumcon.com/term/icp ### MEDDIC (Metrics, Economic buyer, Decision criteria, Decision process, Identify pain, Champion) [B2B세일즈] 대형 B2B 딜의 성사 가능성을 여섯 요소로 점검하는 자격 판별 프레임 — 지표·결정권자·결정기준·결정과정·통증·내부 지지자. - 대형 딜을 6요소로 자격 점검 - 지표·결정권자·기준·과정·통증·지지자 - 복잡한 B2B 딜의 성사 확률 관리 → https://nanumcon.com/term/meddic ### MOU · 업무협약 (Memorandum of Understanding) [B2B세일즈] 본계약에 앞서 두 조직이 협력의 의사와 큰 방향을 문서로 확인하는 양해각서로, 원칙적으로 법적 구속력이 없거나 약해 '약속의 선언'에 가깝지만 조항에 따라 구속력이 생길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 본계약 전 협력 의사를 확인하는 양해각서 - 구속력은 제목이 아니라 조항 내용으로 결정 - 효용은 신호 효과, 함정은 실행 없는 체결식 → https://nanumcon.com/term/mou ### NDA · 비밀유지계약 (Non-Disclosure Agreement) [B2B세일즈] 거래·협력 과정에서 알게 된 상대방의 비밀정보를 제3자에게 누설하거나 목적 외로 사용하지 않기로 약속하는 계약으로, 본격적인 협의에 들어가기 전 가장 먼저 체결하는 문서입니다. - 비밀정보의 누설·목적 외 사용을 금지하는 계약 - 정의·예외·목적 제한·기간·구제가 5대 조항 - NDA가 있어도 핵심 정보는 단계적 공개가 원칙 → https://nanumcon.com/term/nda ### NPS · 순추천지수 (Net Promoter Score) [B2B세일즈] '이 회사를 지인에게 추천하겠는가'를 0~10점으로 물어, 고객 충성도를 한 숫자로 나타내는 지표. - '지인에게 추천?'을 0~10점으로 - 추천자%−비추천자%로 계산 - 충성도를 한 숫자로 요약 → https://nanumcon.com/term/nps ### NRR · 순매출유지율 (Net Revenue Retention) [B2B세일즈] NRR(순매출유지율)은 신규 고객을 제외하고 기존 고객에게서 나온 매출이 1년 전 대비 얼마나 유지·성장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로, 100%를 넘으면 기존 고객만으로도 매출이 늘고 있다는 뜻입니다. - 기존 고객 매출의 유지+확장을 보는 지표 - 업셀·다운셀·이탈을 모두 반영, 신규는 제외 - 100% 초과면 기존 고객만으로 매출 성장 → https://nanumcon.com/term/nrr ### QBR · 분기 비즈니스 리뷰 (Quarterly Business Review) [B2B세일즈] 주요 고객사와 분기마다 성과와 목표를 함께 점검하는 공식 회의로, 관계를 납품 관계에서 파트너 관계로 끌어올리는 장치입니다. - 분기마다 고객과 성과·목표를 함께 점검 - 자료의 중심은 우리 제품이 아니라 고객 지표 - 갱신과 확장 기회가 이 자리에서 드러난다 → https://nanumcon.com/term/qbr ### RFP · 제안요청서 (Request for Proposal) [B2B세일즈] 고객(구매 조직)이 여러 공급사에 '이런 조건으로 제안해 달라'며 보내는 공식 요청 문서. - '이 조건으로 제안해 달라'는 공식 요청서 - 여러 공급사에 동시 발송 - 요건 이해와 차별화가 관건 → https://nanumcon.com/term/rfp ### SDR · BDR (영업 개발 담당) (SDR / BDR) [B2B세일즈] 초기 리드 발굴·검증에 특화된 영업 역할. 계약을 닫는 영업(AE)에게 '검증된 기회'를 넘긴다. - 초기 리드 발굴·검증 전담 - AE에게 '검증된 기회' 인계 - 발굴/클로징 분업으로 생산성↑ → https://nanumcon.com/term/sdr-bdr ### SLA · 서비스 수준 협약 (Service Level Agreement) [B2B세일즈] 서비스 제공자가 고객에게 보장하는 품질 수준(가동률, 응답 시간, 복구 시간 등)을 수치로 명문화하고, 미달 시 보상(크레딧 등)을 정해 두는 계약 또는 계약 조항입니다. - 서비스 품질을 수치로 보장하는 계약 조항 - 99.9%=월 43분, 9 하나에 비용이 크게 뜀 - 숫자보다 측정 방식·예외·보상 절차가 실질 → https://nanumcon.com/term/sla ### SPIN 셀링 (SPIN Selling) [B2B세일즈] 상황-문제-시사-해결(Situation·Problem·Implication·Need-payoff) 순서의 질문으로 고객이 스스로 필요를 깨닫게 하는 영업 화법. - 상황-문제-시사-해결 순 질문 화법 - 고객이 스스로 필요를 깨닫게 - 말하기보다 '질문'으로 설득 → https://nanumcon.com/term/spin-selling ### TCO · 총소유비용 (Total Cost of Ownership) [B2B세일즈] 구매 가격만이 아니라 도입·운영·유지보수·교체까지 전 생애주기에 드는 비용을 합산한 개념으로, 가격 경쟁에서 벗어나는 대표적 설득 논리. - 구매가가 아니라 생애주기 총비용 - 취득·운영·유지·종료 네 항목 - 가정과 출처를 밝혀야 결재 자료가 된다 → https://nanumcon.com/term/tco ### 가격 협상 · 할인 관리 (Discount Management) [B2B세일즈] 값을 깎아 달라는 요구에 무조건 응하거나 거절하는 대신, 조건을 교환하며 수익성과 가격 신뢰를 함께 지키는 관리 원칙. - 할인 요구는 대개 확인 절차다 - 양보에는 반드시 대가를 붙인다 - 승인 구간과 사유 기록이 조직의 방어선 → https://nanumcon.com/term/discount-management ### 가치 기반 영업 (Value-Based Selling) [B2B세일즈] 제품의 기능·가격이 아니라 '고객이 얻는 가치·성과'를 중심으로 파는 영업. 할인 경쟁을 벗어나게 한다. - 기능·가격이 아니라 '얻는 가치'로 판매 - '싸서'가 아니라 '남아서' 사게 - 할인 경쟁에서 벗어남 → https://nanumcon.com/term/value-based-selling ### 갭 셀링 (Gap Selling) [B2B세일즈] 고객의 '현재 상태'와 '원하는 상태' 사이의 격차(gap)를 드러내고, 그 격차를 우리 해법으로 메우는 영업. - 현재 상태와 목표의 '격차'를 드러냄 - 격차가 클수록 변화 동기 커짐 - 격차의 크기=우리 해법의 가치 → https://nanumcon.com/term/gap-selling ### 갱신 영업 · 리뉴얼 관리 (Renewal Sales) [B2B세일즈] 기존 고객의 계약 만료 시점을 관리해 재계약을 성사시키는 활동으로, 신규 수주보다 비용이 낮고 성사율이 높은 매출원입니다. - 만료일 역산으로 미리 움직이는 체계 - 근거는 계약 첫날부터 쌓인다 - 담당자 교체는 최우선 위험 신호 → https://nanumcon.com/term/renewal-sales ### 게이트키퍼 (Gatekeeper) [B2B세일즈] B2B 영업에서 의사결정자에게 닿는 길목을 지키며 정보와 접촉을 통제하는 사람(비서·총무·구매 담당 등)을 뜻합니다. - 의사결정자로 가는 길목의 통제자 - 뚫을 대상이 아니라 아군 만들 대상 - 명확한 용건과 존중이 통과의 열쇠 → https://nanumcon.com/term/gatekeeper ### 견적서 · 견적 관리 (Quotation / Quote Management) [B2B세일즈] 고객에게 공급할 품목·수량·금액·조건을 문서로 제시하는 절차이며, 유효기간과 승인 기준을 갖춘 관리 체계까지 포함합니다. - 품목·금액과 함께 조건과 제외 범위를 적는 문서 - 할인 승인 권한과 번호 체계가 있어야 관리된다 - 옵션으로 나누면 가격 대신 범위로 협상한다 → https://nanumcon.com/term/quotation ### 고객 성공 · CS (Customer Success) [B2B세일즈] 판매 후 고객이 제품으로 실제 성과를 내도록 적극 돕는 활동. 갱신·확장·추천의 원천이 된다. - 판매 후 고객이 성과 내도록 도움 - 갱신·확장·추천의 원천 - 수동 지원과 달리 '선제적' → https://nanumcon.com/term/customer-success ### 고객 옹호 · 애드보커시 (Customer Advocacy) [B2B세일즈] 만족한 고객이 자발적으로 브랜드를 추천·옹호하게 만드는 것. 후기·레퍼런스·추천이 강력한 영업 자산이 된다. - 만족 고객이 자발적으로 추천·옹호 - 후기·레퍼런스가 강력한 영업 자산 - 좋은 경험이 먼저, 요청은 그 다음 → https://nanumcon.com/term/customer-advocacy ### 고객 핸드오프 · 영업-CS 인수인계 (Sales-to-CS Handoff) [B2B세일즈] 계약 이후 고객을 영업에서 운영·고객성공 조직으로 넘기는 절차로, 여기서 정보가 끊기면 초기 이탈과 클레임이 집중된다. - 맥락·약속·사람 세 가지를 넘긴다 - 구두 약속 누락이 분쟁의 시작 - 초기 90일이 갱신을 좌우한다 → https://nanumcon.com/term/sales-handoff ### 공정거래·하도급 리스크 (Fair Trade and Subcontracting Compliance) [B2B세일즈] 거래상 지위 남용, 부당 단가 인하, 서면 미교부 등 B2B 거래에서 발생하는 공정거래법·하도급법 위반 위험과 영업 현장의 예방 기준. - 서면·대금기일·부당감액이 3대 쟁점 - 구두 착수 관행이 가장 흔한 위험 - 위반은 과징금과 입찰 제한으로 이어진다 → https://nanumcon.com/term/fair-trade-subcontracting ### 관계 기반 영업 (Relationship Selling) [B2B세일즈] 단발 거래가 아니라 고객과의 장기 신뢰 관계를 쌓아 반복 거래·추천으로 이어가는 영업 방식. - 장기 신뢰 관계로 반복 거래 - 팔고 난 뒤에도 챙김 - 신뢰가 재구매·추천 만듦 → https://nanumcon.com/term/relationship-selling ### 구매 센터 (Buying Center) [B2B세일즈] 조직 구매는 한 사람이 아니라, 서로 다른 역할을 맡은 여러 사람의 집단(구매 센터)이 함께 결정한다는 개념. - 조직 구매는 '집단'이 결정 - 역할별 여러 사람이 관여 - 한 명만 설득해선 부족 → https://nanumcon.com/term/buying-center ### 구매팀 · 벤더 평가 (Procurement · Vendor Evaluation) [B2B세일즈] 고객사에서 공급사를 선정·관리하는 부서와 그 평가 방식으로, 현업 담당자와는 전혀 다른 기준으로 우리를 보는 상대. - 현업은 효과를, 구매는 리스크를 본다 - 재무·실적·대응체계 문서가 실력 - 초기에 만나 평가 기준을 확인할 것 → https://nanumcon.com/term/procurement ### 디스커버리 콜 (Discovery Call) [B2B세일즈] 고객의 상황·문제·목표를 깊이 파악하기 위한 초기 대화. '팔기 전에 이해하기'가 목적이다. - 초기에 고객 상황·문제·목표 파악 - '말하기'보다 '듣기' 중심 - 이해의 질이 수주율 좌우 → https://nanumcon.com/term/discovery-call ### 라포 · 라포 형성 (Rapport) [B2B세일즈] 서로 신뢰하고 마음이 통한다고 느끼는 심리적 유대 상태로, 영업·코칭·상담·교육에서 본격적인 대화의 문을 여는 관계의 토대입니다. - 신뢰와 유대가 형성된 관계 상태 - 미러링·경청·공통점이 기본 기법 - 영업·코칭·강의의 출발점 → https://nanumcon.com/term/rapport ### 레브옵스 · 수익 운영 (Revenue Operations (RevOps)) [B2B세일즈] 마케팅·영업·고객성공의 데이터·프로세스·도구를 하나로 정렬해 '수익 전체'를 관리하는 통합 운영 기능. - 마케팅·영업·CS를 하나로 정렬 - 수익 전 과정을 통합 운영 - 부서 단절이 매출 누수의 원인 → https://nanumcon.com/term/revenue-operations ### 리드 응답 속도 · Speed to Lead (Speed to Lead) [B2B세일즈] 문의가 접수된 시점부터 담당자가 실제로 연락하기까지 걸린 시간을 뜻하며, 이 시간이 짧을수록 상담 성사율이 크게 올라갑니다. - 문의 접수부터 첫 연락까지 걸린 시간 - 지연의 원인은 사람이 아니라 배정 구조 - 빠르되 준비된 첫 문장이 필요하다 → https://nanumcon.com/term/speed-to-lead ### 리드 제너레이션 · 리드젠 (Lead Generation) [B2B세일즈] 잠재고객(리드)의 관심과 연락처를 확보하는 활동. 영업 파이프라인의 첫 단계이자 연료. - 잠재고객의 관심·연락처 확보 - 파이프라인의 첫 단계이자 연료 - 양보다 ICP에 맞는 질이 우선 → https://nanumcon.com/term/lead-generation ### 리텐션 · 이탈률 (Retention / Churn) [B2B세일즈] 리텐션은 기존 고객을 유지하는 정도, 이탈률(Churn)은 떠나는 비율. 신규 획득만큼 '지키는 것'이 수익을 좌우한다. - 리텐션=유지, 이탈률=떠나는 비율 - 신규만큼 '지키는 것'이 수익 좌우 - 이탈 신호 조기 감지가 관건 → https://nanumcon.com/term/retention-churn ### 매출 예측 · 포캐스팅 (Sales Forecasting) [B2B세일즈] 파이프라인과 과거 데이터를 근거로 앞으로의 매출을 추정해, 목표 달성 여부와 자원 배분을 판단하는 활동. - 파이프라인·과거로 매출 추정 - 경영 계획·자원 배분의 근거 - 자주 빗나가면 데이터 정확도 점검 → https://nanumcon.com/term/sales-forecasting ### 멀티스레딩 · 복수 접점 영업 (Multithreading in Sales) [B2B세일즈] 고객사 안에서 한 명에게만 의존하지 않고 여러 이해관계자와 동시에 관계를 만들어 수주 확률과 안정성을 높이는 방식입니다. - 고객사 안 여러 역할과 동시에 관계를 만든다 - 역할마다 관심사가 다르므로 메시지도 다르다 - 접점이 하나뿐인 기회는 위험 신호 → https://nanumcon.com/term/multithreading-sales ### 바이어 인에이블먼트 (Buyer Enablement) [B2B세일즈] 우리 영업을 돕는 것을 넘어, 고객이 '구매 과정을 잘 진행하도록' 필요한 정보·도구를 제공해 구매 결정을 돕는 접근. - 고객이 '사기 쉽게' 구매 과정을 돕는 전략 - 비교표·체크리스트·내부 설득자료 제공 - 세일즈 인에이블먼트(우리팀 무장)의 반대편(고객 무장) → https://nanumcon.com/term/buyer-enablement ### 비즈니스 케이스 · ROI 제안 (Business Case) [B2B세일즈] 고객이 내부 승인을 받을 수 있도록 투자 금액·기대 효과·회수 기간·리스크를 고객의 숫자로 정리한 문서이자 제안 방식. - 담당자의 내부 결재를 대신 준비해 주는 문서 - 현재 비용·효과·회수·리스크 네 축 - 숫자는 고객 데이터로 보수적으로 → https://nanumcon.com/term/business-case ### 샌들러 셀링 (Sandler Selling System) [B2B세일즈] 영업자가 주도권을 쥐고 고객의 진짜 고통·예산·의사결정을 먼저 검증한 뒤 파는, 신뢰 기반 영업 방법론. - 영업자가 주도권을 쥐고 상호 검증 - 고통·예산·결정을 먼저 확인 - 안 맞으면 굳이 팔지 않음 → https://nanumcon.com/term/sandler-selling ### 설득의 6가지 원칙 · 치알디니 (Cialdini's Six Principles of Persuasion) [B2B세일즈] 사회심리학자 로버트 치알디니가 정리한 상호성·일관성·사회적 증거·호감·권위·희소성의 여섯 가지 승낙 유도 원리로, 영업·협상·마케팅 화법의 이론적 토대. - 상호성·일관성·사회적 증거·호감·권위·희소성 - B2B에서는 사회적 증거와 권위가 강하다 - 없는 신호를 만들면 조작이 된다 → https://nanumcon.com/term/cialdini-persuasion ### 세금계산서 · 대금 청구 절차 (Tax Invoice & Billing Process) [B2B세일즈] 사업자 간 거래에서 부가가치세법에 따라 발급하는 증빙 문서이며, 수주 이후 대금을 실제로 받아내는 청구 절차의 출발점입니다. - 사업자 간 거래의 부가세 증빙 문서 - 발급 시점은 공급 시기가 기준 - 청구 담당자·검수 기준을 계약 때 확보 → https://nanumcon.com/term/tax-invoice ### 세일즈 KPI · 영업 성과지표 (Sales KPI) [B2B세일즈] 영업 성과를 측정·관리하는 핵심 지표들. 매출뿐 아니라 전환율·파이프라인·활동량까지 균형 있게 본다. - 영업 성과의 핵심 지표들 - 결과(매출)+과정(전환율·활동량) - 선행 지표로 미리 흐름 관리 → https://nanumcon.com/term/sales-kpi ### 세일즈 데모 · PoC (Sales Demo / Proof of Concept) [B2B세일즈] 제품의 가치를 직접 보여주는 시연(데모)과, 실제 환경에서 효과를 검증하는 개념검증(PoC). - 데모=가치를 보여주는 시연 - PoC=실제 환경에서 효과 검증 - 성공 기준 사전 합의가 중요 → https://nanumcon.com/term/sales-demo-poc ### 세일즈 사이클 · 영업 주기 (Sales Cycle) [B2B세일즈] 첫 접촉부터 계약 체결까지 거치는 단계와 걸리는 기간. B2B는 길고 여러 관여자가 얽힌다. - 첫 접촉~계약까지 단계와 기간 - B2B는 길고 관여자가 여럿 - 병목 단계 개선이 성장 → https://nanumcon.com/term/sales-cycle ### 세일즈 스크립트 · 토크 스크립트 (Sales Script) [B2B세일즈] 첫 접촉부터 이의 처리까지 자주 반복되는 대화 장면의 표준 화법을 문장 단위로 정리한 것으로, 신입의 품질 편차를 줄이고 개선을 조직 자산으로 남기는 도구. - 대본이 아니라 검증된 문장의 저장소 - 장면별 대안 문장과 사용 조건을 함께 - 갱신되지 않으면 죽은 문서가 된다 → https://nanumcon.com/term/sales-script ### 세일즈 스토리텔링 (Sales Storytelling) [B2B세일즈] 기능 나열 대신 비슷한 고객이 겪은 문제와 변화의 과정을 이야기 구조로 전달해, 듣는 사람이 자기 상황에 대입하게 만드는 화법. - 배경-문제-실패-전환-결과 5단 구조 - 실패 언급이 있어야 광고로 안 들린다 - 고객사명 인용은 사전 동의 필수 → https://nanumcon.com/term/sales-storytelling ### 세일즈 온보딩 · 램프업 타임 (Sales Onboarding · Ramp-up Time) [B2B세일즈] 새로 합류한 영업사원이 첫 수주를 내고 정상 목표를 감당하기까지 걸리는 기간(램프업 타임)을 단축하기 위한 체계적 조기전력화 프로그램. - 첫 수주까지의 공백이 진짜 채용 비용 - 주차별 체크포인트로 설계할 것 - 램프업 타임은 측정해야 줄어든다 → https://nanumcon.com/term/sales-onboarding ### 세일즈 옵스 · 영업 운영 (Sales Operations) [B2B세일즈] 영업이 잘 팔 수 있도록 프로세스·도구·데이터·보상을 설계·관리하는 뒷단 기능. 영업의 '엔진룸'. - 영업이 잘 팔도록 뒷단 지원 - 프로세스·도구·데이터·보상 설계 - 영업의 '엔진룸' → https://nanumcon.com/term/sales-ops ### 세일즈 인게이지먼트 (Sales Engagement) [B2B세일즈] 잠재 고객과의 모든 접촉(메일·전화·문자·미팅)을 하나의 흐름으로 설계·실행·측정하는 활동과 그 도구. - 모든 접촉을 정해진 순서로 실행·측정 - 전용 플랫폼으로 채널 통합+성과 데이터화 - CRM(저장)과 다른 '접촉 실행' 영역 → https://nanumcon.com/term/sales-engagement ### 세일즈 케이던스 (Sales Cadence) [B2B세일즈] 잠재고객에게 언제·어떤 채널로·몇 번 연락할지 정한 후속 접촉 순서. '언제 연락할지'의 규칙. - 언제·어떤 채널로·몇 번 연락할지 리듬표 - 너무 일찍 포기하는 실수 방지 - 다채널·매 접촉에 가치 → https://nanumcon.com/term/sales-cadence ### 세일즈 코칭 · 동행 코칭 (Sales Coaching) [B2B세일즈] 영업 관리자가 실적을 다그치는 대신, 개별 딜과 현장 행동을 함께 짚어 영업사원의 역량 자체를 끌어올리는 반복적 육성 활동. - 결과 관리가 아니라 다음 행동을 다루는 자리 - 딜·스킬·동행 세 가지 형태로 운영 - 짧고 정기적일수록 효과가 크다 → https://nanumcon.com/term/sales-coaching ### 세일즈 쿼터 · 영업 목표 (Sales Quota) [B2B세일즈] 영업 담당자·팀에게 부여되는 기간별 판매 목표. 성과 관리와 보상의 기준이 된다. - 기간별 판매 목표치 - 성과 관리·보상의 기준 - 도전적이되 달성 가능해야 → https://nanumcon.com/term/sales-quota ### 세일즈 플레이북 (Sales Playbook) [B2B세일즈] 영업 상황별 최선의 방법을 정리한 '실전 매뉴얼'. 누가 해도 일정 수준 이상 하게 만드는 조직의 자산. - 상황별 최선의 방법을 정리한 매뉴얼 - 누가 해도 일정 수준 이상 - 승패 분석으로 계속 갱신 → https://nanumcon.com/term/sales-playbook ### 소셜 셀링 (Social Selling) [B2B세일즈] 링크드인 같은 SNS로 잠재고객과 관계를 쌓아 신뢰 위에서 영업하는 방식. '차가운 전화' 대신 '따뜻한 관계'. - SNS로 관계 쌓아 신뢰 위에서 영업 - 콜드콜을 '따뜻하게' 만듦 - 팔기 전에 돕기가 먼저 → https://nanumcon.com/term/social-selling ### 솔루션 셀링 (Solution Selling) [B2B세일즈] 제품의 기능을 파는 대신, 고객의 문제를 진단하고 '문제 해결책(솔루션)'을 설계해 파는 영업 방법론. - 기능이 아니라 '문제 해결책'을 판매 - 통증 진단→비전→가치 증명 - 가격 싸움에서 벗어남 → https://nanumcon.com/term/solution-selling ### 수주·실주 분석 (Win-Loss Analysis) [B2B세일즈] 이긴 거래와 진 거래를 되짚어 '왜 그랬는지'를 배우는 분석. 영업을 감이 아니라 학습으로 개선한다. - 이긴·진 거래를 되짚어 학습 - 가능하면 고객에게 직접 이유 청취 - 패턴을 플레이북에 반영 → https://nanumcon.com/term/win-loss-analysis ### 신뢰 방정식 (The Trust Equation) [B2B세일즈] 신뢰를 신뢰성·확실성·친밀감의 합을 자기지향성으로 나눈 값으로 설명한 공식으로, 영업이 왜 '내 실적을 앞세우는 순간' 신뢰를 잃는지 보여 준다. - 신뢰=(신뢰성+확실성+친밀감)÷자기지향성 - 작은 약속을 지키는 확실성이 실무 급소 - 내 실적을 앞세우면 분모가 커진다 → https://nanumcon.com/term/trust-equation ### 앵커링 효과 (Anchoring Effect) [B2B세일즈] 처음 제시된 숫자나 정보가 '닻'이 되어 이후의 판단과 협상 결과를 그 근처로 끌어당기는 인지 편향을 뜻합니다. - 첫 숫자가 판단의 기준점이 된다 - 협상 첫 제안 선점이 유리한 이유 - 방어는 사전 기준 설정과 카운터 제안 → https://nanumcon.com/term/anchoring-effect ### 어카운트 기반 영업 · ABS (Account-Based Selling) [B2B세일즈] 소수의 핵심 목표 기업을 정해, 그 기업에 맞춤형으로 집중 공략하는 영업 방식. ABM의 영업판. - 소수 핵심 기업을 맞춤 집중 공략 - 기업 내 여러 결정자를 동시에 설득 - 마케팅(ABM)과 짝을 이룸 → https://nanumcon.com/term/account-based-selling ### 어카운트 플래닝 · 핵심고객 계획 (Account Planning) [B2B세일즈] 중요한 고객사 하나하나에 대해 성장 기회·관계·전략을 체계적으로 계획하는 활동. 대형 계정 관리의 핵심. - 핵심 고객사별 성장 전략 수립 - 구매센터·기회·위험을 정리 - 기존 대형고객을 키우는 활동 → https://nanumcon.com/term/account-planning ### 엘리베이터 피치 (Elevator Pitch) [B2B세일즈]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리는 30초~1분 안에 상대의 관심을 얻어 다음 대화 약속을 받아내는 것을 목표로 하는, 극도로 압축된 소개 화법입니다. - 목표는 설명 완수가 아니라 '다음 약속' - 문제 → 차별점 → 숫자 하나 → 다음 단계 요청 - 15·30·60초 세 버전을 미리 준비 → https://nanumcon.com/term/elevator-pitch ### 영업 구역 · 테리토리 (Sales Territory) [B2B세일즈] 영업 담당자에게 배정하는 담당 영역(지역·산업·고객군). 자원을 겹치지 않게 효율적으로 나눈다. - 담당 영역(지역·산업·고객군) 배정 - 겹침·방치 없이 자원 배분 - 기회 균형이 공정성의 핵심 → https://nanumcon.com/term/sales-territory ### 영업 역량모델 · 세일즈 역량진단 (Sales Competency Model) [B2B세일즈] 우리 회사에서 성과를 내는 영업사원의 행동을 항목화해 수준별로 정의한 틀로, 채용·교육·평가·승진의 공통 기준이 된다. - 성향이 아니라 관찰 가능한 행동으로 - 상위-평균 성과자 비교로 만든다 - 교육 니즈 분석과 평가의 공통 기준 → https://nanumcon.com/term/sales-competency-model ### 영업 활동관리 · 활동지표 (Sales Activity Metrics) [B2B세일즈] 매출처럼 이미 끝난 결과 대신, 통화·미팅·제안 건수처럼 지금 통제할 수 있는 행동을 세어 관리하는 선행지표 체계. - 결과 대신 오늘 통제 가능한 행동을 센다 - 전환율을 알면 목표에서 역산할 수 있다 - 양만 세면 형식적 활동이 늘어난다 → https://nanumcon.com/term/sales-activity-metrics ### 용역계약서 · 도급과 위임 (Service Agreement (Contract for Work vs. Mandate)) [B2B세일즈] 일의 완성을 약속하는 도급과 사무 처리를 맡기는 위임의 성격을 구분해, 용역의 범위·대금·검수·해지 조건을 정하는 계약입니다. - 결과 완성은 도급, 사무 처리는 위임 - 범위·검수·권리 귀속이 분쟁의 핵심 - 명칭이 아니라 실질로 성격이 판단된다 → https://nanumcon.com/term/service-contract ### 윈백 · 이탈 고객 재유치 (Win-back) [B2B세일즈] 거래가 끊겼거나 경쟁사로 옮겨간 고객을 다시 데려오는 활동으로, 이탈 사유를 정확히 파악하는 데서 출발합니다. - 이탈 사유 분류가 모든 것의 출발점 - 담당자 교체·갱신 시점이 재진입의 문 - 되찾을 가치가 없는 고객도 있다 → https://nanumcon.com/term/win-back ### 이의 처리 · 반론 대응 (Objection Handling) [B2B세일즈] '비싸다' '지금은 아니다' 같은 고객의 우려에 논리·공감으로 대응해 거래를 진전시키는 기술. - '비싸다' 등 우려에 공감·논리로 대응 - 이의는 거절이 아니라 관심의 신호 - 경청→공감→명확화→대응→확인 → https://nanumcon.com/term/objection-handling ### 인사이드 세일즈 · 내근 영업 (Inside Sales) [B2B세일즈] 고객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 전화·이메일·화상으로 원격 진행하는 영업. 효율이 높아 B2B의 주류가 됐다. - 방문 없이 전화·화상으로 원격 영업 - 저비용·다수 접촉으로 효율↑ - 큰 거래는 대면과 병행 → https://nanumcon.com/term/inside-sales ### 입찰 방식 · 수의계약과 경쟁입찰 (Bidding Methods (Competitive vs. Private Contract)) [B2B세일즈] 공공·기업 구매에서 계약 상대를 정하는 방식으로, 참여를 널리 여는 경쟁입찰과 특정 상대와 직접 계약하는 수의계약으로 나뉩니다. - 일반·제한·지명 경쟁과 수의계약으로 구분 - 낙찰 기준은 최저가와 기술평가 방식으로 나뉜다 - 승부는 공고 전 단계에서 상당 부분 갈린다 → https://nanumcon.com/term/bidding-methods ### 잠재니즈 · 니즈와 원츠 (Latent Needs) [B2B세일즈] 고객이 말로 요청한 것(원츠) 뒤에 있는, 아직 스스로 명확히 인식하지 못한 진짜 문제(잠재니즈)를 가리키는 개념. - 요청한 해결책(원츠) 뒤의 진짜 문제 - 질문으로만 드러나고 영향 계산이 관건 - 요청 무시가 아니라 대안 제시로 → https://nanumcon.com/term/latent-needs ### 제안서 작성 · 제안 PT (Proposal & Presentation) [B2B세일즈] 고객의 요구에 대한 해결 방안, 수행 계획, 조건을 제시하는 설득 문서. 회사 자랑이 아니라 '고객 문제 → 해법 → 근거' 구조가 승부를 가른다. - 고객 요구에 대한 해결 방안과 조건을 담은 문서 - 회사 자랑이 아니라 '고객 문제 → 해법 → 근거' 구조 - B2B 수주의 마지막 관문은 제안 PT(발표) → https://nanumcon.com/term/proposal ### 채권 관리 · 미수금 회수 (Accounts Receivable Management) [B2B세일즈] 공급 후 아직 받지 못한 대금을 기한별로 관리하고, 지연 시 단계적으로 회수 조치를 취하는 활동입니다. - 연령분석과 여신 한도가 기본 도구 - 지연 대응 단계를 미리 정해 감정 개입을 줄인다 - 소멸시효가 있어 방치는 권리 상실로 이어질 수 있다 → https://nanumcon.com/term/receivables-management ### 채널 영업 · 파트너 영업 (Channel Sales) [B2B세일즈] 직접 팔지 않고 대리점·리셀러·파트너를 통해 판매하는 방식. 파트너의 고객·신뢰를 지렛대로 쓴다. - 대리점·리셀러·파트너로 판매 - 파트너의 고객·신뢰를 지렛대로 - 파트너 관리·교육이 관건 → https://nanumcon.com/term/channel-sales ### 챌린저 세일즈 (The Challenger Sale) [B2B세일즈] 관계에 기대기보다, 고객에게 새로운 통찰을 가르치고(Teach) 관점을 바꿔 대화를 주도하는 영업 방식. - 관계가 아니라 '통찰'로 주도 - 고객에게 새 관점을 가르침(Teach) - 기존 생각을 흔들어 대화 장악 → https://nanumcon.com/term/challenger-sale ### 챔피언 · 내부 조력자 (Champion) [B2B세일즈] 고객사 안에서 우리 제안이 통과되도록 자기 신용을 걸고 움직여 주는 사람으로, 대형 수주의 성패를 가르는 핵심 인물. - 동기·영향력·행동 세 조건을 모두 갖춘 사람 - 발견보다 만들고 무기를 쥐여 주는 것 - 한 명에게만 의존하면 위험하다 → https://nanumcon.com/term/sales-champion ### 청탁금지법 · 영업 윤리 (Improper Solicitation and Graft Act) [B2B세일즈] 공직자·언론인·사립학교 교직원 등에 대한 부정청탁과 금품 제공을 금지한 법률로, 영업 접대·선물 관행의 허용 범위를 정하는 기준. - 공직자·언론인·사립교원과 배우자가 대상 - 부정청탁 금지와 금품 수수 금지 두 축 - 제공한 쪽도 처벌, 애매하면 하지 않는다 → https://nanumcon.com/term/anti-graft-act ### 커미션 · 인센티브 (Commission / Incentive) [B2B세일즈] 영업 성과에 따라 지급하는 성과급. '무엇에 보상하느냐'가 영업의 행동을 결정한다. - 성과에 따라 지급하는 성과급 - '무엇에 보상하느냐'가 행동을 결정 - 균형 있게 설계해야 왜곡 방지 → https://nanumcon.com/term/commission-incentive ### 컨설팅 세일즈 (Consultative Selling) [B2B세일즈] 제품을 밀어붙이는 대신 고객의 문제를 먼저 진단하고, 해결책을 함께 설계하듯 파는 신뢰 기반의 B2B 영업 방식. - 제품보다 고객 문제를 먼저 진단 - 해결책을 함께 설계하듯 판매 - 신뢰 기반 B2B 영업의 기본 → https://nanumcon.com/term/consultative-selling ### 컴플레인 응대 · 클레임 처리 (Complaint Handling) [B2B세일즈] 고객의 불만 제기를 감정 수습과 사실 처리로 나눠 단계적으로 다루는 응대 기술로, 처리 결과에 따라 이탈이 아니라 충성으로 바뀌기도 하는 접점. - 감정 인정 먼저, 사실 확인은 그다음 - B2B는 보상보다 재발방지 문서가 중요 - 현장 결정 권한이 없으면 응대는 늦어진다 → https://nanumcon.com/term/complaint-handling ### 콜드 아웃리치 (Cold Outreach) [B2B세일즈] 관계가 없는 잠재고객에게 먼저 연락(콜드콜·콜드메일 등)해 대화를 여는 아웃바운드 영업 활동. - 관계 없는 잠재고객에 먼저 연락 - 콜드콜·콜드메일 등 아웃바운드 - 관련성 있는 접근이 응답률 좌우 → https://nanumcon.com/term/cold-outreach ### 크로스셀 · 업셀 (Cross-sell / Up-sell) [B2B세일즈] 크로스셀은 관련 상품을 추가로, 업셀은 더 상위·고가 상품을 팔아 고객 한 명의 매출을 키우는 전략. - 크로스셀=연관 상품 추가 - 업셀=상위·고가 상품으로 - 기존 고객 객단가·LTV↑ → https://nanumcon.com/term/cross-sell-upsell ### 클로징 (Sales Closing) [B2B세일즈] 상담을 계약으로 매듭짓는 마무리 단계이자 기술 — 고객의 결정을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것. - 상담을 계약으로 매듭짓는 마무리 - 고객 결정을 자연스럽게 이끔 - 앞 단계가 좋으면 클로징은 쉬움 → https://nanumcon.com/term/sales-closing ### 키맨 · 의사결정자 (Decision Maker / Key Man) [B2B세일즈] 구매를 최종 승인하거나 결정적 영향력을 행사하는 인물. B2B에서는 실제 결정권자를 조기에 찾아내는 것이 수주의 관건. - 구매를 최종 승인하는 인물 - 조기에 진짜 결정권자 찾기가 관건 - 실무자만 붙잡으면 딜이 멈춤 → https://nanumcon.com/term/decision-maker ### 파레토 법칙 · 80:20 (Pareto Principle) [B2B세일즈] 전체 결과의 약 80%가 소수의 핵심 원인 20%에서 나온다는 경험 법칙으로, '중요한 소수'에 집중하라는 원칙입니다. - 결과 80%는 원인 20%에서 - 핵심은 '중요한 소수'에 집중 - 정확한 법칙 아닌 경향성 → https://nanumcon.com/term/pareto-principle ### 파이프라인 관리 (Sales Pipeline Management) [B2B세일즈] 잠재고객이 첫 접촉부터 계약까지 거치는 단계를 눈에 보이게 만들고, 각 단계의 건수·금액·전환율을 관리해 매출을 예측·개선하는 활동. - 첫 접촉~계약 단계를 눈에 보이게 - 단계별 건수·금액·전환율 관리 - 매출 예측·개선의 토대 → https://nanumcon.com/term/pipeline-management ### 파이프라인 리뷰 · 주간 영업회의 (Pipeline Review) [B2B세일즈] 진행 중인 딜을 단계별로 함께 점검해 다음 행동을 정하는 정례 회의로, 실적 추궁이 아니라 병목 제거가 목적인 자리. - 사람이 아니라 딜 단위로 논의한다 - 다음 단계 진입 조건을 고객 행동으로 확인 - 단계 정의와 데이터 위생이 회의 품질 → https://nanumcon.com/term/pipeline-review ### 프로스펙팅 · 가망고객 발굴 (Prospecting) [B2B세일즈] 우리 제품이 맞을 만한 잠재고객(프로스펙트)을 찾아 첫 접촉을 만드는 영업의 첫 단계. - 맞을 만한 잠재고객 발굴·첫 접촉 - 파이프라인의 시작 - ICP에 맞는 대상 선별이 핵심 → https://nanumcon.com/term/prospecting ### 핵심고객관리 · KAM (Key Account Management) [B2B세일즈] 소수의 전략적 대형 고객을 전담 조직·계획으로 깊이 관리해, 장기 관계와 매출 확대를 꾀하는 영업 방식. - 전략적 대형 고객을 전담 관리 - 장기 관계·매출 확대가 목표 - 소수에 깊이 투자 → https://nanumcon.com/term/key-account-management ### 헌터와 파머 · 영업 조직 유형 (Hunter and Farmer) [B2B세일즈] 신규 고객을 사냥하듯 개척하는 헌터형과 기존 고객을 경작하듯 키우는 파머형으로 영업 역할을 나누는 구분으로, 조직 설계와 교육 대상 구분의 기본 틀. - 신규 개척형과 기존 육성형의 구분 - 겸직시키면 편한 쪽으로 쏠린다 - 평가·교육을 따로 설계해야 한다 → https://nanumcon.com/term/hunter-farmer ### 협상 (Negotiation) [B2B세일즈] 양측이 서로 만족할 조건을 찾아 합의에 이르는 과정. 가격 깎기가 아니라 '함께 파이를 키우기'가 핵심. - 서로 만족할 조건을 찾는 합의 과정 - 가격 깎기가 아니라 '파이 키우기' - BATNA·이해관계 파악이 핵심 → https://nanumcon.com/term/negotiation ### 70:20:10 모델 (70:20:10 Model) [HRD·교육] 사람의 성장은 70%가 실무 경험, 20%가 관계(피드백·멘토링), 10%가 공식 교육에서 온다는 학습·개발 경험칙. - 성장은 경험70·관계20·교육10 - 공식 교육만으론 부족하다는 통찰 - 일·피드백·교육을 함께 설계 → https://nanumcon.com/term/702010 ### AAR · 사후검토 (After Action Review) [HRD·교육] 과제나 사건이 끝난 직후 관계자가 모여 '무엇을 기대했고, 실제로 무엇이 일어났으며, 왜 차이가 났고, 다음엔 무엇을 바꿀지'를 짧게 정리하는 학습 회의입니다. - 기대·실제·차이·다음 행동 네 질문 - 종료 직후 30분이 한 달 뒤 두 시간보다 낫다 - 책임 추궁이 되는 순간 학습은 멈춘다 → https://nanumcon.com/term/aar ### ADDIE 모형 (ADDIE Model) [HRD·교육] 분석·설계·개발·실행·평가의 5단계로 교육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만드는 교수설계(ISD)의 대표 절차. - 분석·설계·개발·실행·평가 5단계 - 교수설계(ISD)의 대표 절차 - 체계적 교육 개발의 뼈대 → https://nanumcon.com/term/addie ### AI 디지털교과서 (AI Digital Textbook) [HRD·교육] AI가 학습 데이터를 분석해 학생마다 맞춤형 학습을 제공하는 디지털 교재로, 교육부가 2025년부터 학교 현장에 도입한 제도입니다. - AI 기반 맞춤형 학습 디지털 교재 - 데이터 진단+교사 대시보드가 핵심 - 기업 어댑티브 러닝의 참고 모델 → https://nanumcon.com/term/ai-digital-textbook ### ARCS 동기 모형 (ARCS Model) [HRD·교육] 학습 동기를 높이는 4요소 — 주의(A)·관련성(R)·자신감(C)·만족감(S). '어떻게 몰입시킬까'의 설계 틀. - 주의·관련성·자신감·만족감 4요소 - '어떻게 몰입시킬까'의 설계 틀 - 동기를 교육에 명시적으로 심음 → https://nanumcon.com/term/arcs-model ### DACUM · 데이컴 (DACUM (Developing A Curriculum)) [HRD·교육] 현업 우수 수행자들을 한자리에 모아 워크숍으로 직무를 임무(Duty)와 작업(Task)으로 분해하고, 그 결과를 교육과정 설계의 근거로 삼는 직무분석 기법입니다. - 현업 우수 수행자 워크숍으로 직무를 분해 - 임무(Duty)→작업(Task)→중요도·난이도·빈도 평정 - 교육 과정을 감이 아니라 직무에서 도출 → https://nanumcon.com/term/dacum ### HRBP · HR 비즈니스 파트너 (HR Business Partner) [HRD·교육] 인사(HR) 담당자를 본사에 두는 대신 각 사업부에 배치해, 그 조직의 사업 목표에 맞춰 인력·조직·리더십 문제를 함께 푸는 전략적 인사 파트너 역할입니다. - 인사를 사업부에 배치해 사업과 밀착 - 관리 부서가 아닌 전략적 인사 파트너 - 울리히의 HR 3분할 모델(BP·CoE·공유서비스) → https://nanumcon.com/term/hrbp ### HRD · HRM (Human Resource Development · Management) [HRD·교육] HRM은 채용·평가·보상 등 사람의 '관리'를, HRD는 교육훈련·경력개발·조직개발 등 사람의 '성장'을 다루는 인적자원의 두 축입니다. - HRM은 사람의 확보와 관리 - HRD는 교육·경력·조직개발 - 평가와 육성이 맞물린 선순환 → https://nanumcon.com/term/hrd-hrm ### IDP · 개인개발계획 (Individual Development Plan) [HRD·교육] 구성원이 자신의 경력 목표와 필요 역량을 정의하고, 상사와 합의해 실행하는 개인별 육성 계획을 뜻합니다. - 구성원 주도의 개인별 육성 계획 - 진단→목표→70:20:10 활동→점검 - 평가 도구가 아닌 육성 도구 → https://nanumcon.com/term/idp ### K-디지털 트레이닝 (K-Digital Training) [HRD·교육] AI·빅데이터·클라우드 등 디지털 신기술 분야의 실무 인재를 키우기 위해 정부가 훈련비를 전폭 지원하는 부트캠프형 직업훈련 사업으로, 국민내일배움카드를 기반으로 운영됩니다. - 디지털 신기술 분야 국비지원 부트캠프 훈련 - 내일배움카드 기반, 훈련비 전액 수준 지원 - 프로젝트 중심 실전형 커리큘럼이 특징 → https://nanumcon.com/term/k-digital-training ### LMS · LXP (Learning Management System / Learning Experience Platform) [HRD·교육] LMS는 교육을 배정·관리·기록하는 운영자 중심 시스템, LXP는 학습자가 스스로 콘텐츠를 탐색·추천받는 경험 중심 플랫폼. - LMS=운영자 중심 관리·배정 - LXP=학습자 중심 탐색·추천 - 목적에 맞춰 함께 씀 → https://nanumcon.com/term/lms-lxp ### MOOC · 대규모 공개 온라인 강좌 (Massive Open Online Course) [HRD·교육] 누구나 무료·저비용으로 들을 수 있는 대규모 온라인 공개 강좌. 지식 접근을 민주화했다. - 누구나 듣는 대규모 온라인 공개강좌 - 지식 접근의 민주화 - 낮은 완주율이 과제 → https://nanumcon.com/term/mooc ### NCS · 국가직무능력표준 (National Competency Standards) [HRD·교육] 산업 현장에서 직무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지식·기술·태도를 국가가 직무별로 표준화해 정리한 체계로, 채용·교육훈련·자격을 하나의 기준으로 연결하는 대한민국 인적자원개발의 공통 언어입니다. - 직무 수행에 필요한 지식·기술·태도의 국가 표준 - 공공기관 채용·국비 훈련·자격의 공통 기준 - 기업 직무분석·교육체계 수립의 무료 출발점 → https://nanumcon.com/term/ncs ### OJT · 직무 현장 훈련 (On-the-Job Training) [HRD·교육] 실제 업무 현장에서 일하며 배우는 훈련. 강의실이 아닌 '일터에서, 하면서' 익힌다. - 현장에서 일하며 배우는 훈련 - 배움이 즉시 성과로 전이 - 목표·피드백 없으면 '방치' 위험 → https://nanumcon.com/term/ojt ### SCORM · xAPI (SCORM / xAPI (Tin Can API)) [HRD·교육] 이러닝 콘텐츠와 학습관리시스템(LMS)이 학습 기록을 주고받는 국제 표준 규격으로, 콘텐츠를 다른 LMS로 옮겨도 진도·이수 기록이 살아 있게 해줍니다. - 콘텐츠↔LMS가 학습 기록을 주고받는 국제 표준 - SCORM=LMS 안, xAPI=오프라인·모바일까지 기록 - 규격·이수 기준은 발주 담당자가 계약에 명시할 것 → https://nanumcon.com/term/scorm-xapi ### 강사 양성 · TT (Train the Trainer) [HRD·교육] '가르치는 사람을 가르치는' 과정. 내부 강사를 길러 교육 역량을 조직에 확산·자립시킨다. - '가르치는 사람'을 길러냄 - 내부 강사로 교육 역량 자립 - 한 명 아닌 여러 명을 키우는 확산 → https://nanumcon.com/term/train-the-trainer ### 게이미피케이션 (Gamification) [HRD·교육] 포인트·배지·랭킹·미션 같은 게임의 재미 요소를 학습·업무에 적용해 참여와 몰입을 높이는 방법. - 포인트·배지·랭킹 등 게임 요소 적용 - 참여·몰입을 높임 - 보상이 목적을 삼키지 않게 주의 → https://nanumcon.com/term/gamification ### 경력 경로 설계 (Career Pathing) [HRD·교육] 구성원이 조직 안에서 어떻게 성장·이동할 수 있는지 경로를 그려 주는 것. 성장 비전이 인재를 붙잡는다. - 조직 내 성장·이동 경로를 그려줌 - 성장 비전이 인재를 붙잡음 - 개인 열망과 조직 필요를 연결 → https://nanumcon.com/term/career-pathing ### 경험 학습 (Experiential Learning) [HRD·교육] 직접 경험하고 그것을 성찰하며 배우는 학습. '하면서 배운다'를 체계화한 콜브의 순환 모형이 유명하다. - 직접 경험+성찰로 배움 - 콜브의 4단계 순환 모형 - 경험만이 아니라 '성찰'이 핵심 → https://nanumcon.com/term/experiential-learning ### 계층별 교육 (Hierarchical Training) [HRD·교육] 신입, 대리, 팀장, 임원 등 직급·역할 단계마다 그에 맞는 역량을 키워주는 교육. 역할이 바뀌는 승진 직후 시점에 특히 효과가 크다. - 직급·직책 단계별로 필요한 역량을 교육 - 신입 온보딩부터 임원 교육까지 이어지는 사다리 - 역할 전환기(승진 직후)에 특히 효과적 → https://nanumcon.com/term/hierarchical-training ### 고용보험 환급과정 · 사업주 훈련지원 (Employment Insurance Refund Training) [HRD·교육] 사업주가 부담한 직원 교육비의 일부를 고용보험기금에서 지원받는 제도. 요건만 맞추면 같은 예산으로 더 많은 교육을 할 수 있는 사실상의 추가 예산이다. - 사업주 부담 훈련비를 고용보험기금에서 지원 - 고용노동부 인정 과정 수료가 전제 조건 - 중소기업일수록 지원 비율이 유리 → https://nanumcon.com/term/refund-training ### 교수 설계 · ISD (Instructional Design) [HRD·교육] 학습 목표를 효과적으로 달성하도록 교육을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방법론. 좋은 교육의 설계도. - 학습 목표 달성하도록 교육 설계 - ADDIE 등 체계적 방법론 - 좋은 교육의 '설계도' → https://nanumcon.com/term/instructional-design ### 교안 · 교재 개발 (Courseware Development) [HRD·교육] 교육 목표에 맞춰 강의 흐름과 활동, 학습자용 자료를 설계하고 제작하는 과정으로, 강사가 바뀌어도 같은 품질을 내게 하는 기반입니다. - 교안은 발표 자료가 아니라 운영 설계도 - 목표와 평가를 먼저, 콘텐츠는 나중에 - 저작권과 개발 결과물 귀속을 계약으로 정한다 → https://nanumcon.com/term/courseware-development ### 교육 기획서 · 교육 품의 (Training Proposal & Internal Approval Document) [HRD·교육] 교육의 목적·대상·내용·일정·예산과 기대효과를 정리해 내부 승인을 받기 위한 문서로, 교육 담당자의 실질적인 첫 산출물입니다. - 문제 정의에서 출발하는 승인용 문서 - 대안 비교가 설득력을 만든다 - 측정 불가능한 목표와 총액 한 줄이 반려 사유 → https://nanumcon.com/term/training-proposal-doc ### 교육니즈분석 · TNA (Training Needs Analysis) [HRD·교육] 지금의 성과와 바라는 성과 사이의 격차를 찾아, 그 격차 중 '교육으로 해결 가능한 부분'을 가려내는 분석. - 현재-목표 성과 격차 분석 - '교육으로 풀 수 있는' 부분 선별 - 교육 설계의 출발점 → https://nanumcon.com/term/tna ### 교육업체 선정 · 교육기관 평가 (Training Vendor Selection) [HRD·교육] 교육을 위탁할 외부 기관과 강사를 정해진 기준으로 비교·평가해 고르고, 이후 성과를 기록해 재발주 판단에 반영하는 절차입니다. - 기준 없는 선정은 책임 소재도 남지 않는다 - 제안자와 실제 강사가 다를 수 있다 - 사후 기록이 다음 해 선정을 빠르게 만든다 → https://nanumcon.com/term/training-vendor-selection ### 교육체계 수립 (Training System Design) [HRD·교육] 회사의 전략과 인재상에서 출발해, 구성원에게 필요한 역량과 이를 채울 교육과정을 계층별·직무별로 구조화하는 작업. 결과물은 한 장의 교육체계도로 정리된다. - 전사 교육을 계층·직무·공통 영역으로 구조화한 설계도 - 경영전략 → 인재상 → 필요 역량 → 교육과정 순으로 도출 - 단발성 교육을 체계적 육성 시스템으로 바꾸는 출발점 → https://nanumcon.com/term/training-system-design ### 구성주의 (Constructivism) [HRD·교육] 지식은 전달받는 것이 아니라 학습자가 스스로 '구성'한다는 학습관. 능동적 참여·의미 만들기를 강조한다. - 지식은 전달이 아니라 '구성' - 능동적 참여·의미 만들기 강조 - 성인 교육에 특히 중요 → https://nanumcon.com/term/constructivism ### 국민내일배움카드 (National Tomorrow Learning Card) [HRD·교육] 국가가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직업능력개발 훈련비를 지원하는 평생학습 바우처 카드로, 재직·구직 여부와 관계없이 카드 한 장으로 5년간 일정 한도의 훈련비를 지원받아 원하는 과정을 수강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 국가가 개인 훈련비를 지원하는 바우처 카드 - 5년간 300만~500만 원 수준 계좌 한도 - 신청·수강은 고용24에서 일원화 → https://nanumcon.com/term/naeil-baeum-card ### 넛지 · 행동설계 (Nudge) [HRD·교육] 강요하지 않고 선택 환경을 살짝 바꿔 더 나은 행동을 이끄는 방법. 교육·조직의 행동 변화에 활용된다. - 강요 없이 환경을 살짝 바꿔 행동 유도 - 선택의 자유는 유지 - 기본값·리마인드·단순화 활용 → https://nanumcon.com/term/nudge ### 러닝 애널리틱스 (Learning Analytics) [HRD·교육] 학습 데이터(이수·참여·성취·행동)를 모아 분석해, 교육의 효과를 진단하고 개선하는 데이터 기반 접근. - 학습 데이터를 분석해 교육 진단·개선 - 이수·참여·성취·행동을 봄 - '감'이 아닌 데이터로 교육 관리 → https://nanumcon.com/term/learning-analytics ### 러닝 인 더 플로우 오브 워크 (Learning in the Flow of Work) [HRD·교육] 교육장에 따로 가지 않고, 업무를 하는 바로 그 순간·그 화면에서 필요한 만큼만 즉시 배우도록 학습을 일의 흐름 속에 녹여 넣는 접근입니다. - 일을 멈추고 배우지 않고, 일하며 배웁니다 - 필요한 순간·화면에 짧게 즉시 전달 - 이수율보다 업무지표로 성과 측정 → https://nanumcon.com/term/learning-flow-of-work ### 러닝 패스 · 학습 경로 (Learning Path) [HRD·교육] 특정 역량·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순서대로 밟아야 할 학습 과정들을 설계한 지도. - 역량 목표까지 순서대로 밟는 지도 - 입문→중급→심화로 배열 - 흩어진 과정에 방향을 줌 → https://nanumcon.com/term/learning-path ### 리더십 파이프라인 (Leadership Pipeline) [HRD·교육] 실무자에서 경영자까지 리더가 성장하는 각 전환점을 정의한 모델. 단계마다 필요한 역량뿐 아니라 시간 사용 방식과 가치관까지 바뀌어야 한다는 것이 핵심 통찰이다. - 리더 역할의 단계별 전환점을 정의한 모델 - 각 전환마다 필요 역량·시간 관리·가치관이 달라짐 - 계층별 리더 육성 체계의 이론적 기반 → https://nanumcon.com/term/leadership-pipeline ### 리버스 멘토링 (Reverse Mentoring) [HRD·교육] 주니어가 멘토가 되어 시니어·경영진에게 디지털 도구, 트렌드, 젊은 세대의 관점을 가르치는 제도. 세대 간 이해와 조직 학습을 동시에 얻는다. - 주니어가 시니어·경영진을 가르치는 역방향 멘토링 - 디지털·AI·트렌드가 대표 주제, 진짜 가치는 세대 간 이해 - 심리적 안전과 명확한 주제 설정이 성공 조건 → https://nanumcon.com/term/reverse-mentoring ### 리스킬링 · 업스킬링 (Reskilling / Upskilling) [HRD·교육] 리스킬링은 새로운 직무로 옮기기 위한 재교육, 업스킬링은 현재 직무의 역량을 더 끌어올리는 교육. - 리스킬링=다른 직무로 재교육 - 업스킬링=현 직무 역량 향상 - AI 시대 인력 전환의 해법 → https://nanumcon.com/term/reskilling-upskilling ### 마이크로 크리덴셜 · 디지털 배지 (Micro-credential / Digital Badge) [HRD·교육] 학위처럼 크고 오래 걸리는 자격 대신, 특정 역량 하나를 짧게 학습하고 증명하는 세분화된 인증으로, 흔히 디지털 배지나 나노디그리 형태로 발급됩니다. - 학위보다 잘게 쪼갠 역량 단위 인증 - 검증 가능한 디지털 배지·나노디그리 - 리스킬링·스킬 기반 조직과 맞물림 → https://nanumcon.com/term/micro-credential ### 마이크로러닝 (Microlearning) [HRD·교육] 한 번에 하나의 학습목표를 3~10분 내외의 짧은 콘텐츠로 다루는 학습 방식. 바쁜 실무자의 학습 지속성을 높인다. - 3~10분 짧은 콘텐츠로 하나씩 - 바쁜 실무자의 지속성↑ - 인지부하·분산반복에 부합 → https://nanumcon.com/term/microlearning ### 만족도 설문 설계 · 반응평가 (Training Satisfaction Survey Design) [HRD·교육] 교육 직후 학습자의 반응을 측정하는 설문으로, 문항을 어떻게 설계하느냐에 따라 개선에 쓸 수 있는 정보가 되기도 하고 형식적인 점수만 남기도 합니다. - 커크패트릭 1단계 반응평가에 해당 - 만족보다 유용성과 적용 의도를 물어라 - 절대 점수보다 비교와 변화가 정보다 → https://nanumcon.com/term/satisfaction-survey ### 메타인지 (Metacognition) [HRD·교육] 자신이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 인식하고, 자신의 사고·학습 과정을 스스로 점검하고 조절하는 능력을 뜻합니다. - 자기 생각을 점검하는 상위 인지 - 앎과 착각을 구분하는 능력 - 계획·점검·평가로 학습을 조절 → https://nanumcon.com/term/metacognition ### 멘토링 (Mentoring) [HRD·교육] 경험 많은 선배(멘토)가 후배(멘티)의 성장을 장기적으로 돕는 관계. 지식뿐 아니라 태도·관계까지 전한다. - 선배가 후배의 성장을 장기 지원 - 지식뿐 아니라 태도·관계까지 - 코칭보다 '경험 전수' 성격 → https://nanumcon.com/term/mentoring ### 버추얼 클래스룸 · 실시간 온라인 교육 (Virtual Classroom) [HRD·교육] 화상회의 도구를 이용해 강사와 학습자가 같은 시간에 접속해 진행하는 교육 방식으로, 녹화 강의와 달리 상호작용이 실시간으로 일어납니다. - 같은 시간에 접속하는 실시간 온라인 교육 - 2~3시간 단위로 끊고 상호작용을 배치 - 강사와 운영 역할을 반드시 분리 → https://nanumcon.com/term/virtual-classroom ### 법정의무교육 (Statutory Mandatory Training) [HRD·교육] 기업이 관련 법령에 따라 임직원에게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하는 교육의 총칭으로, 미실시 시 과태료 등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법령이 부과한 필수 임직원 교육 - 대상 확정·실시·증빙 보관이 기본 - 형식 이수를 넘어 실효성이 관건 → https://nanumcon.com/term/mandatory-training ### 분산 반복 학습 (Spaced Repetition) [HRD·교육] 한 번에 몰아 외우지 않고, 시간 간격을 두고 반복 복습해 장기 기억에 새기는 학습법. - 간격을 두고 반복 복습 - 벼락치기보다 장기 기억에 효과 - 잊을 만할 때 다시 보는 게 핵심 → https://nanumcon.com/term/spaced-repetition ### 블렌디드 러닝 (Blended Learning) [HRD·교육] 온라인 학습과 오프라인 대면 교육을 목적에 맞게 결합해, 각각의 장점을 살리는 교육 설계 방식. - 온라인+오프라인을 목적에 맞게 결합 - 각각의 장점을 살림 - 플립러닝이 대표 형태 → https://nanumcon.com/term/blended-learning ### 블룸의 분류학 (Bloom's Taxonomy) [HRD·교육] 학습 목표를 기억→이해→적용→분석→평가→창조의 6단계 인지 수준으로 나눈 교육 설계의 고전적 틀. - 기억→이해→적용→분석→평가→창조 - 학습 목표의 인지 수준 사다리 - 목표를 높은 수준으로 설계 → https://nanumcon.com/term/blooms-taxonomy ### 사회 학습 이론 (Social Learning Theory) [HRD·교육] 사람은 남을 관찰하고 모방하며 배운다는 이론. 직접 경험 없이도 '보고 배우는' 학습을 설명한다. - 남을 관찰·모방하며 배움 - 보보인형 실험의 반두라 - 롤모델·멘토링이 강력한 이유 → https://nanumcon.com/term/social-learning-theory ### 산업안전보건교육 (Occupational Safety and Health Training) [HRD·교육]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사업주가 근로자에게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하는 안전·보건 교육으로, 정기교육·채용 시 교육·작업내용 변경 시 교육·특별교육 등으로 구성되며 미실시 시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 산업안전보건법상 사업주의 법정 의무교육 - 정기·채용 시·변경 시·특별교육 4유형 - 미실시 과태료, 증빙 관리가 핵심 → https://nanumcon.com/term/industrial-safety-training ### 성과 지원 (Performance Support) [HRD·교육] 교육으로 미리 다 외우게 하는 대신, 일하는 바로 그 순간에 필요한 정보를 즉시 제공해 성과를 돕는 방식. - 일하는 순간 필요한 정보 즉시 제공 - 다 외우게 하는 대신 '꺼내 쓰게' - 체크리스트·매뉴얼·챗봇 등 → https://nanumcon.com/term/performance-support ### 성인학습이론 · 안드라고지 (Andragogy) [HRD·교육] 성인은 아이와 다르게 배운다는 이론 — 스스로 방향을 정하고, 경험을 활용하며, 당장 쓸모 있는 것을 배우려 한다. - 성인은 아이와 다르게 배움 - 스스로 방향·경험 활용·즉시 쓸모 - 성인교육 설계의 근간 → https://nanumcon.com/term/andragogy ### 소프트 스킬 (Soft Skills) [HRD·교육] 소통·협업·리더십·문제해결 등 사람과 일하는 데 필요한 대인·자기관리 역량. 기술(하드 스킬)만큼 중요하다. - 소통·협업·리더십 등 대인 역량 - 기술(하드스킬)만큼 중요 - AI 시대에 가치가 더 커짐 → https://nanumcon.com/term/soft-skills ### 수료 기준 · 출결 관리 (Completion Criteria & Attendance Management) [HRD·교육] 교육을 이수한 것으로 인정하는 조건과 그 근거가 되는 출결·평가 기록을 관리하는 실무로, 지원금 수급과 이수 인정의 전제가 됩니다. - 출석·평가 요건을 사전에 문서로 고지 - 지원금 과정은 출결이 곧 정산 근거 - 인정 결석·보충·미수료 처리를 미리 정한다 → https://nanumcon.com/term/completion-criteria ### 수료증 · 교육 이력 관리 (Certificate & Training Record Management) [HRD·교육] 교육 이수 사실을 증명하는 수료증을 발급하고, 구성원별 교육 이력을 누적 관리해 인사·자격·법정교육 증빙으로 활용하는 실무입니다. - 발급보다 기록의 일관성이 중요 - 법정교육은 보관 의무가 따로 있다 - 디지털 배지 등 검증 가능한 형태로 확장 중 → https://nanumcon.com/term/certificate-management ### 스캐폴딩 · 발판 제공 (Scaffolding) [HRD·교육] 학습자가 혼자서는 어려운 과제를, 적절한 도움(발판)을 주며 단계적으로 스스로 하게 이끄는 교수법. - 혼자 어려운 과제에 '발판' 제공 - 익숙해지면 도움을 점차 줄임 - ZPD(근접발달영역)와 짝 → https://nanumcon.com/term/scaffolding ### 스킬 기반 조직 (Skills-Based Organization) [HRD·교육] 직무·직급이라는 고정된 틀 대신, 사람들이 가진 '스킬(역량)'을 중심으로 일과 인재를 배치·개발하는 조직 운영 방식. - 직무·직급 대신 '스킬' 중심으로 인재·일 배치 - AI 시대 직무 재편에 유연하게 대응 - 스킬 진단→격차 교육(리스킬링)과 직결 → https://nanumcon.com/term/skills-based-organization ### 승계 계획 (Succession Planning) [HRD·교육] 핵심 직책의 후임을 미리 발굴·육성해 두는 계획. 사람이 떠나도 조직이 흔들리지 않게 한다. - 핵심 직책 후임을 미리 발굴·육성 - 갑작스러운 공백 위험 대비 - 인재 파이프라인 관리 → https://nanumcon.com/term/succession-planning ### 실천공동체 · CoP (Community of Practice) [HRD·교육] 같은 관심사·업무를 가진 구성원이 자발적으로 모여 지식과 경험을 나누며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공동체. - 같은 관심사 구성원의 자발적 학습 모임 - 지식·경험을 나누며 함께 성장 - 암묵지 공유의 장 → https://nanumcon.com/term/community-of-practice ### 아이스브레이킹 (Icebreaking) [HRD·교육] 교육·워크숍·회의의 도입부에 참가자 간 긴장과 어색함을 풀어 참여할 준비를 만드는 활동입니다. - 도입부의 긴장·어색함 해소 활동 - 심리적 안전과 참여 유도가 목적 - 짧게·주제 연결·강요 금지가 원칙 → https://nanumcon.com/term/icebreaking ### 액션러닝 (Action Learning) [HRD·교육] 실제 업무 과제를 소그룹이 함께 풀어가며, 문제 해결과 학습·성장을 동시에 이루는 학습 방법. - 실제 업무 과제를 소그룹이 함께 해결 - 문제해결과 학습을 동시에 - 성찰이 학습으로 전환하는 열쇠 → https://nanumcon.com/term/action-learning ### 어세스먼트 센터 · 역량평가 (Assessment Center) [HRD·교육] 실제 업무와 유사한 모의 과제·시뮬레이션을 수행하게 하고, 훈련된 복수의 평가자가 행동을 관찰해 역량을 평가하는 방식. 승진 심사와 리더 선발에 널리 쓰인다. - 모의 과제·시뮬레이션으로 역량을 관찰·평가 - 복수 평가자, 복수 기법, 행동 관찰이 3대 원칙 - 승진 심사와 리더 선발, 육성 진단에 활용 → https://nanumcon.com/term/assessment-center ### 에듀테크 (EdTech (Education Technology)) [HRD·교육] 교육(Education)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로, AI·데이터·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해 학습의 설계·전달·평가 방식을 혁신하는 기술과 산업을 통칭합니다. - 기술로 학습의 설계·전달·평가를 혁신 - 생성형 AI로 콘텐츠 제작·개인화 가속 - 도입 핵심은 기술이 아니라 문제 정의 → https://nanumcon.com/term/edtech ### 역량모델링 (Competency Modeling) [HRD·교육] 특정 직무에서 성과를 내는 사람이 갖춘 지식·기술·태도를 정의해, 채용·평가·교육의 공통 기준으로 삼는 작업. - 고성과자의 지식·기술·태도 정의 - 채용·평가·교육의 공통 기준 - '무엇이 성과를 만드는지' 규명 → https://nanumcon.com/term/competency-modeling ### 역할연기 · 롤플레이 (Role-Play Training) [HRD·교육] 실제 업무 상황을 재현해 학습자가 직접 역할을 맡아 대응해보게 하는 교수법으로, 아는 것과 하는 것 사이의 간극을 줄이는 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 실제 상황을 재현해 직접 해보게 하는 교수법 - 관찰-피드백-재실행 3박자가 핵심 - 전체 앞 시연보다 3인 1조 동시 진행이 효과적 → https://nanumcon.com/term/role-play ### 연간 교육계획 · 교육예산 (Annual Training Plan & Budget) [HRD·교육] 한 해 동안 누구에게 무엇을 얼마의 비용으로 교육할지 설계하고 재원을 배분하는 작업으로, 교육담당자의 연중 업무 리듬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절차입니다. - 경영 목표 → 니즈 분석 → 과정 설계 → 예산 순서 - 법정의무교육을 먼저 캘린더에 고정 - 예비비 10~15%와 성과 측정 계획을 미리 확보 → https://nanumcon.com/term/training-budget ### 온보딩 (Onboarding) [HRD·교육] 신규 입사자가 조직·직무에 빠르게 적응하고 성과를 내도록 돕는 체계적 초기 정착 과정. - 신규 입사자의 초기 정착 과정 - 첫 경험이 이탈·전력화 좌우 - 30·60·90일로 관리 → https://nanumcon.com/term/onboarding ### 외부강사 섭외 · 강사료 (Instructor Sourcing & Fees) [HRD·교육] 교육 목적에 맞는 외부 강사를 찾아 검증하고 조건을 협의해 계약하는 과정으로, 같은 예산으로 교육의 성패를 가르는 교육담당자의 핵심 실무입니다. - 강사 목록이 아니라 교육 목적에서 출발 - 동일 대상·업종 강의 이력이 가장 강한 검증 근거 - 저작권·녹화·취소 조건은 반드시 문서로 → https://nanumcon.com/term/instructor-sourcing ### 워크숍 · 워크샵 (Workshop) [HRD·교육] 강의처럼 듣기만 하는 자리가 아니라, 참가자들이 직접 토론하고 만들어 보며 함께 결과물을 도출하는 참여형 집단 활동으로, 기업에서는 교육·문제해결·조직 활성화의 수단으로 두루 쓰입니다. - 듣는 강의가 아니라 함께 만드는 참여형 세션 - 성패는 당일이 아니라 산출물 정의와 설계 - 발언 독점을 막는 퍼실리테이션이 핵심 → https://nanumcon.com/term/workshop ### 이러닝 · 온라인 학습 (E-Learning) [HRD·교육] 온라인·디지털로 이뤄지는 교육. 시공간 제약 없이 배우게 해 기업 교육의 표준이 됐다. - 온라인·디지털로 이뤄지는 교육 - 시공간 제약 없이 학습 - 완주율·몰입이 과제 → https://nanumcon.com/term/e-learning ### 인재 개발 · TD (Talent Development) [HRD·교육] 구성원의 역량과 잠재력을 키워 조직과 개인이 함께 성장하게 하는 활동. HRD의 핵심 축. - 구성원 역량·잠재력을 키움 - 교육·경험·코칭을 조합 - 인재 유지와 직결 → https://nanumcon.com/term/talent-development ### 인지 부하 이론 (Cognitive Load Theory) [HRD·교육] 사람의 작업기억은 한정돼 있어, 한 번에 너무 많은 정보를 주면 학습이 무너진다는 이론. - 작업기억은 매우 한정적 - 한꺼번에 많이 주면 학습 붕괴 - 쪼개고 단계화해 부하 관리 → https://nanumcon.com/term/cognitive-load ### 인출 연습 · 시험 효과 (Retrieval Practice) [HRD·교육] 다시 읽기보다 '기억에서 꺼내 보기(퀴즈·회상)'가 학습을 훨씬 강화한다는 원리. '시험 효과'라고도 한다. - 다시 읽기보다 '꺼내 보기'가 강함 - 퀴즈·회상이 기억을 강화 - '시험 효과'라고도 함 → https://nanumcon.com/term/retrieval-practice ### 일학습병행제 (Work-Study Dual System (Korea)) [HRD·교육] 기업이 채용한 학습근로자에게 현장 훈련과 사업장 외 교육을 병행해 실무 인재를 양성하고, 국가가 이를 지원·인정하는 제도입니다. - 채용과 현장훈련을 결합한 국가 인재양성 제도 - NCS 기반 프로그램 개발·인정 절차를 거친다 - 훈련 후 배치 계획이 없으면 이탈로 끝난다 → https://nanumcon.com/term/work-study-dual ### 자기개발 지원제도 · 학습 지원금 (Self-development Support Program) [HRD·교육] 구성원이 스스로 선택한 학습에 대해 비용이나 시간을 지원하는 제도로, 도서비·수강료·자격 취득비 지원 등이 대표적입니다. - 개인이 선택한 학습을 조직이 지원하는 제도 - 범위·한도·절차·업무 관련성 기준을 정한다 - 사용률 자체를 관리 지표로 삼는다 → https://nanumcon.com/term/self-development-support ### 자기주도 학습 (Self-Directed Learning) [HRD·교육] 학습자가 스스로 목표를 정하고 방법을 선택하며 진행·평가하는 학습. 평생학습·성인교육의 핵심. - 스스로 목표·방법·평가를 주도 - 평생학습·성인교육의 핵심 - '스스로 배우는 능력'이 곧 역량 → https://nanumcon.com/term/self-directed-learning ### 적응형 학습 (Adaptive Learning) [HRD·교육] 학습자의 수준·속도·약점에 맞춰 내용·난이도를 실시간 조절하는 개인 맞춤 학습. AI가 이를 가속한다. - 수준·약점에 맞춰 내용·난이도 실시간 조절 - 잘 아는 건 건너뛰고 약점은 더 - AI가 개인화를 가속 → https://nanumcon.com/term/adaptive-learning ### 전직지원 서비스 · 아웃플레이스먼트 (Outplacement) [HRD·교육] 퇴직(예정) 근로자가 새로운 일자리나 창업으로 원활히 이동하도록 회사가 제공하는 경력 전환 지원 서비스로, 1,000인 이상 기업은 50세 이상 비자발적 이직예정자에게 제공할 법적 의무가 있습니다. - 퇴직자의 경력 전환을 돕는 회사 제공 서비스 - 1,000인 이상 기업은 50세 이상 대상 법적 의무 - 떠나는 사람 예우이자 남는 사람에게 주는 신호 → https://nanumcon.com/term/outplacement ### 조용한 사직 (Quiet Quitting) [HRD·교육] 실제로 퇴사하지 않되, 딱 주어진 일만 하고 그 이상은 하지 않는 태도. 몰입 저하의 신호로 주목받았다. - 퇴사 않되 '딱 시킨 일만' - 몰입 저하의 신호 - 개인 탓 아닌 조직 문제로 읽기 → https://nanumcon.com/term/quiet-quitting ### 조직개발 · OD (Organization Development) [HRD·교육] 행동과학 지식을 활용해 조직의 문화, 구조, 일하는 방식을 계획적으로 개선하는 활동. 개인을 키우는 교육과 달리 조직 자체의 건강성을 다룬다. - 조직의 건강성과 효과성을 계획적으로 개선 - 진단 → 개입 → 평가의 사이클로 진행 - 교육(개인)과 달리 문화·구조·프로세스(조직)를 다룸 → https://nanumcon.com/term/organization-development ### 조직진단 (Organizational Diagnosis) [HRD·교육] 설문·인터뷰·데이터로 조직의 현재 상태(문화, 몰입, 소통, 리더십)를 객관적으로 파악하는 활동. 조직개발과 교육 설계의 출발점이 된다. - 설문·인터뷰·데이터로 조직 상태를 객관적으로 파악 - 진단 자체가 개입의 시작 — 결과 공유와 후속 조치가 필수 - 조직개발·교육체계 수립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근거 → https://nanumcon.com/term/organizational-diagnosis ### 지식 경영 · KM (Knowledge Management) [HRD·교육] 조직에 흩어진 지식·노하우를 모으고 공유·활용하는 체계. 개인의 지식을 조직의 자산으로 만든다. - 흩어진 지식·노하우를 축적·공유 - 개인 지식을 조직 자산으로 - 암묵지→형식지 전환이 관건 → https://nanumcon.com/term/knowledge-management ### 직무분석 (Job Analysis) [HRD·교육] 특정 직무에서 수행하는 과업과 그에 필요한 지식·기술·태도를 체계적으로 조사하는 활동. 채용·평가·교육·보상 등 모든 HR 제도의 기초가 된다. - 직무의 과업, 책임, 필요 역량을 체계적으로 파악 - 결과물은 직무기술서와 직무명세서 - 채용·평가·교육·보상 등 모든 HR 제도의 기초 → https://nanumcon.com/term/job-analysis ### 직무순환 · 잡 로테이션 (Job Rotation) [HRD·교육] 구성원을 일정 기간마다 다른 직무나 부서로 이동시켜 경험의 폭을 넓히고 조직 전체를 이해하게 하는 육성 방식입니다. - 일을 통해 배우게 하는 경험 학습 방식 - 경로·기간·학습 목표를 사전에 설계 - 전문성 직무에는 부적합할 수 있다 → https://nanumcon.com/term/job-rotation ### 직원 경험 · EX (Employee Experience) [HRD·교육] 입사부터 퇴사까지 직원이 조직에서 겪는 모든 경험의 총합. 고객 경험(CX)의 직원판으로, 몰입·성과의 토대가 된다. - 입사~퇴사 전 여정의 경험 총합 - 고객 경험(CX)의 직원판 - EX가 CX를 만듦 → https://nanumcon.com/term/employee-experience ### 직장 내 성희롱 예방교육 (Workplace Sexual Harassment Prevention Training) [HRD·교육] 남녀고용평등법에 따라 모든 사업주가 연 1회 이상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해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으로, 성희롱의 판단 기준과 피해 발생 시 처리 절차를 조직 구성원 모두가 알게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 전 사업장 연 1회 이상 법정 의무교육 - 미실시 시 500만 원 이하 과태료 - 증빙과 고충처리 절차 점검이 실무 핵심 → https://nanumcon.com/term/sexual-harassment-prevention ###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Workplace Disability Awareness Training) [HRD·교육] 장애인 고용 촉진과 편견 해소를 위해 사업주가 소속 근로자를 대상으로 매년 실시해야 하는 법정의무교육으로, 성희롱 예방·산업안전·개인정보 교육과 함께 4대 필수 교육으로 다뤄집니다. - 장애인고용촉진법상 연 1회 이상 법정의무교육 - 규모별 예외·인정 방식은 매년 최신 안내 확인 - 형식적 이수보다 자사 사례 기반 설계가 효과적 → https://nanumcon.com/term/disability-awareness-training ### 커크패트릭 4단계 평가 (Kirkpatrick Model) [HRD·교육] 교육 효과를 반응→학습→행동→결과의 네 단계로 평가하는 고전적 교육 평가 모델. - 반응→학습→행동→결과 4단계 평가 - 교육을 만족도 넘어 성과로 평가 - 위 단계일수록 측정 가치 큼 → https://nanumcon.com/term/kirkpatrick ### 퍼실리테이션 (Facilitation) [HRD·교육] 강의처럼 '가르치기'가 아니라, 참여자들이 스스로 답을 찾도록 이끄는 진행 기술. 워크숍·회의의 핵심 역량. - 가르치기가 아니라 스스로 답 찾게 이끔 - 질문·경청·정리로 진행 - 워크숍·회의의 핵심 역량 → https://nanumcon.com/term/facilitation ### 페다고지 (아동 교육학) (Pedagogy) [HRD·교육] 전통적인 '가르치는 사람 중심'의 교육 방식. 성인 학습(안드라고지)과 대비되는 개념. - 교사 중심의 전통 교육 방식 - 안드라고지(성인학습)와 대비 - 기초 지식 전달에 강점 → https://nanumcon.com/term/pedagogy ### 플립러닝 · 거꾸로 학습 (Flipped Learning) [HRD·교육] 이론은 영상·자료로 미리 학습하고, 대면 시간은 토론·실습 등 활동에 쓰는 '거꾸로 학습' 방식. - 이론은 미리 영상으로, 대면은 활동으로 - 귀한 대면 시간을 실습·토론에 - 사전학습을 실제로 해오게 하는 게 관건 → https://nanumcon.com/term/flipped-learning ### 피플 애널리틱스 (People Analytics) [HRD·교육] 직감이나 관행 대신, 인사·조직 데이터를 분석해 채용·교육·이직 같은 사람 관련 의사결정을 내리는 접근. - 인사·조직 데이터로 사람 관련 의사결정 - 교육 효과·이직 징후·몰입을 증거로 확인 - 개인정보·윤리가 필수 전제 → https://nanumcon.com/term/people-analytics ### 필립스 ROI 모델 (Phillips ROI Model) [HRD·교육] 커크패트릭 4단계에 '투자 수익률(ROI)' 5단계를 더해, 교육이 만든 재무적 가치까지 측정하는 평가 모델. - 커크패트릭에 ROI 5단계 추가 - 교육의 재무적 가치까지 측정 - 비용 대비 효과를 숫자로 → https://nanumcon.com/term/phillips-roi ### 학습 민첩성 (Learning Agility) [HRD·교육] 처음 겪는 상황에서 빠르게 배우고 그 배움을 다음 상황에 적용하는 능력으로, 과거 성과보다 미래 성장 가능성을 예측하는 핵심인재 선발 기준으로 쓰입니다. - 모르는 상황에서 배우고 적용하는 능력 - 고성과자와 고잠재력자를 가르는 기준 - 실패가 안전한 환경에서만 실제로 발휘됨 → https://nanumcon.com/term/learning-agility ### 학습 전이 (Transfer of Learning) [HRD·교육] 교육에서 배운 것을 실제 현업에 옮겨 적용하고 지속하는 것. 교육이 성과가 되려면 반드시 넘어야 할 관문. - 배운 것을 현업에 적용·지속 - 교육이 성과가 되는 관문 - 전이 안 되면 교육은 낭비 → https://nanumcon.com/term/learning-transfer ### 학습 조직 (Learning Organization) [HRD·교육] 구성원과 조직이 함께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는 조직. 변화에 적응하고 스스로 진화하는 조직의 이상형. - 조직 전체가 끊임없이 배우고 진화 - 셍게의 5가지 규율 - 실패를 배움으로 보는 문화 → https://nanumcon.com/term/learning-organization ### 핵심인재 · HIPO (High Potential) [HRD·교육] 현재 성과를 넘어 미래에 더 크고 복잡한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잠재력이 높다고 판단되는 인재. 성과와 잠재력을 구분해 관리하는 것이 핵심이다. - 상위 직책을 맡을 잠재력이 높은 인재(HIPO) - 성과와 잠재력은 다름 — 9-box 등으로 구분 - 별도 육성 프로그램과 승계 계획으로 관리 → https://nanumcon.com/term/high-potential ### 현업 전문가 · SME (Subject Matter Expert) [HRD·교육] 특정 분야의 깊은 지식·경험을 가진 실무 전문가. 교육 콘텐츠 개발과 지식 전수의 핵심 원천이다. - 특정 분야 깊은 지식의 현업 전문가 - 교육 콘텐츠의 핵심 원천 - '아는 것'과 '가르치는 것'은 별개 → https://nanumcon.com/term/subject-matter-expert ### 형성평가와 총괄평가 (Formative & Summative Evaluation) [HRD·교육] 학습 '도중에' 개선을 위해 하는 형성평가와, 학습 '끝에' 성과를 판정하는 총괄평가. 목적이 다르다. - 형성=도중에 개선용 - 총괄=끝에 성과 판정용 - 우열 아닌 목적의 차이 → https://nanumcon.com/term/formative-summative-eval ### 2단계 인증 · 2FA (Two-Factor Authentication) [IT·데이터·DX] 비밀번호에 더해 '한 번 더' 확인(문자 코드·앱·지문)하는 로그인 보안. 비밀번호가 뚫려도 계정을 지킨다. - 비밀번호+한 번 더 확인 - 문자·앱·지문 등 - 뚫려도 계정 지킴 → https://nanumcon.com/term/two-factor-auth ### API (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IT·데이터·DX] 프로그램끼리 정해진 규칙으로 데이터·기능을 주고받게 해주는 '창구'. 식당의 메뉴판처럼, 무엇을 어떻게 요청하면 되는지를 약속해 둔 것. - 프로그램끼리 주고받는 '창구' - 무엇을 어떻게 요청할지 약속 - 서비스 연결의 기본 → https://nanumcon.com/term/api ### API 게이트웨이 (API Gateway) [IT·데이터·DX] 여러 백엔드 서비스로 가는 모든 요청이 거치는 '정문'. 인증·라우팅·제한을 한곳에서 처리한다. - 모든 요청이 거치는 '정문' - 인증·라우팅·제한을 한곳에서 - 마이크로서비스 앞단 → https://nanumcon.com/term/api-gateway ### AR · VR · XR (AR / VR / XR) [IT·데이터·DX] 현실에 디지털을 덧입히는 AR(증강현실), 완전한 가상 세계에 몰입하는 VR(가상현실), 둘을 아우르는 XR. - AR=현실에 디지털 덧입힘 - VR=완전한 가상 몰입 - XR=이 둘을 아우름 → https://nanumcon.com/term/ar-vr ### BCP · 업무연속성과 재해복구 (Business Continuity Plan & Disaster Recovery) [IT·데이터·DX] 화재·정전·해킹처럼 업무가 멈출 사고에 대비해 무엇을 어떤 순서로 얼마 만에 복구할지를 미리 정해두는 계획입니다. - RTO·RPO로 복구 목표를 숫자로 정한다 - 백업 보유와 복구 능력은 다른 문제 - 훈련하지 않은 계획은 작동하지 않는다 → https://nanumcon.com/term/bcp-dr ### BI ·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Business Intelligence) [IT·데이터·DX] 데이터를 대시보드·리포트로 시각화해, 경영진·실무자가 데이터에 근거해 의사결정하게 돕는 도구·활동. - 데이터를 대시보드·리포트로 시각화 - 데이터 근거 의사결정을 도움 - 대시보드가 산출물 → https://nanumcon.com/term/bi ### CDN ·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 (Content Delivery Network) [IT·데이터·DX] 이미지·영상 같은 콘텐츠를 전 세계 곳곳의 서버에 복제해 두고, 사용자와 가장 가까운 곳에서 빠르게 전달하는 망. - 콘텐츠를 전 세계 서버에 복제 - 가장 가까운 곳에서 전달 - 속도·안정성↑ → https://nanumcon.com/term/cdn ### CDP · 고객 데이터 플랫폼 (Customer Data Platform) [IT·데이터·DX] 여러 채널에 흩어진 고객 데이터를 실명 기반으로 하나로 통합해, 지속적인 고객 프로필을 만드는 마케팅 데이터 플랫폼. - 흩어진 고객 데이터를 실명 기반 통합 - 지속적 고객 프로필 생성 - 개인화·옴니채널의 토대 → https://nanumcon.com/term/cdp ### CI · CD (Continuous Integration / Continuous Delivery) [IT·데이터·DX] 코드를 자주 합치고(CI) 자동으로 검사·배포(CD)해, 변경을 빠르고 안전하게 실서비스에 반영하는 개발 자동화 방식. - CI=코드 자주 합침 - CD=자동 검사·배포 - 빠르고 안전한 배포 → https://nanumcon.com/term/ci-cd ### CMS · 콘텐츠 관리 시스템 (Content Management System) [IT·데이터·DX] 코딩 없이 웹사이트의 글·이미지·페이지를 관리·발행하게 해주는 시스템. 워드프레스가 대표적. - 코딩 없이 웹 콘텐츠 관리·발행 - 워드프레스가 대표 - 비개발자도 운영 → https://nanumcon.com/term/cms ### CSAP · 클라우드 보안인증 (Cloud Security Assurance Program) [IT·데이터·DX] 공공기관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공급하려는 사업자가 받아야 하는 국내 보안인증 제도로, 시스템 중요도에 따라 등급이 구분됩니다. - 공공 클라우드 공급의 필수 관문 - 2024년부터 상·중·하 등급제 시행 - 문서가 아니라 운영 체계를 증빙해야 한다 → https://nanumcon.com/term/csap ### DX · AX (Digital Transformation / AI Transformation) [IT·데이터·DX] DX는 디지털 기술로 일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것, AX는 그 다음 단계로 AI를 업무·사업에 내재화하는 전환. - DX=디지털로 일하는 방식 전환 - AX=AI를 업무·사업에 내재화 - AX가 DX의 다음 단계 → https://nanumcon.com/term/dx-ax ### DX 성숙도 진단 (Digital Maturity Assessment) [IT·데이터·DX] 조직의 디지털 전환 수준을 여러 영역으로 나눠 단계로 평가하고,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 우선순위를 도출하는 진단 방법입니다. - 영역별로 나눠 단계로 평가하는 진단 - 총점보다 영역 간 격차가 정보를 준다 - 진단이 목적이 되면 도구만 늘어난다 → https://nanumcon.com/term/dx-maturity ### ERP · 전사적 자원관리 (Enterprise Resource Planning) [IT·데이터·DX] 재무·인사·구매·생산·재고 등 기업의 핵심 업무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 관리하는 소프트웨어. - 재무·인사·생산 등 전사 통합 관리 - 흩어진 데이터를 하나로 - 기업 운영의 척추 → https://nanumcon.com/term/erp ### GPU · AI 반도체 (GPU / AI Chip) [IT·데이터·DX] GPU(그래픽 처리장치)는 수천 개의 연산 코어로 같은 계산을 동시에 처리하는 병렬연산 반도체로, 오늘날 AI 학습·추론을 떠받치는 핵심 하드웨어입니다. - 수천 코어로 동시에 계산하는 병렬연산 반도체 - AI 학습·추론 속도를 좌우하는 핵심 하드웨어 - 직접 사는 대신 클라우드로 빌려 쓸 수도 있음 → https://nanumcon.com/term/gpu ### Git · GitHub (Git / GitHub) [IT·데이터·DX] Git은 코드의 변경 이력을 저장·관리하는 버전관리 도구, GitHub는 그 코드를 온라인에 보관·협업하는 대표 서비스. - Git=코드 변경 이력 관리 - GitHub=온라인 보관·협업 - 되돌리기·협업의 기본 → https://nanumcon.com/term/git-github ### GraphQL (GraphQL) [IT·데이터·DX] 클라이언트가 '필요한 데이터만 골라서' 한 번에 요청하는 API 방식. 과다·과소 응답 문제를 줄인다. - 필요한 데이터만 골라 한 번에 요청 - 과다·과소 응답 문제 해결 - REST의 대안 → https://nanumcon.com/term/graphql ### HTML · CSS · 자바스크립트 (HTML / CSS / JavaScript) [IT·데이터·DX] 웹페이지를 이루는 세 가지 기본 요소 — HTML은 구조(뼈대), CSS는 디자인(옷), 자바스크립트는 동작(움직임). - HTML=구조(뼈대) - CSS=디자인(옷) - JS=동작(움직임) → https://nanumcon.com/term/html-css-js ### HTTP · HTTPS (HTTP / HTTPS) [IT·데이터·DX] HTTP는 웹에서 브라우저와 서버가 데이터를 주고받는 규약, HTTPS는 그 통신을 암호화해 안전하게 만든 것. - HTTP=웹 통신 규약 - HTTPS=그걸 암호화한 안전판 - 자물쇠 표시가 HTTPS → https://nanumcon.com/term/http-https ### IAM · 계정·권한 관리 (Identity and Access Management) [IT·데이터·DX] 누가 어떤 시스템에 접근할 수 있는지를 계정 단위로 정의하고, 입사부터 퇴사까지 권한의 생애주기를 관리하는 체계입니다. - 계정의 생성부터 회수까지를 하나로 관리 - 최소권한과 역할 기반 접근제어가 핵심 - 퇴사자·공용 계정이 가장 흔한 구멍 → https://nanumcon.com/term/iam ### IDE · 코드 에디터 (IDE / Code Editor) [IT·데이터·DX] 코드를 작성·실행·디버깅하는 통합 개발 환경(작업실). 최근엔 AI가 코드를 함께 짜주는 AI 코드 에디터가 표준이 됐다. - 코드 작성·실행·디버깅 통합 작업실 - 최근 AI 코드 에디터가 표준 - 개발자의 책상 → https://nanumcon.com/term/ide ### ISMS-P ·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 (ISMS-P Certification) [IT·데이터·DX] 기업의 정보보호와 개인정보보호 관리 체계가 기준에 맞게 수립·운영되는지를 심사해 부여하는 국내 인증으로, 일정 요건에 해당하는 사업자는 ISMS 인증이 법적 의무입니다. - 정보보호+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통합 인증(KISA) - 일정 요건 사업자는 ISMS 인증이 법적 의무 - 문서가 아니라 주기적 '운영 증적'이 통과를 가름 → https://nanumcon.com/term/isms-p ### JSON (JavaScript Object Notation) [IT·데이터·DX] 프로그램끼리 데이터를 주고받을 때 널리 쓰는, 사람도 읽기 쉬운 텍스트 형식. '이름: 값' 쌍으로 데이터를 표현한다. - 프로그램 간 데이터 교환 형식 - 사람도 읽기 쉬운 텍스트 - '이름:값' 쌍으로 표현 → https://nanumcon.com/term/json ### JWT · JSON 웹 토큰 (JSON Web Token) [IT·데이터·DX] 로그인한 사용자임을 증명하는, 서명된 '디지털 출입증'. 서버가 매번 확인 안 해도 신원을 검증한다. - 서명된 '디지털 출입증' - 서버가 매번 확인 안 해도 검증 - 분산 서비스 인증에 유리 → https://nanumcon.com/term/jwt ### MDM · 마스터 데이터 관리 (Master Data Management) [IT·데이터·DX] 고객·제품·거래처처럼 여러 시스템이 함께 쓰는 핵심 기준 데이터를 하나의 정본으로 유지·관리하는 체계입니다. - 여러 시스템이 공유하는 기준 정보의 정본 관리 - 트랜잭션 데이터와 구분해서 다룬다 - 기술보다 등록·변경 규칙이 핵심 → https://nanumcon.com/term/master-data-management ### MVP · 최소기능제품 (Minimum Viable Product) [IT·데이터·DX] 아이디어의 핵심 가설을 검증할 수 있는 최소한의 기능만 담아 빠르게 내놓는 제품 버전으로, 완성품을 만들기 전에 '고객이 정말 원하는가'를 실제 반응으로 확인하는 린 스타트업의 핵심 도구입니다. - 핵심 가설 검증용 최소 실험으로서의 제품 - 랜딩페이지·수작업 서비스도 훌륭한 MVP - 기준은 '적지만, 그 하나는 확실히' → https://nanumcon.com/term/mvp ### NPU · 신경망처리장치 (Neural Processing Unit) [IT·데이터·DX] 인공신경망 연산에 특화되도록 설계된 AI 전용 반도체로, 저전력으로 AI 기능을 빠르게 처리하는 프로세서입니다. - AI 연산 전용 저전력 프로세서 - 온디바이스 AI·AI PC의 심장 - CPU·GPU와 역할 분담 구도 → https://nanumcon.com/term/npu ### OAuth · 소셜 로그인 (OAuth) [IT·데이터·DX] '구글·카카오로 로그인'처럼, 비밀번호를 넘기지 않고 다른 서비스의 계정으로 안전하게 로그인·권한을 위임하는 표준. - '구글·카카오로 로그인' 표준 - 비밀번호 안 넘기고 권한 위임 - 안전한 소셜 로그인 → https://nanumcon.com/term/oauth ### OCR · 문서 디지털화 (Optical Character Recognition) [IT·데이터·DX] 이미지나 스캔한 문서 속의 글자를 인식해 편집·검색이 가능한 텍스트 데이터로 바꾸는 기술입니다. - 이미지 속 글자를 텍스트로 변환 - 딥러닝으로 문서 구조까지 이해하는 수준 - 중요 항목은 검증 규칙과 사람 확인이 필요 → https://nanumcon.com/term/ocr ### RPA ·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 (Robotic Process Automation) [IT·데이터·DX] 사람이 컴퓨터로 하던 반복 업무(복사·입력·이동)를 소프트웨어 로봇이 대신 처리하는 자동화. - 반복 사무를 SW 로봇이 대신 - 기존 시스템에 '손동작' 흉내 - 단순 규칙 업무에 강함 → https://nanumcon.com/term/rpa ### SDK (Software Development Kit) [IT·데이터·DX] 특정 서비스·플랫폼용 개발을 쉽게 해주는 도구 모음(키트). API를 더 편하게 쓰도록 코드·문서·예제를 묶어 제공한다. - 특정 플랫폼 개발용 도구 키트 - API를 더 편하게 - 코드·문서·예제 묶음 → https://nanumcon.com/term/sdk ### SQL (Structured Query Language) [IT·데이터·DX] 데이터베이스에서 원하는 데이터를 조회·저장·수정하는 표준 질의 언어. 데이터 다루기의 기본기. - DB에서 데이터 조회·저장·수정 - 데이터 다루기의 기본기 - 비개발자도 유용 → https://nanumcon.com/term/sql ### SSO · 통합 인증 (Single Sign-On) [IT·데이터·DX] 한 번의 로그인으로 여러 서비스에 모두 접속하게 해주는 통합 인증. 편의와 보안 관리를 동시에 높인다. - 한 번 로그인으로 여러 서비스 - 편의+중앙 보안 관리 - 2FA와 함께 써야 → https://nanumcon.com/term/sso ### SaaS · PaaS · IaaS (SaaS / PaaS / IaaS) [IT·데이터·DX] 클라우드 서비스의 3가지 층위. '무엇까지 남이 관리해 주느냐'로 나뉜다. 피자에 비유되곤 한다. - 클라우드 3층위 - '어디까지 남이 관리'로 구분 - 피자에 비유 → https://nanumcon.com/term/saas-paas-iaas ### UX · UI (User Experience / User Interface) [IT·데이터·DX] UX는 사용자가 겪는 전체 경험, UI는 눈에 보이는 화면·조작 요소. 좋은 제품의 사용성을 결정한다. - UX=쓰면서 느끼는 전체 경험 - UI=보이는 화면·조작 요소 - 보기 좋음≠쓰기 좋음 → https://nanumcon.com/term/ux-ui ### VDI · 가상 데스크톱 (Virtual Desktop Infrastructure) [IT·데이터·DX] 업무용 데스크톱 환경을 중앙 서버에서 만들어 화면만 사용자 단말에 전송하는 방식으로, 데이터를 내부에 두면서 어디서든 접속하게 해줍니다. - 데스크톱을 중앙 서버에 두고 화면만 전송 - 단말에 데이터가 남지 않아 보안에 유리 - 중앙 집중이라 장애 시 전사가 멈춘다 → https://nanumcon.com/term/vdi ### 가명정보 · 비식별 조치 (Pseudonymization & De-identification) [IT·데이터·DX] 개인정보에서 특정 개인을 알아볼 수 없도록 처리하되 추가 정보와 결합하면 복원 가능한 상태로 만드는 조치로, 정해진 목적 범위에서 활용이 허용됩니다. - 직접 식별자를 제거하되 복원 가능한 상태 - 법정 목적 범위에서 동의 없이 활용 가능 - 이름만 지우는 것은 가명처리가 아니다 → https://nanumcon.com/term/pseudonymization ### 개인정보보호법 · PIPA (Personal Information Protection Act) [IT·데이터·DX] 살아있는 개인을 알아볼 수 있는 모든 정보의 수집·이용·제공·파기를 규율하는 한국의 기본법. 원칙은 '동의 기반, 목적 내 최소 수집, 기간 후 파기'다. - 개인정보의 수집·이용·제공·파기 전 과정을 규율 - 동의 기반, 목적 내 최소 수집, 기간 후 파기가 원칙 - 위반 시 과징금·과태료, 유출 시 신고 의무 → https://nanumcon.com/term/pipa ### 기술 부채 (Technical Debt) [IT·데이터·DX] 빠른 개발을 위해 '대충' 짠 코드가 쌓여 나중에 갚아야 할 '빚'처럼 되는 것. 방치하면 이자가 붙는다. - 급히 대충 짠 코드가 '빚'처럼 쌓임 - 방치하면 이자(속도 저하) - 리팩터링으로 상환 → https://nanumcon.com/term/tech-debt ### 노코드 · 로우코드 (No-code / Low-code) [IT·데이터·DX] 코딩을 거의(노코드) 또는 조금만(로우코드) 하고, 화면에서 조립하듯 앱·자동화를 만드는 개발 방식. - 코딩 거의 없이 화면에서 조립 - 앱·자동화를 빠르게 - 비개발자도 제작 → https://nanumcon.com/term/no-code-low-code ### 단위 테스트 (Unit Testing) [IT·데이터·DX] 코드의 가장 작은 조각(함수 등)이 의도대로 동작하는지 자동으로 검증하는 테스트. 품질의 기초. - 작은 코드 조각을 자동 검증 - 고쳐도 안 망가졌는지 확인 - 안심하고 빠르게 개선 → https://nanumcon.com/term/unit-testing ### 대시보드 (Dashboard) [IT·데이터·DX] 핵심 지표·데이터를 한 화면에 시각적으로 모아 한눈에 파악하게 해주는 도구. 자동차 계기판의 데이터판. - 핵심 지표를 한 화면에 시각화 - 한눈에 현황 파악 - BI의 산출물 → https://nanumcon.com/term/dashboard ### 데브옵스 (DevOps) [IT·데이터·DX] 개발(Development)과 운영(Operations)의 벽을 허물어, 소프트웨어를 빠르고 안정적으로 배포하는 문화·방법론. - 개발과 운영의 벽을 허묾 - 빠르고 안정적인 배포 문화 - CI/CD가 핵심 실천 → https://nanumcon.com/term/devops ### 데이터 거버넌스 (Data Governance) [IT·데이터·DX] 데이터를 정확·안전·일관되게 관리하기 위한 규칙·역할·절차 체계. '데이터를 믿고 쓸 수 있게' 만드는 기반. - 데이터를 정확·안전·일관 관리 - 규칙·역할·절차 체계 - 분석·AI의 신뢰 토대 → https://nanumcon.com/term/data-governance ###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Data-Driven Decision Making) [IT·데이터·DX] 직감·경험이 아니라 데이터·근거로 의사결정하는 문화·방식. DX의 핵심 사고방식. - 감이 아니라 데이터로 결정 - HiPPO(높은 사람 의견) 극복 - DX의 핵심 사고방식 → https://nanumcon.com/term/data-driven ### 데이터 리터러시 (Data Literacy) [IT·데이터·DX] 데이터를 읽고, 해석하고, 활용해 소통하는 능력. 통계 전문성이 아니라 '올바른 질문을 던지고 의심하는' 사고력이 핵심인 전 직원의 기본 소양이다. - 데이터를 읽고 해석하고 활용해 소통하는 능력 - 통계 전문성이 아니라 질문하고 의심하는 사고력 -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문화의 전제 조건 → https://nanumcon.com/term/data-literacy ### 데이터 시각화 (Data Visualization) [IT·데이터·DX] 숫자·데이터를 차트·그래프·지도로 바꿔, 패턴과 의미를 한눈에 이해하게 만드는 것. - 숫자를 차트·그래프로 변환 - 패턴·의미를 한눈에 - 좋은 시각화=빠른 이해 → https://nanumcon.com/term/data-visualization ### 데이터 웨어하우스 · 레이크 (Data Warehouse / Data Lake) [IT·데이터·DX] 데이터 웨어하우스는 분석용으로 잘 정리한 '창고', 데이터 레이크는 온갖 원본 데이터를 그대로 담아 두는 '호수'. - 웨어하우스=정리된 분석용 창고 - 레이크=원본 그대로 담는 호수 - 목적에 따라 선택 → https://nanumcon.com/term/data-warehouse-lake ### 데이터 파이프라인 · ETL (Data Pipeline / ETL) [IT·데이터·DX] 여러 곳의 데이터를 모으고(Extract)·정제·변환하고(Transform)·저장소에 싣는(Load) 자동 흐름. 데이터가 분석되기까지의 배관. - 데이터를 모으고·정제·저장(ETL) - 분석되기까지의 '배관' - 자동 흐름 구축 → https://nanumcon.com/term/data-pipeline ### 데이터 프라이버시와 GDPR (Data Privacy & GDPR) [IT·데이터·DX]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원칙과 법규. GDPR은 그 대표적 국제 기준으로 전 세계에 영향을 준다. - 개인정보 보호 원칙·법규 - GDPR=대표 국제 기준 - 위반 시 큰 과징금 → https://nanumcon.com/term/data-privacy-gdpr ### 데이터베이스 (Database) [IT·데이터·DX]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저장·검색·관리하는 시스템. 앱의 회원·주문·글 같은 정보가 여기에 담긴다. -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저장·검색·관리 - 회원·주문·글이 여기 담김 - 앱의 기억장치 → https://nanumcon.com/term/database ### 도메인 · DNS (Domain / DNS) [IT·데이터·DX] 도메인은 nanumcon.com 같은 '사람이 외우는 주소', DNS는 그 주소를 컴퓨터가 찾아가는 실제 IP 주소로 바꿔주는 인터넷의 전화번호부. - 도메인=사람이 외우는 주소 - DNS=주소를 IP로 바꿔줌 - 인터넷의 전화번호부 → https://nanumcon.com/term/domain-dns ### 디버깅 (Debugging) [IT·데이터·DX] 프로그램의 오류(버그)를 찾아 고치는 과정. 코딩 시간의 상당 부분이 사실 이 '문제 해결'에 쓰인다. - 오류(버그)를 찾아 고치는 과정 - 코딩 시간의 상당 부분 - '문제 해결'이 핵심 역량 → https://nanumcon.com/term/debugging ### 디지털 리터러시 (Digital Literacy) [IT·데이터·DX] 디지털 도구·정보·기술을 이해하고 목적에 맞게 활용·판단하는 능력. DX 시대의 기초 문해력. - 디지털 도구·정보 활용·판단 능력 - DX 시대의 기초 문해력 - AI 리터러시까지 확장 → https://nanumcon.com/term/digital-literacy ### 디지털 트윈 (Digital Twin) [IT·데이터·DX] 현실의 사물·시스템을 디지털로 똑같이 복제한 '쌍둥이'. 가상에서 시뮬레이션해 현실을 예측·최적화한다. - 현실을 디지털로 똑같이 복제 - 가상에서 시뮬레이션·예측 - 제조·건설·에너지에 활용 → https://nanumcon.com/term/digital-twin ### 랜섬웨어 (Ransomware) [IT·데이터·DX] 파일을 암호화해 못 쓰게 만든 뒤 '풀어주는 대가로 돈'을 요구하는 악성코드. 기업에 치명적인 사이버 위협. - 파일을 암호화하고 돈 요구 - 기업에 치명적 - 백업·교육이 최선 방어 → https://nanumcon.com/term/ransomware ### 레이트 리미팅 · 요청 제한 (Rate Limiting) [IT·데이터·DX] 일정 시간에 허용하는 요청 횟수를 제한하는 것. 서버 과부하·남용·비용 폭증을 막는 안전장치. - 시간당 요청 횟수 제한 - 과부하·남용·비용폭증 방지 - 429 오류로 차단 → https://nanumcon.com/term/rate-limiting ### 로깅 · 모니터링 (Logging / Monitoring) [IT·데이터·DX] 로깅은 시스템에서 일어난 일을 기록하는 것, 모니터링은 그 기록·지표를 실시간으로 지켜보며 문제를 감지하는 것. - 로깅=일어난 일 기록 - 모니터링=실시간 감시 - 문제 조기 감지 → https://nanumcon.com/term/logging-monitoring ### 로드 밸런싱 · 부하 분산 (Load Balancing) [IT·데이터·DX] 들어오는 요청을 여러 서버에 고르게 나눠, 한 서버에 몰리지 않게 하는 기술. 안정성과 확장의 기본. - 요청을 여러 서버에 고르게 분산 - 한 서버 과부하 방지 - 확장·안정성의 기본 → https://nanumcon.com/term/load-balancing ### 로컬 · 스테이징 · 운영 환경 (Local / Staging / Production) [IT·데이터·DX] 개발은 내 컴퓨터(로컬)에서, 최종 점검은 실제와 똑같은 테스트 공간(스테이징)에서, 실사용자는 운영(프로덕션)에서. 단계로 나눠 안전하게 배포한다. - 로컬(내 PC)→스테이징(테스트)→운영(실사용) - 단계로 나눠 안전 배포 - 프로덕션은 실사용자용 → https://nanumcon.com/term/environments ### 마이크로서비스 (Microservices) [IT·데이터·DX] 하나의 큰 프로그램(모놀리식) 대신, 기능별로 잘게 나눈 작은 서비스들이 협력하게 만드는 구조. - 큰 앱을 작은 서비스로 쪼갬 - 기능별 독립 개발·배포 - 확장·유연성↑, 복잡성↑ → https://nanumcon.com/term/microservices ### 망분리와 생성형 AI (Network Separation (Air Gap) & Generative AI) [IT·데이터·DX] 업무망과 인터넷망을 물리적·논리적으로 분리해 외부 침해를 차단하는 보안 정책으로, 금융·공공에서 외부 생성형 AI 도입을 가로막는 가장 현실적인 제약입니다. - 업무망과 인터넷망을 분리하는 보안 정책 - 상용 AI가 막히는 이유이자 온프레미스 수요의 원인 - 데이터 등급 분류가 도입 논의의 출발점 → https://nanumcon.com/term/network-separation ### 메타버스 (Metaverse) [IT·데이터·DX] 현실과 연결된 3차원 가상 세계에서 사람들이 아바타로 모여 활동하는 공간. 일·놀이·교육의 새 무대. - 아바타로 모이는 3D 가상 세계 - 일·교육·놀이의 새 무대 - 실용 활용처로 진화 중 → https://nanumcon.com/term/metaverse ### 반응형 웹 (Responsive Web Design) [IT·데이터·DX] 화면 크기에 맞춰 레이아웃이 자동으로 바뀌어, PC·태블릿·모바일 어디서나 보기 좋게 만드는 웹 디자인 방식. - 화면 크기에 맞춰 자동 재배치 - PC·모바일 어디서나 보기 좋게 - 모바일 시대 필수 → https://nanumcon.com/term/responsive-web ### 방화벽과 VPN (Firewall & VPN) [IT·데이터·DX] 방화벽은 허용된 통신만 통과시키는 '문지기', VPN은 인터넷 위에 안전한 '전용 터널'을 만드는 기술. - 방화벽=통신을 거르는 문지기 - VPN=안전한 암호화 터널 - 네트워크 보안 기본 → https://nanumcon.com/term/firewall-vpn ### 배포 · 호스팅 (Deployment / Hosting) [IT·데이터·DX] 배포는 만든 프로그램을 실제 사용자가 쓸 수 있게 서버에 '올려 가동'하는 것, 호스팅은 그 프로그램을 24시간 띄워 두는 공간을 빌려주는 서비스. - 배포=서버에 올려 가동 - 호스팅=24시간 띄우는 공간 임대 - 만든 걸 세상에 내보냄 → https://nanumcon.com/term/deploy-hosting ### 백업 · 복구 (Backup / Recovery) [IT·데이터·DX] 데이터를 미리 복사해 두고(백업), 사고가 나면 그 사본으로 되살리는(복구) 것. 데이터 상실을 막는 마지막 보험. - 미리 복사(백업)하고 사고 시 되살림(복구) - 데이터 상실의 마지막 보험 - 정기·분리 보관이 핵심 → https://nanumcon.com/term/backup-recovery ### 블록체인 (Blockchain) [IT·데이터·DX] 거래 기록을 여러 참여자가 나눠 갖고 서로 검증해, 중앙 관리자 없이도 위·변조가 어렵게 만든 분산 장부 기술. - 여러 참여자가 나눠 갖는 분산 장부 - 서로 검증해 위·변조 어려움 - 중앙 관리자 불필요 → https://nanumcon.com/term/blockchain ### 빅데이터 (Big Data) [IT·데이터·DX] 기존 방식으로 다루기 어려울 만큼 크고(양), 빠르고(속도), 다양한(형태) 데이터. 그 자체보다 '분석해 가치를 뽑는 것'이 핵심. - 크고·빠르고·다양한 데이터 - 그 자체보다 '분석해 가치 뽑기'가 핵심 - 분석 인프라 필요 → https://nanumcon.com/term/big-data ### 사물인터넷 · IoT (Internet of Things) [IT·데이터·DX] 각종 사물(가전·센서·기계·차량)에 인터넷을 연결해, 데이터를 주고받고 원격으로 제어하게 하는 기술. - 사물에 인터넷을 연결 - 데이터 주고받고 원격 제어 - 스마트홈·팩토리의 기반 → https://nanumcon.com/term/iot ### 사이버 보안 (Cybersecurity) [IT·데이터·DX] 해킹·유출·악성코드 등 디지털 위협으로부터 시스템·데이터·사용자를 지키는 전반적 방어 활동. - 해킹·유출·악성코드 방어 - 시스템·데이터·사용자 보호 - 이제 경영 리스크 → https://nanumcon.com/term/cybersecurity ### 서버 · 클라이언트 (Server / Client) [IT·데이터·DX] 서비스를 '요청하는 쪽'이 클라이언트(내 브라우저·앱), '제공하는 쪽'이 서버(중앙 컴퓨터). 둘이 주고받으며 서비스가 돌아간다. - 클라이언트=요청하는 쪽 - 서버=제공하는 쪽 - 둘이 주고받아 서비스 → https://nanumcon.com/term/server-client ### 서버리스 (Serverless) [IT·데이터·DX] 서버를 직접 관리하지 않고, 필요한 기능(코드)만 올리면 실행될 때만 자동으로 돌아가고 그만큼만 비용을 내는 방식. - 서버 관리 없이 코드만 올림 - 실행될 때만 돌고 그만큼 과금 - 운영 부담↓ → https://nanumcon.com/term/serverless ### 스마트 팩토리 (Smart Factory) [IT·데이터·DX] IoT·AI·데이터로 생산 과정을 자동화·지능화한 공장. 스스로 감지·판단·최적화하는 '똑똑한 공장'. - IoT·AI·데이터로 생산 지능화 - 스스로 감지·판단·최적화 - 제조 DX의 상징 → https://nanumcon.com/term/smart-factory ### 스키마 마크업 · 구조화 데이터 (Schema Markup) [IT·데이터·DX] 스키마 마크업은 웹페이지 콘텐츠의 의미를 검색엔진이 이해하도록 정해진 형식(schema.org)의 코드로 표시하는 구조화 데이터 작업입니다. - 콘텐츠 의미를 검색엔진이 읽게 붙이는 꼬리표 - schema.org 표준을 JSON-LD 형식으로 삽입 - 리치 결과·AI 답변 인용을 높이는 AEO 토대 → https://nanumcon.com/term/schema-markup ### 시맨틱 버저닝 (Semantic Versioning) [IT·데이터·DX] 소프트웨어 버전을 '주.부.수(예: 2.4.1)'로 매겨, 숫자만 봐도 변화의 성격을 알게 하는 규칙. - 버전을 주.부.수로 매김 - 숫자로 변화 성격 파악 - 호환성 관리 → https://nanumcon.com/term/semantic-versioning ### 시티즌 디벨로퍼 (Citizen Developer) [IT·데이터·DX] 전문 개발자가 아닌 현업 실무자가 노코드·로우코드 도구나 AI의 힘을 빌려 스스로 업무용 앱·자동화를 만드는 사람을 뜻합니다. - 개발자 아닌 현업이 스스로 도구 제작 - 노코드·AI·바이브 코딩으로 진입장벽 급락 - 섀도 IT·보안엔 가드레일이 필요 → https://nanumcon.com/term/citizen-developer ### 알고리즘 (Algorithm) [IT·데이터·DX] 문제를 풀기 위한 단계별 절차·규칙. '무엇을 어떤 순서로 하면 답이 나오는가'의 레시피. - 문제 풀이의 단계별 절차·규칙 - 같은 문제도 알고리즘 따라 효율 달라짐 - 모든 SW·AI의 바탕 → https://nanumcon.com/term/algorithm ### 암호화 (Encryption) [IT·데이터·DX] 데이터를 '열쇠 없이는 읽을 수 없는' 형태로 바꾸는 것. 통신·저장 데이터를 훔쳐봐도 내용을 알 수 없게 한다. - 데이터를 '열쇠 없인 못 읽게' 변환 - 통신·저장 데이터 보호 - 훔쳐봐도 내용 모름 → https://nanumcon.com/term/encryption ### 앱의 종류 (웹·네이티브·하이브리드) (App Types) [IT·데이터·DX] 앱을 만드는 세 갈래. 브라우저로 쓰는 웹앱, 기기에 설치하는 네이티브 앱, 둘을 섞은 하이브리드 앱. - 웹앱·네이티브앱·하이브리드앱 - 설치 여부·성능이 갈림 - 목적에 맞게 선택 → https://nanumcon.com/term/app-types ### 양자 컴퓨팅 (Quantum Computing) [IT·데이터·DX] 양자역학 원리로 정보를 처리하는 컴퓨터. 특정 문제를 기존 컴퓨터보다 압도적으로 빠르게 풀 잠재력을 가진다. - 양자역학으로 정보 처리 - 특정 난제를 압도적으로 빠르게 - 아직 상용화 초기 → https://nanumcon.com/term/quantum-computing ### 엣지 컴퓨팅 (Edge Computing) [IT·데이터·DX] 데이터를 멀리 있는 중앙 클라우드가 아니라, 발생 지점 가까이(기기·현장)에서 바로 처리하는 방식. 빠르고 안정적이다. - 데이터를 발생 현장에서 바로 처리 - 빠르고 오프라인·보안 유리 - 클라우드와 역할 분담 → https://nanumcon.com/term/edge-computing ### 오픈소스 (Open Source) [IT·데이터·DX] 소스코드를 누구나 보고, 쓰고, 고치고, 나눌 수 있게 공개한 소프트웨어. 오늘날 IT의 상당수가 오픈소스 위에 세워져 있다. - 소스코드를 공개·공유 - 누구나 보고 쓰고 고침 - IT의 상당수가 그 위에 → https://nanumcon.com/term/open-source ### 온프레미스 (On-Premises) [IT·데이터·DX] 클라우드를 빌려 쓰는 대신 자사 서버·전산실에 직접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하는 IT 인프라 방식을 뜻합니다. - 자사 서버에 직접 구축·운영 - 통제권↑ 초기비용↑, 클라우드와 대비 - 프라이빗 AI 수요로 재부상 → https://nanumcon.com/term/on-premise ### 웹 크롤링 · 스크래핑 (Web Crawling / Scraping) [IT·데이터·DX] 웹페이지를 자동으로 돌아다니며(크롤링) 필요한 데이터를 긁어모으는(스크래핑) 기술. 데이터 수집·모니터링에 쓰인다. - 웹을 돌며 데이터 자동 수집 - 데이터 수집·모니터링에 활용 - 과도한 크롤은 부담·법적 주의 → https://nanumcon.com/term/web-scraping ### 웹소켓 · 실시간 통신 (WebSocket) [IT·데이터·DX] 서버와 브라우저가 연결을 열어 두고 '양방향으로 실시간' 데이터를 주고받게 하는 기술. 채팅·알림·실시간 업데이트의 바탕. - 연결을 열어둔 양방향 실시간 통신 - 채팅·알림·협업의 바탕 - 폴링·SSE와 대비 → https://nanumcon.com/term/websocket ### 웹훅 (Webhook) [IT·데이터·DX] 어떤 사건이 발생하면 서버가 '알아서 먼저' 다른 시스템에 알려주는 자동 알림. '역방향 API'라고도 한다. - 사건 발생 시 서버가 먼저 알림 - '역방향 API' - 실시간 연동에 유용 → https://nanumcon.com/term/webhook ### 인증 · 인가 (Authentication / Authorization) [IT·데이터·DX] 인증(Authentication)은 '네가 누구인지 확인', 인가(Authorization)는 '무엇을 할 권한이 있는지 확인'. 보안의 두 기둥. - 인증=너가 누구인지 확인 - 인가=무엇을 할 권한이 있는지 - 보안의 두 기둥 → https://nanumcon.com/term/authentication-authorization ### 자동화 (Automation) [IT·데이터·DX] 사람이 하던 반복 작업을 기계·소프트웨어가 대신 처리하게 만드는 것. 효율과 일관성을 높인다. - 반복 작업을 기계·SW가 대신 - 효율·일관성↑ - 사람은 판단·창의로 → https://nanumcon.com/term/automation ### 제로 트러스트 (Zero Trust) [IT·데이터·DX] '아무것도 기본으로 신뢰하지 않는다'는 보안 원칙. 내부·외부 구분 없이 모든 접근을 매번 검증한다. - '기본 신뢰 없음' 보안 원칙 - 내부·외부 없이 매번 검증 - '절대 신뢰 말고 항상 검증' → https://nanumcon.com/term/zero-trust ### 캐시 (Cache) [IT·데이터·DX] 자주 쓰는 데이터를 가까운 곳에 미리 저장해 두어, 다음에 더 빠르게 꺼내 쓰는 임시 저장 방식. - 자주 쓰는 데이터를 가까이 미리 저장 - 다음에 더 빠르게 꺼냄 - 속도의 핵심 기법 → https://nanumcon.com/term/cache ### 컨테이너 · 도커 (Container / Docker) [IT·데이터·DX] 프로그램과 실행에 필요한 환경을 하나로 포장해 '어디서나 똑같이 돌아가게' 만드는 기술. 도커가 그 대표 도구. - 프로그램+환경을 하나로 포장 - '어디서나 똑같이' 실행 - 도커가 대표 도구 → https://nanumcon.com/term/container-docker ### 컴파일러와 인터프리터 (Compiler & Interpreter) [IT·데이터·DX] 사람이 쓴 코드를 컴퓨터가 이해하는 언어로 바꾸는 두 방식. '통째로 번역'하느냐 '한 줄씩 통역'하느냐의 차이. - 컴파일러=통째로 미리 번역 - 인터프리터=한 줄씩 실시간 통역 - 언어별 속도·방식 차이 → https://nanumcon.com/term/compiler-interpreter ### 코드 리뷰 (Code Review) [IT·데이터·DX] 동료가 작성한 코드를 다른 사람이 검토해 오류·개선점을 찾는 과정. 품질과 지식 공유의 핵심 습관. - 동료가 코드를 검토해 오류·개선 찾기 - 혼자 못 보는 실수를 잡음 - AI 코드도 리뷰 필요 → https://nanumcon.com/term/code-review ### 쿠버네티스 (Kubernetes (K8s)) [IT·데이터·DX] 수많은 컨테이너를 자동으로 배치·확장·복구하며 운영해 주는 오케스트레이션 도구. 클라우드 시대의 관제탑. - 수많은 컨테이너 자동 배치·확장·복구 - 클라우드 시대의 관제탑 - 대규모 운영 표준 → https://nanumcon.com/term/kubernetes ### 쿠키 · 세션 (Cookie / Session) [IT·데이터·DX] 쿠키는 브라우저에 저장되는 작은 정보 조각, 세션은 서버가 기억하는 로그인 상태. 웹이 '누가 접속했는지'를 기억하게 해준다. - 쿠키=브라우저에 저장되는 정보 - 세션=서버가 기억하는 상태 - 웹이 '누구'인지 기억하게 → https://nanumcon.com/term/cookie-session ### 클라우드 (Cloud Computing) [IT·데이터·DX] 서버·저장공간·소프트웨어를 직접 소유하지 않고, 인터넷을 통해 필요한 만큼 빌려 쓰는 방식. - 서버·저장소를 소유 않고 빌려 씀 - 필요한 만큼만 사용·과금 - IT 인프라의 기본 → https://nanumcon.com/term/cloud ### 클라우드 전환 · 마이그레이션 (Cloud Migration) [IT·데이터·DX] 사내 서버에서 운영하던 시스템과 데이터를 클라우드 환경으로 옮기는 과정으로, 옮기는 방식에 따라 비용과 효과가 크게 달라집니다. - 시스템마다 다른 전환 방식(6R)을 배정 - 리호스트는 빠르지만 이점이 적다 - 전환 후 비용 관리가 성패를 가른다 → https://nanumcon.com/term/cloud-migration ### 터미널 · CLI (Terminal / Command Line Interface) [IT·데이터·DX] 마우스 클릭 대신 '명령어를 입력해' 컴퓨터를 다루는 검은 창(터미널)과 그 방식(CLI). - 명령어로 컴퓨터를 다루는 검은 창 - 클릭 대신 텍스트 명령 - 자동화·개발의 기본 → https://nanumcon.com/term/terminal-cli ### 패키지 매니저 (Package Manager) [IT·데이터·DX] 프로그램에 필요한 외부 라이브러리(패키지)를 설치·업데이트·관리해 주는 도구. npm·pip 등이 대표적. - 외부 라이브러리 설치·관리 도구 - npm·pip 등 - 의존성 관리 → https://nanumcon.com/term/package-manager ### 프레임워크 · 라이브러리 (Framework / Library) [IT·데이터·DX] 라이브러리는 필요할 때 꺼내 쓰는 '기능 모음집', 프레임워크는 그 위에서 개발의 '틀·골격'을 제공하는 것. 바퀴를 다시 발명하지 않게 해준다. - 라이브러리=꺼내 쓰는 기능 모음 - 프레임워크=개발의 틀·골격 - 바퀴를 재발명 안 함 → https://nanumcon.com/term/framework-library ### 프로토타입 (Prototype) [IT·데이터·DX] 아이디어를 검증하기 위해 빠르고 저렴하게 만드는 시제품·시안으로, 완성품이 아니라 학습을 위한 도구입니다. - 아이디어 검증용 시제품·시안 - 완성이 아니라 학습이 목적 - 싸고 빠르게 만들어 일찍 배움 → https://nanumcon.com/term/prototype ### 프론트엔드 · 백엔드 (Frontend / Backend) [IT·데이터·DX] 프론트엔드는 사용자가 보는 화면(앞단), 백엔드는 그 뒤에서 데이터·로직을 처리하는 서버 쪽(뒷단). 웹 개발의 두 축. - 프론트=사용자가 보는 화면 - 백=뒤에서 데이터·로직 처리 - 웹 개발의 두 축 → https://nanumcon.com/term/frontend-backend ### 피벗 테이블 · 스프레드시트 데이터 분석 (Pivot Table) [IT·데이터·DX] 행 단위로 쌓인 원본 데이터를 드래그만으로 집계·요약해, 항목별 합계와 비교를 즉시 만들어내는 스프레드시트 기능입니다. - 드래그로 만드는 교차 집계표 - 원본은 한 행에 한 건이어야 한다 - 질문을 바꿔 여러 각도로 보기 쉽다 → https://nanumcon.com/term/pivot-table ### 피싱 (Phishing) [IT·데이터·DX] 신뢰할 만한 곳을 사칭한 메일·문자·사이트로 비밀번호·금융정보를 빼내는 사기 수법. 보안 사고의 최다 진입로. - 사칭 메일·문자로 정보 탈취 - 보안 사고의 최다 진입로 - 의심·확인이 최선 방어 → https://nanumcon.com/term/phishing ### 협업툴 · 그룹웨어 (Collaboration Tools · Groupware) [IT·데이터·DX] 메신저·문서 공동작업·프로젝트 관리·화상회의 등 팀의 일하는 과정을 디지털로 연결하는 소프트웨어의 통칭으로, 전자결재·근태 중심의 전통적 그룹웨어와 수평적 소통 중심의 협업툴이 한 시장으로 수렴하고 있습니다. - 팀 소통·공동작업을 연결하는 업무 인프라 - 결재형 그룹웨어와 소통형 협업툴이 수렴 중 - 성패는 도구가 아니라 채널 원칙과 리더 솔선 → https://nanumcon.com/term/collaboration-tools ### 환경변수 (Environment Variables) [IT·데이터·DX] 코드 밖에 따로 보관하는 설정값(특히 API 키·비밀번호). 코드에 직접 적지 않아 안전하고, 환경마다 값을 바꿀 수 있다. - 코드 밖에 보관하는 설정값 - API 키·비밀번호를 안전하게 - 환경마다 값 교체 → https://nanumcon.com/term/env-variables ### 1 on 1 · 원온원 (One-on-one Meeting) [리더십·조직] 리더와 구성원이 정기적으로 갖는 1:1 면담. 성과 점검을 넘어 성장·관계·몰입을 돌보는 리더십의 핵심 도구. - 리더-구성원 정기 1:1 면담 - 성과 넘어 성장·관계·몰입 돌봄 - '팀원이 말하는' 자리 → https://nanumcon.com/term/one-on-one ### 360도 피드백 · 다면평가 (360-degree Feedback) [리더십·조직] 상사 한 사람이 아니라 상사·동료·부하·본인, 때로는 고객까지 여러 관점에서 한 사람의 역량과 행동에 대한 피드백을 모아 종합하는 다면(多面) 평가 방식입니다. - 상사·동료·부하·본인 등 사방에서 피드백 수집 - 자기 인식과 타인 인식의 간극을 드러냄 - 서열 평가 아닌 성장·개발이 본래 목적 → https://nanumcon.com/term/360-feedback ### DISC 행동유형 (DISC Assessment) [리더십·조직] 사람의 행동 성향을 주도(D)·사교(I)·안정(S)·신중(C) 4가지로 나눠 이해하는 행동유형 진단. 소통·영업에 활용된다. - 행동 성향을 D·I·S·C 4유형 - 겉으로 드러나는 성향에 초점 - 상대 유형별 소통 조율 → https://nanumcon.com/term/disc ### ESG 경영 (ESG (Environmental, Social, Governance)) [리더십·조직] 환경(E)·사회(S)·지배구조(G)를 고려해 지속가능하게 경영하는 것. 재무 성과만이 아닌 비재무 가치를 함께 본다. - 환경·사회·지배구조를 함께 고려 - 재무만이 아닌 지속가능성 - 그린워싱(홍보만)은 역효과 → https://nanumcon.com/term/esg ### GROW 모델 (GROW Model) [리더십·조직] 목표(Goal)·현실(Reality)·대안(Options)·실행의지(Will) 네 단계 질문으로 진행하는 코칭 대화의 표준 구조로, 답을 주지 않고 상대가 스스로 답을 찾게 만듭니다. - Goal·Reality·Options·Will 네 단계 질문 - 답을 주는 대신 스스로 찾게 하는 구조 - Reality에서 조언을 참는 것이 성패를 가름 → https://nanumcon.com/term/grow-model ### KPI · 핵심성과지표 (Key Performance Indicator) [리더십·조직] 조직·팀·개인이 목표를 얼마나 달성하고 있는지 정량적으로 나타내는 핵심 성과 지표. - 목표 달성도를 나타내는 핵심 지표 - 선행+후행 지표 함께 - 지표가 목적이 되면 왜곡(굿하트) → https://nanumcon.com/term/kpi ### MBO · 목표관리 (Management by Objectives) [리더십·조직] 조직과 구성원이 목표를 함께 합의해 정하고, 그 달성도로 성과를 관리하는 방식. - 목표를 함께 합의해 정함 - 달성도로 성과 관리 - OKR의 뿌리 → https://nanumcon.com/term/mbo ### MBTI 성격유형 (Myers-Briggs Type Indicator) [리더십·조직] 사람의 성격을 4가지 기준·16가지 유형으로 나눠 이해하는 성격 유형 검사. 자기이해와 팀 소통에 널리 쓰인다. - 4지표·16유형 성격 검사 - '틀림'이 아닌 '다름' 이해 - 낙인 아닌 대화의 출발점 → https://nanumcon.com/term/mbti ### MZ세대 (MZ Generation) [리더십·조직] 밀레니얼(M)과 Z세대를 아우르는 국내 표현. 디지털 친화·개인 가치·공정 중시 성향으로 조직 관리의 화두가 됐다. - 밀레니얼+Z세대의 국내 표현 - 의미·성장·공정·수평 소통 중시 - 세대 일반화는 주의 → https://nanumcon.com/term/generation-mz ### OKR (Objectives and Key Results) [리더십·조직] 도전적인 목표(Objective)와 그 달성을 측정하는 핵심결과(Key Results)로 조직의 방향을 정렬하는 목표관리 방식. - 도전 목표(O)+측정 결과(KR) - 조직 방향을 정렬 - MBO의 발전형·투명·짧은 주기 → https://nanumcon.com/term/okr ### ROI · 투자수익률 (Return on Investment) [리더십·조직] 투자한 비용 대비 얼마나 이익을 얻었는지를 백분율로 나타내는 지표로, 교육·마케팅 등 모든 투자 의사결정의 공통 언어입니다. - 투자 대비 이익을 백분율로 표시 - 이익·비용의 정의가 계산의 핵심 - 단기·정량 편중 한계는 보완 필요 → https://nanumcon.com/term/roi ### SBI 피드백 (SBI Feedback (Situation-Behavior-Impact)) [리더십·조직] 상황(Situation)·행동(Behavior)·영향(Impact) 세 요소만으로 피드백을 구성해, 사람에 대한 평가가 아니라 관찰된 사실을 전달하게 만드는 대화 구조입니다. - 상황·행동·영향 세 조각으로만 말하기 - 성격 평가 대신 관찰된 사실 - 칭찬에 쓸 때 효과가 더 크다 → https://nanumcon.com/term/sbi-feedback ### SMART 목표 (SMART Goals) [리더십·조직] 목표를 구체적·측정가능·달성가능·관련성·기한이 있게 설정하는 원칙. 모호한 목표를 실행 가능한 목표로 만든다. - 구체·측정·달성가능·관련·기한 - 모호한 다짐을 실행 가능하게 - KPI·OKR의 바탕 → https://nanumcon.com/term/smart-goals ### 가스라이팅 (Gaslighting) [리더십·조직] 상대의 기억·판단·감정을 반복적으로 부정해 스스로를 의심하게 만들고, 그 혼란을 이용해 상대를 지배하려는 심리적 조종을 뜻합니다. - 현실 인식을 무너뜨리는 조종 - 핵심은 반복되는 부정의 패턴 - 대처는 기록·제3자·공식 채널 → https://nanumcon.com/term/gaslighting ### 갈등 관리 (Conflict Management) [리더십·조직] 팀·조직의 갈등을 억누르거나 방치하지 않고, 건설적으로 다뤄 성장의 계기로 바꾸는 역량. - 갈등을 억누르지 않고 건설적으로 - 갈등은 더 나은 결정의 씨앗 - 협력(윈-윈)이 대체로 이상적 → https://nanumcon.com/term/conflict-management ### 감성 지능 · EQ (Emotional Intelligence) [리더십·조직] 자신과 타인의 감정을 알아차리고 다스리며 관계에 활용하는 능력. 리더십의 숨은 핵심 역량. - 감정을 알아차리고 다스리는 능력 - IQ 아닌 EQ가 리더십 좌우 - 훈련으로 키울 수 있음 → https://nanumcon.com/term/emotional-intelligence ### 강점 기반 리더십 (Strengths-based Leadership) [리더십·조직] 약점 보완에 자원을 쓰기보다 개인의 타고난 강점을 파악해 역할과 협업을 설계하는 접근으로, 진단 워크숍 형태로 널리 운영된다. - 약점 교정보다 강점 조합이 효율적 - 팀 강점 분포로 협업 설계를 바꾼다 - 유형 딱지로 쓰면 오용 → https://nanumcon.com/term/strengths-based-leadership ### 경영진 팀 · TMT (Top Management Team) [리더십·조직] 최고경영자와 주요 임원으로 구성된 최상위 의사결정 집단으로, 그 구성과 상호작용이 조직의 전략과 성과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 전략은 경영진의 인지 틀을 통과해 결정된다 - 부문 대표 태도와 논의 없는 승인이 주된 병폐 - 경영진 팀도 팀으로 다뤄 규범과 회고가 필요 → https://nanumcon.com/term/top-management-team ### 경청 · 적극적 경청 (Active Listening) [리더십·조직] 상대의 말을 들으며 판단과 조언을 미루고, 말의 내용과 그 아래의 감정·의도까지 이해하려 집중한 뒤 이해한 바를 확인해 주는 듣기 방식으로, 코칭·1on1·영업·상담의 기본기입니다. - 판단을 미루고 끝까지 들은 뒤 이해를 확인 - 요약·감정 반영이 '잘 듣기'와의 차이 - 1on1·영업 디스커버리의 핵심 하드 스킬 → https://nanumcon.com/term/active-listening ### 고성과 팀 · 아리스토텔레스 프로젝트 (High-performing Team) [리더십·조직] 구글이 수백 개 팀을 분석해 성과를 가르는 요인이 구성원의 능력이 아니라 팀의 상호작용 방식이라는 결론에 도달한 연구와 그 실행 조건. - 누가 있느냐보다 어떻게 상호작용하느냐 - 심리적 안전감이 토대, 나머지 네 요인이 축 - 안전감은 무갈등이 아니라 안전한 이견 → https://nanumcon.com/term/high-performing-team ### 공유 리더십 (Shared Leadership) [리더십·조직] 리더십을 한 사람의 지위가 아니라 팀 구성원들이 상황과 전문성에 따라 나눠 발휘하는 영향력의 과정으로 보는 관점입니다. - 지위가 아니라 상황·전문성에 따라 나뉘는 영향력 - 권한 경계·정보 공유·신뢰가 작동 조건 - 책임 소재까지 분산시키면 조직이 느려진다 → https://nanumcon.com/term/shared-leadership ### 권력 거리 · 위계 문화 (Power Distance) [리더십·조직] 조직 구성원이 권력의 불평등한 분포를 얼마나 당연하게 받아들이는지를 나타내는 문화 차원으로, 한국 조직의 소통 방식을 설명하는 핵심 개념. - 권력 불평등을 당연시하는 정도 - 결에 맞지 않는 제도는 형식만 남는다 - 국가 평균을 개인에 적용하면 고정관념 → https://nanumcon.com/term/power-distance ### 권한 위임 · 델리게이션 (Delegation) [리더십·조직] 리더가 일과 결정 권한을 구성원에게 맡겨, 조직의 실행력과 구성원의 성장을 함께 키우는 것. - 일과 결정 권한을 구성원에 맡김 - 실행력과 성장을 함께 키움 - 맡기되 방향·기준은 명확히 → https://nanumcon.com/term/delegation ### 그릿 (Grit) [리더십·조직] 재능이나 순간의 의지가 아니라, 장기적인 목표를 향해 오랜 시간 열정과 끈기를 유지하는 힘을 뜻합니다. - 장기 목표를 향한 열정과 끈기의 결합 - 재능보다 지속성이 성취를 가른다 - 성장형 사고·목적·환경으로 기를 수 있음 → https://nanumcon.com/term/grit ### 다양성·형평성·포용성 · DEI (Diversity, Equity & Inclusion) [리더십·조직] 다양한 배경의 구성원을 공정하게 대하고 소속감을 주는 것. 다양성이 혁신과 성과로 이어지게 한다. - 다양성·형평성·포용성의 묶음 - 다양성은 포용 문화에서만 성과로 - 형평성=상황 고려한 공정 → https://nanumcon.com/term/dei ### 더닝 크루거 효과 (Dunning–Kruger Effect) [리더십·조직] 능력이 부족한 사람일수록 자신의 실력을 과대평가하고, 유능한 사람은 오히려 과소평가하는 경향을 보이는 인지 편향입니다. - 실력 부족이 과신을 낳는 편향 - 원인은 메타인지의 부족 - 자기평가는 실측·피드백으로 보완 → https://nanumcon.com/term/dunning-kruger ### 동기부여 (Motivation) [리더십·조직] 사람이 행동하게 만드는 내적·외적 힘. 무엇이 사람을 움직이는지 이해하는 것이 리더십의 출발이다. - 사람을 움직이는 내적·외적 힘 - 지속 동기는 자율·의미에서 - 돈만으론 부족 → https://nanumcon.com/term/motivation ### 디지털·AI 시대 리더십 (Digital Leadership) [리더십·조직] 리더가 직접 기술을 다루기보다, AI·데이터가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상황에서 판단 기준과 학습 문화를 세우는 역량. - 기술 숙련이 아니라 판단·규칙·문화 - 장려와 문책이 함께 있으면 몰래 쓴다 - 사람이 확인할 범위를 명시할 것 → https://nanumcon.com/term/digital-leadership ### 라디컬 캔더 (Radical Candor) [리더십·조직] '개인적으로 진심으로 아끼면서(care personally), 직접적으로 솔직하게 도전한다(challenge directly)'는 피드백의 원칙. - 진심으로 아끼며 솔직하게 도전 - 공감+직언을 동시에 - 침묵도 무례한 공격도 아님 → https://nanumcon.com/term/radical-candor ### 마이크로매니징 · 과잉관리 (Micromanagement) [리더십·조직] 리더가 구성원의 사소한 부분까지 일일이 통제·간섭하는 관리 방식. 자율과 신뢰를 해쳐 성과를 떨어뜨린다. - 사소한 것까지 일일이 통제·간섭 - 자율·신뢰를 해쳐 성과↓ - 대개 불안·불신에서 비롯 → https://nanumcon.com/term/micromanagement ### 매슬로 욕구 단계설 (Maslow's Hierarchy of Needs) [리더십·조직] 인간의 욕구는 생리·안전·소속·존중·자아실현의 단계로 이뤄지며, 아래가 채워져야 위를 추구한다는 이론. - 욕구는 5단계 피라미드 - 아래 채워져야 위를 추구 - 동기의 층위를 이해하는 틀 → https://nanumcon.com/term/maslow-hierarchy ### 매트릭스 조직 · 조직구조 유형 (Matrix Organization) [리더십·조직] 구성원이 기능 부서와 프로젝트·제품 라인 양쪽에 동시에 소속되어 두 명의 상급자에게 보고하는 조직 형태입니다. - 기능과 제품·프로젝트 축을 겹친 이중 보고 구조 - 자원 유연성과 전문성을 함께 얻는 대신 충돌이 늘어난다 - 권한·평가·조정 장치 없이는 도입하지 말 것 → https://nanumcon.com/term/matrix-organization ### 맥그리거 X이론·Y이론 (McGregor's Theory X and Y) [리더십·조직] 사람을 '게을러 통제해야 할 존재(X)'로 보느냐 '스스로 일하는 존재(Y)'로 보느냐에 따라 관리 방식이 갈린다는 이론. - X=통제해야 할 존재로 봄 - Y=스스로 일하는 존재로 봄 - 보는 관점이 관리 방식을 결정 → https://nanumcon.com/term/mcgregor-xy ### 번아웃과 웰빙 (Burnout & Wellbeing) [리더십·조직] 과도한 스트레스로 소진되는 번아웃과, 이를 예방하는 구성원의 심신 건강 관리. 지속가능한 성과의 조건. - 과로로 소진되는 번아웃 예방 - 심신 건강이 지속 성과의 조건 - 개인 탓 아닌 '일의 조건' 문제 → https://nanumcon.com/term/burnout-wellbeing ### 변혁적 리더십 (Transformational Leadership) [리더십·조직] 보상·통제(거래적)를 넘어, 비전과 영감으로 구성원의 가치·동기를 높여 기대 이상의 성과를 이끄는 리더십. - 비전·영감으로 동기를 높임 - 거래적(보상·통제)을 넘어섬 - 기대 이상의 성과 유도 → https://nanumcon.com/term/transformational-leadership ### 변화관리 (Change Management) [리더십·조직] 새로운 전략·시스템·문화를 조직에 저항 없이 안착시키기 위해 사람의 변화를 체계적으로 이끄는 활동. - 변화를 저항 없이 안착시키기 - 기술 아닌 '사람의 수용'이 관건 - 코터 8단계·ADKAR 활용 → https://nanumcon.com/term/change-management ### 비동기 협업 · 문서 기반 소통 (Asynchronous Collaboration) [리더십·조직] 같은 시간에 모이지 않고 문서와 기록을 통해 정보를 주고받으며 일을 진행하는 협업 방식입니다. - 문서와 기록으로 진행하는 협업 방식 - 문서 품질이 곧 협업 품질 - 갈등·피드백·위기는 실시간이 낫다 → https://nanumcon.com/term/async-collaboration ### 비전과 미션 (Vision & Mission) [리더십·조직] 조직이 '왜 존재하는가(미션)'와 '어디로 가는가(비전)'를 밝힌 방향타. 모든 전략과 결정의 기준이 된다. - 미션=왜 존재, 비전=어디로 - 조직의 나침반이자 의미의 원천 - 벽 문구로 그치면 무의미 → https://nanumcon.com/term/vision-mission ### 비폭력대화 · NVC (Nonviolent Communication) [리더십·조직] 판단과 비난 대신 관찰-느낌-욕구-부탁의 4단계로 말하고 듣는 대화법으로, 갈등 상황에서도 상대를 적으로 만들지 않고 서로의 필요를 충족하는 해법을 찾게 해 줍니다. - 관찰-느낌-욕구-부탁의 4단계 대화법 - 비난 회로를 차단해 갈등 격화를 방지 - 피드백·1on1·갈등 중재에서 활용도 높음 → https://nanumcon.com/term/nvc ### 사일로 · 부서 간 장벽 (Organizational Silo) [리더십·조직] 부서·팀이 각자의 정보와 목표에 갇혀 서로 소통·협업하지 않는, 조직 안에 세워진 보이지 않는 칸막이를 뜻합니다. - 부서가 정보·목표에 갇혀 협업이 끊긴 상태 - 분리된 KPI·시스템·문화가 벽을 만듦 - 공동 목표·교차팀·리더십으로 문을 냄 → https://nanumcon.com/term/organizational-silo ### 상황대응 리더십 (Situational Leadership) [리더십·조직] 정해진 하나의 리더십이 아니라, 구성원의 역량·의욕 수준에 맞춰 지시·코칭·지원·위임을 골라 쓰는 리더십. - 구성원 수준에 맞춰 스타일 조절 - 지시·코칭·지원·위임을 골라 씀 - 하나의 정답 리더십은 없음 → https://nanumcon.com/term/situational-leadership ### 서번트 리더십 (Servant Leadership) [리더십·조직] 리더가 군림하는 대신 구성원을 먼저 섬기고 성장을 도와, 그 결과로 성과를 이끄는 리더십. - 군림 대신 먼저 섬기고 성장 도움 - 권한 나눔·경청·공감 - 섬김이 더 주도적인 팀 만듦 → https://nanumcon.com/term/servant-leadership ### 성과 저조자 관리 · PIP (Performance Improvement Plan) [리더십·조직] 기대 수준에 미치지 못하는 구성원에게 개선 목표·지원·기한을 명시해 공식적으로 회복 기회를 부여하는 절차. - 격차·목표·지원·기한 네 요소가 필수 - 원인 진단 없는 PIP는 실패한다 - 기록이 없으면 절차의 정당성도 없다 → https://nanumcon.com/term/pip ### 성과관리 · 인사평가 (Performance Management & Appraisal) [리더십·조직] 조직 목표와 개인 목표를 연결하고, 진척을 점검하며, 결과를 평가해 보상과 육성으로 잇는 전체 사이클. 인사평가는 이 사이클의 한 단계다. - 목표 설정 → 점검 → 평가 → 보상·육성의 연간 사이클 - 인사평가는 성과관리의 한 단계일 뿐 - 연 1회 등급 매기기에서 상시 피드백으로 이동 중 → https://nanumcon.com/term/performance-management ### 성장 마인드셋 (Growth Mindset) [리더십·조직] 능력은 타고나는 게 아니라 노력·학습으로 자란다고 믿는 사고방식. 도전과 실패를 성장의 기회로 본다. - 능력은 노력으로 자란다는 믿음 - 실패를 성장 기회로 봄 - '고정 마인드셋'과 대비 → https://nanumcon.com/term/growth-mindset ### 세대 갈등 관리 (Generational Conflict Management) [리더십·조직] 여러 세대가 함께 일하는 조직에서 가치관·소통 방식 차이로 생기는 갈등을 줄이고 협업을 끌어내는 활동. 낙인찍기가 아닌 공통 규칙 만들기가 핵심이다. - 세대 간 가치관·소통 방식 차이에서 오는 갈등을 관리 - 낙인찍기가 아닌 상호 이해와 공통 규칙 만들기 - 리버스 멘토링, 그라운드 룰 합의가 대표 개입 → https://nanumcon.com/term/generational-conflict ### 셀프 리더십 (Self-Leadership) [리더십·조직] 타인을 이끌기에 앞서 자신의 행동과 생각, 동기를 스스로 관리해 목표를 향해 움직이게 하는 능력입니다. - 스스로 목표·행동·생각을 관리하는 역량 - 행동·자연적 보상·건설적 사고 세 전략 - 조건이 없으면 의지만으로는 작동하지 않는다 → https://nanumcon.com/term/self-leadership ### 수평 문화 · 직급·호칭 체계 (Flat Culture & Title Systems) [리더십·조직] 직급 단계를 줄이거나 호칭을 통일해 위계의 영향을 낮추려는 조직 운영 방식입니다. - 직급 축소와 호칭 통일이 흔한 출발점 - 실체는 호칭이 아니라 권한과 정보 - 역할·책임은 오히려 더 명확해야 한다 → https://nanumcon.com/term/flat-culture ### 스팬 오브 컨트롤 · 관리 범위 (Span of Control) [리더십·조직] 한 명의 관리자가 직접 관리하는 구성원 수를 뜻하며, 이 숫자가 조직의 계층 수와 관리 부담을 결정합니다. - 관리자 한 명이 맡는 직속 인원 수 - 업무 성격과 숙련도에 따라 적정 수가 달라진다 - 넓어지면 육성과 피드백부터 무너진다 → https://nanumcon.com/term/span-of-control ### 신임 팀장 · 매니저 전환 (First-time Manager Transition) [리더십·조직] 실무 성과로 인정받던 사람이 남의 성과로 평가받는 자리로 옮겨 가는 전환기로, 리더십 교육 수요가 가장 크고 실패 비용도 가장 큰 구간. - 내 성과에서 남의 성과로 기준이 바뀐다 - 위임·피드백·평가·위로 조율이 4대 과제 - 발령 직후 90일이 승부처 → https://nanumcon.com/term/first-time-manager ### 심리적 계약 (Psychological Contract) [리더십·조직] 근로계약서에 적히지 않았지만 구성원이 회사와 주고받기로 했다고 믿는 암묵적 기대의 총합으로, 이것이 깨질 때 몰입과 신뢰가 무너진다. - 문서에 없는 상호 기대의 총합 - 채용 과장·불투명 평가·갑작스러운 변화에서 깨진다 - 조기 이탈의 숨은 원인 → https://nanumcon.com/term/psychological-contract ### 심리적 안전감 (Psychological Safety) [리더십·조직] 구성원이 실수·질문·이견을 말해도 불이익을 받지 않는다고 느끼는, 팀의 '대인관계 안전' 분위기. - 실수·이견 말해도 안전한 분위기 - 팀 학습·혁신의 토대 - '무른 분위기' 아닌 '솔직할 안전' → https://nanumcon.com/term/psychological-safety ### 애자일 · 스크럼 (Agile / Scrum) [리더십·조직] 애자일은 짧게 반복하며 빠르게 적응하는 일하는 철학, 스크럼은 그것을 실행하는 대표적 팀 운영 방식. - 애자일=짧게 반복·빠르게 적응 철학 - 스크럼=그 실행 팀운영 방식 - 완벽한 계획보다 빠른 학습 → https://nanumcon.com/term/agile-scrum ### 워라밸 · 일·삶 균형 (Work-Life Balance) [리더십·조직] 일과 개인 생활 사이의 건강한 균형. 지속가능한 성과와 인재 유지의 핵심 조건으로 자리 잡았다. - 일과 삶의 건강한 균형 - 지속 성과·인재 유지의 조건 - 리더의 솔선이 핵심 → https://nanumcon.com/term/work-life-balance ### 워케이션 (Workation) [리더십·조직] 일(Work)과 휴가(Vacation)를 결합해, 휴양지 등 일상 근무지가 아닌 곳에서 머물며 업무를 수행하는 근무 방식입니다. - 일과 휴가를 결합한 원격근무 방식 - 성과 기준·보안·형평성 설계가 핵심 - 복지가 아닌 몰입·리텐션 전략 → https://nanumcon.com/term/workation ### 원격·하이브리드 근무 (Remote & Hybrid Work) [리더십·조직] 사무실 밖에서 일하는 원격 근무와, 사무실·원격을 섞는 하이브리드 근무. 리더십·협업 방식을 바꾼다. - 원격+사무실 혼합 근무 - 성과 중심·신뢰 기반 관리 필수 - 비대면 소통을 의도적으로 설계 → https://nanumcon.com/term/remote-hybrid-work ### 위기 관리 (Crisis Management) [리더십·조직] 예기치 못한 위기(사고·평판 손상·재난)에 신속·정직하게 대응해 피해를 줄이고 신뢰를 지키는 역량. - 위기에 신속·정직하게 대응 - 은폐·지연은 위기를 키움 - 미리 시나리오 준비가 최선 → https://nanumcon.com/term/crisis-management ### 위임전결 · 결재 체계 (Delegation of Authority & Approval Matrix) [리더십·조직] 어떤 사안을 어느 직급이 최종 결정할 수 있는지를 금액과 유형별로 규정한 체계로, 조직의 의사결정 속도를 결정합니다. - 사안·금액별 최종 결정권자를 정한 규정표 - 조직의 의사결정 속도를 직접 결정한다 - 책임 범위가 불명확하면 아무도 전결하지 않는다 → https://nanumcon.com/term/delegation-authority ### 의사결정 (Decision Making) [리더십·조직] 여러 대안 중 하나를 선택하는 과정. 정보·직관·리스크를 다루는 리더의 핵심 역량이자 조직 성과의 원천. - 여러 대안 중 최선을 선택 - 완벽한 정보는 없다(제한된 합리성) - 편향(확증·집단사고) 경계 → https://nanumcon.com/term/decision-making ### 이해관계자 관리 (Stakeholder Management) [리더십·조직] 프로젝트·조직에 영향을 주고받는 사람들(이해관계자)의 기대를 파악·조율하는 활동. 성패를 좌우한다. - 영향 주고받는 사람들의 기대 조율 - 영향력·관심도로 우선순위 - 저항을 미리 지지로 전환 → https://nanumcon.com/term/stakeholder-management ### 임원 코칭 · 익스큐티브 코칭 (Executive Coaching) [리더십·조직] 전문 코치가 임원·핵심 리더와 1:1로 만나 리더십 행동 변화와 성과 향상을 돕는 개입. 답을 가르치는 대신 질문과 성찰로 리더 스스로 답을 찾게 한다. - 임원·핵심 리더 대상의 1:1 전문 코칭 - 티칭·멘토링과 달리 질문과 성찰로 변화를 이끎 - 진단 → 목표 합의 → 세션 → 행동 변화 측정으로 진행 → https://nanumcon.com/term/executive-coaching ### 임파워먼트 · 권한 위임 (Empowerment) [리더십·조직] 구성원에게 권한과 자율을 주어 스스로 결정·실행하게 하는 것. 통제 대신 신뢰로 주도성을 끌어낸다. - 권한·자율을 줘 스스로 결정하게 - 통제 대신 신뢰로 주도성 - 방치 아닌 '방향 위의 자율' → https://nanumcon.com/term/empowerment ### 임포스터 증후군 · 가면 증후군 (Impostor Syndrome) [리더십·조직] 객관적 성취와 능력이 충분한데도 '나는 사실 실력이 없는데 운으로 여기까지 왔고, 언젠가 들통날 것'이라고 느끼는 심리 패턴으로, 고성과자와 승진 직후의 리더에게서 특히 자주 나타납니다. - 성취를 운으로 돌리고 들통을 두려워하는 심리 - 고성과자·신임 리더에게 특히 흔함 - 성과 기록으로 느낌과 사실을 분리하는 것이 처방 → https://nanumcon.com/term/imposter-syndrome ### 자기결정이론 · 동기부여 (Self-Determination Theory) [리더십·조직] 사람의 자발적(내적) 동기는 자율성·유능감·관계성 세 가지 욕구가 충족될 때 자란다는 동기부여 이론. - 자율성·유능감·관계성 3욕구 - 이 셋이 채워지면 내적 동기↑ - 외적 보상보다 강력 → https://nanumcon.com/term/self-determination ### 잡 크래프팅 (Job Crafting) [리더십·조직] 주어진 일을 수동적으로 하는 대신, 구성원 스스로 과업·관계·의미를 재설계해 일을 더 의미 있게 만드는 활동. 몰입과 직무 만족을 높이는 상향식 접근이다. - 구성원이 스스로 일을 재설계하는 상향식 접근 - 과업·관계·인지(의미) 세 가지 크래프팅 방식 - 몰입을 높이고 조용한 사직을 예방하는 개입 → https://nanumcon.com/term/job-crafting ### 조직 침묵 (Organizational Silence) [리더십·조직] 구성원이 문제나 개선 의견을 알고 있으면서도 말하지 않는 상태로, 조직이 위험 신호를 잃게 만드는 현상입니다. - 말해도 소용없다·말하면 손해라는 학습의 결과 - 나쁜 소식이 안 올라오면 보고서만 깨끗해진다 - 통로보다 발언 이후의 경험이 결정적 → https://nanumcon.com/term/organizational-silence ### 조직문화 (Organizational Culture) [리더십·조직] 구성원이 공유하는 가치관·믿음·행동 방식의 총합. '여기서는 일이 이렇게 돌아간다'는 보이지 않는 규칙. - 공유된 가치·믿음·행동 방식 - '여기선 이렇게 한다'는 무언의 규칙 - 전략보다 강한 힘 → https://nanumcon.com/term/organizational-culture ### 조하리의 창 (Johari Window) [리더십·조직] 나와 타인이 아는지 모르는지에 따라 자기 인식을 네 영역으로 나눈 모델로, 자기 개방과 피드백을 통해 '열린 창'을 넓히는 것이 소통의 핵심임을 보여줍니다. - 나·타인의 앎 여부로 나눈 네 영역 - 자기 개방과 피드백으로 '열린 창'을 넓힘 - 심리적 안전감 없이는 창이 오히려 닫힘 → https://nanumcon.com/term/johari-window ### 중간관리자 · 샌드위치 관리자 (Middle Manager) [리더십·조직] 위의 목표와 아래의 현실 사이에 끼여 양쪽 압력을 동시에 받는 관리 계층으로, 조직 변화의 실제 성패를 좌우하는 지점. - 위아래 압력을 동시에 받는 번역 계층 - 정보 우선권과 결정 권한이 핵심 지원 - 여기서 막히면 변화는 현장에 닿지 않는다 → https://nanumcon.com/term/middle-manager ### 직무 스트레스 관리 (Job Stress Management) [리더십·조직] 업무 요구와 개인이 가진 자원의 불균형에서 생기는 스트레스를 조직 차원에서 진단하고 줄이는 활동입니다. - 요구와 자원의 균형 문제로 본다 - 1차 예방(원인 축소)을 건너뛰면 효과가 짧다 - 반복되는 자리라면 사람이 아니라 구조를 본다 → https://nanumcon.com/term/job-stress-management ### 직원 몰입 (Employee Engagement) [리더십·조직] 구성원이 일과 조직에 정서적으로 연결돼, 시키지 않아도 자발적으로 에너지를 쏟는 상태. - 일·조직에 정서적으로 연결된 상태 - 시키지 않아도 자발적 에너지 - 성과·유지의 핵심 동력 → https://nanumcon.com/term/employee-engagement ### 진성 리더십 (Authentic Leadership) [리더십·조직] 자기 가치관에 진실하고 투명하게 이끄는 리더십. '꾸며낸 모습'이 아닌 '진짜 자기'로 신뢰를 얻는다. - 자기 가치관에 진실·투명하게 이끔 - 약점도 인정하는 진정성 - 일관성이 신뢰를 만듦 → https://nanumcon.com/term/authentic-leadership ### 집단사고 (Groupthink) [리더십·조직] 응집력 높은 집단이 의견 일치를 우선하다가 비판적 검토를 생략하고 잘못된 결정을 내리는 현상입니다. - 합의 압력이 비판적 검토를 밀어내는 현상 - 만장일치와 반대 불가는 겉보기가 같다 - 발언 순서·반론 지정·프리모템으로 구조적 대응 → https://nanumcon.com/term/groupthink ### 책임 · 어카운터빌리티 (Accountability) [리더십·조직] 맡은 일의 결과에 대해 스스로 책임지는 태도와 문화. 변명이 아니라 결과로 답하는 조직의 힘. - 결과에 스스로 책임지는 태도·문화 - 변명 아닌 결과로 답함 - 권한(임파워먼트)의 짝 → https://nanumcon.com/term/accountability ### 컴플라이언스 (Compliance) [리더십·조직] 기업이 법령·규제·내부 규범을 준수하도록 관리하는 활동과 그 체계를 뜻하며, 준법경영·내부통제의 핵심 축입니다. - 법령·규범 준수를 관리하는 체계 - 행동강령·신고채널·교육이 3대 축 - ESG의 G를 떠받치는 기반 → https://nanumcon.com/term/compliance ### 코칭 리더십 (Coaching Leadership) [리더십·조직] 답을 지시하기보다 질문과 경청으로 구성원이 스스로 답을 찾고 성장하도록 돕는 리더십 방식. - 지시 대신 질문·경청으로 이끔 - 스스로 답을 찾고 성장하게 - 답을 주기보다 끌어냄 → https://nanumcon.com/term/coaching-leadership ### 코터의 변화관리 8단계 (Kotter's 8-Step Change Model) [리더십·조직] 위기감 조성부터 조직문화 정착까지, 대규모 변화를 성공시키기 위해 순서대로 밟아야 할 여덟 단계를 제시한 변화관리의 고전적 프레임워크입니다. - 위기감 → 연합팀 → 비전 → 전파 → 권한 → 단기성과 → 통합 → 정착 - 순서를 건너뛰면 실패한다는 것이 핵심 주장 - 6~18개월 내 단기 성과가 동력을 지킴 → https://nanumcon.com/term/kotter-8-steps ### 크로스펑셔널 팀 · 기능횡단 협업 (Cross-functional Team) [리더십·조직] 서로 다른 부서의 인원이 하나의 목표를 위해 한 팀으로 묶여 일하는 형태로, 부서 간 인계 지연을 줄이기 위한 조직 장치입니다. - 여러 기능의 인원을 한 팀으로 묶는 형태 - 결정 권한·단일 목표·투입 비율이 전제 조건 - 종료 조건 없는 팀은 층만 늘린다 → https://nanumcon.com/term/cross-functional-team ### 타운홀 미팅 (Town Hall Meeting) [리더십·조직] 경영진이 전 구성원과 한자리에서 회사 현황을 공유하고 자유롭게 질의응답하는 열린 소통 미팅입니다. - 경영진-전 직원 열린 소통 미팅 - 익명 Q&A·후속 조치가 성패 좌우 - 일방적 발표회 변질이 최대 함정 → https://nanumcon.com/term/town-hall-meeting ### 터크만 팀 발달 5단계 (Tuckman's Stages of Team Development) [리더십·조직] 팀이 형성→혼돈→규범→성과→해체의 단계를 거치며 성숙한다는 모델. 갈등도 성장의 자연스러운 과정이다. - 형성→혼돈→규범→성과→해체 - 갈등(혼돈)은 자연스러운 성장 과정 - 단계에 맞는 리더십 필요 → https://nanumcon.com/term/tuckman-stages ### 팀 빌딩 (Team Building) [리더십·조직] 구성원이 신뢰하고 협력하는 강한 팀을 만드는 활동. 개인의 합 이상의 성과를 끌어낸다. - 신뢰·협력하는 강한 팀 만들기 - 개인의 합 이상의 성과 - 일상의 신뢰 구축이 진짜 → https://nanumcon.com/term/team-building ### 팀 헌장 · 그라운드 룰 (Team Charter & Ground Rules) [리더십·조직] 팀의 목적과 역할, 일하는 방식과 소통 규칙을 구성원이 함께 정해 문서로 남긴 합의입니다. - 목적·역할·규칙을 함께 정해 문서로 남긴다 - 갈등을 사람 문제에서 규칙 문제로 바꿔준다 - 리더 혼자 만들면 지켜지지 않는다 → https://nanumcon.com/term/team-charter ### 팔로워십 (Followership) [리더십·조직] 구성원이 리더와 협력하며 조직 목표 달성에 기여하는 태도와 역량. 시키는 대로 하는 복종이 아니라 '비판적 사고'와 '적극적 참여'가 핵심 축이다. - 구성원이 조직 성과에 기여하는 태도와 역량 - 핵심 축은 '비판적 사고'와 '적극적 참여' - 리더십의 반대말이 아니라 짝을 이루는 개념 → https://nanumcon.com/term/followership ### 퍼스널 브랜딩 (Personal Branding) [리더십·조직] 개인의 전문성·가치관·평판을 일관된 정체성으로 관리해 '이 분야 하면 이 사람'이라는 인식을 만드는 자기 자산화 전략입니다. - 개인의 전문성·평판을 일관되게 관리해 자산화 - 실체 있는 진정성과 지속적 노출이 핵심 - 리더 개인 브랜드가 회사 신뢰로 전이 → https://nanumcon.com/term/personal-branding ### 펄스 서베이 · eNPS (Pulse Survey · Employee Net Promoter Score) [리더십·조직] 연 1회 대규모 조직문화 진단 대신 짧은 설문을 자주(주간·월간) 돌려 구성원 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방식이 펄스 서베이이고, '이 회사를 지인에게 추천하겠는가' 한 문항으로 직원 로열티를 측정하는 지표가 eNPS입니다. - 짧은 설문을 자주 돌려 조직 상태를 추세로 추적 - eNPS = 추천자 % − 비추천자 % (-100~+100) - 측정보다 후속 조치 루프가 성패를 결정 → https://nanumcon.com/term/pulse-survey ### 피그말리온 효과 (Pygmalion Effect) [리더십·조직] 타인의 긍정적인 기대가 실제로 그 사람의 행동과 성과를 끌어올리는 심리 현상을 뜻합니다. - 높은 기대가 실제 성과를 끌어올림 - 기대→행동→성과의 선순환 구조 - 반대 악순환은 골렘 효과 → https://nanumcon.com/term/pygmalion-effect ### 피드백 (Feedback) [리더십·조직] 상대의 행동·성과에 대해 관찰과 개선점을 전하는 것. 성장을 이끄는 리더십의 핵심 도구. - 행동·성과에 관찰과 개선점 전달 - '사람' 아닌 '행동'을 다룸 - 즉시·구체·존중이 핵심 → https://nanumcon.com/term/feedback ### 핵심가치 내재화 (Core Values Internalization) [리더십·조직] 벽에 걸린 가치 선언을 구성원의 실제 판단 기준으로 옮기는 과정으로, 행동 정의와 의사결정 연결이 없으면 구호로 남는다. - 행동 문장과 포기할 것까지 정의해야 한다 - 인사·예산 결정과 연결돼야 산다 - 사례 하나가 포스터 백 장보다 강하다 → https://nanumcon.com/term/core-values ### 허즈버그 2요인 이론 (Herzberg's Two-Factor Theory) [리더십·조직] 불만을 없애는 '위생요인'과 만족·동기를 주는 '동기요인'은 별개라는 이론. 급여를 올려도 열정이 안 생기는 이유. - 불만 없애는 '위생'과 동기 주는 '동기'는 별개 - 급여는 위생요인(불만만 제거) - 성취·인정·성장이 진짜 동기 → https://nanumcon.com/term/herzberg-two-factor ### 확증편향 (Confirmation Bias) [리더십·조직] 자신의 기존 믿음이나 가설에 부합하는 정보만 찾아 받아들이고, 반대되는 증거는 무시하거나 평가절하하는 보편적인 사고 경향을 뜻합니다. - 믿는 것만 보게 되는 인지 편향 - 탐색·해석·기억 모두에서 작동 - 완화는 반증 질문·프리모템 → https://nanumcon.com/term/confirmation-bias ### 회고 · 레트로스펙티브 (Retrospective) [리더십·조직] 프로젝트나 일정 기간의 일을 마친 뒤 팀이 함께 모여 '무엇이 잘됐고, 무엇이 아쉬웠고, 다음에 무엇을 바꿀지'를 구조적으로 돌아보는 모임으로, 애자일 조직의 핵심 학습 장치입니다. - 잘된 것·아쉬운 것·바꿀 것을 팀이 함께 점검 - KPT·4Ls 등 구조화된 틀로 진행 - 실행 항목 1~3개와 다음 회고 점검이 생명 → https://nanumcon.com/term/retrospective ### 회복탄력성 (Resilience) [리더십·조직] 역경·실패·스트레스를 겪고도 다시 일어서는 심리적 힘. 개인과 조직 모두에 필요한 핵심 역량. - 역경을 겪고도 다시 일어서는 힘 - 실패를 성장으로 전환 - 훈련으로 기를 수 있음 → https://nanumcon.com/term/resilience ### 회의 운영 · 미팅 규칙 (Meeting Management) [리더십·조직] 회의의 목적과 참석자, 진행 방식과 산출물을 설계해 시간을 결정으로 바꾸는 관리 활동입니다. - 회의는 유형별로 설계가 달라야 한다 - 목적·참석자·사전자료·규칙·산출물 다섯 가지 - 회의록은 결정과 다음 행동을 남기는 문서 → https://nanumcon.com/term/meeting-management ### 후광 효과 · 할로 효과 (Halo Effect) [리더십·조직] 한 가지 두드러진 특성(외모, 학벌, 최근 성과)이 그 사람이나 대상의 다른 모든 면에 대한 평가까지 물들이는 인지 편향으로, 채용 면접과 인사평가에서 가장 자주 발생하는 평가 오류입니다. - 한 특성이 전체 평가를 물들이는 인지 편향 - 채용·인사평가의 대표적 평가 오류 - 다짐이 아니라 구조(항목별 독립 평가)로 차단 → https://nanumcon.com/term/halo-effect ### 4대보험 · 가입과 신고 (Four Major Social Insurances) [인사·노무] 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보험·산재보험을 통칭하는 사회보험으로, 사업장은 자격 취득·상실 신고와 보험료 납부 의무를 집니다. - 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보험·산재보험 - 신고 지연과 보수 과소 신고가 최대 위험 - 요율·기준은 매년 바뀌므로 최신 고시 확인 → https://nanumcon.com/term/four-major-insurances ### EAP · 근로자 지원 프로그램 (Employee Assistance Program) [인사·노무] 직무 스트레스, 심리·정서 문제, 개인 고민까지 전문가 상담으로 직원을 돕는 제도. 익명성 보장이 제도 신뢰의 핵심이다. - 직원의 심리·정서 문제를 전문 상담으로 지원 - 익명성 보장이 제도 신뢰의 핵심 - 스트레스, 번아웃, 대인관계, 재무·법률 고민까지 포괄 → https://nanumcon.com/term/eap ### HRIS · 인사정보시스템 (Human Resource Information System) [인사·노무] 인사·급여·근태·평가 등 인적자원 관련 정보를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인사 데이터의 단일 기준을 만드는 기반입니다. - 인사·근태·급여·평가를 잇는 단일 기준 - 정본 시스템과 코드 체계를 먼저 정한다 - 권한 통제와 법령 개정 대응이 운영의 축 → https://nanumcon.com/term/hris ### MSDS · 물질안전보건자료 (Material Safety Data Sheet) [인사·노무] 화학물질의 유해성과 취급 주의사항, 응급조치 요령 등을 담은 자료로, 작성·제공과 게시·교육이 법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 작성·제공과 게시·경고표지·교육이 함께 의무 - 현장에 없으면 이행으로 보기 어렵다 - 소분 용기 표지 누락이 흔한 지적 사항 → https://nanumcon.com/term/msds ### 가족돌봄휴가 · 병가 (Family Care Leave & Sick Leave) [인사·노무] 가족의 질병·사고·노령 등을 돌보기 위해 사용하는 법정 휴가·휴직과, 본인의 상병 시 회사 규정으로 운영되는 병가를 함께 다루는 개념입니다. - 가족돌봄은 법정 제도, 개인 병가는 사내 규정 영역 - 증빙 기준과 장기 상병 전환 기준을 명시 - 업무상 재해는 산재 절차로 분리 → https://nanumcon.com/term/family-care-leave ### 간주·재량 근로시간제 (Deemed & Discretionary Working Hours) [인사·노무] 사업장 밖 근로처럼 시간 산정이 어려운 경우 일정 시간을 일한 것으로 보거나, 업무 수행 방법을 근로자 재량에 맡기고 합의한 시간을 근로시간으로 보는 제도입니다. - 시간 산정이 어려운 경우의 특례 제도 - 재량근로는 법령이 정한 업무에만 적용 - 재택근무에 자동으로 적용되지 않는다 → https://nanumcon.com/term/deemed-working-hours ### 감정노동자 보호 · 고객응대근로자 (Protection of Emotional Labor Workers) [인사·노무] 고객을 직접 응대하는 근로자가 폭언·폭행 등으로 건강 장해를 입지 않도록 사업주에게 예방과 사후 조치 의무를 부과한 제도입니다. - 예방 조치와 사후 조치가 모두 사업주 의무 - 응대 중단 권한을 근로자에게 부여해야 작동 - 조치 요구를 이유로 한 불이익은 금지 → https://nanumcon.com/term/emotional-labor-protection ### 건강진단 · 특수건강진단 (Workplace Health Examination) [인사·노무]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사업주가 실시하는 검진으로, 전체 근로자 대상의 일반건강진단과 유해인자 노출자 대상의 특수건강진단으로 나뉩니다. - 일반건강진단과 특수건강진단으로 구분 - 야간작업·배치 전 검진을 자주 빠뜨린다 - 결과는 민감정보로 분리 관리 → https://nanumcon.com/term/health-checkup ### 경업금지 약정 · 전직금지 (Non-compete Agreement) [인사·노무] 퇴직 후 일정 기간 경쟁업체 취업이나 동종 사업을 제한하는 약정으로, 직업 선택의 자유를 제한하므로 유효성이 엄격하게 판단됩니다. - 서명만으로 유효해지지 않는다 - 대상·기간·지역이 좁고 구체적일수록 인정 가능성이 높다 - 대가 없는 제한은 인정되기 어렵다 → https://nanumcon.com/term/non-compete-agreement ### 경영상 해고 · 정리해고 요건 (Dismissal for Managerial Reasons) [인사·노무] 경영상의 이유로 인원을 줄이는 해고로, 긴박한 경영상 필요·해고 회피 노력·합리적이고 공정한 기준·근로자대표와의 사전 협의라는 요건을 모두 갖춰야 합니다. - 네 가지 요건을 모두 갖춰야 정당성이 인정 - 회피 노력과 성실 협의에서 가장 자주 무너진다 - 선정 기준의 공정성이 차별 쟁점과 연결 → https://nanumcon.com/term/redundancy-dismissal ### 고용지원금 · 고용장려금 (Employment Subsidies) [인사·노무] 고용 창출·유지·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정부가 사업주에게 지급하는 지원금으로, 요건과 지원 수준은 매년 달라집니다. - 채용·유지·안정 지원 유형으로 나뉜다 - 감원·체불·신고 오류가 자격을 무너뜨린다 - 제도 개편이 잦아 매년 확인이 필요 → https://nanumcon.com/term/employment-subsidy ### 고충처리 · 내부 신고 채널 (Grievance Procedure & Internal Reporting Channel) [인사·노무] 구성원이 겪는 불만이나 위법·부당 행위를 접수해 조사·처리하는 공식 통로로, 익명성과 불이익 금지가 신뢰의 조건입니다. - 복수의 접수 경로와 비밀 보장이 전제 - 불이익 금지가 지켜지지 않으면 제도는 죽는다 - 신고 0건은 안전이 아니라 불신의 신호일 수 있다 → https://nanumcon.com/term/grievance-procedure ### 교대제 근무 설계 (Shift Work Design) [인사·노무] 24시간 또는 연속 운영이 필요한 사업장에서 근무조를 나눠 편성하는 방식으로, 법정 근로시간과 휴식 보장을 함께 맞춰야 합니다. - 조 편성이 인력·인건비·건강을 동시에 결정 - 주 단위 한도와 야간 가산을 함께 계산 - 근무표 사전 확정이 이탈을 줄인다 → https://nanumcon.com/term/shift-work ### 구조화 면접 · 행동기반 면접 (Structured Interview / BEI) [인사·노무] 모든 지원자에게 같은 질문을 같은 순서로 하고 정해진 척도로 평가하는 면접 방식으로, 과거 행동 사례를 묻는 행동기반 면접이 대표적입니다. - 같은 질문·같은 척도로 편차를 줄인다 - 가정이 아니라 과거 행동을 묻는다 - 평가표와 면접관 교육이 실행의 핵심 → https://nanumcon.com/term/structured-interview ### 권고사직 · 합의퇴직 (Mutually Agreed Resignation) [인사·노무] 사용자가 퇴직을 권유하고 근로자가 이에 응해 근로관계를 종료하는 방식으로, 형식은 합의이지만 실질이 해고로 판단될 수 있습니다. - 형식은 합의, 실질은 강요 여부로 판단 - 조건 제시·숙고 시간·합의서 기록이 핵심 - 이직 사유는 지원금과 실업급여에 연결된다 → https://nanumcon.com/term/mutual-agreement-resignation ### 근로감독 · 감독 대응 (Labor Inspection) [인사·노무] 고용노동부 근로감독관이 사업장의 노동관계법 준수 여부를 점검하는 절차로, 정기·수시 감독과 자율 점검 방식으로 이뤄집니다. - 정기·수시·자율 점검 형태로 진행 - 요구 서류는 대체로 정해져 있다 - 연 1회 자체 점검이 가장 저렴한 대비 → https://nanumcon.com/term/labor-inspection ### 근로계약서 · 필수 기재사항 (Employment Contract) [인사·노무] 근로자와 사용자가 임금·근로시간 등 근로조건을 정해 체결하는 계약으로, 법이 정한 사항은 반드시 명시하고 서면으로 교부해야 합니다. - 임금·근로시간·휴일 등은 명시 의무 대상 - 임금은 총액이 아니라 항목으로 나눠 적는다 - 조건이 바뀌면 문서도 다시 만든다 → https://nanumcon.com/term/employment-contract ### 근로자대표 · 서면합의 (Worker Representative & Written Agreement) [인사·노무] 근로시간 제도 도입 등 법이 정한 사항에서 근로자를 대표해 사용자와 서면 합의를 체결하는 사람으로, 선출 절차의 적법성이 효력을 좌우합니다. - 여러 근로시간 제도의 도입 요건 - 선출 절차의 자주성이 효력을 좌우 - 합의서에 범위·기간을 반드시 명시 → https://nanumcon.com/term/worker-representative ### 근태관리 · 근로시간 기록 (Time & Attendance Management) [인사·노무] 출퇴근과 실제 근로시간을 기록·관리하는 실무로, 임금 계산의 근거이자 분쟁 시 회사의 유일한 반증 자료가 됩니다. - 임금 계산의 근거이자 분쟁 시 반증 자료 - 실근로 기록 원칙을 승인 절차보다 우선 - 실제와 다른 기록은 오히려 불리하게 작용 → https://nanumcon.com/term/time-attendance-management ### 기간제 근로자 · 2년 사용기간 (Fixed-term Worker) [인사·노무] 근로계약 기간을 정해 고용한 근로자를 말하며, 법이 정한 사용기간을 초과하면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자로 보게 됩니다. - 원칙적 사용기간은 2년, 초과 시 무기계약으로 간주 - 형식적 공백으로 기간이 초기화되지 않는다 - 갱신 기대권이 형성되면 갱신 거절도 다퉈진다 → https://nanumcon.com/term/fixed-term-worker ### 노동위원회 · 구제신청 (Labor Relations Commission) [인사·노무] 노동관계 분쟁을 조정·판정하는 준사법적 행정기관으로,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구제신청과 노동쟁의 조정을 담당합니다. -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구제와 쟁의 조정을 담당 - 정당성 입증의 부담은 사용자에게 있다 - 사후 설명이 아니라 당시 기록이 결과를 정한다 → https://nanumcon.com/term/labor-relations-commission ### 노동조합 (Labor Union) [인사·노무] 근로자가 근로조건의 유지·개선과 지위 향상을 위해 자주적으로 조직한 단체로, 헌법상 노동3권에 근거해 활동합니다. - 헌법상 노동3권에 근거한 자주적 단체 - 복수 노조는 교섭창구 단일화 절차가 적용 - 노사협의회와는 목적이 다른 별개 제도 → https://nanumcon.com/term/labor-union ### 노사협의회 (Labor-Management Council) [인사·노무] 근로자와 사용자가 동수의 위원으로 구성해 경영·근로 관련 사항을 협의하는 법정 기구로, 노동조합 유무와 관계없이 설치 대상이 됩니다. - 근로자·사용자 동수로 구성하는 법정 협의 기구 - 노동조합 유무와 별개의 제도 - 위원 선출 절차와 회의록 보관이 자주 문제된다 → https://nanumcon.com/term/labor-management-council ### 단시간 · 초단시간 근로자 (Part-time Worker) [인사·노무] 같은 사업장의 통상 근로자보다 소정근로시간이 짧은 근로자로, 근로조건은 근로시간에 비례해 정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 통상 근로자 대비 소정근로시간이 짧은 근로자 - 근로조건은 시간에 비례해 정하는 것이 원칙 - 초단시간 관련 기준은 개정 논의가 잦다 → https://nanumcon.com/term/part-time-worker ### 단체교섭 (Collective Bargaining) [인사·노무] 노동조합과 사용자가 근로조건 등에 관해 교섭하는 절차로, 사용자는 정당한 이유 없이 교섭을 거부하거나 해태할 수 없습니다. - 응할 의무는 있으나 합의할 의무는 없다 - 일정·자료 대응 태도가 성실성 판단 근거 - 결렬 시 조정 절차를 거쳐야 쟁의가 가능 → https://nanumcon.com/term/collective-bargaining ### 단체협약 (Collective Agreement) [인사·노무] 단체교섭의 결과를 노동조합과 사용자가 서면으로 체결한 협약으로, 근로조건에 관해 취업규칙이나 근로계약보다 우선하는 효력을 가집니다. - 서면 체결과 서명·날인이 요건 - 근로조건 부분은 취업규칙·근로계약보다 우선 - 유효기간과 이행 관리가 실무의 핵심 → https://nanumcon.com/term/collective-agreement ### 레퍼런스 체크 · 평판조회 (Reference Check) [인사·노무] 지원자의 이전 근무지 관계자에게 업무 수행과 협업 방식을 확인하는 절차로, 본인 동의와 정보 범위 관리가 전제입니다. - 본인 동의와 직무 관련 항목 한정이 전제 - 사실 확인과 주관적 평가를 구분해 기록 - 한 사람의 평가로 결정하지 않는다 → https://nanumcon.com/term/reference-check ### 모성보호 제도 (Maternity Protection) [인사·노무] 임신·출산기 근로자의 건강과 고용을 보호하기 위해 유해 업무 제한, 근로시간 제한, 검진 시간 보장 등을 규정한 제도입니다. - 휴가 제도만이 아니라 근무 조건 보호가 핵심 - 알린 시점부터 적용되는 조치가 있다 - 조정 시 실질적 불이익이 없도록 설계 → https://nanumcon.com/term/maternity-protection ### 법정 비치 서류 · 근로자 명부와 임금대장 (Statutory HR Records) [인사·노무] 사업장이 작성·보존해야 하는 인사·노무 관련 법정 서류로, 근로자 명부와 임금대장이 대표적이며 근로계약서 등도 보존 대상입니다. - 근로자 명부·임금대장 등은 법정 작성·보존 대상 - 흩어져 있으면 필요할 때 못 찾는다 - 기간 지난 자료를 남겨두는 것도 위험 → https://nanumcon.com/term/statutory-hr-records ### 법정근로시간과 소정근로시간 (Statutory & Contractual Working Hours) [인사·노무] 법이 정한 근로시간의 상한이 법정근로시간이고, 그 범위에서 당사자가 일하기로 정한 시간이 소정근로시간입니다. - 법정 40시간·8시간, 그 안에서 정한 것이 소정근로시간 - 연장근로는 합의와 법정 한도가 전제 - 대기시간의 근로시간성이 분쟁의 단골 → https://nanumcon.com/term/statutory-working-hours ### 보상 체계 · 직무급과 연공급 (Compensation System (Job-based vs. Seniority-based Pay)) [인사·노무] 임금을 무엇을 기준으로 결정할지 정한 틀로, 근속에 따라 오르는 연공급과 직무의 가치에 따라 정해지는 직무급이 대표적입니다. - 연공급·직무급·직능급·성과급의 조합 - 각 요소가 유도하는 행동이 다르다 - 개편은 기술이 아니라 합의와 법적 절차의 문제 → https://nanumcon.com/term/compensation-system ### 보상휴가제 · 휴일 대체 (Compensatory Leave & Holiday Substitution) [인사·노무] 연장·야간·휴일근로에 대한 수당을 지급하는 대신 휴가로 부여하거나, 특정 휴일을 다른 근로일과 맞바꾸는 제도입니다. - 근로자대표 서면 합의가 요건 - 가산율을 반영한 시간만큼 부여해야 - 사용 기한과 미사용 정산을 미리 정한다 → https://nanumcon.com/term/compensatory-leave ### 복리후생 · 선택적 복지제도 (Employee Benefits & Flexible Benefit Plan) [인사·노무] 임금 외에 구성원에게 제공하는 지원 제도로, 정해진 항목을 일괄 제공하는 방식과 포인트로 개인이 고르는 선택적 복지 방식이 있습니다. - 일괄 제공형과 포인트 선택형으로 나뉜다 - 실질이 근로 대가면 임금으로 판단될 수 있다 - 사용률을 지표로 관리해야 예산이 산다 → https://nanumcon.com/term/employee-benefits ### 부당노동행위 (Unfair Labor Practice) [인사·노무] 사용자가 근로자의 노동3권 행사를 방해하는 행위로, 불이익 취급·황견계약·단체교섭 거부·지배개입 등이 법으로 금지됩니다. - 불이익 취급·황견계약·교섭 거부·지배개입 - 현장 관리자의 언행이 회사 책임으로 이어진다 - 인사 조치는 사유와 기준을 문서로 남긴다 → https://nanumcon.com/term/unfair-labor-practice ### 비정규직 차별시정 제도 (Correction of Discriminatory Treatment) [인사·노무] 기간제·단시간·파견 근로자를 비교 대상 근로자에 비해 합리적 이유 없이 불리하게 처우하는 것을 금지하고, 노동위원회를 통해 시정을 구할 수 있게 한 제도입니다. - 형태의 차이가 곧 합리적 이유는 아니다 - 임금 외 복리후생 항목이 자주 문제된다 - 항목별 차등 이유를 적어보면 위험이 드러난다 → https://nanumcon.com/term/discrimination-correction ### 산업안전보건위원회 (Occupational Safety and Health Committee) [인사·노무] 사업장의 안전보건에 관한 사항을 노사가 같은 수의 위원으로 심의·의결하는 법정 기구입니다. - 노사 동수로 구성하는 법정 안전보건 기구 - 위험성평가 결과를 공유하는 실질적 통로 - 회의록과 이행 점검이 체계 작동의 증거 → https://nanumcon.com/term/safety-health-committee ### 산재보험 · 산재 처리 절차 (Industrial Accident Compensation Insurance) [인사·노무] 업무상 재해를 당한 근로자에게 요양·휴업·장해 급여 등을 지급하는 사회보험으로, 보험료는 사업주가 전액 부담합니다. - 보험료는 사업주 전액 부담 - 과실과 무관하게 업무상 재해면 보상 - 은폐·공상 처리는 더 큰 위험을 만든다 → https://nanumcon.com/term/industrial-accident-insurance ### 상대평가와 절대평가 (Relative vs. Absolute Evaluation) [인사·노무] 구성원을 서로 비교해 등급을 배분하는 상대평가와, 정해진 기준 달성 여부로 판단하는 절대평가를 구분하는 개념입니다. - 비율 배분이냐 기준 달성이냐의 차이 - 육성 피드백과 보상 배분은 분리해야 한다 - 목표가 모호하면 어떤 방식도 공정해지지 않는다 → https://nanumcon.com/term/relative-vs-absolute-evaluation ### 상여금 · 성과급 설계 (Bonus & Incentive Design) [인사·노무] 기본급 외에 지급하는 금액을 무엇에 연동해 얼마나 줄지 설계하는 일로, 지급 조건에 따라 법적 성격도 달라집니다. - 지급 조건에 따라 법적 성격이 달라진다 - 연동 기준·재원·배분·조건 네 가지를 정한다 - 반복 지급은 관행으로 굳어 기대를 만든다 → https://nanumcon.com/term/bonus-incentive-design ### 선택적 근로시간제 (Flexible(Selective) Working Hours) [인사·노무] 정산기간의 총 근로시간만 정해두고 근로자가 시업·종업 시각을 스스로 결정하도록 하는 제도입니다. - 정산기간 총량만 정하고 시각은 본인이 결정 - 취업규칙과 근로자대표 서면 합의가 요건 - 코어타임 설계가 제도의 성패를 가른다 → https://nanumcon.com/term/flextime-system ### 수습기간 · 시용계약 (Probation Period) [인사·노무] 채용 후 일정 기간 업무 적합성을 확인하는 기간으로, 정식 채용을 전제로 한 수습과 본채용 여부를 유보한 시용은 성격이 다릅니다. - 수습과 시용은 법적 성격이 다르다 - 본채용 거부에도 합리적 이유가 필요 - 기준 고지·중간 피드백·평가 기록이 절차의 핵심 → https://nanumcon.com/term/probation-period ### 승진·승격 제도 (Promotion System) [인사·노무] 직급이나 직위를 올리는 제도로, 자격 요건과 심사 방식, 결정 절차를 정해 운영하는 인사 제도의 핵심 축입니다. - 승격(직급)과 승진(직책)을 구분하면 경로가 넓어진다 - 자격 요건·심사·절차·공개 범위를 정한다 - 연공만 남으면 고성과자가 먼저 떠난다 → https://nanumcon.com/term/promotion-system ### 실업급여 · 이직확인서 (Unemployment Benefit) [인사·노무] 고용보험 가입 근로자가 비자발적으로 이직한 경우 재취업 활동을 전제로 지급되는 급여이며, 사업주는 이직확인서 처리 의무를 집니다. - 비자발적 이직과 재취업 활동이 기본 요건 - 이직확인서 허위 기재는 양쪽 모두에 위험 - 인위적 감원은 회사 지원금에도 영향 → https://nanumcon.com/term/unemployment-benefit ### 안전보건관리책임자 · 관리감독자 (Safety and Health Manager & Supervisor) [인사·노무] 사업장의 안전보건 업무를 총괄하는 책임자와, 현장에서 소속 근로자의 안전보건을 직접 관리하는 관리감독자를 두도록 한 제도입니다. - 규모·업종에 따라 선임 대상이 정해진다 - 관리감독자는 현장 지휘자가 곧 해당 - 역할을 직무와 평가에 반영해야 작동한다 → https://nanumcon.com/term/safety-manager ### 연봉제와 호봉제 (Annual Salary vs. Seniority-based Pay) [인사·노무] 1년 단위 총액으로 임금을 정하는 연봉제와, 근속에 따라 정해진 호봉표대로 임금이 오르는 호봉제를 비교하는 개념입니다. - 호봉제는 근속, 연봉제는 개인별 총액 결정 - 명칭이 아니라 무엇에 따라 오르는지가 본질 - 연봉제여도 법정수당 의무는 남는다 → https://nanumcon.com/term/annual-salary-system ### 연소근로자 · 미성년자 고용 (Young Worker Employment) [인사·노무] 18세 미만 근로자의 고용에 관한 제도로, 최저 취업 연령과 근로시간·야간근로 제한, 유해 업무 사용 금지 등이 적용됩니다. - 근로시간 단축·야간 금지·유해업무 금지가 적용 - 계약은 본인 명의, 임금도 본인에게 직접 - 연령 증명과 친권자 동의서 비치가 필요 → https://nanumcon.com/term/young-worker ### 연장·야간·휴일근로 가산수당 (Overtime, Night and Holiday Premium Pay) [인사·노무] 법정 기준을 넘거나 야간·휴일에 이뤄진 근로에 대해 통상임금에 일정 비율을 더해 지급하도록 한 수당입니다. - 통상임금에 50% 이상 가산이 원칙 - 연장·야간이 겹치면 중복 가산 - 기록이 없으면 회사가 반증할 수 없다 → https://nanumcon.com/term/overtime-premium-pay ### 연차사용촉진제도 (Annual Leave Usage Promotion) [인사·노무] 사용자가 법이 정한 절차로 연차 사용을 서면 촉구하고 시기를 지정했음에도 근로자가 쓰지 않은 경우, 미사용 수당 보상 의무를 면할 수 있게 한 제도입니다. - 절차를 모두 지켜야 보상 의무가 면제된다 - 통보 시점·서면성·실사용 보장이 요건 - 못 쉬는 구조면 촉진이 아니라 인력 문제 → https://nanumcon.com/term/annual-leave-promotion ### 연차유급휴가 · 발생과 소멸 (Annual Paid Leave) [인사·노무] 일정 기간 근무한 근로자에게 임금을 지급하면서 부여하는 휴가로, 출근율과 근속 연수에 따라 일수가 정해집니다. - 출근율 80% 기준 15일에서 출발해 근속에 따라 가산 - 기준일을 무엇으로 잡느냐가 계산을 바꾼다 - 퇴직 시 입사일 기준 비교 정산이 필요 → https://nanumcon.com/term/annual-leave ### 외국인 근로자 고용 · 고용허가제 (Foreign Worker Employment) [인사·노무] 내국인을 구하지 못한 사업장이 절차를 거쳐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도록 하는 제도로, 체류자격과 고용 절차가 법령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 내국인 구인 노력을 전제로 한 고용허가 절차 - 체류자격에 맞는 업무·신고 의무가 계속된다 - 근로기준법 적용과 안전 교육의 실질화가 핵심 → https://nanumcon.com/term/foreign-worker-employment ### 위험성평가 (Risk Assessment) [인사·노무] 사업장의 유해·위험 요인을 찾아내고 위험의 크기를 판단해 감소 대책을 세우고 실행하는 절차입니다. - 위험 요인 파악부터 대책 실행까지의 절차 - 현장 참여 없이는 실제 위험이 드러나지 않는다 - 공정 변경·사고 시 반드시 재실시 → https://nanumcon.com/term/risk-assessment ### 육아휴직 ·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Parental Leave & Reduced Working Hours for Childcare) [인사·노무] 자녀 양육을 위해 휴직하거나 근로시간을 줄일 수 있도록 보장한 제도로, 신청 요건과 기간은 법령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 휴직과 근로시간 단축 두 선택지가 있다 - 신청·사용을 이유로 한 불리한 처우 금지 - 복귀 후 처우가 제도의 실질을 결정한다 → https://nanumcon.com/term/parental-leave ### 이직률 · 턴오버 관리 (Turnover Management) [인사·노무] 누가, 왜, 얼마나 떠나는지를 데이터로 파악하고, 남아야 할 사람이 남게 만드는 활동. 핵심인재의 자발적 이직이 진짜 관리 대상이다. - 이직률 = 일정 기간 퇴사자 ÷ 평균 인원 - 핵심인재의 자발적 이직이 진짜 문제 - 온보딩, 리더, 성장 기회가 3대 관리 지점 → https://nanumcon.com/term/turnover ### 인력 계획 · 헤드카운트 산정 (Headcount Planning) [인사·노무] 사업 계획에 필요한 인원의 규모와 구성, 시점을 예측해 채용·배치·인건비 예산을 사전에 계획하는 활동입니다. - 사업 계획에서 역할과 시점을 도출 - 두 가지 이상 산정 방식을 교차 검증 - 인건비 총액과 이탈률까지 반영해야 예산이 맞는다 → https://nanumcon.com/term/headcount-planning ### 인사기록 관리와 개인정보 (HR Records & Privacy) [인사·노무] 인사 업무에서 수집·보관하는 개인정보를 목적 범위에서 최소한으로 관리하고, 접근 권한과 보관 기간을 통제하는 실무입니다. - 수집 최소화·목적 범위 이용·기간 후 파기 - 권한 통제와 민감정보 분리 보관이 핵심 - 퇴직자·탈락자 자료 방치가 가장 흔한 취약점 → https://nanumcon.com/term/hr-records-privacy ### 인사발령 · 전보와 전적 (Personnel Transfer & Assignment) [인사·노무] 근로자의 직무·근무지·소속을 변경하는 조치로, 같은 회사 안의 전보와 다른 법인으로 옮기는 전적은 요건이 다릅니다. - 전보는 인사권이지만 권리남용 판단을 받는다 - 전적은 원칙적으로 근로자 동의 필요 - 필요성·선정기준·협의 기록이 정당성을 만든다 → https://nanumcon.com/term/personnel-transfer ### 인사위원회 · 징계위원회 (Personnel & Disciplinary Committee) [인사·노무] 승진·전보·징계 등 인사 사항을 심의·의결하기 위해 구성하는 사내 기구로, 구성과 절차는 취업규칙 등 사내 규정으로 정합니다. - 법정 기구는 아니지만 규정하면 절차 요건이 된다 - 제척·소명·정족수·기록이 네 가지 축 - 규정에 있는데 운영하지 않는 것이 가장 위험 → https://nanumcon.com/term/personnel-committee ### 임금명세서 교부 의무 (Pay Statement Obligation) [인사·노무] 임금을 지급할 때 구성항목과 계산방법, 공제 내역 등을 적은 명세서를 근로자에게 주도록 한 의무입니다. - 구성항목·계산방법·공제 내역 기재 의무 - 전자 교부 가능하나 열람·보관이 가능해야 - 부실한 명세서는 회사의 입증도 어렵게 한다 → https://nanumcon.com/term/pay-statement ### 임금채권보장 · 대지급금 (Wage Claim Guarantee) [인사·노무] 사업주가 임금을 지급하지 못할 때 국가가 일정 범위의 임금과 퇴직금을 대신 지급하고 이후 사업주에게 청구하는 제도입니다. - 국가가 먼저 지급하고 사업주에게 청구 - 면제가 아니라 지급 시점의 대체 - 예방은 임금 지급 우선순위 유지가 핵심 → https://nanumcon.com/term/wage-guarantee ### 임금체불 · 진정과 구제 (Unpaid Wages) [인사·노무] 임금·퇴직금 등을 정해진 기일에 지급하지 않은 상태로, 근로자는 진정·고소나 민사 청구로 구제를 구할 수 있습니다. - 지급 원칙과 퇴직 시 금품청산 의무가 있다 - 진정·민사·대지급 제도로 구제된다 - 원인의 다수는 고의가 아니라 계산 오류 → https://nanumcon.com/term/wage-arrears ### 임금피크제 (Wage Peak System) [인사·노무] 일정 연령 이후 임금을 점진적으로 줄이는 대신 정년까지 고용을 보장하거나 정년을 연장하는 제도입니다. - 연령 이후 임금을 조정하고 고용을 유지하는 제도 - 대응 조치 없는 순수 삭감형은 차별 판단 위험 - 취업규칙 변경 절차와 동의가 필요 → https://nanumcon.com/term/wage-peak ### 작업환경측정 (Work Environment Monitoring) [인사·노무] 소음·분진·화학물질 등 유해인자가 있는 작업장의 노출 수준을 정기적으로 측정해 개선에 활용하는 제도입니다. - 유해인자 노출 수준을 정기 측정하는 제도 - 측정 후 개선까지 이어져야 의미가 있다 - 건강진단·위험성평가와 연결해 운영 → https://nanumcon.com/term/work-environment-monitoring ### 장애인 의무고용 · 고용부담금 (Disability Employment Quota & Levy) [인사·노무] 일정 규모 이상 사업주에게 장애인을 일정 비율 이상 고용하도록 하고, 미달 시 부담금을 부과하는 제도입니다. - 의무 고용률 미달 시 부담금, 초과 시 장려금 - 부담금 납부는 누적되면 더 비싼 선택 - 직무 재설계가 실행의 출발점 → https://nanumcon.com/term/disability-employment-quota ### 쟁의행위 · 파업 (Industrial Action & Strike) [인사·노무] 노동조합이 주장을 관철하기 위해 업무의 정상적 운영을 저해하는 행위로, 목적·주체·절차·수단의 정당성을 갖춰야 보호받습니다. - 주체·목적·절차·수단의 정당성이 요건 - 대체근로 제한과 불이익 취급 금지에 주의 - 끝난 뒤의 관계까지 고려한 대응이 필요 → https://nanumcon.com/term/industrial-action ### 정년 · 계속고용 (Retirement Age & Continued Employment) [인사·노무] 근로자가 일정 연령에 도달하면 근로관계가 종료되도록 정한 제도로, 법은 정년을 60세 이상으로 정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 법정 정년은 60세 이상 - 쟁점은 정년 이후 계속고용 설계로 이동 - 재고용 기준을 정해 공개해야 분쟁이 준다 → https://nanumcon.com/term/retirement-age ### 주 52시간 · 유연근무제 (52-Hour Workweek & Flexible Work Arrangements) [인사·노무] 1주 근로시간의 상한을 정한 제도와, 그 안에서 근무 시간과 장소를 탄력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여러 제도를 함께 이르는 말입니다. - 1주 근로시간 상한과 그 안의 유연근무 제도 - 제도마다 도입 절차와 요건이 다르다 - 기록 체계가 없으면 준수도 반증도 불가능 → https://nanumcon.com/term/working-hours-system ### 중대재해처벌법 (Serious Accidents Punishment Act) [인사·노무] 사업장에서 사망 등 중대재해가 발생했을 때 안전보건 확보 의무를 다하지 않은 사업주·경영책임자를 형사처벌하는 법으로, 안전 관리의 책임을 현장이 아닌 경영진에게 직접 묻는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 중대재해 시 경영책임자를 직접 형사처벌 - 2024년부터 5인 이상 전 사업장 적용 - 안전보건관리체계와 실행 기록이 방어선 → https://nanumcon.com/term/serious-accidents-act ### 직무기술서 · JD (Job Description) [인사·노무] 특정 직무가 수행하는 일과 책임 범위, 요구되는 자격과 역량을 문서로 정리한 것으로, 채용·평가·보상의 공통 기준이 됩니다. - 채용·평가·보상이 공유하는 기준 문서 - 업무 나열이 아니라 비중과 책임이 핵심 - 연 1회는 현행화해야 쓸모가 유지된다 → https://nanumcon.com/term/job-description ### 직무평가 · 직무등급 (Job Evaluation & Job Grading) [인사·노무] 직무의 상대적 가치를 정해진 기준으로 평가해 등급을 매기는 절차로, 직무급 임금체계의 기반이 됩니다. - 사람이 아니라 자리의 가치를 평가한다 - 직무기술서의 품질이 결과를 좌우 - 임금 연결 시 변경 절차 검토가 필요 → https://nanumcon.com/term/job-evaluation ### 직장 내 괴롭힘 예방 (Workplace Harassment Prevention) [인사·노무] 지위나 관계의 우위를 이용해 업무상 적정 범위를 넘어 다른 근로자에게 고통을 주거나 근무 환경을 악화시키는 행위. 근로기준법이 금지하며 회사는 예방·조치 의무를 진다. - 근로기준법에 정의된 금지 행위 (2019년 시행) - 우위 이용 + 적정 범위 초과 + 고통·환경 악화가 판단 요소 - 회사는 예방 교육과 신고 처리 체계를 갖춰야 함 → https://nanumcon.com/term/workplace-harassment ### 직장 내 성희롱 사건 처리 (Handling Workplace Sexual Harassment) [인사·노무] 신고가 접수되면 지체 없이 조사하고 피해자를 보호하며 가해자에 대해 조치하도록 사업주에게 부과된 법적 절차입니다. - 인지 즉시 조사와 피해자 보호 조치가 의무 - 비밀 유지와 불리한 처우 금지가 핵심 - 절차를 미리 문서로 갖춰야 즉시 움직인다 → https://nanumcon.com/term/sexual-harassment-handling ### 직장어린이집 설치 의무 (Workplace Childcare Center Obligation) [인사·노무] 일정 규모 이상 사업장에 직장어린이집을 설치하도록 하고, 설치가 어려운 경우 위탁보육 등으로 대체하도록 한 제도입니다. - 일정 규모 이상 사업장의 법정 설치 의무 - 공동 설치·위탁보육으로 대체 이행 가능 - 이용률이 낮다면 위치와 운영 시간을 의심 → https://nanumcon.com/term/workplace-childcare ### 징계·해고 절차와 정당성 (Disciplinary Action & Dismissal) [인사·노무] 규정 위반이나 성과 문제에 대해 제재를 가하는 절차로, 사유의 정당성과 절차의 적법성을 모두 갖춰야 인정됩니다. - 사유의 정당성·절차의 적법성·양정의 적정성 - 서면 통지 등 절차 요건을 어기면 효력이 문제된다 - 성과 문제는 개선 기회와 기록이 선행되어야 → https://nanumcon.com/term/disciplinary-action ### 채용 브랜딩 · 고용주 브랜드 (Employer Branding) [인사·노무] 일하기 좋은 곳이라는 인식을 의도적으로 만들고 알려, 원하는 인재가 먼저 찾아오게 하는 활동입니다. - 공고 문구가 아니라 경험의 총합 - EVP는 사실에서 골라 분명히 말한다 - 탈락자 경험도 브랜드의 일부 → https://nanumcon.com/term/employer-branding ### 채용 지표 · 채용 소요일과 채용 단가 (Recruiting Metrics) [인사·노무] 채용 활동의 속도·비용·품질을 수치로 관리하는 지표군으로, 채용 소요일·채용 단가·조기 이탈률이 대표적입니다. - 속도·비용·품질 세 축으로 본다 - 단계별 전환율이 병목을 알려준다 - 속도만 보면 검증을 건너뛰게 된다 → https://nanumcon.com/term/recruiting-metrics ### 채용 프로세스 설계 (Recruitment Process) [인사·노무] 인력 요청 접수부터 공고·서류·면접·처우 협의·입사까지의 단계를 정하고, 단계마다 판단 기준과 담당을 규정한 절차입니다. - 요청부터 입사까지 단계·기준·기한을 정한 절차 - 기준 합의는 공고 전에 끝나야 한다 - 소요 일수를 재야 병목이 보인다 → https://nanumcon.com/term/recruitment-process ### 채용절차법 · 블라인드 채용 (Fair Hiring Procedure Act & Blind Recruitment) [인사·노무] 채용 과정의 공정성을 위해 사업주의 의무와 금지 사항을 정한 법령과, 직무와 무관한 개인 정보를 가린 채 평가하는 채용 방식입니다. - 직무 무관 정보 요구를 제한하는 법과 방식 - 무엇을 가릴지는 직무 관련성으로 판단 - 가리기만 하고 기준이 없으면 인상 평가로 회귀 → https://nanumcon.com/term/fair-hiring-act ### 최저임금 (Minimum Wage) [인사·노무] 국가가 임금의 최저 수준을 정해 사용자에게 그 이상을 지급하도록 강제하는 제도로, 매년 심의를 거쳐 고시됩니다. - 매년 심의로 결정·고시되는 임금의 하한 - 산입 범위는 개정으로 계속 조정돼 왔다 - 월급제는 시간당 환산에서 실수가 난다 → https://nanumcon.com/term/minimum-wage ### 출산전후휴가 · 배우자 출산휴가 (Maternity & Spouse Childbirth Leave) [인사·노무] 출산한 근로자에게 출산 전후로 부여하는 휴가와, 배우자의 출산 시 부여하는 휴가로 모두 법정 보장 제도입니다. - 출산전후휴가와 배우자 출산휴가 모두 법정 제도 - 회사 부담분과 고용보험 급여 구간을 나눠 정산 - 휴가 기간 전후의 해고 제한 규정이 있다 → https://nanumcon.com/term/maternity-leave ### 취업규칙 · 작성과 불이익 변경 (Rules of Employment) [인사·노무] 사업장의 근로조건과 복무 규율을 정한 사내 규정으로, 일정 규모 이상 사업장은 작성·신고 의무가 있고 불이익하게 바꿀 때는 근로자 동의가 필요합니다. - 사내 근로조건·복무 규율의 기본 규정 - 불이익 변경은 근로자 과반수 동의가 필요 - 게시·주지하지 않으면 근거로 쓰기 어렵다 → https://nanumcon.com/term/rules-of-employment ### 탄력적 근로시간제 (Variable Working Hours System) [인사·노무] 일정 단위기간을 평균해 주당 근로시간이 법정 기준을 넘지 않도록 하면서, 특정 주나 날에 더 길게 일할 수 있게 하는 제도입니다. - 단위기간 평균으로 법정 기준을 맞추는 제도 - 단위기간이 길수록 절차 요건이 엄격 - 근로일별 시간을 사전 확정해야 한다 → https://nanumcon.com/term/variable-working-hours ### 통상임금 (Ordinary Wage) [인사·노무] 근로자에게 정기적·일률적으로 소정근로의 대가로 지급하기로 정한 금액으로, 연장·야간·휴일근로 가산수당 등을 계산하는 기준이 됩니다. - 가산수당 등을 계산하는 기준값 - 명칭이 아니라 정기성·일률성으로 판단 - 항목을 복잡하게 쪼갤수록 위험이 커진다 → https://nanumcon.com/term/ordinary-wage ### 퇴직 면담 · 엑싯 인터뷰 (Exit Interview) [인사·노무] 퇴사가 확정된 구성원에게 떠나는 이유와 조직의 문제를 듣는 면담으로, 제대로 설계하면 이탈 원인에 대한 가장 솔직한 데이터원이 된다. - 직속 상사가 하면 진짜 이유가 안 나온다 - 구체적 질문이 형식적 답변을 막는다 - 개별 답변이 아니라 누적 패턴이 자산 → https://nanumcon.com/term/exit-interview ### 퇴직급여제도 · 퇴직금 (Severance Pay) [인사·노무] 일정 기간 이상 계속 근로한 근로자가 퇴직할 때 지급하는 급여로, 퇴직금제도와 퇴직연금제도 중 하나 이상을 설정해야 합니다. - 1년당 30일분 평균임금이 기준 - 계속근로기간 합산 판단이 쟁점 - 중간정산은 법정 사유로 제한된다 → https://nanumcon.com/term/severance-pay ### 퇴직연금 DB · DC · IRP (Retirement Pension (DB/DC/IRP)) [인사·노무] 퇴직급여를 사외 금융기관에 적립해 운용하는 제도로, 급여가 정해진 확정급여형(DB)과 부담금이 정해진 확정기여형(DC), 개인형퇴직연금(IRP)으로 나뉩니다. - 사외 적립으로 수급권을 보호하는 제도 - DB는 회사가, DC는 근로자가 운용 결과를 진다 - 도입·변경에 근로자대표 동의 절차가 필요 → https://nanumcon.com/term/retirement-pension ### 파견과 도급 · 불법파견 (Dispatch vs. Subcontract) [인사·노무] 외부 인력을 쓰는 두 방식으로, 지휘·명령을 누가 하느냐에 따라 파견과 도급이 구분되며 형식과 실질이 다르면 불법파견 문제가 생깁니다. - 구분 기준은 지휘·명령을 누가 하느냐 - 계약 명칭이 아니라 운영 실질로 판단 - 도급이면 지시 경로를 수급인 관리자로 통일 → https://nanumcon.com/term/dispatch-vs-subcontract ### 평균임금 (Average Wage) [인사·노무] 산정 사유 발생일 이전 일정 기간에 지급된 임금 총액을 그 기간의 총일수로 나눈 금액으로, 퇴직금과 재해보상 등의 산정 기준이 됩니다. - 최근 3개월 임금 총액 ÷ 총일수(달력 기준) - 제외 기간과 상여 안분을 놓치면 과소 계산 - 통상임금보다 낮으면 통상임금을 적용 → https://nanumcon.com/term/average-wage ### 포괄임금제 (Comprehensive Wage System) [인사·노무] 연장·야간·휴일근로 수당을 미리 정한 금액에 포함해 일괄 지급하는 임금 지급 방식으로, 유효성이 제한적으로만 인정됩니다. - 수당을 미리 포함해 지급하는 방식 - 근로시간 산정이 가능하면 인정이 제한된다 - 포함 시간·금액 명시와 초과 정산 조항이 필수 → https://nanumcon.com/term/comprehensive-wage ### 프리랜서 계약과 근로자성 (Freelancer Contract & Worker Status) [인사·노무] 위탁·용역 형태로 일하는 사람이 실질적으로는 근로자로 판단될 수 있다는 문제로, 계약 명칭이 아니라 종속성의 실질로 가려집니다. - 계약 명칭이 아니라 종속성의 실질로 판단 - 인정되면 퇴직금·연차·4대보험이 소급 문제 - 진짜 위탁이면 운영 방식을 계약에 맞춰야 → https://nanumcon.com/term/freelancer-worker-status ### 해고예고 · 해고예고수당 (Advance Notice of Dismissal) [인사·노무] 근로자를 해고하려면 일정 기간 전에 예고하거나 그에 해당하는 통상임금을 지급하도록 한 제도입니다. - 30일 전 예고 또는 30일분 통상임금 - 예고와 정당성은 완전히 별개의 문제 - 사유·시기의 서면 통지 요건이 따로 있다 → https://nanumcon.com/term/dismissal-notice ### 휴게시간과 휴일 · 주휴일과 공휴일 (Rest Time & Holidays) [인사·노무] 근로시간 중간에 부여해야 하는 휴게시간과, 근로 의무가 없는 날인 휴일에 관한 제도로 주휴일과 공휴일 유급화가 핵심입니다. - 휴게는 자유로운 이용이 보장돼야 인정 - 주휴일과 공휴일 유급화가 핵심 - 휴일 대체는 법정 절차를 따라야 한다 → https://nanumcon.com/term/rest-and-holidays ### 3C 분석 (3C Analysis) [전략·기획] 고객(Customer)·경쟁사(Competitor)·자사(Company) 세 축으로 사업 환경을 정리해, 우리가 이길 수 있는 자리를 찾아내는 가장 기본적인 전략 분석 틀입니다. - 고객·경쟁사·자사 세 축을 빠짐없이 점검 - 세 축의 교집합이 전략의 출발점 - 반드시 고객부터, 자사는 마지막에 → https://nanumcon.com/term/3c-analysis ### 5 Whys · 왜를 다섯 번 (5 Whys) [전략·기획] 눈에 보이는 현상에 '왜'를 다섯 번 거듭 물어, 대증요법이 아니라 재발을 막는 진짜 원인(근본 원인)에 도달하는 문제 분석 기법입니다. - 현상에 '왜'를 거듭 물어 근본 원인까지 내려감 - 다섯 번은 규칙이 아니라 경험칙 - 사람 탓에서 멈추면 재발은 반드시 반복됨 → https://nanumcon.com/term/five-whys ### 6가지 사고모자 (Six Thinking Hats) [전략·기획] 회의 참가자 전원이 같은 시점에 같은 색 모자(사고 방식)를 쓰고 한 방향으로만 생각하게 해, 논쟁을 줄이고 사고를 넓히는 회의 기법. - 여섯 색 = 여섯 가지 사고 방향 - 전원이 동시에 같은 방향으로 생각 - 비판은 금지가 아니라 시간 분리 → https://nanumcon.com/term/six-thinking-hats ### BCG 매트릭스 (BCG Growth-Share Matrix) [전략·기획] 시장성장률과 상대적 시장점유율 두 축으로 사업들을 스타·캐시카우·물음표·개 4분면에 배치해 자원 배분을 결정하는 포트폴리오 분석 도구입니다. - 성장률×점유율로 사업을 4분면 배치 - 캐시카우의 현금으로 스타를 키운다 - 두 축의 단순화라는 한계도 인지 → https://nanumcon.com/term/bcg-matrix ### CAPEX · OPEX와 감가상각 (CAPEX, OPEX and Depreciation) [전략·기획] 자산을 취득하는 지출(CAPEX)과 운영 과정에서 소모되는 비용(OPEX)을 구분하는 개념으로, 어느 쪽으로 처리하느냐에 따라 손익과 현금흐름이 달라집니다. - 자산 취득은 CAPEX, 운영 소모는 OPEX - 감가상각은 현금이 나가지 않는 비용 - 같은 금액도 처리 방식에 따라 손익 영향이 다르다 → https://nanumcon.com/term/capex-opex ### EBITDA (Earnings Before Interest, Taxes, Depreciation and Amortization) [전략·기획] 이자·세금·감가상각비·무형자산상각비를 빼기 전 이익. 자본 구조와 회계 처리 차이를 걷어내고 영업 현금 창출력을 비교하기 위한 지표. - 영업이익 + 감가상각비 계열 - 자본구조·회계 차이를 걷어낸 비교용 지표 - 실제 현금흐름과 혼동하면 위험 → https://nanumcon.com/term/ebitda ### GE-맥킨지 매트릭스 (GE-McKinsey Matrix) [전략·기획] 산업 매력도와 사업 경쟁력을 각각 상·중·하로 평가해 3×3 격자에 사업을 배치하고, 투자·유지·철수를 결정하는 포트폴리오 도구. - 산업 매력도 × 사업 경쟁력 3×3 - BCG의 거친 판단을 보완 - 투자·유지·철수 3구역으로 결론 → https://nanumcon.com/term/ge-mckinsey-matrix ### KPI 캐스케이딩 · 전략 정렬 (KPI Cascading / Strategic Alignment) [전략·기획] 전사 목표를 본부·팀·개인 단위로 논리적으로 쪼개 내려, 각자의 지표가 회사 목표에 실제로 기여하도록 연결하는 작업. - 전사→팀→개인으로 목표 분해 - 분해형만 쓰면 지원부서가 끊김 - 하위는 선행 지표 비중을 높일 것 → https://nanumcon.com/term/kpi-cascading ### M&A · 실사 (M&A · Due Diligence) [전략·기획] 기업을 인수·합병하기 전에 재무·법무·사업·인사 전반을 검증하는 절차로, 시너지 가정이 사실인지 확인하는 마지막 관문. - 재무·법무·사업·인사 네 영역 검증 - 실패는 가격보다 통합에서 온다 - 사람이 자산이면 인사 실사가 핵심 → https://nanumcon.com/term/ma-due-diligence ### MECE (Mutually Exclusive, Collectively Exhaustive) [전략·기획] 문제나 정보를 '중복 없이, 누락 없이' 나누어 구조화하는 논리적 사고의 기본 원칙을 뜻합니다. - 중복 없이 누락 없이 나누는 원칙 - 로직트리·피라미드 원칙의 기본기 - 기준 통일이 MECE 검증의 핵심 → https://nanumcon.com/term/mece ### Make or Buy · 아웃소싱 의사결정 (Make-or-Buy Decision) [전략·기획] 어떤 기능을 내부에서 직접 수행할지, 외부에 맡길지를 비용·역량·전략적 중요도·리스크 기준으로 판단하는 결정. - 비용·역량·전략적 중요도·리스크 4축 - 핵심역량 영역은 내부에 둘 것 - 이분법보다 혼합·단계적 접근이 현실적 → https://nanumcon.com/term/make-or-buy ### NPV · IRR · 투자 타당성 (Net Present Value & Internal Rate of Return) [전략·기획] 미래에 들어올 돈을 현재 가치로 환산해 투자할 가치가 있는지 판단하는 방법(NPV)과, 그 투자가 연 몇 %의 수익률에 해당하는지 나타내는 지표(IRR). - 미래 현금을 현재가치로 환산해 판단 - NPV>0이면 투자 가치 있음 - IRR은 직관적이나 규모 왜곡 주의 → https://nanumcon.com/term/npv-irr ### PDCA 사이클 (PDCA Cycle) [전략·기획] 계획(Plan)·실행(Do)·점검(Check)·개선(Act)을 반복하며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관리 사이클. - 계획-실행-점검-개선 반복 - 작게 시도하고 배우며 개선 - 지속적 개선(카이젠)의 뼈대 → https://nanumcon.com/term/pdca ### PEST 분석 · PESTEL (PEST / PESTEL Analysis) [전략·기획] 정치·경제·사회·기술 등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거시 환경 요인을 항목별로 훑어, 사업에 닥칠 기회와 위협을 미리 잡아내는 외부 환경 분석 틀입니다. - 통제 불가능한 외부 환경을 항목별로 점검 - 정치·경제·사회·기술(+환경·법률) - 뉴스 요약이 아니라 '영향 경로와 시점'을 적어야 쓸모 → https://nanumcon.com/term/pest-analysis ### PI · 프로세스 혁신 (Process Innovation · BPR) [전략·기획] 기존 업무 절차를 부분 개선하는 것을 넘어 목적부터 다시 물어 근본적으로 재설계하는 활동으로, 시스템 도입과 짝을 이루는 경우가 많다. - 더 빨리가 아니라 왜 하는가에서 시작 - 시스템·규정·평가를 함께 바꿔야 정착 - 절차 정리 없는 자동화는 비효율의 전산화 → https://nanumcon.com/term/process-innovation ### PMI · 인수 후 통합 (Post-Merger Integration) [전략·기획] 인수합병 계약 이후 두 조직의 사업·시스템·인력·문화를 통합해 기대했던 시너지를 실제로 실현하는 과정입니다. - 거래 성사와 가치 실현은 다른 문제 - 무엇을 통합하지 않을지 먼저 정한다 - 핵심 인력 이탈이 가치를 직접 훼손 → https://nanumcon.com/term/post-merger-integration ### PMO · 프로젝트 관리 조직 (Project Management Office) [전략·기획] 조직 내 프로젝트들의 방법론·일정·자원·보고를 표준화하고 지원·감독하는 전담 조직 또는 기능. - 프로젝트 표준화·가시화·자원 조정 - 지원형→통제형→지시형 순으로 성숙 - 보고서 수집처가 되면 실패 → https://nanumcon.com/term/pmo ### PREP · 결론부터 말하기 (PREP Method) [전략·기획] 결론(Point)→이유(Reason)→근거·사례(Example)→결론 재확인(Point) 순으로 말하고 쓰는 구조로, 짧은 시간에 상대를 이해시켜야 하는 보고와 발표의 기본 골격입니다. - 결론 → 이유 → 근거 → 결론 재확인 - 배경부터 설명하다 결론을 못 말하는 실패를 구조로 방지 - 짧은 보고·회의 발언·피치에 특히 강함 → https://nanumcon.com/term/prep-method ### RACI 차트 · 역할 분담표 (RACI Matrix) [전략·기획] 과제별로 실행자·최종책임자·자문·통보 대상을 표에 명시해, 누가 무엇을 하고 누가 결정하는지 모호함을 없애는 역할 정의 도구. - 실행·최종책임·자문·통보 4역할 - A는 과제당 반드시 한 명 - C가 많으면 결정이 느려짐 → https://nanumcon.com/term/raci ### RAPID · 의사결정 권한 설계 (RAPID Decision Framework) [전략·기획] 하나의 의사결정에 대해 제안·동의·실행·조언·결정의 다섯 역할을 사람에게 배정해, 누가 무엇을 하는지 명확히 하는 프레임워크입니다. - 제안·동의·실행·조언·결정 다섯 역할로 배정 - 결정은 반드시 한 명, 동의는 최소화 - RACI는 업무, RAPID는 결정을 나눈다 → https://nanumcon.com/term/rapid-decision ### S&OP · 판매운영계획 (Sales and Operations Planning) [전략·기획] 판매 계획과 생산·조달·재무 계획을 정기적으로 하나로 맞추는 경영 프로세스로, 보통 월 단위 회의 체계로 운영됩니다. - 판매·생산·재무 계획을 월 단위로 정합 - 목표와 예측을 분리하는 것이 출발점 - 경영진 회의가 결정의 자리여야 작동 → https://nanumcon.com/term/sales-operations-planning ### SCAMPER (SCAMPER) [전략·기획] 대체·결합·응용·변형·용도전환·제거·재배열이라는 일곱 가지 질문을 기존 대상에 던져 아이디어를 강제로 끌어내는 발상법. - 7가지 질문으로 강제 발상 - 백지가 아니라 기존 것을 변형 - 질문당 시간을 끊어 진행 → https://nanumcon.com/term/scamper ### SOP · 표준작업절차 (Standard Operating Procedure) [전략·기획] 반복되는 업무를 누가 하더라도 같은 결과가 나오도록 순서·기준·판단 근거를 문서로 정한 절차서입니다. - 누가 해도 같은 결과가 나오게 하는 절차서 - 판단 기준과 예외 처리가 핵심 - 현행화되지 않으면 감사용 장식이 된다 → https://nanumcon.com/term/sop ### SWOT 분석 (SWOT Analysis) [전략·기획] 강점·약점·기회·위협의 네 칸으로 상황을 정리하는 전략 분석 틀. 가장 널리 쓰이는 전략 도구. - 강점·약점·기회·위협 4칸 정리 - 내부(S·W)와 외부(O·T) 구분 - 전략 수립의 출발점 → https://nanumcon.com/term/swot ### So What / Why So (So What? / Why So?) [전략·기획] '그래서 무엇을 뜻하는가'로 사실에서 시사점을 끌어올리고, '왜 그렇게 말할 수 있는가'로 주장의 근거를 되짚는 두 방향의 검증 질문. - So What = 사실에서 시사점으로 - Why So = 주장에서 근거로 - 두 방향으로 논리 비약을 점검 → https://nanumcon.com/term/so-what-why-so ### TOWS 매트릭스 (TOWS Matrix) [전략·기획] SWOT으로 뽑은 네 요소를 서로 교차시켜 SO·ST·WO·WT 네 유형의 실행 전략을 만들어 내는 전환 도구. - SWOT 네 요소를 교차해 전략 도출 - SO 공격·ST 방어·WO 보완·WT 회피 - 요소 번호를 붙여 근거를 남길 것 → https://nanumcon.com/term/tows-matrix ### TRIZ · 트리즈 (TRIZ (Theory of Inventive Problem Solving)) [전략·기획] 전 세계 특허를 분석해 발명의 패턴을 40가지 원리로 정리한 창의적 문제해결 이론으로, '이것을 좋게 하면 저것이 나빠지는' 모순을 타협 없이 푸는 데 씁니다. - 특허에서 뽑아낸 40가지 발명 원리 - 타협 대신 '모순 자체'를 없애는 해를 찾음 - 모순 정의 → 이상적 결과 선언 → 원리 대입 → https://nanumcon.com/term/triz ### VRIO 분석 (VRIO Framework) [전략·기획] 우리가 가진 자원과 역량이 진짜 경쟁우위가 되는지를 가치·희소성·모방난이도·조직 네 가지 질문으로 걸러내는 내부 분석 틀. - 가치·희소성·모방난이도·조직 4문 - 통과해야 지속적 경쟁우위 - 5 Forces(외부)와 짝을 이루는 내부 분석 → https://nanumcon.com/term/vrio ### WACC · 가중평균자본비용 (Weighted Average Cost of Capital) [전략·기획] 기업이 자기자본과 타인자본을 조달하는 데 드는 비용을 자본 구성 비율로 가중평균한 값으로, 투자 타당성 판단의 기준선이 됩니다. - 자기자본·타인자본 비용의 가중평균 - 투자 판단의 최소 기준선이자 할인율 - 가정에 민감하므로 범위로 제시할 것 → https://nanumcon.com/term/wacc ### WBS · 작업분해구조 (Work Breakdown Structure) [전략·기획] 프로젝트 전체를 관리 가능한 작은 산출물 단위로 계층적으로 쪼개, 빠짐없이 일감을 정의하는 프로젝트 관리의 기본 골격. - 프로젝트를 산출물 단위로 계층 분해 - 100% 규칙 = 범위의 기준선 - 작업 패키지는 2주 이내 크기로 → https://nanumcon.com/term/wbs ### 가설 사고 · 이슈 드리븐 (Hypothesis-Driven Approach) [전략·기획] 자료를 다 모은 뒤 결론을 찾는 대신, 먼저 잠정 답(가설)을 세우고 그것을 검증·기각하는 데 필요한 자료만 모으는 문제해결 방식. - 답을 먼저 세우고 필요한 자료만 검증 - 틀렸을 때의 증거를 미리 정의 - 확인하기 쉽고 치명적인 조건부터 검증 → https://nanumcon.com/term/hypothesis-driven ### 간트차트 (Gantt Chart) [전략·기획] 가로축에 시간, 세로축에 작업을 놓고 각 작업의 시작·종료를 막대로 표시해 일정과 선후 관계를 한눈에 보이게 한 일정표. - 작업 × 시간의 막대 일정표 - WBS가 먼저, 의존 관계 표시가 필수 - 갱신 안 하면 착시만 남음 → https://nanumcon.com/term/gantt-chart ### 고정비 · 변동비 · 공헌이익 (Fixed Cost, Variable Cost & Contribution Margin) [전략·기획] 매출에 따라 변하는 비용(변동비)과 변하지 않는 비용(고정비)을 나누고, 매출에서 변동비를 뺀 금액으로 고정비 회수와 이익 창출력을 판단하는 개념. - 비용을 매출 연동 여부로 재분류 - 공헌이익 = 매출 − 변동비 - 상품 우선순위는 매출이 아닌 공헌이익 순 → https://nanumcon.com/term/contribution-margin ### 공급망 관리 · SCM (Supply Chain Management) [전략·기획] 원자재 조달부터 생산·물류·고객 인도까지 이어지는 흐름을 하나의 사슬로 보고 통합적으로 계획·운영하는 활동입니다. - 부문 최적화가 전체를 악화시키는 구조를 다룬다 - 서비스·자산효율·비용의 상충을 조율 - 효율만이 아니라 회복탄력성이 함께 평가된다 → https://nanumcon.com/term/supply-chain-management ### 국책과제 · 정부지원사업 기획 (Government-funded Project Planning) [전략·기획] 정부·공공기관이 공고하는 연구개발·인력양성·수출지원 등 지원사업에 선정되기 위한 과제 기획과 사업계획서 작성 활동. - 우리 사업을 공고문 언어로 번역하는 일 - 배점표가 목차이자 분량 배분 기준 - 선정 이후 정산·증빙 요건을 미리 확인 → https://nanumcon.com/term/government-rnd-project ### 규모의 경제 (Economies of Scale) [전략·기획] 생산·판매 규모가 커질수록 제품 한 단위당 비용이 낮아져 원가 경쟁력이 생기는 효과를 뜻합니다. - 규모가 클수록 단위당 비용 하락 - 원인은 고정비 분산·협상력·학습 - 지나치면 규모의 불경제 → https://nanumcon.com/term/economies-of-scale ### 균형성과표 · BSC (Balanced Scorecard) [전략·기획] 재무 성과만이 아니라 고객·프로세스·학습성장까지 균형 있게 관리하는 성과 측정 틀. - 재무+고객+프로세스+학습성장 균형 - 재무는 '과거', 미래는 나머지에서 - 전략을 4관점 지표로 정렬 → https://nanumcon.com/term/balanced-scorecard ### 기업가치 평가 · 밸류에이션 (Valuation) [전략·기획] 기업이나 사업의 가치를 금액으로 추정하는 작업으로, 현금흐름 할인법·상대가치법·자산가치법이 대표적인 접근입니다. - DCF·상대가치·자산가치 세 접근 - 가정에 민감해 단일 값보다 범위로 제시 - 가치는 근거이고 가격은 협상의 결과 → https://nanumcon.com/term/valuation ### 기회비용 (Opportunity Cost) [전략·기획] 어떤 선택을 함으로써 포기하게 되는 대안 중 가장 가치가 큰 것을 뜻하며, 회계 장부에는 잡히지 않지만 실제 의사결정의 기준이 됩니다. - 선택으로 포기한 최선의 대안 가치 - 장부에 없어 의사결정에서 자주 빠진다 - 가장 희소한 자원은 대개 사람의 시간 → https://nanumcon.com/term/opportunity-cost ### 네트워크 효과 · 양면시장 (Network Effect & Two-Sided Market) [전략·기획] 사용자가 늘수록 제품 가치가 커지는 현상, 그리고 공급자와 수요자 양쪽을 동시에 모아야 작동하는 플랫폼형 시장 구조. - 사용자가 늘수록 가치가 커지는 순환 - 양면시장은 닭·달걀 문제부터 해결 - 한쪽 보조금으로 임계점 돌파 → https://nanumcon.com/term/network-effect ### 노스스타 메트릭 · 북극성 지표 (North Star Metric) [전략·기획] 조직 전체가 하나만 바라보기로 합의한 대표 지표로, 고객이 실제로 얻는 가치를 대리하며 부서별 지표 충돌을 정리해 준다. - 고객 가치를 대리하는 단 하나의 지표 - 선행성과 조작 곤란성이 조건 - 하위 지표와 가드레일을 함께 둔다 → https://nanumcon.com/term/north-star-metric ### 디자인 씽킹 (Design Thinking) [전략·기획] 사용자 공감에서 출발해 문제를 새롭게 정의하고, 빠른 시제품·실험으로 해결하는 혁신 방법론. - 사용자 공감→문제 재정의→시제품 - 빠른 실험으로 혁신 - '사용자 중심'과 '해보며 배우기' → https://nanumcon.com/term/design-thinking ### 로드맵 · 마일스톤 (Roadmap & Milestone) [전략·기획] 목표까지 가는 경로를 시간 축 위에 단계로 표현한 계획도와, 그 경로에서 달성 여부를 판정하는 중간 기점. - 시간 축 위의 큰 단계 계획도 - 마일스톤은 기간이 아닌 '상태'로 - 확정·계획·검토 중을 구분 표기 → https://nanumcon.com/term/roadmap ### 로직트리 · 이슈트리 (Logic Tree / Issue Tree) [전략·기획] 하나의 문제를 나무 가지처럼 단계적으로 쪼개 내려가며 원인과 해결책을 빠짐없이 구조화하는, 컨설팅식 문제해결의 기본 도구입니다. - 문제를 MECE하게 가지치며 분해 - Why(원인)·How(해결)·What(개념) 세 종류 - 말단 가지를 '검증할 가설'로 바꿔야 완성 → https://nanumcon.com/term/logic-tree ### 리스크 매트릭스 · 리스크 관리 (Risk Matrix / Risk Management) [전략·기획] 발생 가능성과 영향도 두 축으로 위험을 등급화해, 대응 우선순위와 방식(회피·감소·전가·수용)을 정하는 사전 관리 도구. - 가능성 × 영향도로 위험 등급화 - 회피·감소·전가·수용 4가지 대응 - 리스크 대장을 갱신해야 살아 있음 → https://nanumcon.com/term/risk-matrix ### 린 스타트업 (Lean Startup) [전략·기획] 완벽한 준비 대신 최소 제품(MVP)으로 빠르게 시험하고 배우며 사업을 키우는 방법론. - MVP로 빠르게 시험하고 배움 - 만들기-측정-배우기 순환 - 안 맞으면 방향 전환(피벗) → https://nanumcon.com/term/lean-startup ### 린 식스시그마 (Lean Six Sigma) [전략·기획] 불량과 변동을 통계로 줄이는 식스시그마와 낭비를 걷어내는 린을 결합해, 품질과 속도를 함께 개선하는 데이터 기반 경영혁신 방법론입니다. - 식스시그마=변동 줄여 품질, 린=낭비 없애 속도 - DMAIC 5단계로 데이터 기반 개선 - 개선보다 어려운 것은 Control(유지) → https://nanumcon.com/term/six-sigma ### 마인드맵 (Mind Map) [전략·기획] 중심 주제에서 가지를 뻗어 나가며 생각을 방사형으로 펼치고 연결 관계를 한눈에 보이게 만드는 시각적 정리법. - 중심에서 뻗는 방사형 정리 - 단어로 쓰고 관계를 선으로 연결 - 발산은 마인드맵, 정리는 로직트리 → https://nanumcon.com/term/mind-map ### 매몰비용의 오류 (Sunk Cost Fallacy) [전략·기획] 이미 지출해 회수할 수 없는 비용이 아까워 합리적이지 않은 결정을 계속 유지하는 경향을 말합니다. - 회수 불가능한 비용은 판단에서 제외 - 조직에서는 책임 회피가 오류를 키운다 - 착수 때 중단 기준을 정해두는 것이 최선 → https://nanumcon.com/term/sunk-cost-fallacy ### 매출 추정 · 톱다운과 보텀업 (Sales Estimation (Top-down & Bottom-up)) [전략·기획] 시장 규모에서 점유율을 곱해 내려오는 방식(톱다운)과 고객 수·구매 빈도·단가로 쌓아 올리는 방식(보텀업)으로 미래 매출을 산정하는 작업. - 톱다운은 기회, 보텀업은 근거 - 둘을 대조해 현실성 검증 - 시나리오와 민감도를 함께 제시 → https://nanumcon.com/term/sales-estimation ### 맥킨지 7S 모델 (McKinsey 7S Framework) [전략·기획] 조직을 7가지 상호연결된 요소로 진단하는 틀. 전략만이 아니라 요소 간 '정렬'이 성과를 만든다고 본다. - 조직을 7요소로 진단 - 전략+구조+시스템+가치+스타일+사람+역량 - 요소 간 '정렬'이 성과 → https://nanumcon.com/term/mckinsey-7s ### 메가트렌드 분석 · 미래예측 (Megatrend Analysis) [전략·기획] 인구구조·기술·기후·지정학처럼 수십 년 단위로 사회 전반을 바꾸는 거대한 흐름을 식별해 중장기 전략의 전제로 삼는 분석. - 수십 년 단위로 되돌려지지 않는 흐름 - 예측이 아니라 깨질 전제를 찾는 작업 - 우리 숫자로 번역해야 실행이 된다 → https://nanumcon.com/term/megatrend ### 문제 정의 · 프레이밍 (Problem Framing) [전략·기획] 무엇이 진짜 문제인지 범위와 관점을 규정하는 작업. 문제를 어떻게 규정하느냐가 나올 수 있는 해답의 범위를 결정한다. - 문제 정의가 해답의 범위를 결정 - 현상·범위·기준·관점 4요소 - 3~5개로 다시 써 보고 비교 → https://nanumcon.com/term/problem-framing ### 민감도 분석 · What-if (Sensitivity Analysis / What-if Analysis) [전략·기획] 핵심 가정을 하나씩 바꿔 결과가 얼마나 흔들리는지 확인함으로써, 어떤 변수가 성패를 좌우하는지 찾아내는 검증 기법. - 가정을 흔들어 결과 변화를 확인 - 성패를 좌우하는 변수와 임계값 식별 - 단일 숫자 논쟁을 범위 논의로 전환 → https://nanumcon.com/term/sensitivity-analysis ### 방침관리 · 호신칸리 (Hoshin Kanri / Policy Deployment) [전략·기획] 연간 중점 방침 서너 개에 조직을 집중시키고, 상하 협의(캐치볼)와 X-매트릭스로 목표·과제·지표·책임자를 한 장에 정렬하는 일본식 전략 실행 체계. - 연간 중점 방침 3~5개로 제한 - 캐치볼로 상하 협의 반복 - X-매트릭스 한 장으로 정렬 확인 → https://nanumcon.com/term/hoshin-kanri ### 밸류체인 · 가치사슬 (Value Chain) [전략·기획] 기업 활동을 가치를 만드는 단계별 사슬로 분해해, 어디서 경쟁우위가 생기는지 찾아내는 분석 프레임입니다. - 기업 활동을 가치의 사슬로 분해 - 본원적 활동과 지원 활동의 두 층 - DX·AI 우선순위 분석 도구로 재조명 → https://nanumcon.com/term/value-chain ### 벤치마킹 (Benchmarking) [전략·기획] 뛰어난 조직의 성과·프로세스를 기준점 삼아 자사와의 격차를 분석하고 개선에 적용하는 경영 기법입니다. - 우수 조직을 기준점 삼은 격차 분석 - 내부·경쟁·기능·제네릭 4유형 - 핵심은 모방이 아닌 자기화 → https://nanumcon.com/term/benchmarking ### 변경관리 · 이슈·리스크 로그 (Change Control & Issue/Risk Log) [전략·기획] 프로젝트 진행 중 발생하는 범위·일정·비용의 변경 요청을 정해진 절차로 검토·승인하고, 이슈와 리스크를 목록으로 추적하는 관리 방식입니다. - 변경은 막는 것이 아니라 절차로 다루는 것 - 이슈는 발생한 일, 리스크는 발생 가능한 일 - 로그를 회의 첫 안건에 두면 회의가 결정의 자리가 된다 → https://nanumcon.com/term/change-control ### 브레인스토밍 (Brainstorming) [전략·기획] 비판을 미루고 자유롭게 최대한 많은 아이디어를 쏟아낸 뒤 발전시키는 집단 아이디어 발상 기법입니다. - 비판 미루고 양으로 승부하는 발상법 - 4원칙: 비판금지·자유·양·결합 - 브레인라이팅 등 변형으로 보완 → https://nanumcon.com/term/brainstorming ### 블루오션 전략 (Blue Ocean Strategy) [전략·기획] 경쟁이 치열한 '레드오션'을 피해, 경쟁이 없는 새로운 시장 공간을 창출하는 전략. - 경쟁 없는 새 시장 창출 - 레드오션(피튀기는 경쟁)을 피함 - 차별화+저비용 동시 달성 → https://nanumcon.com/term/blue-ocean ### 비용편익분석 · B/C 비율 (Cost-Benefit Analysis (B/C Ratio)) [전략·기획] 사업으로 발생할 편익과 비용을 화폐 가치로 환산해 비교하는 분석으로, 편익을 비용으로 나눈 B/C 비율이 1보다 크면 타당성이 있다고 봅니다. - 편익과 비용을 화폐로 환산해 비교 - B/C가 1보다 크면 타당성의 최소 기준 충족 - 할인율과 가정에 따라 결과가 흔들린다 → https://nanumcon.com/term/cost-benefit-analysis ###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 · BMC (Business Model Canvas) [전략·기획] 고객·가치·수익 구조 등 사업의 핵심 9가지 요소를 한 장에 배치해, 사업 모델 전체를 눈으로 보며 설계·검증하는 도구입니다. - 사업 모델 9개 블록을 한 장에 배치 - 오른쪽=고객·가치, 왼쪽=자원·비용 - 사실과 가설을 구분해 위험한 가설부터 검증 → https://nanumcon.com/term/business-model-canvas ### 사업계획서 · 연간 경영계획 (Business Plan / Annual Operating Plan) [전략·기획] 무엇을 팔아 어떻게 돈을 벌지, 그러려면 언제 무엇에 얼마를 쓸지를 근거와 숫자로 정리해 실행과 승인의 기준으로 삼는 문서. - 목적(투자·내부·지원사업)에 따라 구성이 달라짐 - 매출 추정 근거가 문서 전체의 신뢰도 - 수립보다 분기 점검 체계가 중요 → https://nanumcon.com/term/business-plan ### 생산성 지표 · 1인당 부가가치 (Productivity Metrics) [전략·기획] 투입 대비 산출의 효율을 나타내는 지표로, 1인당 매출과 1인당 부가가치, 인건비 대비 부가가치(노동생산성) 등이 쓰입니다. - 1인당 부가가치가 1인당 매출보다 정확하다 - 인원을 줄여도 오르므로 해석에 주의 - 절대값보다 추이와 개선 효과 확인에 쓴다 → https://nanumcon.com/term/productivity-metrics ### 손익분기점 · BEP (Break-Even Point) [전략·기획] 매출이 총비용(고정비+변동비)과 정확히 같아져 이익도 손실도 발생하지 않는 매출액 또는 판매량을 뜻합니다. - 매출=총비용이 되는 기준선 - 공헌이익으로 고정비를 회수하는 지점 - 가격·투자·개설 판단의 공통 언어 → https://nanumcon.com/term/break-even-point ### 수익성 지표 · 영업이익률과 ROE (Profitability Metrics) [전략·기획] 매출과 자본을 기준으로 얼마나 이익을 내는지 보여주는 지표군으로, 매출총이익률·영업이익률·순이익률·ROE·ROIC가 대표적입니다. - 매출총이익률·영업이익률·순이익률의 층으로 읽는다 - ROE는 부채로도 올라가므로 분해해서 볼 것 - 절대값보다 추이와 동종 비교가 정보다 → https://nanumcon.com/term/profitability-metrics ### 스테이지 게이트 프로세스 (Stage-Gate Process) [전략·기획] 신제품·신사업 개발을 여러 단계로 나누고, 단계마다 계속·보류·중단을 판정하는 관문을 두어 자원 낭비를 막는 관리 체계. - 단계마다 계속·중단을 판정하는 관문 - Kill 결정이 실제로 작동해야 의미 - 판정 기준은 심의 전에 공개 → https://nanumcon.com/term/stage-gate ### 시나리오 플래닝 (Scenario Planning) [전략·기획] 미래를 하나로 예측하는 대신, 핵심 불확실성을 축으로 삼아 서로 다른 몇 개의 미래를 그려 두고 각각에 대비하는 전략 기법. - 예측이 아니라 복수의 미래에 대비 - 불확실성 두 축으로 2×2 격자 - 무후회 전략과 조기경보 지표가 핵심 → https://nanumcon.com/term/scenario-planning ### 시스템 사고 (Systems Thinking) [전략·기획] 문제를 조각이 아니라 '서로 연결된 전체'로 보는 사고법. 부분 최적화가 전체를 망치는 함정을 피한다. - 부분 아닌 '연결된 전체'로 봄 - 부분 최적화의 함정 회피 - 근본 원인·지렛대 찾기 → https://nanumcon.com/term/systems-thinking ### 신사업 발굴 · 아이디어 스크리닝 (New Business Screening) [전략·기획] 다수의 신사업 후보를 시장 매력도·자사 적합성·실행 가능성 기준으로 단계적으로 걸러 소수의 검증 대상으로 좁히는 과정. - 발산과 수렴을 명확히 분리 - 빠른 배제 → 스코어링 → 심층 검증 3단계 - 자사 적합성을 먼저 물을 것 → https://nanumcon.com/term/new-business-screening ### 아이젠하워 매트릭스 (Eisenhower Matrix) [전략·기획] 할 일을 '중요한가'와 '급한가' 두 축으로 나눠 즉시 실행·계획·위임·제거 네 가지로 처리 방식을 정하는 우선순위 도구. - 중요도 × 긴급도 2×2 분류 - 성과는 2사분면(중요·비긴급)에서 나옴 - 급해 보이는 3사분면이 최대 함정 → https://nanumcon.com/term/eisenhower-matrix ### 앤소프 매트릭스 (Ansoff Matrix) [전략·기획] 제품(기존·신규)과 시장(기존·신규) 두 축으로 성장 방향을 네 칸으로 나눠, 어느 쪽으로 클 것인지와 그에 따른 위험 수준을 함께 판단하는 성장 전략 틀입니다. - 제품×시장 2×2로 성장 경로를 네 가지로 구분 - 침투 → 시장개발 → 제품개발 → 다각화 순으로 위험 증가 - 성장 여력은 대개 아직 첫 두 칸에 남아 있음 → https://nanumcon.com/term/ansoff-matrix ### 양손잡이 경영 · 탐색과 활용 (Organizational Ambidexterity) [전략·기획] 기존 사업의 효율을 높이는 '활용'과 새로운 기회를 찾는 '탐색'을 한 조직 안에서 동시에 해내는 경영 방식. - 활용(현재)과 탐색(미래)의 동시 추구 - 같은 평가 기준을 쓰면 탐색이 죽음 - 구조·맥락·시간 세 가지 분리 방식 → https://nanumcon.com/term/ambidexterity ### 어피니티 다이어그램 · KJ법 (Affinity Diagram / KJ Method) [전략·기획] 흩어진 의견·데이터를 카드에 적어 비슷한 것끼리 묶고 이름을 붙여, 혼란스러운 정보에서 구조와 쟁점을 끌어내는 정리 기법. - 카드로 적고 비슷한 것끼리 묶기 - 기준을 미리 정하지 않고 침묵으로 분류 - 헤더에 발견을 담아야 성공 → https://nanumcon.com/term/affinity-diagram ### 예산 편성 · 제로베이스 예산(ZBB) (Zero-Based Budgeting) [전략·기획] 작년 예산을 출발점으로 삼지 않고 모든 항목을 0에서 다시 정당화하도록 요구해, 관성적으로 유지되던 지출을 걷어내는 예산 편성 방식. - 작년 예산이 아니라 0에서 재정당화 - 패키지를 우선순위로 줄 세워 절단 - 전면 적용보다 부분·주기 적용이 현실적 → https://nanumcon.com/term/zero-based-budgeting ### 워게이밍 · 경쟁 시뮬레이션 (Business Wargaming) [전략·기획] 참가자를 경쟁사·고객·규제기관 역할로 나눠 우리 전략에 대응하게 하는 모의 훈련으로, 계획의 맹점을 실행 전에 드러낸다. - 경쟁사가 가만히 있다는 가정을 깬다 - 역할 몰입을 위한 사전 정보 정리가 핵심 - 산출물은 승패가 아니라 취약점 목록 → https://nanumcon.com/term/business-wargaming ### 원가 구조 · 원가절감 (Cost Structure & Cost Reduction) [전략·기획] 매출을 만들기 위해 어떤 비용이 어떤 비중으로 들어가는지의 구성과, 그 구조를 바꿔 수익성을 높이는 활동. - 비용 구성부터 파악해야 손댈 곳이 보임 - 상위 20% 항목에 집중(파레토) - 고객 가치와 무관한 비용부터 절감 → https://nanumcon.com/term/cost-structure ### 유닛 이코노믹스 · 단위 경제성 (Unit Economics) [전략·기획] 고객 한 명 또는 제품 한 단위를 기준으로 수익과 비용을 계산해, 사업이 규모를 키울수록 돈을 버는 구조인지 확인하는 분석입니다. - 고객 또는 제품 한 단위 기준의 수익 구조 분석 - 단위 공헌이익이 음수면 팔수록 손해 - 단위 정의와 계산 기준을 고정해야 비교가 된다 → https://nanumcon.com/term/unit-economics ### 의사결정 매트릭스 · 가중치 평가법 (Decision Matrix / Weighted Scoring) [전략·기획] 선택지를 행에, 평가 기준을 열에 놓고 기준마다 가중치를 부여해 점수를 합산함으로써 근거 있는 선택을 만드는 표. - 기준 × 가중치 × 점수의 합산표 - 가중치는 대안을 보기 전에 확정 - 결정 근거가 문서로 남음 → https://nanumcon.com/term/decision-matrix ### 이해관계자 맵 · 파워-관심 그리드 (Stakeholder Mapping · Power-Interest Grid) [전략·기획] 프로젝트에 영향을 주고받는 사람들을 영향력과 관심도 두 축으로 배치해, 누구에게 얼마나 소통 자원을 쓸지 정하는 도구. - 영향력과 관심도 두 축으로 네 칸 배치 - 영향력 높고 관심 낮은 사람이 최대 위험 - 구도가 바뀌므로 국면마다 갱신 → https://nanumcon.com/term/stakeholder-mapping ### 임원 보고 · 보고의 기술 (Executive Reporting) [전략·기획] 결정권자의 관심사와 시간 제약에 맞춰 결론·판단 근거·요청을 전달하고, 예상 질문에 대비해 준비하는 커뮤니케이션 역량. - '무엇을 했다'가 아니라 '무엇을 결정해 달라' - 예상 질문 준비가 본문을 짧게 만듦 - 나쁜 소식은 먼저·정확히·대안과 함께 → https://nanumcon.com/term/executive-reporting ### 재무제표 읽기 · 손익계산서와 재무상태표 (Reading Financial Statements) [전략·기획] 회사의 성적표(손익계산서), 재산 상태(재무상태표), 실제 돈의 흐름(현금흐름표)을 읽어 경영 판단의 근거로 삼는 기본 소양. - P/L=성적표, B/S=재산 사진, CF=실제 돈 - 이익과 현금은 다르다(흑자도산) - 절대값보다 추세와 업계 비교 → https://nanumcon.com/term/financial-statements ### 전략 실행 · 실행 간극 (Strategy Execution) [전략·기획] 수립한 전략을 실제 성과로 연결하는 활동으로, 전략과 현장 사이에 벌어지는 실행 간극을 좁히는 것이 핵심 과제입니다. - 전략 실패의 다수는 실행 실패 - 번역·자원 이동·지표 연계·점검 리듬 네 가지 - 무엇을 멈출지 정하지 않으면 과부하로 끝난다 → https://nanumcon.com/term/strategy-execution ### 전략 캔버스 · ERRC 격자 (Strategy Canvas & ERRC Grid) [전략·기획] 업계가 경쟁하는 요소들을 가로축에, 각 요소의 제공 수준을 세로축에 그려 경쟁사와 우리 곡선을 비교하고, 제거·감소·증가·창조로 새 곡선을 만드는 도구. - 가치 곡선으로 차별화 여부를 눈으로 확인 - 제거·감소·증가·창조 4질문 - 원가 절감과 차별화를 동시에 → https://nanumcon.com/term/strategy-canvas ### 전략적 제휴 · 파트너십 (Strategic Alliance) [전략·기획] 독립된 두 기업이 각자의 강점을 결합해 공동 목표를 추구하는 협력 관계. 인수·합병보다 가볍고 단순 거래보다 깊다. - 만들기·사기·빌리기 중 '빌리기' - 기여·배분·출구를 계약 전에 확정 - 목표 불일치가 최대 실패 원인 → https://nanumcon.com/term/strategic-alliance ### 전략지도 · Strategy Map (Strategy Map) [전략·기획] 재무·고객·내부프로세스·학습과성장 네 관점의 목표를 인과 화살표로 이어, 전략이 어떤 경로로 성과가 되는지 한 장에 그린 그림. - 4관점을 인과 화살표로 연결 - 재무 목표 아래에 경로를 붙임 - 관점당 3~5개로 제한 → https://nanumcon.com/term/strategy-map ### 전사 리스크 관리 · ERM (Enterprise Risk Management) [전략·기획] 부서별로 흩어져 관리되던 위험을 전사 차원에서 식별·평가·대응·모니터링하는 체계로, 개별 리스크 대응과 달리 우선순위와 감수 범위를 경영진이 정한다. - 위험 제거가 아니라 감수 범위의 합의 - 식별-평가-대응-모니터링 순환 - 의사결정에 인용되지 않으면 죽은 체계 → https://nanumcon.com/term/erm ### 제품수명주기 · PLC (Product Life Cycle) [전략·기획] 제품이 도입기·성장기·성숙기·쇠퇴기를 거친다고 보고, 단계마다 다른 전략과 투자 배분을 적용하는 관점. - 도입·성장·성숙·쇠퇴 4단계 - 단계마다 전략과 투자 배분이 다름 - BCG 매트릭스의 밑바탕 개념 → https://nanumcon.com/term/product-life-cycle ### 지식재산 전략 · 특허맵 (IP Strategy · Patent Map) [전략·기획] 특허·상표·저작권 등 무형 자산을 사업 목표에 맞춰 확보·활용·방어하는 전략과, 기술 흐름을 한눈에 보는 특허 분석 지도. - 특허맵은 경쟁사 투자 방향을 보는 지도 - 방어·공격·활용 중 목적을 먼저 정할 것 - 상표·계약 권리 귀속이 더 자주 문제 → https://nanumcon.com/term/ip-strategy ### 크리티컬 씽킹 · 비판적 사고 (Critical Thinking) [전략·기획] 주장과 근거를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전제·출처·논리·대안을 따져 본 뒤 판단하는 사고 습관. - 주장·근거·전제·대안 4점검 - 숨은 전제 발굴이 절반 - 편향은 의지가 아니라 절차로 통제 → https://nanumcon.com/term/critical-thinking ### 크리티컬 패스 · CPM (Critical Path Method) [전략·기획] 프로젝트에서 여유 시간이 0이라 하루만 밀려도 전체가 밀리는 작업들의 연결 경로. 일정 단축과 자원 집중의 대상이 된다. - 여유 0인 작업들의 최장 경로 - 이 경로만 줄여야 일정이 줄어듦 - 크래싱은 비용, 패스트 트래킹은 재작업 위험 → https://nanumcon.com/term/critical-path ### 타깃 코스팅 · 원가기획 (Target Costing) [전략·기획] 시장이 받아들일 가격에서 목표 이익을 뺀 금액을 허용 원가로 정하고, 설계 단계에서 그 원가에 맞춰 제품을 만드는 방식입니다. - 가격에서 출발해 허용 원가를 정한다 - 원가의 대부분은 설계 단계에서 결정된다 - 품질·안전 훼손과 공급처 전가를 경계 → https://nanumcon.com/term/target-costing ### 타당성 조사 · F/S (Feasibility Study) [전략·기획] 새 사업이나 대형 투자를 실행하기 전에 시장성·기술성·수익성·법규·운영 측면에서 실현 가능한지 종합 검토하는 사전 조사. - 시장·기술·경제성·법규·운영 5축 검토 - 탈락 요건을 가장 먼저 확인 - 결론은 조건부로 서술하는 것이 실용적 → https://nanumcon.com/term/feasibility-study ### 파괴적 혁신 (Disruptive Innovation) [전략·기획] 성능은 떨어지지만 값싸고 단순한 제품이 시장 하단에서 시작해, 점차 성능을 올리며 결국 기존 강자를 밀어내는 혁신 패턴. - 싸고 단순한 대안이 아래에서 올라옴 - 잘하려는 합리적 경영이 오히려 함정 - 무시할 저가 경쟁자를 가려내는 기준 → https://nanumcon.com/term/disruptive-innovation ### 페이오프 매트릭스 · 우선순위 매트릭스 (Payoff Matrix / Impact-Effort Matrix) [전략·기획] 여러 아이디어나 과제를 '기대 효과'와 '실행 난이도(투입)' 두 축에 배치해 무엇부터 할지 가려내는 선별 도구. - 효과 × 난이도로 아이디어 선별 - 퀵윈부터 실행해 지지 확보 - 논쟁 대신 위치로 합의 → https://nanumcon.com/term/priority-matrix ### 포터의 5가지 경쟁요인 (Porter's Five Forces) [전략·기획] 산업의 경쟁 강도와 수익성을 다섯 힘으로 분석하는 틀. '이 시장이 매력적인가'를 판단한다. - 산업 매력도를 5힘으로 분석 - 경쟁자+진입+대체+구매자+공급자 - '경쟁'을 넓게 봄 → https://nanumcon.com/term/porter-five-forces ### 품질경영 · ISO 9001 (Quality Management & ISO 9001) [전략·기획] 고객 요구를 일관되게 충족하기 위해 프로세스를 표준화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경영 체계로, ISO 9001이 대표적인 국제 표준입니다. - 검사가 아니라 프로세스를 관리하는 체계 - ISO 9001은 요구사항을 정한 국제 표준 - 인증용 문서와 실제 업무가 갈리면 부담만 는다 → https://nanumcon.com/term/quality-management ### 프로세스 맵 · As-Is·To-Be 분석 (Process Mapping (As-Is / To-Be)) [전략·기획] 업무의 흐름을 도식으로 그려 현재 모습(As-Is)을 드러내고 개선된 모습(To-Be)을 설계하는 분석 방법입니다. - 실제 업무 흐름을 도식으로 드러낸다 - 규정이 아니라 실제를 그려야 문제가 보인다 - 시간의 대부분은 작업이 아니라 대기에 있다 → https://nanumcon.com/term/process-mapping ### 프로젝트 헌장 · 킥오프 (Project Charter & Kickoff) [전략·기획] 프로젝트의 목적·범위·책임자·제약을 공식화해 착수를 승인하는 문서이며, 킥오프는 그 내용을 관련자와 맞추는 첫 회의입니다. - 착수를 공식 승인하고 권한을 부여하는 문서 - 범위 밖 항목과 관리자 권한이 핵심 - 킥오프는 성공 기준을 맞추는 자리 → https://nanumcon.com/term/project-charter ### 프리모템 · 사전 부검 (Premortem) [전략·기획] 계획을 실행하기 전에 '이 프로젝트가 1년 뒤 완전히 실패했다'고 가정하고 그 이유를 먼저 써 보는 리스크 도출 기법. - 실패를 전제하면 위험이 쉽게 나온다 - 침묵 개별 작성이 집단사고를 막는다 - 사후 검토와 달리 아직 바꿀 수 있을 때 → https://nanumcon.com/term/premortem ### 피라미드 원칙 (The Pyramid Principle) [전략·기획] 결론을 맨 위에 놓고 그 아래를 근거로 받치는 계층 구조로 생각과 문서를 조직해, 읽는 사람이 처음 30초에 핵심을 파악하게 만드는 방법. - 결론이 꼭대기, 근거가 아래 - 같은 층은 같은 종류·MECE - 도입은 SCQA 공식으로 → https://nanumcon.com/term/pyramid-principle ### 피시본 다이어그램 · 특성요인도 (Fishbone Diagram / Ishikawa Diagram) [전략·기획] 하나의 결과(특성)에 영향을 주는 원인들을 생선 뼈 모양으로 갈래지어 그려, 원인 후보를 빠짐없이 펼쳐놓고 검증할 수 있게 하는 원인 분석 도구입니다. - 결과 하나에 원인 갈래를 생선뼈처럼 펼침 - 제조 4M·6M, 서비스는 사람·프로세스·시스템·정책 - 펼치기까지가 역할, 규명은 데이터 검증의 몫 → https://nanumcon.com/term/fishbone ### 한 장 보고서 · 원페이지 리포트 (One-Page Report) [전략·기획] 결론·근거·요청사항을 A4 한 장에 압축해, 읽는 사람이 1~2분 안에 판단할 수 있게 만든 보고 형식. - 결론·요청 → 근거 3개 → 리스크·다음단계 - 과정은 별첨, 본문은 결과만 - 형용사를 숫자로 바꿀 것 → https://nanumcon.com/term/one-page-report ### 핵심역량 · Core Competence (Core Competence) [전략·기획] 여러 사업에 두루 쓰이고, 고객 가치에 직결되며, 경쟁사가 흉내 내기 어려운 회사 고유의 근원적 능력. - 제품이 아니라 그 밑의 '뿌리' 능력 - 가치·모방난이도·확장성 3조건 - 신사업 방향의 나침반 → https://nanumcon.com/term/core-competence ### 현금흐름 · 운전자본 (Cash Flow & Working Capital) [전략·기획] 회계상 이익과 별개로 실제 돈이 들어오고 나가는 흐름, 그리고 사업을 굴리기 위해 매출채권·재고에 묶여 있는 자금. - 이익과 현금은 시점이 다르다 - 운전자본 = 채권 + 재고 − 매입채무 - 성장기일수록 자금이 더 묶인다 → https://nanumcon.com/term/cash-flow ### 회수기간법 · 페이백 (Payback Period) [전략·기획] 투자한 돈을 몇 년 만에 되찾는지로 판단하는 가장 단순한 투자 평가 방법. 계산이 쉽고 자금 위험을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 투자금을 되찾는 데 걸리는 기간 - 단순하고 자금 위험을 잘 보여줌 - 회수 이후 수익과 시간가치를 무시 → https://nanumcon.com/term/payback-period ## 칼럼 (141편 · 최신순) - [2026-08-12] AI로 PPT 만들기 — 매번 다시 고치지 않는 제작 시스템 만드는 법 — 강의자료를 만드는 방법은 오랫동안 두 가지였습니다. 직접 한 장씩 만들거나, AI 슬라이드 생성 도구에 맡기거나. 저는 둘 다 해봤습니다. 직접 만들면 시간이 갈 https://nanumcon.com/post/p20260812a5c1e93f7b204 - [2026-08-12] 첫 상담은 이제 에이전트 AI끼리 합니다 — B2B에 다섯 번째 분류가 온다 — 영업 담당자가 예전만큼 전화를 받지 못한다는 이야기를 요즘 자주 듣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그다음입니다. 막상 문의가 들어오면 상대 회사 담당자가 우리 제품의 https://nanumcon.com/post/p20260812b2a7e41c9d05a - [2026-08-09] 대리점·파트너를 '내 편'으로 만드는 채널 관리 전략 — 왜 파트너가 경쟁사 제품을 더 열심히 파는 걸까? B2B 영업을 하다 보면 이런 상황을 한 번쯤 경험하게 됩니다. 분명 우리 제품도 대리점 라인업에 들어가 있는데, 막상 현장에서는… https://nanumcon.com/post/cmsliyv1v - [2026-07-11] "괜히 바꿨다가 욕먹으면 어쩌지" — B2B 구매담당자의 리스크 회피 심리, 어떻게 공략할까 — 구매담당자는 '최선'이 아닌 '안전'을 고른다 B2B 영업을 하다 보면 이런 경험을 한 번쯤 해보셨을 겁니다. 분명히 제품 스펙도 좋고, 가격도 경쟁력 있고, 데모도 성공적이었는데… https://nanumcon.com/post/cmrfpe0g1 - [2026-07-03] AI를 잘 쓰는 사람은 따로 있습니다 — 프롬프트가 아니라 '일 시키는 능력'입니다 — 최근 SNS에서 화제가 된 글이 하나 있습니다. 대기업에서 AI 사내교육을 담당하는 분의 관찰인데, 요지는 이렇습니다. "40~50대 임원급은 AI를 놀랄 만큼 잘 쓴다. 반면 2… https://nanumcon.com/post/cmr4dbhib - [2026-07-02] AI 시대의 노가다 탈출기: 바이브 코딩으로 흩어진 플랫폼 2주 만에 통합 — 거의 2주 정도, 강의준비와 강의하는 시간외에는 바이브 코딩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PC를 켜면 늘 하던 일이 있었습니다. 교육은 나눔캠퍼스 LMS 사이트(월 55만원 … https://nanumcon.com/post/cmr2vfk6e - [2026-06-15] B2B 리드 스코어링, 어떻게 설계할까? — 영업이 진짜 원하는 MQL의 조건 — 마케팅과 영업 사이, 왜 항상 갈등이 생길까? "마케팅에서 넘겨준 리드, 도대체 쓸 만한 게 없어요." "우리가 넘긴 리드를 영업이 제대로 팔로업을 안 하잖아요." B2B 현장에서… https://nanumcon.com/post/cmqfk6ccn - [2026-04-10] 주간 보고서·회의록·고객 이메일, AI에게 맡기면 하루 2시간 버는 직장인 루틴 만들기 — 매일 반복되는 문서 작업, AI로 하루 2시간을 되찾는 완전 실습 가이드 직장인의 하루를 분석해 보면, 주간 보고서 작성에 40분 , 회의록 정리에 30분 , 고객 이메일 작성에 … https://nanumcon.com/post/X4FjkOkFR3Oh7QfxWdJC - [2026-04-05] 나에게 맞는 AI 유료 플랜 고르기: ChatGPT Plus vs Claude Pro vs Gemini Advanced 가성비 완전 비교 — 나에게 맞는 AI 유료 플랜 고르기: ChatGPT Plus vs Claude Pro vs Gemini Advanced 가성비 완전 비교 왜 유료 플랜을 고민해야 하는가? 무료 A… https://nanumcon.com/post/1K34ru64mCCwUAi5y4Wa - [2026-04-05] AI가 이미지·영상·음성까지 만드는 시대, 멀티모달 AI란 무엇인가? — 멀티모달 AI란 무엇인가? — 텍스트를 넘어 이미지·음성·영상을 만드는 시대 멀티모달(Multimodal) AI란 텍스트, 이미지, 음성, 영상 등 여러 형태의 데이터를 동시에 이… https://nanumcon.com/post/5CTaxmZjChKJdf4OnVHw - [2026-04-05] 나만의 AI 업무 비서 만들기: ChatGPT GPTs & Claude Projects 커스텀 설정 완전 가이드 — 나만의 AI 업무 비서 만들기: ChatGPT GPTs Claude Projects 커스텀 설정 완전 가이드 반복되는 업무마다 매번 같은 맥락을 설명하고, 같은 톤앤매너를 요청하고… https://nanumcon.com/post/8KnHgNx6i7BwoqBaKYkV - [2026-04-05] AI가 '학습'한다는 게 무슨 뜻일까? 머신러닝의 핵심을 직장인 눈높이로 풀어보기 — AI가 '학습'한다는 게 무슨 뜻일까? 머신러닝의 핵심을 직장인 눈높이로 풀어보기 🎯 이 가이드의 목표 이 가이드를 끝까지 따라하면, 여러분은 다음 세 가지를 얻게 됩니다. 머신러… https://nanumcon.com/post/BNRA0pZhM1wZaWE6X9jE - [2026-04-05] B2B 영업사원을 위한 프롬프트 템플릿 10선: 콜드메일·제안서·미팅 후기까지 — B2B 영업사원을 위한 프롬프트 템플릿 10선: 왜 필요한가 B2B 영업 현장에서 콜드메일 한 통을 쓰는 데 평균 38분 , 제안서 초안 작성에 2~3시간 이 소요된다는 조사 결과… https://nanumcon.com/post/HlTokcZDk1IuNLpu45i2 - [2026-04-05] AI 모델의 '파라미터'와 '토큰'이 뭐길래? 숫자로 이해하는 AI 성능의 비밀 — AI 모델의 '파라미터'와 '토큰'이 뭐길래? 숫자로 이해하는 AI 성능의 비밀 이 가이드를 읽으면 알게 되는 것 파라미터 가 무엇이고, 숫자가 클수록 왜 비싸지는지 토큰 이 무엇… https://nanumcon.com/post/IcyrEaGr7DWMcAACNnGc - [2026-04-05]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입문: AI에게 원하는 답을 얻는 5가지 핵심 원칙 —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입문: AI에게 원하는 답을 얻는 5가지 핵심 원칙 AI 챗봇에게 질문했는데 원하는 답이 아니라 엉뚱한 답변을 받아본 경험이 있으신가요? 문제는 AI가 아니라 … https://nanumcon.com/post/WkqAsP6zfzooXZ19zUCj - [2026-04-05] 역할 부여의 기술: AI에게 '페르소나'를 입히면 결과물이 달라지는 이유 — 역할 부여의 기술: AI에게 '페르소나'를 입히면 결과물이 달라지는 이유 AI에게 단순히 질문을 던지는 것과, 전문가 역할을 부여한 뒤 질문을 던지는 것은 완전히 다른 결과물을 만… https://nanumcon.com/post/XZfIPgCiYh4108c5P5Ie - [2026-04-05] OpenAI·Anthropic·Google API 키 발급부터 첫 호출까지, 비개발자도 따라하는 실전 가이드 — 들어가며: 왜 API를 직접 호출해야 할까요? ChatGPT 웹사이트에서 대화하는 것과 API를 직접 호출하는 것 은 완전히 다른 차원의 활용입니다. 구분 웹 채팅 (Before)… https://nanumcon.com/post/ZIHMre30G3JmKt0SWMtX - [2026-04-05] AI 모델 크기 비교: GPT-4, Claude, Gemini, Llama… 뭐가 다르고 어떤 걸 써야 할까? — AI 모델 크기 비교: GPT-4, Claude, Gemini, Llama — 실전 선택 가이드 오늘날 수십 개의 AI 모델이 쏟아지고 있지만, 정작 **"내 업무에 어떤 모델을 … https://nanumcon.com/post/ZObRrh1s9N3RCUlT9qc0 - [2026-04-05] ChatGPT, Claude, Gemini 3대 AI를 한 번에 비교 테스트하는 워크스페이스 세팅법 — ChatGPT, Claude, Gemini 3대 AI를 한 번에 비교 테스트하는 워크스페이스 세팅법 업무에 AI를 활용하고 싶지만, 어떤 AI가 내 업무에 가장 적합한지 모르겠다면… https://nanumcon.com/post/bWYhylKLBzKvJrCZJG8o - [2026-04-05] Claude 가입부터 Pro 플랜 200달러의 가치까지, 완벽 셋업 가이드 — Claude 가입부터 Pro 플랜 200달러의 가치까지, 완벽 셋업 가이드 왜 Claude인가? — 시작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 2024년 이후 생성형 AI 시장에서 Anthrop… https://nanumcon.com/post/c7GfcKfYIPTV237vqxj4 - [2026-04-05] AI에게 데이터 분석 시키기: 엑셀·CSV 파일 업로드 후 인사이트 뽑는 프롬프트 작성법 — AI 데이터 분석의 시대: 왜 지금 배워야 하는가 과거에는 매출 데이터 하나를 분석하려면 엑셀 피벗테이블을 만들고, VLOOKUP 수식을 걸고, 차트를 수동으로 그려야 했습니다. … https://nanumcon.com/post/eq7TXkaZ2Qb4BUSUCXe5 - [2026-04-05] ChatGPT, Claude, Gemini 크롬 확장 프로그램 & 단축키 총정리: 업무 속도 2배 올리는 세팅법 — 들어가며: 왜 AI 도구 세팅이 업무 속도를 결정하는가 대부분의 직장인은 ChatGPT, Claude, Gemini를 웹 브라우저에서 매번 새 탭을 열고, URL을 입력해서 사용합… https://nanumcon.com/post/fGyQ28Mh9o9dTx1wzNL0 - [2026-04-05] AI 환각(할루시네이션)은 왜 생길까? 생성형 AI의 한계와 올바른 활용법 — AI 환각(할루시네이션)이란 무엇인가? AI 환각(Hallucination)이란 생성형 AI가 사실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틀린 정보를 자신 있게 만들어내는 현상 을 말합니다. 예를… https://nanumcon.com/post/hcXllHazKSY1MEY2rxRg - [2026-04-05] 모바일에서도 AI 풀활용: 스마트폰 AI 앱 설치부터 음성 대화·사진 분석 세팅까지 — 모바일에서도 AI 풀활용: 스마트폰 AI 앱 설치부터 음성 대화·사진 분석 세팅까지 이동 중에도 AI를 손안에서 활용하면, 데스크톱 앞에 앉아 있지 않아도 이메일 초안 작성, 미팅… https://nanumcon.com/post/mjw9Tkuq4kEUD0GkmpD3 - [2026-04-05] Gemini 가입부터 Google Workspace 연동까지, 직장인 맞춤 셋업 가이드 — Gemini 가입부터 Google Workspace 연동까지, 직장인 맞춤 셋업 가이드 이 가이드는 구글 Gemini를 한 번도 사용해본 적 없는 직장인이 가입 → 초기 설정 → … https://nanumcon.com/post/nYXQmhs3PlQD7WCTGkc7 - [2026-04-05] AI 에이전트란 무엇인가? 챗봇과 에이전트의 결정적 차이 쉽게 이해하기 — AI 에이전트란 무엇인가? 챗봇과 에이전트의 결정적 차이 쉽게 이해하기 들어가며: 왜 지금 AI 에이전트를 알아야 할까? 2024년까지 우리는 ChatGPT, Gemini 같은 챗… https://nanumcon.com/post/qudK97ktgJo3PJOxCxBw - [2026-04-05] Perplexity·NotebookLM·Sider, 업무용 AI 보조도구 3종 셋업 가이드 — 업무용 AI 보조도구 3종 셋업 가이드: Perplexity · NotebookLM · Sider 업무 중 리서치에 평균 하루 2.5시간 을 소비한다는 McKinsey 조사 결과가… https://nanumcon.com/post/vFMNH0ph7dmAYGDTcW54 - [2026-04-05] Slack·Teams·Notion에 AI 봇 연결하기: 협업 도구별 AI 통합 셋업 가이드 — Slack·Teams·Notion에 AI 봇 연결하기: 협업 도구별 AI 통합 셋업 가이드 업무 중 반복되는 질문 응대, 회의록 요약, 데이터 조회를 AI에게 맡기면 하루 평균 4… https://nanumcon.com/post/ym5caA6A8TR9rCTT8cWa - [2026-04-04] AI는 어떻게 글을 쓸까? 생성형 AI의 작동 원리를 쉽게 이해하기 — AI는 어떻게 글을 쓸까? 생성형 AI의 작동 원리를 쉽게 이해하기 생성형 AI를 매일 사용하면서도 "이게 도대체 어떻게 작동하는 거지?"라는 궁금증을 가져본 적 있으신가요? 원리… https://nanumcon.com/post/G5oA2hjNlRpMg1NbT7bK - [2026-04-04] ChatGPT 가입부터 유료 결제까지, 10분 완벽 셋업 가이드 — ChatGPT 가입부터 유료 결제까지, 10분 완벽 셋업 가이드 B2B 영업사원과 직장인을 위한 단계별 실습 가이드입니다. 이 가이드를 따라하면 계정 생성 → 무료 체험 → 유료 … https://nanumcon.com/post/dhFDuzkPGSkyqAp4wmwY - [2026-04-04] AI란 무엇인가? 직장인이 알아야 할 AI 기초 개념 총정리 — AI란 무엇인가? 직장인이 알아야 할 AI 기초 개념 총정리 직장인과 B2B 영업사원을 위한 AI 기초 개념 실습 가이드 입니다. 이 가이드를 끝까지 따라하시면, AI 관련 회의에… https://nanumcon.com/post/fJ3k9BzoSH3tSHBzsATw - [2026-04-04] LLM, GPT, 생성형 AI… 헷갈리는 AI 용어 한방 정리 — LLM, GPT, 생성형 AI… 헷갈리는 AI 용어 한방 정리 회의실에서 "그거 RAG로 하면 되지 않나요?"라는 말에 멈칫한 적 있으신가요? 이 가이드를 따라 30개 핵심 AI … https://nanumcon.com/post/m5SIroLev41vkRhrvyWv - [2026-04-04] AI가 내 일자리를 뺏을까? 직장인이 진짜 걱정해야 할 것과 아닌 것 — AI가 내 일자리를 뺏을까? 직장인이 진짜 걱정해야 할 것과 아닌 것 "AI에 의해 일자리를 잃는 것이 아니라, AI를 활용하는 사람에게 일자리를 잃는 것이다." — 카이푸 리, … https://nanumcon.com/post/mKy4ScFJnVfEJwicNCGU - [2026-03-29] AI 웹앱 43개 — 1개월반 동안 만들었습니다. — 저는 개발자가 아닙니다. 영문학과 졸업해서 해외마케팅과 기업교육을 해온 기업강사 입니다. 코드비슷한 건 90년대 초중반에 DOS와 BASIC, HTML 정도 뿐입 https://nanumcon.com/post/p2026032955e4349df3574 - [2026-03-26] 1인 기업의 RAG 구축기 — 3일 만에 15년 치 지식을 AI에게 넘긴 이야기 — 프롤로그: 그날의 전화 한 통 "김 대표님, 5년 전에 현대위아에서 했던 강의 자료 좀 찾아주세요. 그때 쓰셨던 B2B 세일즈 시나리오 분석 자료가 정말 https://nanumcon.com/post/p202603269f7253c3bc7ac - [2026-02-25] 교육이 끝나면 남는 게 없다고요? 이제 '도구'가 남습니다 — 안녕하세요, 나눔경영컨설팅 김종혁 대표입니다. 솔직히 여쭉겠습니다. 지난 교육에서 교육생들이 배운 내용을 실무에 적용하고 있습니까? 대부분의 기업교육은 ' https://nanumcon.com/post/p202602254ca5e7ba5443f - [2026-01-02] 기업강사 되는 방법 /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 "기업강사, 나도 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예비 강사들에게 보내는 15년차 기업강사의 솔직한 조언 직장을 다니다 보면 한 번쯤은 이런 상상을 https://nanumcon.com/post/p20260102631410a80ad82 - [2025-09-17] 대한민국 경제 주권 수호: 미국의 일방적 요구에 맞선 전략적 대응 — 안녕하세요. 지금 대한민국이 건국 이래 최대의 경제적 위기에 직면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미국이 한미 관세 협상에서 제시한 조건은 단순한 불평등 조약을 넘어 https://nanumcon.com/post/p20250917f7b2d051ab5c7 - [2025-08-21] 트로트를 혐오하는 X세대 아재가 본 저항의 문화사 — 저는 1974년생, 올해 한국나이로 52세인 대구출신 남자입니다. 이승환와 신해철의 음악을 좋아하던 저는 90년대 중반 군악대 소조밴드 건반연주자로 장교들의 술자 https://nanumcon.com/post/p20250821325c9a716c0f3 - [2025-08-15] 디지털 전환 : 변화를 두려워한 순간, 시장은 당신을 버린다 — 새로운 기회의 문은 ‘먼저 움직이는 자’에게만 열린다 2021년 4월, 효성FMS의 '정기 결제 자동화 시스템 (CMS)'을 https://nanumcon.com/post/p2025081530af536cc64c6 - [2025-08-13] 코로나 키즈: 디지털 네이티브를 넘어선 새로운 세대의 등장 — 조용한 혁명의 목격자가 되다 최근 20대 중반 교육생들과 진행한 디자인씽킹 온라인 워크샵에서 흥미로운 현상을 목격했습니다. 5-6명이 조별로 모이는 소회의실에서도 https://nanumcon.com/post/p20250813b61cdc7f6986f - [2025-08-11] B2B 마케팅, 왜 산업마다 전략이 달라야 할까? — 초고가 장비·범용소재·SaaS, 완전히 다른 게임의 법칙 B2B 마케팅은 단순히 기업에게 제품을 파는 행위를 넘어, 고객과의 관계를 어떻 https://nanumcon.com/post/p20250811808c714ed9a6a - [2025-08-09] 맨땅에 헤딩하는 용기 — 13년 전, 기업강사의 꿈을 품고 첫발을 내딛던 그 순간을 떠올립니다. 있어보이는 마케팅 용어로 포장하자면 '크롤링을 통한 타겟 잠재고객 확보'였지 https://nanumcon.com/post/p202508093020993d771ff - [2025-07-07] 콘텐츠는 최고의 미끼 (Decoy) — “교육이 끝났는데도 교재에 없는 자료를 보내주신다구요?” “그거 받으려면 명함 드려야죠.” “매달 메일로 재 https://nanumcon.com/post/p202507076a8882daf19e6 - [2025-05-20] AI는 마법이 아니다 – 도태는 착각에서 시작 — 최근 AI 도구의 보편화는 많은 이들에게 마치 해리포터가 마법지팡이를 쥔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프롬프트 한 줄로 보고서가 만들어지고, 이미지가 https://nanumcon.com/post/p2025052079904ccb72915 - [2025-05-16] 구매담당자의 진짜 Pain은 '귀찮음'? — B2B 마케팅과 세일즈 교육 현장에서 종종 구매 담당자들의 '통상적인 Pain'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높은 가격, 느린 납기, 안좋은 서 https://nanumcon.com/post/p20250516a11d3f54ad85d - [2025-05-14] [신규 교육과정] 쉽게 배우는 반도체 – 핵심만 콕콕! — 반도체 업계를 식당에 비유하면 이렇게 풀 수 있지 않을까요? IDM은 레시피 짜고, 장보고, 요리하고, 서빙까지 전부 다 하는 '종합식당'이고, 칩 https://nanumcon.com/post/p20250514c86ad0105161b - [2025-05-07] 내 존재의 증명: 비즈니스의 본질 — 내 존재의 증명: 비즈니스의 본질 "왜 내가 여기 있어야 하는가?" 이 질문은 모든 기업이 자신에게 던져야 할 가장 근본적인 화두입니다. 단순히 https://nanumcon.com/post/p2025050765c945381dcdd - [2025-04-05] 트럼프의 총구는 왜 동맹국을 향했는가 — 그림 · 김종혁 트럼프 전 대통령은 “중국을 응징하겠다”고 외치며 관세 전쟁을 선포했다. 하지만 실제로 총구가 향한 곳은 한국, https://nanumcon.com/post/p2025040580ad538e532c7 - [2025-03-30] 교보문고에서 내 책을 만난 날 – 『B2B 마케팅 설계』 — 오늘,  대전 교보문고를 방문했습니다. 출간 후 서점에 직접 가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오랫동안 막연하게 상상해왔던 장면, ‘내 책이 https://nanumcon.com/post/p202503302baa69b7cb70e - [2025-03-27] <B2B 마케팅 설계> 웹툰 — 저자인 '김종혁' 제가 직접 홍보웹툰을 그려 봤습니다. :) [ 도서 정보 ] ⦁ 도서명: ‘B2B 마케팅 설계 – 10단계 https://nanumcon.com/post/p202503270dabe82bda354 - [2025-03-17] 🚀 『B2B 마케팅 설계 – 10단계 프로세스로 완성하다』 출간! — B2B 영업과 마케팅, 체계적으로 접근하고 계신가요? 많은 기업이 B2B 영업과 마케팅을 수행하고 있지만, 여전히 많은 담당자들이 이렇게 고민합니다. &ldquo https://nanumcon.com/post/p202503170dbbab94c71b7 - [2024-11-06] 밥그릇과 젓가락 : 동아시아 3국의 식사 문화 이야기 — 어린 시절의 저녁식사 시간,  식탁에 가족들이 둘러앉아 밥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한 손으로 따뜻한 밥그릇을 들고 김치찌게에 밥을 푹 찍어 입에 가져 https://nanumcon.com/post/p20241106b6b7580ba4fc9 - [2024-09-25] 기업교육 시장의 10월 매출 감소, 경제 불확실성의 그림자? — "올해도 이러네요, '10월의 미스터리'가…" 기업교육 에이전트로 창업을 한지 3년째인 지인이 한숨 섞인 목소리로 수 https://nanumcon.com/post/p20240925a9d7698aae84b - [2024-09-25] B2B 브랜드의 양면성: '인텔'과 '벤츠' — B2B(기업 간 거래) 브랜드, 특히 부품이나 소재와 관련된 브랜드는 소비자들의 눈에 잘 띄진 않지만, 그 파급력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큽니다. 이러한 https://nanumcon.com/post/p2024092558518d4e8f5b8 - [2024-06-30] 타임머신을 타고 떠나는 음악 여행: 90년대 일본 팝과 2020년대의 K-pop — 차 안에서 치지직 거리는 잡음과 함께 흘러나오는 일본 음악에 푹 빠져 있던 그 시절이 엊그제 같습니다. 1990년, 고등학교 1학년 이었던 저는 아버지의 주차된 https://nanumcon.com/post/p20240630fdefc4d80753e - [2024-02-17] 에필로그 'B2B 고객은 합체로봇' — 지난 2년간 강의와 컨설팅을 하면서 틈틈이 'B2B마케팅, 세일즈'에 관한 글을 써왔습니다. 중간에 바쁘다는 핑계로 몇달씩 멈추기도 했었죠. 시간이 https://nanumcon.com/post/p20240217122deb327fde4 - [2024-02-17] B2B 영업 Presentation / 6W2H — 필자의 출강용 캐리어를 열어보면, 20여년 전, 해외 주재원으로 활동하며 매일같이 고객을 만나 세일즈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던 그 시절이 많이 생각합니다. 그 당시 https://nanumcon.com/post/p202402170d6e693e4934d - [2024-02-16] B2B디지털 마케팅에 AI활용 — B2B 디지털 마케팅 분야에서 인공지능(AI)의 활용은 다양한 방식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기업들이 마케팅 전략을 보다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지 https://nanumcon.com/post/p20240216ea93d0ff75986 - [2024-02-16] B2B 디지털마케팅 프레임 워크 / 프로세스와 툴, 전략, 전술 — 'B2B 디지털마케팅 프레임 워크'관련해서 작성한 슬라이드를 순서대로 하나씩 설명해보겠습니다. ① 판매해야 할 상품과 서비스 B2B 디지털 https://nanumcon.com/post/p20240216bc9d575518706 - [2024-02-15] B2B디지털마케팅 #1 — 1) B2B 디지털마케팅 컨셉 B2B 디지털마케팅은 고객사의 필요와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디지털 채널을 통해 홍보하고 판매하는 활동을 의미합 https://nanumcon.com/post/p202402158b61eb67cabd9 - [2024-02-15] B2B영업정보 시스템 — B2B영업 정보시스템은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설계된 정보기술 시스템입니다. 이 시스템은 영업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고, 고객 데이터를 관리하며, 영업기회를 추적하 https://nanumcon.com/post/p20240215f81c8e1864743 - [2024-02-15] 전환비용 (Switching cost) #2 — 2) 전환비용의 종류와 사례 전환비용(Switching Costs)은 고객이 한 제품이나 서비스에서 다른 제품이나 서비스로 전환할 때 발생하는 비용이나 불편함, https://nanumcon.com/post/p20240215d74c4c7d59df0 - [2024-02-14] 전환비용 (Switching cost) #1 — 1) 전환비용의 의미 16년~17년전인 2000년대 중반, 필자가 대만에서 TSMC, UMC등 반도체 파운더리 업체에 한국산 공구를 영업할 때 사례입니다. 세부적 https://nanumcon.com/post/p20240214acbab613c6698 - [2024-02-13] 충성도 사다리 (Loyalty Ladder) #2 — ② '충성도 사다리'로 구분하는 고객타입 이 그림은 B2B 비즈니스 환경에서 고객의 충성도 단계를 나타내는 '충성도 사다리'를 시각적 https://nanumcon.com/post/p202402137d9eeb557f335 - [2024-02-12] 충성도 사다리 (Loyalty Ladder) #1 — B2B 비즈니스에서 '고객 충성도'는 고객이 특정기업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호하고 재구매하는 경향을 말합니다. 이는 단순한 반복구매를 넘 https://nanumcon.com/post/p20240212e24dc7ff6ecaf - [2024-02-12] B2B벤더&고객 Matching #2 — ② Benefit을 DMU에 따라 분류,연결 벤더사와 고객사 간의 상호작용을 나타내는 흐름도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각각의 의사결정 단위(DMU)와 의사결정 과정( https://nanumcon.com/post/p20240212dc196d0516942 - [2024-02-12] B2B벤더&고객 Matching #1 — ① DMP와 DMU B2B 비즈니스에서 DMP와 DMU는 구매결정 과정과 그 과정에 관여하는 사람들을 나타내는 중요한 개념입니다. DMP는 Decisio https://nanumcon.com/post/p202402125f5427ba78fc0 - [2024-02-10] B2B Order #4 / ⓑBuyer Benefit의 유형 — 자사의 제품이나 서비스가 경쟁제품과 비교해 눈에 확연히 보이는 명확한 차별화 요소가 있으면 그 차이를 영업담당이 쉽게 전달하여 설득할 수 있습니다. 회사가 영업담 https://nanumcon.com/post/p202402100950c6d42c7c9 - [2024-02-10] B2B Order #3 — Buyer Benefit 사례) 일본 온천여관용 단열창호 ④ B2B마케팅의 Buyer Benefit  ⓐ Buyer Benefit의 의미 한가지 예를 들 https://nanumcon.com/post/p2024021079314f4ac1e6e - [2024-02-10] B2B Order #2 — ③ 영업과 생산관리의 충돌 '영업'과 '생산관리'는 전사적인 차원에서 보면 조화롭게 권한과 우선순위가 조정이 되는 것이 이상적이겠지만 https://nanumcon.com/post/p20240210aa129942aa4ad - [2024-02-10] B2B Order #1 — 독자 여러분께서는 일상생활에서 '오더(Order)'라는 말을 자주 사용하시나요? Order의 사전적인 의미를 보면 '순서', ' https://nanumcon.com/post/p20240210c5742100302bb - [2024-02-08] B2B고객관리의 키포인트 / '선택'과 '결정' — B2B 고객관리에서의 '선택'과 '결정'은 고객과의 장기적인 관계구축, 맞춤형 솔루션 제공, 사업기회 확대, 위험 관리, 그리고 브랜 https://nanumcon.com/post/p2024020891393342333af - [2024-02-08] B2B가치제안 방법 #4 — 3) VWE (Value Word Equation) / 예시 2  [예시 2] 혁신적인 자동차 연료첨가제로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연료첨가 https://nanumcon.com/post/p20240208f7f0b6398af19 - [2024-02-02] B2B가치제안 방법 #3 — 3) VWE (Value Word Equation) / 예시 1  B2B고객에게 와닿는 'Tangible (만질 수 있는,유형의,물질적인)' https://nanumcon.com/post/p202402021b4679637037b - [2024-02-01] B2B가치제안 방법 #2 — 2) 고객이 인지하지 못하는 Insight 찾기  '디자인씽킹 (Design Thinking)'에 대해서 들어보셨나요? 디자인 씽킹(Des https://nanumcon.com/post/p2024020147b0447baaa4e - [2024-02-01] B2B가치제안 방법 #1 — 1) 고객사가 경쟁사만큼 가격할인을 원한다면 해야할까?  B2B 비즈니스에서 가치제안(Value proposition)은 자사의 제품과 서비스가 고객사에 https://nanumcon.com/post/p20240201f48145a006086 - [2024-01-22] B2B벤더에게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 #6 — 3) 고객사 담당자 B2B비즈니스에서 고객사 담당자의 특징과 성향이 벤더에게 미치는 영향은 분명이 존재합니다. 비즈니스 관계를 시작하여 거래를 성사시키고 유지발전 https://nanumcon.com/post/p202401221461f93171ad4 - [2024-01-21] B2B벤더에게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 #5 — 2) 고객사 조직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마케팅, 세일즈를 해보신 분들은 자주 하는 말이 있습니다. " A사는 기업문화가 우리회사하고 잘 맞고, 나의 성향과 https://nanumcon.com/post/p2024012102eb2d86c31ad - [2024-01-12] B2B벤더에게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 #4 / ⑥ 경쟁강도 — '마케팅'의 개념을 만들었던 오스트리아 출신의 미국 경영학자 '피터 드러커', 경제학자들의 스승, 포스트모던 기업의 아버지라 불리우는 https://nanumcon.com/post/p2024011216ecf35bd5a00 - [2024-01-12] B2B벤더에게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 #3 / ⑤ 정치환경과 규제 — ⑤ 정치환경과 규제  기업은 여러가지 요소들로부터 다양하게 영향을 받습니다. 그중 비즈니스 관련 국가 및 국제 정치환경의 변화는 금리,환율,관세,무역협정 https://nanumcon.com/post/p202401125943e5befafb2 - [2023-12-17] B2B벤더에게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 #2 / 1) 환경 ③ 이자비용 ④ 기술변화주기 — ③ 이자비용 '두산인프라코어'라는 회사를 아시나요? 1937년 일제시대에 설립되어 일본군에 군용장비를 납품하던 '조선기계제작소(朝鮮機械製作所 https://nanumcon.com/post/p20231217a10aa42722952 - [2023-12-14] B2B벤더에게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 #1 / 1) 환경 ① 경제전망 ② 고객사의 시장지위 — 기업고객을 상대하는 B2B영업,마케팅과 정부고객을 상대하는 B2G영업,마케팅은 정치경제 환경의 변화에 따라 극적으로 희비가 갈리는 상황이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https://nanumcon.com/post/p202312143f499a9d65004 - [2023-12-12] B2B 기업고객의 구매조직 — 기업고객에게 제품이나 서비스를 판매하려면 고객사 후보들을 추려낸 후 우선순위를 정한 다음 타겟 고객사에서 그 업무를 담당하는 부서와 담당자부터 찾아내야 합니다. https://nanumcon.com/post/p20231212e999984ec2a5d - [2023-11-26] B2B 구매 프로세스 — B2B 비즈니스를 처음 접하는 분들은 마케팅이나 세일즈를 할때 어떤 고객사의 어떤 부서, 누구를 타겟으로 해서 언제, 어떻게 무엇을 제안하고 준비해야 할지 혼란스 https://nanumcon.com/post/p2023112624a10d43d1f87 - [2023-11-26] B2B 세일즈맨, 영업담당 — 필자가 MBA(경영전문대학원)에서 공부했을때인 10여년전만 하더라도 일반적인 마케팅 과정은 있긴 했지만 B2B마케팅, B2B세일즈에 대해서 세부적으로 학습하기가 https://nanumcon.com/post/p202311267b4069fa5e7be - [2023-11-04] B2B 고객의 특징 — B2B(Business to Business)고객이 B2C(Business to Consumer)고객과 다른 점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B2C고객은 개인이며 제품 https://nanumcon.com/post/p2023110481f55d3055f68 - [2023-11-01] B2B 구매유형 3가지 / 연속재구매, 비연속 재구매, 맞춤제품 — B2B마케팅이 일반인들에게 익숙한 B2C마케팅과 가장 크게 다른 점은 고객이 개개인이 아닌 조직이라는 점입니다. 지금 현재도 전 세계 산업의 여러분야와 틈새에서 https://nanumcon.com/post/p20231101ef9dcc0d5282e - [2023-10-29] 고객은 당신의 미래를 보고 싶다! — B2B 세일즈,마케팅의 주요기준 / Capa. & TRM  '캐파(Capa.)'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예를 들어 "김대리 https://nanumcon.com/post/p20231029a6164281d1f3b - [2023-10-26] '불량'이 생기면 이렇게 하자! — B2B 세일즈,마케팅의 주요기준 1998년 대학교 복학생이었던 필자는 티벳과 네팔에서 한국으로 들여온 구리와 은으로 된 반지, 팔찌등 여러가지 악세사리들을 와와( https://nanumcon.com/post/p2023102613d37cab4309d - [2023-10-23] 마법의 열쇠 : 레퍼런스 (Reference) — B2B 세일즈,마케팅의 주요기준  독자 여러분들은 '레퍼런스 체크(Reference Check)' 라는 말을 알고 계신가요? 직장생활을 하 https://nanumcon.com/post/p20231023e8a47d525974f - [2023-10-16] 납기, 納期, Delivery — 제조업체의 고객사를 만나 협상을 하다보면 꼭 나오는 쟁점들이 있습니다. '가격', '결제조건', '납기'등이 대표적이죠 https://nanumcon.com/post/p20231016978103516ed66 - [2023-10-13] 기본중의 기본 '품질' — B2B마케팅의 주요기준 : 품질? 도덕성!  <직접 그린 삽화>  소비자를 대상으로 상품, 서비스를 공급하는 B2C 비즈니스도 품질은 https://nanumcon.com/post/p20231013b07c7f5a06351 - [2023-10-07] 가격은 무조건 싸야할까? — B2B 상품의 전체 가치와 연계한 가격전략 / 가격제안. 언제나 고민되는 이슈입니다. 무조건 싸게 들어가야 할까요? 아니면 비싸게 들어가야 할까요? 저렴한 가격만 https://nanumcon.com/post/p2023100794da1f2253f0d - [2023-10-05] 가격협상에만 집중하시나요? (View Point 별 비즈니스 협상전략) — 독자 여러분들은 B2B 기업간 거래에 영업의 경험이 있으신가요? 개인간 협상과는 많은 차이가 있을겁니다. 필자가 예전 경험을 다시 떠올려보겠습니다. 선배인 영업팀 https://nanumcon.com/post/p20231005f2b84177377c7 - [2023-10-04] Good cop, Bad cop (전형적이고 기본적인 협상전술) — 필자가 20살이었던 1993년, 대박을 터트렸던 한국영화 '투캅스'가 있었습니다. 주연은 안성기, 박중훈 배우였습니다. 당시 교통위반을 하면 만원짜 https://nanumcon.com/post/p202310045c952916ba630 - [2023-10-03] 영업사원과 사업가의 명함 — 필자가 중소기업에서 영업사원으로 재직할 당시의 일입니다. 영업사원이 고객사의 담당자를 만나려면 '명함'이 반드시 필요하겠죠? 제 직급이 대리였는데 https://nanumcon.com/post/p2023100397f65ca110956 - [2023-10-03] '레몬'이란 무엇인가? — 독자 여러분들은 인생의 첫차가 기억나시나요? 최근에 필자는 9년간 생사고락을 같이 했던 니발이(올뉴카니발)를 보내고 팰리세이드를 새로운 동료로 받아들였습니다. 자 https://nanumcon.com/post/p2023100321d04526b77e1 - [2023-05-12] 신차판매와 손실회피 심리 (Loss aversion) — 1989년 중학교 3학년이었던 필자는 수학여행을 가서 허름한 여관방에 10여명이 같이 하룻밤을 보냈습니다. 그때 한친구가 갑자기 '포커'라는 카드게 https://nanumcon.com/post/p20230512549c9ecfd0db8 - [2023-05-03] 주가조작과 죄수의 딜레마 — 2022년 중순부터 '서울가스'와 '삼천리'의 주가가 서서히 상승하기 시작했습니다. 도시가스 공급업체인 이들기업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https://nanumcon.com/post/p202305034af262c7472ab - [2023-04-28] 2가지 기본적인 협상법 — 필자에겐 40살 차이나는 첫째와 47살 차이나는 둘째아들이 있습니다. 올해 3학년이 된 첫째아들이 자주쓰는 협상법이 있으니 먼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초등학생 자 https://nanumcon.com/post/p20230428a5839421ad5bb - [2023-04-05] 3살 아들에게 배우는 협상의 기본 — 필자는 '협상력'이란 튼튼한 체력을 가진 병사가 자신에게 맞는 좋은 갑옷과 무기를 장비한 후 익히는 실전 '전투스킬'이라고 생각합니다 https://nanumcon.com/post/p202304059af60e649fed5 - [2023-03-23] 산업용 노트북을 팔아보자! — 오후에 강의있는 날, 느지막하게 일어나 아침을 먹고 커피 한잔하면서 휴대폰으로 유튜브 홈화면에 나온 추천영상을 슥슥~ 훑어보고 있던 중에 눈에 띄는 컨텐츠가 있었 https://nanumcon.com/post/p202303235a2b01c4ceb9c - [2023-03-22] B2B유통에서 '갑질' 잘 하기! — 갑을은 십간의 첫번째 갑(甲)과 두번째 을(乙)을 의미하는데 계약서를 쓰다보면 주도권을 가진 쪽이 '갑', 그 반대쪽을 '을'이라고 https://nanumcon.com/post/p202303228f71141f8c8e5 - [2023-03-19] 챗GPT는 똑똑한 로마시대 노예? — 요즘 챗GPT에 대해서 정보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발표된 정보를 소화하기도 전에 새로운 정보가 쏟아지고 있어서 허덕거리며 쫓아가기도 바쁜 하루하루 입니다 https://nanumcon.com/post/p2023031926ecb2896e3b3 - [2023-03-19] M/S와 SOW의 차이는 무엇? — ' M/S, 엠에스, Market Share, 마켓쉐어, 시장점유율 ' 이 단어들은 영업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끊임없이 들어와서 매우 익숙하실 겁니다 https://nanumcon.com/post/p202303190cd8d69a66239 - [2023-03-12] B2B 대리점의 기능 2. '최종고객'을 위한 기능 — 기업고객이나 소비자가 직접 제조업체를 상대하며 구매를 한다면 어떨까요? 자기가 원하는 제품들을 원하는 형태와 물량, 가격으로 쉽고 편하게 구매할 수 있을까요? 더 https://nanumcon.com/post/p20230312f6ad6ce030733 - [2023-03-06] B2B 대리점의 기능 1. '제조업체'를 위한 기능 — 대리점이 그 유통채널내에서 자신의 고유하고 특별한 기능을 상실하면 유통과정의 중간에서 이익을 나눠받아야 할 '존재의 이유' 가 없어집니다. 제조업체 https://nanumcon.com/post/p202303064da17b228d8c1 - [2023-03-05] B2B유통이란 무엇인가? — 필자가 1999년 중국 배낭여행을 했을 때 입니다. 칭하이성 티베트족 자치구의 거얼무(格尔木)까지 기차를 타고가서 티베트 자치구의 성도인 라싸(拉薩)까지 며칠간 https://nanumcon.com/post/p20230305b8f966fcb220e - [2023-03-01] 대표적인 B2B 유통방법 3가지 — B2B유통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까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B2B산업용 상품을 개발했다고 가정을 하고 시장에 유통하는 방법을 저와 같이 찾아보시죠. 여 https://nanumcon.com/post/p20230301fe11d75385948 - [2023-02-26] B2B 와 B2C 5가지 차이점 — 2002년부터 중국에서 마케팅, 세일즈 업무를 시작해서 2012년초까지 주로 B2B마케팅과 세일즈 업무를 해외고객을 대상으로 해왔습니다. 현업에 있을때 가장 기억 https://nanumcon.com/post/p20230226f664cd93ddc34 - [2023-02-21] 주요 커뮤니티별 성향 포지셔닝 맵 — SNS의 사용자는 대체로 연령대별로 잘 구분되는 것 같습니다. 모든 연령대에서 공통적으로 많이 쓰는 앱은 '카카오톡', '유튜브', https://nanumcon.com/post/p202302215ff89f8db93ea - [2023-02-19] B2B브랜드 이야기 — 소재, 기계, 장비, 부품같은 B2B산업재에도 브랜드가 필요할까요? 일반대중을 대상으로 광고도 별로 많이 안하는데 브랜드가 과연 필요할까요? 필요하다면 그 이유는 https://nanumcon.com/post/p20230219b79e03210e935 - [2022-12-20] 기존 고객을 분류하는 방법 — 한창 집필중인 2022년 12월 현재 JTBC의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이 인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여러 등장인물들중 순양그룹의 창업주 https://nanumcon.com/post/p2022122028a3a01930efb - [2022-12-18] B2B시장 Approach 방법 4/4 — ⑤ 구매자의 개인특성 ⓑ 구매자 동기부여 독자 여러분들은 언제 가장 구매 동기부여를 받으시나요? '구매 동기부여'라는 말 보다는 '뽐뿌받다& https://nanumcon.com/post/p202212184265a5bac1685 - [2022-11-24] B2B시장 Approach 방법 3/4 — ⑤ 구매자의 개인특성 ⓐ 구매자와 판매자의 유사성 '구매자와 판매자의 유사성' 필자가 요즘 B2B시장에서 가장 주목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10여년간 https://nanumcon.com/post/p20221124b1490eb3f5dd4 - [2022-11-23] B2B시장 Approach 방법 2/4 — ③ 구매방법 ⓐ 구매부서 : 구매팀, 구매부, Buyer, Procurement 등으로 불리우는 Counterpart! 바로 상대편이죠. 구매부서라고 지칭했지만 https://nanumcon.com/post/p20221123f47f63299fb78 - [2022-11-17] B2B시장 Approach 방법 1/4 — B2B시장에 진입하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더 쉽고 체계적으로 접근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선배들에게 물어보고 조직의 영업,마케팅 히스토리를 뒤지지 않고도 https://nanumcon.com/post/p20221117623fc4809fae3 - [2022-11-16] B2B 시장세분화 키포인트 — STP에 대해서 들어보셨습니까? 마케팅의 가장 '기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10여년간 창업을 준비하거나 시작하신 스타트업 대표들을 대상으로 마케 https://nanumcon.com/post/p20221116d1b17006a3b80 - [2022-11-13] 거시환경분석 PESTEL — 영업,마케팅 직무를 수행하다보면 여러가지 해야 할 것들이 많습니다. ' 기획력 '도 굉장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매년 늦가을이 되면 내년 사업계획을 https://nanumcon.com/post/p202211133bc3f8a822d21 - [2022-11-13] 거버 이유식과 패트리샤 무어 — 1928년에 출시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네슬레의 '거버 이유식'을 아시나요? 이름이 생소하게 느껴지시는 분들도 거버를 상징하는 아기의 얼굴을 보면 https://nanumcon.com/post/p20221113192c10c0bb078 - [2022-11-12] 중국 농촌맞춤 하이얼 세탁기 — 필자가 대만에서 주재원으로 근무하고 있던 2008년, 리먼사태를 시작으로한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로 초대형 금융위기가 터졌습니다. TSMC가 있던 대만 신 https://nanumcon.com/post/p202211120ac5ee48c0318 - [2022-11-10] 투명 디스플레이 냉장고 — 10년전 고려대MBA에서 경영학 석사과정 수업을 들었을 때 있었던 사례입니다. 매일 퇴근후 저녁에 수업을 들어야 했던 빡센 과정이었는데 어느날 S전자 연구원으로 https://nanumcon.com/post/p202211101503dfc33c8af - [2022-11-08] '베스'로 만든 반려동물 사료 — 2015년 즈음, 대학생 창업경진 대회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적이 있었습니다. 모 대학생 3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창업팀이 당시 굉장히 신선한 창업아이템을 가지고 https://nanumcon.com/post/p20221108968b1adf631b6 - [2022-11-05] 놀이기구+펌프=PlayPump — 플레이 펌프 (Playpump)에 대해서 들어보셨습니까? 디자인씽킹 (Design Thinking)의 공감(Empathy)사례에서 대표적으로 언급되는 사례입니다. https://nanumcon.com/post/p20221105fbfd9feb80c27 - [2022-11-04] 나무블록, 키즈카페용 볼풀 공 — 마케팅에서 고객에게 공감하는 것은 언제나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을 정도로 중요합니다. 12년간 창업 마케팅교육을 하면서 접한 수천명의 초보창업자들은 자기중심적으로 https://nanumcon.com/post/p202211045e9505af07e75 - [2022-11-04] B2G 마케팅이란 무엇인가? — B2G마케팅이란 무엇일까요? B2G는 Business to Government. 정부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마케팅을 의미합니다. 단순하게 정부에 컴퓨터나 책상등을 https://nanumcon.com/post/p202211045a4e617cfa477 - [2022-11-03] B2B영업사원은 '의사' — 2022년 9월부터 SBS에서 방송중인 '천원짜리 변호사' 9화의 소재는 '중고차'판매상입니다. 연예계에서 노안으로 유명한 84년생 https://nanumcon.com/post/p2022110318f89f7bd5415 - [2022-11-02] B2B 고객은 '아메바' — 2019년 D 대기업의 외국인 딜러를 대상으로 'B2B마케팅'교육을 종일 진행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저는 이런 질문을 했었습니다. "B2 https://nanumcon.com/post/p20221102145a79a881f24 - [2022-03-14] 우크라이나 전쟁 분석과 전망 — <3월12일 우크라이나 전황도 > 우크라이나 전쟁.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까? 러시아는 2월24일 우크라이나의 주요도시에 미사일 공격을 실시한 이후, 크 https://nanumcon.com/post/p20220314c0e617f0c4e84 - [2022-03-12] 영업이 안되는 이유 — (4) 사례 : 락커키뭉치 ① 영업 실적이 안나오는 이유 8년전 부산지역에서 마케팅 강의를 할때였습니다. B2B 마케팅 Value proposition에 대해서 https://nanumcon.com/post/p202203128e9ee8cc40678 - [2022-03-12] 최신 국제정세, 경영환경 분석 — 오늘은 최근 급변하고 있는 국제정세와 경영환경변화에 대해서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작년 10월부터 러시아는 13만명이상의 병력을 우크라이나 접경에 배치해서 2월 2 https://nanumcon.com/post/p20220312a4d1f62f27df7 - [2022-03-05] '이불 커버'를 팔아보자! 영업 메시지 교통정리, Decider, Value chain — ① 영업 메시지 교통정리 필자가 3년 전쯤 대구에서 창업 멘토링을 하면서 직접 겪었던 이야기입니다. 50대 여성 창업자로 제가 기억을 하는데 그 50대 여성 창업 https://nanumcon.com/post/p202203050068d5a54f663 - [2022-03-02] 반도체 장비를 팔아보자. ① B2B Value proposition과 Solution 2/2 — B2B Value proposition 에서는 공급사 담당자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정말 중요한 고객 Key account라면 예를 들어, 공급사 영업팀의 대리는 https://nanumcon.com/post/p20220302bf507950aa733 - [2022-03-01] 반도체 장비를 팔아보자. — ②  B2B Value proposition과 Solution 1/2  앞서 바잉센터의 페인 포인트를 찾아 솔루션을 제안하는 과정을 바로 &ls https://nanumcon.com/post/p20220301f60a40c8a6d5c - [2022-02-28] 반도체 장비를 팔아보자. ① Buying center와 Pain point — 직접 그린 삽화 / 반도체 장비  B2C 마케팅의 핵심은 무엇일까요? 소비자의 욕구(Desire)를 자극시키고, 설사 바로 필요가 없는 물건이라 하더라도 https://nanumcon.com/post/p20220228d17c45d98dff6 - [2022-02-25] '페르소나'란 무엇인가? — 직접 그린 삽화 / Persona ⓐ 호시노 리조트 사례 <그림 5. 호시노 리조트> 페르소나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하여, 일본의 한 리조트에 대해 조 https://nanumcon.com/post/p20220225bf9ccedb0bab4 - [2022-02-25] 보일러를 팔아보자! ② Persona란 무엇인가? — 직접 그린 삽화 / Persona  그리스어로 가면을 뜻하는 ‘페르소나(Persona)’라는 단어는, 현대 마케팅에서 빼놓을 수 없 https://nanumcon.com/post/p202202250909da1cffe8e - [2022-02-25] 보일러를 팔아보자! ① B2B 시장 구분 방법 — 이 책을 읽고 계시는 여러분들께서 현재까지 하시던 일을 그만두시고, 갑자기 사정이 생겨 보일러 회사에 영업사원으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당신에게, 사장은 면 https://nanumcon.com/post/p2022022545ab0296d523e - [2022-02-25] B2C, B2B, B2G 마케팅? / 대표적인 비즈니스 거래유형 알아보기 — 직접 그린 삽화 1) B2C 마케팅이란 무엇인가? : Business to Consumer 말 그대로,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마케팅을 의미합니다. Cons https://nanumcon.com/post/p2022022519a0333985eef - [2022-02-25] 프롤로그 'B2B 고객은 합체로봇' — 직접 그린 책 표지 매년초에 다짐하는 약속이 있습니다. "올해는 꼭 책을 쓰자! 반드시" 그래서 'B2B 고객은 합체로봇 (가제)' https://nanumcon.com/post/p2022022594cd2751c6254 ## 트렌드 리포트 — 발주는 사라진 게 아니라 이연됐다 — 2026년 여름, 기업교육 공백의 구조 (2026-08-04) 2026년 7~8월, 기업교육 발주가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수요가 사라진 걸까요? 예산·거시·시장·품의 데이터를 교차해 보면 답은 '이연'입니다. 여름 공백의 다섯 가지 구조적 원인과, 9~12월 집행 국면에서 교육담당자가 준비해야 할 것을 정리했습니다. - HR 부문 예산 증가율은 2025년 2.4%에서 2026년 0.7%로 급락 전망 — 가트너가 CFO 300여 명을 조사한 결과이며, 대기업 4곳 중 1곳은 교육예산 축소를 내다봤다(한국생산성본부, 2025년 예산 전망 조사) - 세계 지표도 같은 방향 — ATD 조사에서 직원 1인당 교육 지출은 1,254달러에서 846달러로 줄었는데 학습 시간은 오히려 13.7시간에서 16.7시간으로 늘었다: 돈은 조이고 학습량은 유지하는 국면 - 정부는 7월 성장률 전망을 2.0%에서 3.0%로 올렸지만 반도체 편중 — 유가발 생산비 급증·4월 소비자심리 급락·하반기 기준금리 2회 인상 전망 속에 반도체 밖 기업은 판관비 절감 모드 - AI·DX 교육 수요는 전년 대비 약 290%로 3배 커졌지만(한국표준협회), 현장 평가는 '교육은 들었는데 업무엔 못 쓴다' — 발주 단위가 특강 1회에서 진단·실행·검증 체계로 바뀌는 과도기 - 자체 제작·외부 위탁·국비지원의 3갈래 분화 — 재직자 AI·디지털 집중과정은 2025년 30개교 11,683명에서 2026년 38개교 내외로 확대되고, 신규 과정 수강은 8~9월 이후 열린다 - 나눔 자체 관측 — 취소가 아니라 '품의 중': 신규 영업기회 유입은 여름에도 유지됐고 반려·실패로 종결된 비율은 예년과 같은데 등록 후 45일 안에 계약이 확정된 비율만 예년 약 22~48%에서 6월 등록분 5%로 내려앉았다 - 결론 — 2026년 여름의 공백은 수요 소멸이 아니라 이연이다. 8월에 품의를 올리고, 특강이 아닌 '진단–실행–검증' 구조로 기획하고, 기초는 공공 채널·실행은 커스텀으로 이원화할 때다 2026년 7월과 8월, 기업교육 현장에서 같은 이야기가 반복됐습니다. 특강과 단발 과정의 발주가 줄었고, 확정까지 걸리는 기간이 길어졌으며, 대기업 직발주보다 공공·대학·협회 채널의 존재감이 커졌습니다. 그렇다면 질문은 하나입니다. AI 교육 수요가 꺾인 것일까요, 아니면 예산 사이클과 시장 구조 전환이 겹친 일시적 공백일까요. 결론을 먼저 말씀드리면 '이연'입니다. 다섯 개의 신호를 교차하면 발주 의사 자체는 유지되고 있고, 집행 시점이 3~4분기로 밀리고 있습니다. 예산의 밸브가 조여졌고, 반도체 밖 산업은 비용 압박에 놓였으며, 'AI 특강 한 번'이라는 발주 단위가 실행 체계로 재설계되는 중이고, 공공 공급이 늘며 단가가 눌리고, 그 결과 결재선의 품의가 길어졌습니다. 이번 호는 그 다섯 신호를 근거와 함께 짚고, 이연된 물량이 몰릴 9~12월을 앞두고 교육담당자가 지금 해야 할 일을 정리했습니다. ### 1. 신호 하나 — HRD 예산의 밸브가 조여지고 있다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돈줄입니다. 가트너가 CFO 300여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2026년 예산 증가가 가장 두드러질 분야는 영업과 IT였고 HR 부문은 가장 크게 눌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HR 부문 예산 증가율은 2025년 2.4%에서 2026년 0.7%로 떨어질 전망이고, 신규 인력 채용 성장 기대치도 6%에서 2%로 줄었습니다. 가트너는 이를 '노동력 확장에서 자동화와 AI를 통한 최적화로의 구조적 전환'이라고 설명합니다(서치라이트AI 정리). 국내 교육예산을 직접 물어본 조사에서는 긴축 신호가 더 일찍 잡혔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가 2024년 8~9월에 직장인 771명(교육담당자·교육생)을 조사해 이듬해 교육예산을 전망한 결과, 전체로는 58%가 유지·29%가 증가를 예상해 총량이 지켜지는 그림이었습니다. 그러나 기업 유형을 나누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대기업은 25%가 예산 축소를 전망한 반면 중견·중소기업의 축소 전망은 8%에 그쳤습니다. 보고서는 그 이유로 대기업이 이미 일정 수준의 교육 투자를 선행했거나, 불확실성에 대비해 예산 효율화를 꾀하는 흐름을 들었습니다. 대기업의 교육예산 조이기는 2026년에 갑자기 시작된 것이 아니라는 뜻이고, 기업교육 시장에서 대기업 발주가 차지하는 비중을 감안하면 시장 체감은 '4곳 중 1곳의 긴축'보다 훨씬 크게 나타납니다. 세계 지표는 이 국면의 성격을 더 분명히 보여줍니다. ATD가 340개 조직 데이터를 분석한 2026년 산업 현황 리포트에서 직원 1인당 연간 공식 학습 시간은 13.7시간에서 16.7시간으로 5년 만에 처음 늘었는데, 같은 기간 1인당 직접 교육 지출은 1,254달러에서 846달러로 크게 줄었습니다. 향후 6개월 예산에 대해서는 47%가 유지, 25%가 감소를 전망했습니다. 정리하면 예산이 사라진 것이 아닙니다. 학습량은 유지하거나 늘리면서 지출은 줄이는 국면, 즉 '같은 돈으로 더', '더 싼 경로로'를 요구받는 국면입니다. 2023~2025년 AI 붐 초기의 선행 투자가 끝나고 2026년 하반기는 집행을 검증하는 구간에 들어섰습니다. 예산이 없어진 것이 아니라 승인 문턱이 높아진 것입니다. ### 2. 신호 둘 — 지표는 호황, 기업의 체감은 비용 압박 2026년 여름의 경제 뉴스는 밝았습니다. 정부는 7월 14일 국무회의에서 반도체 호황과 정책 효과를 근거로 올해 실질성장률 전망을 2.0%에서 3.0%로 올리고, 잠재성장률 3%·수출 4강·국민소득 5만 달러를 목표로 하는 '3·4·5 비전'과 하반기 경제성장전략을 발표했습니다. 반도체·AI 데이터센터·피지컬 AI가 3대 메가프로젝트로 지목됐습니다. 그러나 성장의 무게중심이 반도체에 쏠려 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KDI는 5월 경제전망에서 중동 전쟁에 따른 유가 상승으로 생산 비용이 빠르게 증가한 가운데 4월 소비자심리지수가 큰 폭으로 하락했다고 짚었습니다. 자본시장연구원은 하반기 전망에서 유가·내수발 물가 압력에 대응해 한국은행이 하반기 중 기준금리를 2회(총 50bp) 인상하며 정책 기조를 전환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산업연구원(KIET)의 하반기 산업 전망은 더 직접적입니다. 자동차·일반기계는 원자재와 해상운임·부품 조달비 상승으로 생산비 압박이 지속되고, 철강은 에너지·물류비 상승으로 수익성 개선이 제한되며, 정유·석유화학·섬유는 원가와 물류비 부담이 이어진다고 봤습니다. 교육담당자 입장에서 이 조합은 최악입니다. 뉴스에는 성장률 상향이 나오는데 우리 회사 손익계산서에는 원가와 금융비용이 오릅니다. 그리고 교육비는 판관비에서 가장 먼저 조정 대상에 오르는 항목입니다. 금리 인상 국면에서는 결재 라인도 함께 보수화됩니다. '호황 뉴스와 교육예산 긴축이 공존한다'는 모순처럼 보이는 현상의 실체는, 호황을 누리는 산업과 교육을 발주하는 다수 기업이 서로 다른 자리에 있다는 사실입니다. ### 3. 신호 셋 — AI 특강, 붐에서 피로기로 수요 자체는 분명히 커졌습니다. 한국표준협회가 2025년 1월부터 11월까지 KSAEDU 공개교육 수강생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AI·디지털전환(DX) 분야 교육 수요는 전년 대비 약 290% 증가해 3배 수준으로 확대됐습니다. 같은 분석에서 재직자들은 장기간 이론 중심 교육보다 짧은 기간 안에 현업에 적용할 수 있는 실무형 교육을 뚜렷하게 선호했습니다. 문제는 그 다음입니다. 에이블런 박진아 대표는 조선에듀 인터뷰(2026년 2월)에서 '교육은 들었지만 막상 업무에는 쓰지 못한다'는 반응이 적지 않다고 말합니다. 특히 단기 세미나형 교육은 만족도는 높게 나오는 반면 실무 적용 역량으로 이어지는 비율은 상대적으로 낮은 경향이 있으며, 실제 업무 과제를 중심으로 설계된 교육이 현업 전환율에서 더 나은 결과를 보인다고 설명합니다. 그가 제시하는 대안은 '진단–설계–실행–검증'이라는 구조입니다. 한국HRD협회와 함께 열린 HRD 특별포럼의 기조 발표도 같은 지점을 짚었습니다. 2025년 다수의 대기업이 임직원 대상 생성형 AI 교육을 실시하고 실제 업무 개선 사례까지 만들어냈지만, 담당자들은 '조직 전체가 변했다고 느끼기 어렵다'고 말합니다. 발표자는 전사 임직원의 50%가 변화를 이해하고 15%가 AI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야 임계점을 넘는다는 마일스톤을 제시하면서, 전사 임직원의 40% 이상이 교육에 참여하고 그중 7%가 핸즈온 과정을 수행한 국내 기업에서 연간 초과근무 시간이 2023년 3.2만 시간에서 2025년 2.2만 시간으로 31% 줄어든 사례를 들었습니다(코멘토 정리). 즉 '일단 AI 특강 한 번'이라는 수요가 걷히는 과도기가 정확히 2026년 여름입니다. 발주가 줄어든 것이 아니라 발주의 단위가 특강 1회에서 진단·설계·실행·검증형 과정으로 바뀌는 중입니다. 그리고 이 재설계에는 시간이 듭니다. 커리큘럼을 다시 짜고, 대상자를 나누고, 성과 지표를 합의하는 그 시간이 곧 여름의 공백입니다. ### 4. 신호 넷 — 공급 폭증과 저가 대체재, 단가의 하방 압력 수요가 커진 만큼 공급도 늘었습니다. 국내 기업 AI 교육의 도입 방식은 자체 제작, 외부 강사·기관 위탁, 국비지원 과정 활용의 세 갈래로 나뉩니다. 자체 제작은 자사 데이터와 업무 맥락을 그대로 반영할 수 있지만 콘텐츠 개발과 강사 확보 부담이 크고, 외부 위탁은 빠르게 시작할 수 있는 대신 회당 비용이 발생하며, 국비지원 과정은 비용 부담이 가장 낮습니다(윈스펙 정리). 한국산업인력공단은 2026년 1월 중소기업 대상 AI 융합훈련을 시작하면서, '중소기업 인재 키움 프리미엄 훈련'의 훈련과정 약 2,952개(훈련기관 45개소)에 훈련비의 90% 이상, 비수도권 개설 훈련은 최대 95%까지 지원하고 있습니다(고용노동부 보도자료). 이는 [VOL.01에서 다룬 '정책 자금의 표적화'](https://nanumcon.com/report/2026-q3)가 실제 물량으로 나타난 결과이기도 합니다. 대학 채널도 커집니다.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의 재직자 인공지능·디지털 집중과정은 2025년 30개교에서 11,683명이 참여했고, 2026년에는 운영기관을 38개교 내외로 확대합니다. 4주 내외 단기 캠프형과 묶음강좌 두 유형으로 운영되며 이수 후 평가를 거쳐 대학 총장 명의의 디지털 증명서(디지털 배지)가 발급됩니다. 주목할 점은 시점입니다. 2026년 신규 선정 대학의 과정은 개발이 완료되는 8~9월 이후부터 수강이 가능합니다. 공공 공급이 늘어나는 시점과 민간 발주가 비어 있는 시점이 겹칩니다. 결과는 단가의 하방 압력입니다. 리터러시와 기초 활용처럼 표준화가 가능한 영역은 무료·저가 채널로 빠르게 흡수되고, 시장 평균 단가는 아래로 끌립니다. 공급자 입장에서는 건수는 유지되는데 단가가 내려가는 '착시적 호황'이, 발주자 입장에서는 '같은 교육을 더 싸게 할 수 있다'는 기대가 동시에 생깁니다. 그 기대는 곧 견적 재검토로, 재검토는 다시 품의 지연으로 이어집니다. ### 5. 신호 다섯 — 취소가 아니라 '품의 중' (자체 관측·참조) 여기까지가 시장 전체의 신호라면, 마지막 신호는 저희 나눔경영컨설팅의 영업기회 원장에서 관측한 것입니다. 시장을 대표하는 표본은 아니지만, 앞의 네 신호가 한국의 견적·계약 단계에서 어떻게 나타나는지 보여 주는 참조 자료로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2026년 8월 4일 기준 430여 건). 첫째, 신규 유입은 줄지 않았습니다. 6월과 7월에 새로 등록된 영업기회 건수는 올해 상반기 월평균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문의가 끊긴 것이 아닙니다. 둘째, 확정으로 넘어가는 속도가 무너졌습니다. 등록 후 45일 안에 계약이 확정된 비율은 2025년 8월부터 2026년 5월까지 매월 약 22~48% 구간이었는데, 6월에 등록된 건에서는 5%로 떨어졌습니다. 7월 등록분은 17%인데, 집계 시점에서 아직 45일이 지나지 않았으므로 이 값은 하한으로 봐야 합니다. 셋째, 그렇다고 무산된 것은 아닙니다. 같은 6월 등록 건에서 반려·실패로 종결된 비율은 27%로, 올해 2~5월 등록 건의 24~31%와 다르지 않습니다. 거절은 예년만큼 나오는데 성사로 넘어가야 할 몫만 '진행 중'에 머물러 있다는 뜻입니다. 실제로 6·7월 등록 건의 약 70%가 아직 종결되지 않았습니다. 등록이 최근일수록 미종결이 많은 것은 자연스럽지만, 올해 1~5월 등록 건의 43~56%와 견주면 격차가 뚜렷합니다. 넷째, 현장에서 돌아오는 답변의 성격이 달라졌습니다. 전자 분야 대기업 A사는 하반기 과정을 '내부 품의에 시간이 걸린다'는 사유로 확정을 미뤘고, 종합상사 B사는 '내부 품의 완료 후 회신' 조건의 가일정으로 잡았다가 8월 말 집행으로 확정했습니다. 금융IT C사는 신규 과정을 아예 11~12월로 배치했고, 교육 부문 대기업 D사는 하반기 예산으로 8~9월에 집중 편성했습니다. 핵심은 '취소'가 아니라 '품의 중'이라는 답변이 늘었다는 사실입니다. 취소는 수요의 소멸이지만 품의는 절차의 지연입니다. 금리 인상과 비용 압박 국면에서 결재 라인이 보수화되면 같은 금액의 교육도 한 단계 더 위로 올라가고, 그만큼 확정은 뒤로 밀립니다. 데이터가 보여 주는 것은 사라진 수요가 아니라 쌓여 있는 대기열입니다. ### 6. 여름은 원래 비수기가 아니었다 (계절성 점검·참조) 여름의 공백을 휴가 시즌 탓으로 돌리기 쉽습니다. 저희 강의 원장으로 확인해 보면 그렇지 않았습니다. 2012년 3월 이후 178개월의 월별 강의 건수를 계절지수로 환산하면(전체 월평균을 100으로 둠), 7월은 114·8월은 113으로 오히려 평균을 웃도는 달이었습니다. 가장 낮은 달은 1월(54)과 2월(80)이고, 가장 높은 달은 11월(138)입니다. 14년 동안 여름은 비수기가 아니라 평균 이상의 달이었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2026년 7월의 강의 건수는 올해 상반기 월평균의 56% 수준으로 내려앉았습니다(8월 1일 집계 기준). 계절성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낙차입니다. 휴가 시즌은 공백의 배경일 수는 있어도 원인은 아닙니다. 같은 7월이 예년에는 평균 이상이었다면, 올해 7월을 끌어내린 것은 계절이 아니라 앞의 다섯 신호입니다. ### 7. 종합 — 여름 공백의 방정식 다섯 신호를 하나의 식으로 묶으면 이렇게 됩니다. 여름의 공백은 (예산 밸브의 축소) × (비용 압박 산업의 판관비 절감) × (특강 피로기의 발주 재설계) × (품의 장기화)의 곱입니다. 계절성은 이 식에서 변수가 아니라 상수에 가깝습니다. 곱셈이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네 요인이 각각 조금씩만 작동해도 결과는 크게 벌어집니다. 예산 승인 문턱이 한 단계 높아지고, 원가 압박으로 판관비가 한 번 더 검토되고, 과정 설계를 특강에서 실행 체계로 바꾸느라 기획이 한 달 늦어지고, 그 사이 결재선이 한 단계 늘어나면 — 개별로는 몇 주씩의 지연이 합쳐져 분기 하나가 비어 버립니다. 그래서 2026년 여름의 기업교육 공백은 수요 소멸이 아니라, 예산 검증 강화와 발주 단위 전환이 겹치며 집행이 3~4분기로 이연된 결과입니다. 그리고 이연된 물량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9~12월은 그 대기열이 한꺼번에 풀리는 집행 성수기가 됩니다. 앞서 본 계절지수에서 11월이 138로 연중 최고였다는 사실도 같은 방향을 가리킵니다. ### 8. 교육담당자를 위한 하반기 체크리스트 ① 하반기 품의를 지금 올렸는가 — 9~12월은 이연 물량이 몰리는 집행 성수기입니다. 강사와 일정 확보 경쟁이 시작되기 전인 8월이 품의의 적기입니다. ② 특강 1회가 아니라 '실행 체계'로 기획했는가 — 진단·교육·실습·현업 적용·검증으로 이어지는 다회차 구조가 높아진 승인 문턱을 넘는 설계입니다. (설계 방향은 [나눔경영컨설팅 커리큘럼](https://nanumcon.com/business)에서 과정 단위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③ 성과 지표를 '이수율'이 아니라 '업무 속 활용'으로 잡았는가 — 만족도 조사만으로는 실제 활용 여부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VOL.01에서 다룬 '측정'](https://nanumcon.com/report/2026-q3)이 하반기 예산 방어의 핵심 논거가 됩니다. ④ 경영진 설득의 축을 '필요성'에서 '성과 가능성'으로 옮겼는가 — 업무 처리 시간 단축, 자동화율, 보고서 작성 효율처럼 확인된 변화 데이터를 근거로 제시할 때 품의가 빨라집니다. ⑤ 기초와 실행을 이원화했는가 — 리터러시·기초는 국비지원과 공공·대학 채널로, 자사 업무 맥락이 필요한 실행 교육은 커스텀 과정으로 나누는 배치가 예산 효율과 성과를 동시에 잡습니다. ⑥ 품의 리드타임을 일정 역산에 반영했는가 — 확정이 늦어질 것을 전제로 강사·장소를 가배정해 두면, 품의가 끝난 뒤 일정이 없어 무산되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⑦ 하반기에 늘어나는 공공 공급을 예산 계획에 반영했는가 — 재직자 AI·디지털 집중과정의 신규 대학 과정은 8~9월 이후 수강이 열립니다. ⑧ 4분기 집중 편성의 리스크를 점검했는가 — 같은 분기에 전사 교육이 몰리면 참석률이 떨어집니다. 대상자를 나눠 차수를 분산하는 편이 이수율과 적용률 모두에 유리합니다. ### 이번 호가 참고한 자료 · 서치라이트AI, 「2026 하반기 채용 트렌드」 — 가트너 CFO 300여 명 조사 인용(HR 부문 예산 증가율 2.4%→0.7%) — [원문 보기](https://blog.searchright.net/2026-hiring-market-outlook/) · 한국생산성본부, 「2025 HRD Trend Report」 — 직장인 771명 조사(2024.8~9 실시) 중 이듬해 예산 전망 항목(대기업 25% 축소 전망) — [원문 보기](https://www.kpc.or.kr/download/pt/KPC_2025_HRD_Trend_Report.pdf) · ATD, 「2026 State of the Industry」 — 340개 조직(1인당 교육 지출 1,254→846달러, 학습 시간 13.7→16.7시간) — [원문 보기](https://www.td.org/content/atd-blog/2026-state-of-the-industry-report-indicates-latest-td-trends) · 관계부처 합동, 「2026년 하반기 경제성장전략」(2026.07.14) — 실질성장률 전망 2.0%→3.0% 상향, 3대 메가프로젝트 — [원문 보기](https://nsp.nanet.go.kr/plan/subject/detail.do?nationalPlanControlNo=PLAN0000065072) · KDI, 「경제전망 2026 상반기」(2026.05.13) — 유가발 생산비 증가, 4월 소비자심리지수 급락 — [원문 보기](https://www.kdi.re.kr/research/economy) · 자본시장연구원, 「2026년 하반기 거시경제 전망 및 주요 이슈」 — 한국은행 하반기 기준금리 2회(총 50bp) 인상 전망 — [원문 보기](https://www.kcmi.re.kr/publications/pub_detail_view?syear=2026&zcd=002001016&zno=1920&cno=6791) · 산업연구원(KIET), 「2026년 하반기 경제·산업 전망」 — 원자재·물류비 부담과 주력 산업 수익성 제약 — [원문 보기](https://kocham.org/wp-content/uploads/2026/06/2026-%EB%85%84-%ED%95%98%EB%B0%98%EA%B8%B0-%EA%B2%BD%EC%A0%9C-%EC%82%B0%EC%97%85-%EC%A0%84%EB%A7%9D.pdf) · 한국표준협회, 「HRD Next: 기업교육 트렌드 2026」 — AI·DX 교육 수요 전년 대비 약 290% 증가(이넷뉴스 보도) — [원문 보기](https://www.en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287) · 조선에듀, 박진아 에이블런 대표 인터뷰(2026.02) — 특강의 한계와 '진단–설계–실행–검증' 구조 — [원문 보기](https://ablearn.kr/about/?bmode=view&idx=170091545) · 코멘토, 「2026년 생성형 AI 교육 전략」 — 한국HRD협회 HRD 특별포럼 기조 발표 정리(임계점·마일스톤) — [원문 보기](https://blog.comento.kr/2026-generative-ai-training-strategy-beyond-this-year/) · 윈스펙 커뮤니티, 「기업 AI 교육 어떻게 도입할까」(2026.06) — 자체 제작·외부 위탁·국비지원 3갈래 비교 — [원문 보기](https://winspec.co.kr/community/lecture/131341491) · 고용노동부 보도자료(2026.01) — 「중소기업에 꼭 필요한 인공지능(AI) 융합훈련 개시!」 한국산업인력공단 '중소기업 인재 키움 프리미엄 훈련' 2,952개 과정·훈련비 90% 이상 지원 — [원문 보기](https://www.moel.go.kr/news/enews/report/enewsView.do?news_seq=18889) · 교육부·국가평생교육진흥원 보도자료(2026.02) — 재직자 인공지능·디지털 집중과정 2026년 계획 — [원문 보기](https://www.moe.go.kr/boardCnts/viewRenew.do?boardID=294&boardSeq=105371&lev=0&searchType=null&statusYN=W&page=1&s=moe&m=020402&opType=N) · 나눔경영컨설팅 자체 데이터 — 영업기회 원장 430여 건(2026년 8월 4일 기준) · 강의 원장 178개월(2012년 3월~) (참조) → https://nanumcon.com/report/2026-q3-2 ## 트렌드 리포트 — 기업교육 예산은 어디로 이동하는가: 2026 수요구조 지도 (2026-07-19) 전 세계 기업교육 예산의 무게중심이 '일부 전문가 양성'에서 '전 직원의 기본 역량'으로, '도구 도입'에서 '정착과 측정'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국내외 조사·정책·시장 신호를 교차해 2026년 하반기 교육 예산이 향하는 곳을 일곱 개의 흐름으로 그렸습니다. - 기업 리더의 72%가 AI 리터러시를 일상 업무의 기본 역량으로 꼽았다 — AI는 전문가 스킬에서 전 직원 기본기로 이동 중 (DataCamp, 리더 500여 명 조사) - 미국 구인공고의 AI 스킬 요구는 1년 새 144% 증가, 세계경제포럼은 2030년까지 핵심 역량의 39%가 바뀐다고 전망 - 질문은 'AI 교육을 할까'에서 '자체 제작·외부 위탁·국비지원 중 무엇으로 할까'로 바뀌었다 — 커리큘럼도 '활용'에서 '실행'으로 - 월마트는 전 직원 210만 명 AI 인증을 시작했다 — 전사 리스킬링의 단위가 부서에서 전 직원으로 - L&D 팀의 87%가 이미 AI를 쓰는 지금, 다음 격전지는 콘텐츠가 아니라 측정 — '이수율'이 아니라 '업무 속 활용'이 새 지표 - 정책 자금도 표적화 — 미국은 AI 등 전략산업 인력개발로, 한국은 중소기업 AI 융합과정 2,952개에 훈련비 90% 이상 지원 - 나눔 자체 데이터 — 영업기회 411건 중 AI 관련이 32.6%(3건 중 1건), 성사율 59%로 전체 평균과 대등: AI 교육은 검토성 문의가 아니라 실수요 교육 예산 시즌마다 담당자들이 받는 질문은 같습니다. "내년엔 뭘 어떻게 얼마나 해야 하나." 2026년의 답은 예년과 다릅니다. 예산의 총액보다 방향이 먼저 바뀌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호는 국내외 조사 보고서·정책 발표·시장 보도를 교차해 기업교육 수요 구조가 어디로 이동하는지 일곱 개의 흐름으로 정리했습니다. 결론을 먼저 말하면 — 예산은 '일부의 심화'에서 '전원의 기본기'로, '도입'에서 '방식'으로, '긴 과정'에서 '짧고 반복되는 구조'로, '콘텐츠'에서 '정착과 측정'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이동은 기업의 자율 선택이기도 하지만, 정책 자금과 규제가 등을 미는 방향이기도 합니다. ### 1. 전문가의 스킬에서, 전 직원의 기본기로 예산 이동의 첫 번째 방향은 '누구를 가르치는가'의 변화입니다. DataCamp가 기업 리더 500여 명을 조사한 결과, 88%가 기본 데이터 리터러시를, 72%가 AI 리터러시를 '일상 업무에 중요한 역량'으로 꼽았습니다. 불과 몇 년 전까지 데이터 분석가와 개발자의 전유물로 여겨지던 역량이, 이제 마케터·영업·재무·인사 담당자 모두의 기본 직무 역량으로 재정의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문제는 '준비'입니다. 같은 조사에서 60%는 조직에 데이터 스킬 격차가 있다고 답했고, 성숙한 전사 업스킬링 프로그램을 갖춘 조직은 35%에 그쳤습니다. 반면 그런 프로그램을 갖춘 조직이 유의미한 AI 투자 수익을 보고할 확률은 42%로 뛰어오릅니다. 필요는 88%인데 준비는 35% — 이 간극이 2026년 교육 예산이 흘러드는 자리입니다. 노동시장 신호는 더 가파릅니다. 미국 구인공고에서 AI 스킬 요구는 1년 새 144% 늘었고(초당파정책센터·Lightcast, 2026년 4월 기준), 세계경제포럼은 2030년까지 핵심 역량의 39%가 바뀔 것으로 전망합니다. 그런데 딜로이트 2026 보고서에서 인간·AI 협업 설계에 실질적 진전을 이뤘다고 답한 리더는 6%에 불과했습니다. 수요는 폭발하는데 설계가 따라가지 못하는 구간 — 예산은 언제나 이런 병목에서 움직입니다. 기준선을 어떻게 잡을지에 대해서는 Microsoft의 구분이 유용합니다. AI 리터러시는 AI의 한계를 알고, 결과를 검증하고, 데이터 취급 규칙을 지키는 '책임 있는 사용의 기준선'입니다. 업스킬링은 그 위에 쌓는 직무별 실무 역량 — 프롬프트 작성과 결과 검증을 실제 워크플로에 통합하는 능력입니다. 리터러시가 없으면 환각(할루시네이션)·보안 유출·과의존·섀도 AI 같은 리스크가 커지고 AI 투자 수익이 낮아지며, 교육만으로는 부족해 리더십 지원·명확한 가드레일·승인된 안전한 도구를 병행해야 한다는 것이 Microsoft의 권고입니다. 요컨대 예산 편성 단위가 '직무 전문 과정' 하나에서 '전사 공통 리터러시 + 직무별 업스킬링'의 2층 구조로 재편되고 있습니다. ### 2. '도입할까'는 끝났다 — 질문은 '어떤 방식으로' 국내에서도 논점이 이동했습니다. 2025년에 이미 삼성전자·LG전자·LG에너지솔루션 등 다수 대기업이 임직원 생성형 AI 교육을 진행했습니다(윈스펙 정리). 대기업 기준으로 'AI 교육을 할 것인가'는 이미 지나간 질문이고, 지금 담당자의 책상 위에 놓인 것은 자체 제작·외부 위탁·국비지원 세 경로 중 무엇을 고를지의 의사결정입니다. 세 방식의 손익은 뚜렷합니다. 자체 제작은 사내 데이터·업무 맥락을 가장 잘 반영하지만 만들 사람과 시간이 필요합니다. 외부 위탁은 전문성과 속도를 사지만 비용이 들고, 사내 맥락 반영은 설계 단계에서 챙겨야 합니다. 국비지원은 비용 부담이 가장 작아 자체 예산이 빠듯한 중소기업에 현실적인 경로로 꼽힙니다. 어느 쪽이든 공통 과제는 '우리 회사 업무에 붙는가'입니다. 커리큘럼의 축도 함께 이동합니다. 콥스랩은 2026년 기업 AI 교육 수요가 ChatGPT 활용 교육을 넘어 멀티에이전트·바이브코딩 중심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고, 패스트캠퍼스 사례를 다룬 한국경제 보도의 표현을 빌리면 기업 AI 교육은 '활용'에서 '실행'으로 넘어가는 중입니다. 비전공 재직자 교육도 도구 사용법을 넘어 고객 데이터 분석, 콘텐츠 제작, 보고서 자동화처럼 부서별 적용 과제를 중심에 두는 구성이 흐름이 됐습니다. 동시에 1회성 특강의 한계도 뚜렷해졌습니다. 전사 생성형 AI 교육을 진행해도 조직 전체의 변화가 체감되지 않는다는 담당자 목소리가 많습니다. 정착률을 좌우하는 것은 이론의 양이 아니라 '배운 것을 다음 날 업무에 바로 쓸 수 있는가'이며, 그래서 반복 학습 구조와 직무 연계 설계에 예산을 배분하는 기업이 늘고 있습니다. 특강 한 번의 단가가 아니라, 정착까지의 총비용으로 계산하는 시각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 3. 전사 리스킬링, 스케일이 달라졌다 글로벌 선두 기업들은 리스킬링의 단위를 '부서'가 아니라 '전 직원'으로 바꿨습니다. 대표 사례가 월마트입니다. 월마트는 전 직원 210만 명이 일정 수준의 AI 역량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OpenAI·구글 제미나이와 협력한 직무별 AI 인증을 자체 플랫폼으로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미국·캐나다 직원 170만 명에게 개방된 상태입니다. 주목할 것은 이 교육의 지향점입니다. 화려한 신기술 시연이 아니라, 매장 재고를 더 빨리 찾고 AI 에이전트가 외국어 고객과의 대화를 통역하는 식의 일상 업무 마찰 해소가 목표입니다. 월마트는 2022년 생성형 AI 등장 직후부터 실험을 이어왔고 이듬해 직원용 AI 실험 플랫폼을 구축했습니다. 즉 210만 명 인증은 갑작스러운 선언이 아니라 3년 넘게 쌓아온 실험의 확장입니다. 이 흐름은 한 기업의 이벤트가 아닙니다. 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 등도 AI로 대체되는 인력의 리스킬링 지원에 앞장서고 있고(HR Executive), 공공 부문에서도 미국의 한 시 정부가 AI 업스킬링 프로그램으로 직원들이 업무 도구를 직접 만들게 한 사례가 보도됐습니다(GovTech). 배우는 사람이 곧 만드는 사람이 되는 구조까지 나아간 것입니다. 규모만큼 중요한 것이 설계 철학입니다. 하버드비즈니스리뷰는 리스킬링 참여를 끌어내는 것은 위기감·의무감이 아니라 '될 수 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동기 설계라고 지적합니다. AI 에이전트 시대의 인간 주체성을 다룬 Chief Learning Officer 칼럼도 기술 접근성만으로는 부족하며 환경적 지원이 뒷받침돼야 한다고 짚습니다. 전사 리스킬링 예산을 잡을 때, 커리큘럼 목록보다 먼저 직원이 도달할 미래상과 지원 환경을 그려야 한다는 뜻입니다. ### 4. 형태의 진화 — 마이크로러닝·AI 튜터·초개인화 예산이 이동하는 세 번째 축은 교육의 형태입니다. 우선 길이가 짧아집니다. 긴 정규 과정 대신 잘게 쪼갠 학습 단위가 직무 스킬 습득 방식을 재편하고 있다는 마이크로러닝 분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바쁜 현업 일정과 빠른 기술 변화 속에서, '몰아서 한 번'보다 '짧게 자주'가 정착률에 유리하다는 판단입니다. 다음은 상호작용입니다. Synthesia의 L&D 팀 421곳 조사에서 에이전트형 AI 활용 탐색 분야 1위는 AI 튜터(49%)였고, 개인 맞춤 안내·코칭이 각각 43%로 뒤를 이었습니다. AI 튜터가 교사를 대체하기보다 '연습 부족'을 메우는 역할을 한다는 분석(eLearning Industry, 어학 교육 사례)처럼, 강의는 사람이 하되 반복 연습과 개별 피드백을 AI가 맡는 분업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개인화도 실험 단계를 지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휴넷이 22,000개 스킬을 분석하는 AI 학습 플랫폼 '랩스'를 공개하고 초개인화 기업교육을 내걸었습니다. 학습자마다 콘텐츠와 경로를 자동 조율하는 방식이 실제 이수율과 성과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가 다음 검증 과제입니다. AI 기반 LXP 도입으로 사내교육 이수율을 높이는 단계별 전략을 다룬 국내 보도(한국데이터경제신문)도 같은 흐름 위에 있습니다. 교육담당자 입장에서 이 변화는 공급자 선택 기준의 변화이기도 합니다. '몇 시간짜리 과정을 몇 명에게'가 아니라, 짧은 단위·반복 구조·개별 피드백·업무 연계가 설계에 들어 있는지가 예산 대비 효과를 가르는 항목이 되고 있습니다. ### 5. 다음 예산은 콘텐츠가 아니라 '정착과 측정'으로 Synthesia 조사의 또 다른 대목은 상징적입니다. L&D 팀의 87%가 이미 교육에 AI를 쓰고 있고 도입 계획이 없는 곳은 2%뿐이며, 84%가 콘텐츠 제작 속도 향상을 경험했습니다. 현재 활용처는 음성 생성(63%), 콘텐츠·퀴즈 초안(60%), 영상 제작(52%), 번역(38%) 순 — 즉 '콘텐츠를 빨리 만드는 것'은 이미 상수가 됐습니다. 차별화 요소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측정이 다음 격전지입니다. '이수 완료는 채택이 아니다'(eLearning Industry)라는 명제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교육을 끝낸 것과 업무에서 실제로 도구를 쓰는 것은 별개이며, 재야 할 것은 이수율이 아니라 업무 속 사용률과 행동 변화라는 것입니다. 온보딩 교육이 강의실에서는 성공하고 현장에서 실패하는 이유를 다룬 분석도 같은 문제의식입니다. 방치하면 부채가 쌓입니다. HR Dive는 AI가 당장의 업무 공백을 메워주는 사이 빠르게 변하는 직무의 역량 격차가 조용히 누적되는 '학습부채(learning debt)'를 경고합니다. 겉으로는 일이 돌아가니 교육 필요가 가려지고, 부채는 조직이 눈치채지 못한 채 커집니다. 학습 루프를 공학 기법이 아니라 거버넌스 문제로 다뤄야 한다는 칼럼(Enrique Dans)이 나오는 배경입니다. 기대와 현실의 간극도 확인되고 있습니다. eLearning Industry가 L&D 시장 참여자 500여 명을 조사해 발표한 벤치마크 리포트는 학습 기술 분야의 'AI 기대치 격차'를 짚었습니다. AI가 학습에 미치는 최대 영향은 콘텐츠가 아니라 '무엇을 누구에게 언제 가르칠지'라는 의사결정에 있다는 분석(Solutions Review)까지 겹쳐 보면, 결론은 하나로 모입니다. EdTechX Summit 2026 기조연설 분석의 표현대로 — AI 교육 투자의 성패는 콘텐츠나 도구가 아니라 데이터·시스템·업무를 잇는 정렬 인프라에 달렸습니다. 교육 예산 품의서에 '측정 설계'와 '정착 구조' 항목이 들어가기 시작한 이유입니다. ### 6. 정책 자금도 표적화된다 공공 자금의 흐름도 바뀌고 있습니다. 미국의 신규 인력개발 기금은 원자력·AI 같은 특정 전략산업의 인력 양성으로 표적을 좁히고 있습니다(HR Dive). '모두를 위한 범용 지원'에서 '전략산업 타깃 지원'으로 — 정책 예산도 어디에나가 아니라 어디로를 정하기 시작했습니다. 한국도 같은 방향입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은 2026년 1월 중소기업 대상 AI 융합훈련을 시작하면서, '중소기업 인재 키움 프리미엄 훈련'의 훈련과정 약 2,952개(훈련기관 45개소)에 훈련비의 90% 이상, 비수도권 개설 훈련은 최대 95%까지 지원하고 있습니다(고용노동부 보도자료). 자체 예산과 교육 전담 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에는 국비지원 경로가 가장 현실적인 선택지가 된 셈입니다. 예산 계획을 세우기 전에 지원사업 목록부터 확인할 이유가 하나 더 늘었습니다. 유럽에서는 규제가 수요를 만듭니다. EU AI Act는 직원의 충분한 AI 리터러시 확보를 사용자(기업)의 의무로 규정했습니다. 교육이 '있으면 좋은 복지'에서 '해야 하는 컴플라이언스'로 성격이 바뀌는 것입니다. 유럽과 거래하는 국내 기업에도 남의 일이 아니며, 2026년 하반기 예산 편성에서 가장 조용하지만 확실한 변화입니다. ### 7. 한국 공급 시장의 반응 — 플랫폼이 먼저 움직인다 수요 구조가 바뀌면 공급자가 먼저 움직입니다. 국내 기업교육 시장에서 그 신호가 뚜렷합니다. 휴넷은 'AI Powered Learning' 시대를 선언하며 22,000개 스킬 분석 기반의 초개인화 플랫폼 '랩스'를 내놨고, 조영탁 대표는 '이러닝을 넘어 AI 기업교육으로 승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러닝 시대의 대표 주자가 스스로 다음 판으로 넘어가겠다고 선언한 것입니다. 실무 교육 진영도 마찬가지입니다. 패스트캠퍼스는 기업 AI 교육을 '활용'에서 '실행'으로 옮기는 과정을 앞세우고 있고, 콥스랩은 멀티에이전트·바이브코딩 등 다음 단계 커리큘럼 수요를 전망합니다. 수도권 밖에서도 이천 등 지역 단위로 기업교육 서비스를 확대하는 전문기관 소식이 이어집니다. '한국의 학습 열기가 놀랍다'는 글로벌 교육기업의 평가(동아일보 인터뷰)처럼, 한국 시장은 리스킬링 흐름에 빠르게 반응하는 시장으로 꼽힙니다. 교육담당자에게 이 지형 변화는 협상력의 재료입니다. 공급자들이 초개인화·실행형·측정형으로 이동하는 지금이, 기존 계약 조건과 교육 설계를 다시 협상하기 좋은 타이밍입니다. ### 8. 한국 현장에서 본 이동 (참조) 저희 나눔경영컨설팅이 최근 1년간 영업기회 원장 411건(2026년 7월 집계 기준 · 원장은 계속 늘어납니다)을 주제별로 나누면 AI 관련이 134건 — 전체의 32.6%로 단일 주제 1위입니다. 교육기회 세 건 중 한 건이 AI라는 뜻이고, 2위권인 B2B 세일즈(14%)·마케팅(8%)과의 격차도 큽니다. 더 의미 있는 것은 비율의 질입니다. AI 주제의 종결 건(성사·실패·반려) 63건 가운데 성사가 37건 — 성사율 59%로 전체 평균(60%)과 대등합니다. AI 교육 문의가 '일단 알아보는' 검토성 문의였다면 성사율이 평균을 크게 밑돌았을 것입니다. 견적과 계약 단계에서 평균과 같은 비율로 예산이 집행된다는 것은, AI 교육 수요가 유행이 아니라 실수요라는 증거입니다. 누적 원장에서도 AI가 단일 주제 상위권(29회)에 올라 있는데, 생성형 AI 교육이라는 과목 자체가 최근 2~3년 사이에 생겼음을 감안하면 이 수요 전부가 사실상 최근에 집중된 것입니다. 예산 이동은 통계청 발표보다 견적 요청함에서 먼저 보입니다. 다만 자사 표본은 시장 전체를 대표하지 않습니다. 위 매크로 신호가 한국 B2B 교육 현장의 견적·계약 단계에서도 그대로 재확인된다는 참고 자료로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 9. 교육담당자를 위한 2026 하반기 체크리스트 ① 전사 공통 AI 리터러시와 직무별 업스킬링 — 예산을 2층으로 분리 편성했는가. ② 이수율 외의 지표(업무 내 사용률, 행동 변화)를 교육 설계·계약 단계에 한 가지라도 넣었는가. ③ 1회성 특강 대신 반복 구조(적용 과제·후속 세션·짧은 단위 학습)에 예산을 배분했는가. ④ 국비지원 경로(중소기업 AI 융합과정 등)를 검토했는가 — 특히 자체 예산이 빠듯한 조직이라면. ⑤ AI가 가리는 학습부채 — 빠르게 변하는 직무의 역량 점검 주기를 정했는가. ⑥ 리스킬링 대상자에게 위기감이 아니라 '도달할 미래상'을 제시하고 있는가. ⑦ AI 리터러시 교육에 가드레일(승인 도구·데이터 취급 규칙)과 리더십 지원을 병행하고 있는가. ⑧ 교육 공급자 선정 기준에 개인화·업무 연계·측정 설계가 들어 있는가 — 공급 시장이 움직이는 지금이 재협상 적기다. ▷ 이어지는 2호에서는 2026년 여름 기업교육 발주 공백의 구조를 다뤘습니다 — [발주는 사라진 게 아니라 이연됐다](https://nanumcon.com/report/2026-q3-2) ### 이번 호가 참고한 자료 · DataCamp, 「2026 데이터·AI 리터러시 현황」 — 기업 리더 500여 명 조사 · Gloat, 「2026 AI 인력 트렌드(2분기 업데이트)」 — Lightcast·세계경제포럼·딜로이트 수치 인용 · CIO Dive — 월마트 전 직원 210만 명 AI 교육 계획 보도 · Synthesia, 「2026 L&D 분야 AI 활용 리포트」 — L&D 팀 421곳, 2만여 데이터 포인트 · Microsoft — AI 리터러시와 업스킬링 구분 프레임, 리스크·가드레일 권고 · HR Dive(Learning) — 학습부채 경고, 미국 인력개발 기금의 산업 타깃화 · eLearning Industry — 이수율과 채택의 분리, 온보딩 이후 실패 분석, AI 기대치 격차 벤치마크, AI 튜터와 연습 격차 · Harvard Business Review — 리스킬링 동기 설계론 · HR Executive — 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 리스킬링 지원 / GovTech — 시 정부 AI 업스킬링 사례 · Chief Learning Officer — AI 에이전트 시대의 인간 주체성 / Solutions Review — AI와 학습 의사결정 / Enrique Dans — 학습 루프와 거버넌스 · 윈스펙 — 국내 기업 AI 교육 도입 방식 비교 · 고용노동부 보도자료(2026.01) — 「중소기업에 꼭 필요한 인공지능(AI) 융합훈련 개시!」 한국산업인력공단 '중소기업 인재 키움 프리미엄 훈련' 2,952개 과정·훈련비 90% 이상 지원 — [원문 보기](https://www.moel.go.kr/news/enews/report/enewsView.do?news_seq=18889) · 한국경제·콥스랩·휴넷·한국데이터경제신문·동아일보 보도 — 국내 기업 AI 교육 전환과 플랫폼·시장 동향 · 나눔경영컨설팅 자체 데이터 — 15년 강의 원장·영업기회 411건(2026년 7월 집계 기준) (참조) → https://nanumcon.com/report/2026-q3 ## 강사진 (31명) - 김종혁 [마케팅·브랜드·세일즈·CS·AI·AX·DX] — 《B2B 마케팅 설계》 저자이자 나눔경영컨설팅 대표 김종혁 강사 https://nanumcon.com/instructor/3 - 구자룡 [AI·AX·DX·마케팅·브랜드] — 마케팅 박사이자 AI·데이터 분석과 퍼스널 브랜딩 분야의 권위자 https://nanumcon.com/instructor/208 - 김경태 [HR·채용·교육·리더십·조직] — HR 전문가 · 조직문화 및 인사 전략 컨설턴트 https://nanumcon.com/instructor/225 - 김성일 [창업·기획·AI·AX·DX·글로벌·외국어] — KAIST·삼성전자 출신으로, UN 관광기구·Select USA IR 피칭 우승팀을 만든 글로벌 피칭 전문가 https://nanumcon.com/instructor/285 - 김소연 [창업·기획] — 디자인씽킹·소셜벤처 창업·사회적경제 전문가 https://nanumcon.com/instructor/202 - 김의중 [마케팅·브랜드·세일즈·CS·콘텐츠] — 광고 30년, 대홍기획 본부장 출신 브랜드 전략가 https://nanumcon.com/instructor/283 - 김종무 [HR·채용·교육·자기계발·소통·AI·AX·DX] — 기업 인재육성 및 직무능력계발 전문 https://nanumcon.com/instructor/22 - 김지혜 [글로벌·외국어·자기계발·소통] — 비즈니스 영어·이문화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https://nanumcon.com/instructor/19 - 김휘 [HR·채용·교육] — HRDIST 대표 & 인재육성체계 전문 컨설턴트 https://nanumcon.com/instructor/170 - 노준영 [마케팅·브랜드·AI·AX·DX] — 소비·세대 트렌드 분석가 & AI 콘텐츠 마케팅 전문가 https://nanumcon.com/instructor/242 - Maria [인문학] — 커피·발효공학·스페인어 교육 전문가 https://nanumcon.com/instructor/193 - 민광동 [창업·기획·AI·AX·DX] — 비즈니스 모델·수익모델·시장조사 전문가 https://nanumcon.com/instructor/189 - 박혜랑 [콘텐츠·마케팅·브랜드·AI·AX·DX] — 콘텐츠 스토리텔링·AI 기반 브랜드 콘텐츠 전문가 https://nanumcon.com/instructor/239 - 배서우 [콘텐츠·AI·AX·DX] — 웹툰 분야 전문강사 https://nanumcon.com/instructor/284 - 송연미 [자기계발·소통·리더십·조직·HR·채용·교육] — 관계관리·회복탄력성·셀프리더십 전문강사이자 코치 https://nanumcon.com/instructor/286 - 안정미 [법정의무교육·자기계발·소통·세일즈·CS] — 피부·미용 연구·교육전문가 https://nanumcon.com/instructor/201 - 오미영 [리더십·조직·글로벌·외국어·법정의무교육] — 이문화·글로벌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https://nanumcon.com/instructor/21 - 윤석현 [콘텐츠·AI·AX·DX] — AI 영상 제작·라이브 방송 전문가 https://nanumcon.com/instructor/240 - 은종성 [마케팅·브랜드·창업·기획·AI·AX·DX] — AI·마케팅·비즈니스모델·경영전략 전문가 https://nanumcon.com/instructor/209 - 이미루 [마케팅·브랜드·AI·AX·DX] — 미래직업·셀프브랜딩·AI 도구 교육 전문가 https://nanumcon.com/instructor/196 - 이상미 [세일즈·CS·리더십·조직·HR·채용·교육] — CS, 리더십, 커뮤니케이션 전문강사 https://nanumcon.com/instructor/230 - 이옥겸 [세일즈·CS·마케팅·브랜드·창업·기획] — 기업분석·투자유치·사업계획 전문가 https://nanumcon.com/instructor/219 - 이인우 [리더십·조직·HR·채용·교육] — 리더십·소통·성과관리 전문가 https://nanumcon.com/instructor/186 - 임아라 [글로벌·외국어·리더십·조직·자기계발·소통] — 글로벌 리더십·AI·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https://nanumcon.com/instructor/205 - 전승빈 [자기계발·소통·리더십·조직] — 심리 전문성을 바탕으로 조직 내 소통과 리더십 성장을 돕는 강사 https://nanumcon.com/instructor/228 - 정일영 [제조·품질·안전·AI·AX·DX] — 스마트팩토리·설비관리·4차산업혁명 전문가 https://nanumcon.com/instructor/146 - 조안나 [세일즈·CS·법정의무교육·리더십·조직] — 조직문화·코칭·감정관리·CS 컨설팅 전문가 https://nanumcon.com/instructor/190 - 조은아 [자기계발·소통·법정의무교육·HR·채용·교육] — 소통·스트레스관리·진로·MZ세대 교육 전문가 https://nanumcon.com/instructor/180 - 진나하 [마케팅·브랜드·창업·기획·콘텐츠] — 사회복지 기반 스타트업 리더십 전문가 https://nanumcon.com/instructor/184 - 최지혜 [세일즈·CS·HR·채용·교육·법정의무교육] — 디자인씽킹·신입사원 온보딩·강사양성 전문가 https://nanumcon.com/instructor/191 - 홍은표 [경영전략·재무·창업·기획] — 기업분석·창업·스타트업 투자 유치 전문가 https://nanumcon.com/instructor/207